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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조선, 6·3 지방선거 전국 227곳 기초단체장 출마 예상자 발표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월간조선이 2026년 1월 20일 전국 227곳 기초단체장 출마 예상자를 발표해 주목받고 있다. 월간조선에 따르면 서울(25)개 중 종로구청장에는 더불어민주당에서 고병국 전 서울시의원/유찬종 전 서울시의원/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임종국 서울시의원, 국민의힘에서 정문헌 종로구청장, 중구청장에는 더불어민주당 조영훈 전 중구의회 의장, 국민의힘에서는 김길성 중구청장/이창학 전 서울시의회 사무처장/박영한 서울시의원/길기영 중구의원, 용산구청장에는 더불어민주당 성장현 전 용산구청장/김철식 전 용산구의회 부의장/노식래 전 서울시의원/백준석 용산구의회 부의장, 국민의힘에서는 김용호 서울시의원/장정호 용산구의원, (무) 박희영 용산구청장, 성동구청장에는 더불어민주당 박양숙 전 서울시의원/유보화 전 성동구 부구청장/이인화 국회의원 보좌관/김기대 전 서울시의원, 국민의힘에서는 박중화 서울시의원/강맹훈 전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안성규 서울시당 부위원장, (조) 안지훈 성동구 지역위원장, 광진구청장에는 더불어민주당 김선갑 전 광진구청장/문종철 전 서울시의원/오현정 전 서울시의원/김상진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국민의힘에서는 김경호 광진구청장, 동대문구청




TYM 김도훈 대표, 언론사에 의해 집중포화...오늘경제.메가경제.리버티코리아포스트.워크투데이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TYM 김도훈 대표가 4개 언론사(오늘경제.메가경제.리버티코리아포스트.워크투데이)에 의해 리더쉽이 흔들리고 있다. 지난 2026년 1월 14일 'HBN뉴스'에 기사가 올려졌지만, 하루만에 사라지는 것으로 수면 아래로 내려갔던 기사가 2026년 1월 21일 일주일만에 오늘경제.메가경제.리버티코리아포스트.워크투데이 4개 언론사가 관련 기사를 동시에 내는 바람에 또다시 수면위로 부상한것이다. 이 기사들에 따르면 'TYM 김도훈 대표'는 현재 사익편취·주가조작 의혹이 수사 국면으로 번진 가운데 재직 기간 중 회사 자금을 개인 보수와 주거, 사적 편의, 특정 외부 업체 용역비로 사용했다는 의혹까지 불거지며, 국세청 세무조사와 검찰 수사가 동시에 진행되고 심지어 출국 금지까지 된 상태라고 보도됐다. 특히 검찰이 자본시장법 및 외부감사법 위반 혐의 등을 들여다보고 있어 상장사인 TYM은 상장폐기 위기감까지 덮치고 있다. 또다시 4개 언론사(오늘경제.메가경제.리버티코리아포스트.워크투데이)의 기사가 사라질지, 아니면 이번에는 기사가 유지될지가 초미의 관심사이다. 현재까지는 하루가 지났지만, 기사가 검색되고 있다.


교보자산신탁 피해자, “무법과 폭력이 통치하는 현장… 공권력은 어디에 있나?”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교보자산신탁 피해자는 2025년 8월 31일 교보자산신탁이 ‘최초 동행’과 집단 개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당시 현장 관계자들에 따르면 8월 31일, 외부 용역 인원들이 처음으로 현장에 들어올 당시 이를 교보자산신탁의 조윤식 본부장과 임직원 2명(총 3명)이 직접 이끌고 동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관계자들은 “그 이전에는 집단적 용역 개입이 없었고, 8월 31일을 기점으로 현장 분위기와 질서가 급변했다”고 말한다. 이날 이후 현장에서는 집단 침입·점거 시도 의혹이 본격화됐다. 이어 교보자산신탁 피해자는 교보자산신탁 대표의 위임장·신탁계정 9억7,900만 원 지급 정황에 대해서도 두가지 정황이 있다며 첫째로는, 교보자산신탁 강영욱 대표가 용역들에게 직접 위임장에 날인했다는 주장이다. 둘째로는, 수분양자들의 주택 자금이 들어 있는 신탁계정에서 용역들에게 약 9억 7,900만 원이 지급됐다는 자금 흐름이다. 현장에서는 “대표의 위임장과 신탁계정의 거액 지급이 존재한다면, 용역의 현장 개입이 과연 ‘회사와 무관한 개인 행위’라고 볼 수 있느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그럼에도 교보자산신탁은 ‘우리가 시킨 일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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