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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주권사수광주전남민주시민연대, “호남정치 짓밟는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사퇴하라”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국민주권사수광주전남민주시민연대(상임대표 김범태 )는 2026년 4월 26일 일요일 오후 3시 5·18기념공원 대동광장 초입에서 <호남정치 압살하는 민주당 정청래 대표 규탄 광주전남시도민대회>를 개최했다 . 민중의례와 김범태 상임대표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열린 이날 대회에는 ‘ 민주당사당화저지범전북도민대책위원회’의 나춘균 회장도 참석해 광주, 전남, 전북을 아우르는 호남 전체 시도민이 한목소리로 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사퇴를 요구했다. 호남에서 유독 부정 경선 논란이 커지고 있는 것은 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당대표 연임이라는 개인적인 정치적 욕망 때문이라는 비판이었다. 광주전남시민행동의 이유정 공동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드리는 호소문 ’을 통해 “ 이번 통합특별시는 단순한 행정 개편이 아니라 호남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하며 , “통합특별시장 후보를 선출하는 더불어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전남 지역 유권자 2,308 건의 ARS 응답이 사라지는 사태가 발생” 한 것은 시민의 선거권이 침해된 중대한 사안이며, 그 자체로 경선의 공정성을 무너뜨리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 또, “ 지금처럼 의혹이 해소되지 않은 상




성결대학교, 영화영상학과 학생회 학교정문 앞 평화시위 중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성결대학교 영화영상학과 학생회(회장 박노을, 부회장 오유진)은 2026년 4월 27일 정문 앞에서 평화시위를 개최했다. 오유진 부회장은 "저희는 현재 학교 측이 추진 중인 2027학년도 학사구조개편안의 절차적 부당함을 알리고, 학생들의 의견이 배제된 일방적인 결정에 대해 성결대학교 정문 앞에서 평화 시위를 진행하게 되었다"라며, "현재 성결대학교에서는 대부분의 학과를 대상으로 구조 개편이 진행 중입니다. 기존 학과의 정원을 축소하는 것뿐만 아니라, 학과 통폐합과 명칭 변경 등을 통해 신설 학과를 만드는 방식으로 개편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는 학과 발전이라는 명목 아래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입시 경쟁률 1위를 기록한 영화영상학과의 정원을 감축하면서까지 신설 학과를 확대하는 것은 그 타당성에 의문이 제기될 수밖에 없습니다"라고 평화시위의 취지를 밝혔다. 이어 "최근 성결대학교 본부는 학사구조개편을 논의하는 공청회 과정에서 당사자인 학과 학생회의 참석을 제한하였고 영화영상학과 학생회는 지속적으로 참석을 요청하며 소통의 의지를 밝혔으나, 학교 측은 이를 끝내 거절하였습니다. 이에 저희는 학교가 학과의 구체적인 상황을 충분히 청취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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