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천안 버스 815번은 광복절을 상징한다고 한다. 비교적 시내에서 멀리 떨어진 독립기념관과 천안예술의전당을 연계하는 노선이다. 천안 시내버스 최초로 1번 국도 고재삼거리-천안로사거리 구간, 21번 국도 청삼교차로 이후 동쪽 구간(취암산터널)을 운행하는 노선이다. 종합터미널과 독립기념관 사이는 어떠한 정류장도 없어 마치 진천, 증평행 시외버스 노선을 연상케 한다. 대중교통으로 독립기념관을 방문하는 주 고객이 휴가 장병인 만큼, 천안아산역, 천안역, 터미널과 독립기념관 사이를 오가는 수요를 노린 것으로 보인다. 명목상 병천~천안아산역 급행이었던 493번을 대체하는 급행 노선 중 하나이나, 기존 493번처럼 하루에 매우 적은 횟수만 운행하며 병천까지 가지 않고 천안예술의전당까지만 가기 대문에 병천 방면으로 가기 위해서는 독립기념관에서 400번이나 천안예술의전당에서 405번으로 갈아타야 한다. 대신 종합터미널-독립기념관 사이에선 국도로 다니기 때문에 좀 더 빠르게 간다. 천안예술의전당 정류소에서 하차하면 소노벨 천안까지 도보로 약 3분 안으로 갈 수 있다. 천안에서 병천으로 넘어가려고 이 노선을 이용하고자 하는 사람이 많지만 정작 배차간격이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독립기념관(관장 김희곤)은 6월 5일부터 8월 2일까지 독립기념관 겨레의집에서 ‘100년 전 그날을 보다: 6‧10만세운동’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100년 전 일어난 6‧10만세운동을 추진해 간 단체와 인물들의 활동을 조명하고 그 역사적 의의를 살피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시는 총 3부로 구성된다. 1부 <6‧10만세운동의 준비: 독립을 위해 이념을 넘어 손잡고 나아가다>에서는 1920년대 일제에 타협하는 세력이 등장하는 위기 속에서, 현실에 타협하지 않았던 민족주의와 사회주의 진영이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제 순종의 장례일을 계기로 6‧10만세운동을 함께 준비해 간 과정을 보여준다. 2부 <6‧10만세운동의 전개: 발각과 위기, 학생으로 이어지다>에서는 6‧10만세운동 계획이 일제에 발각되며 권오설, 박래원 등 핵심 인물들이 붙잡혀간 위기를 극복하고, 조선학생과학연구회와 통동계를 중심으로 모인 학생들이 1926년 6월 10일, 전개한 만세운동을 지도와 사진 자료를 통해 입체적으로 소개한다. 3부 <6‧10만세운동의 결과: 일제의 탄압에도 꺾이지 않은 독립정신>에서는 만세운동을 가혹하게 탄압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서울아산병원(병원장 박승일)이 1995년 5월 23일부로 서울특별시에 특수주간신문으로 등록한 이후 꾸준희 주간신문발행을 이어온것으로 알려져 화제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2005년 인터넷신문법이 발효되었음에도 특수주간신문만 고집하며 '인터넷신문' 등록을 안한 점은 아쉬운 대목이다. 현행 신문법에는 '인터넷신문'을 반드시 의무적으로 하도록 명시되지는 않았고, 다만 '인터넷신문'을 할 경우에는 등록을 하고 발행을 하도록 하고 있다. 현재 서울아산병원은 특수주간신문만 발행하고 별도로 '인터넷신문'을 운영중인 것은 아닌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충청남도의 3개 지역언론사인 공주신문과 당진시대, 당진투데이가 2026년 6월 4일 '인터넷신문' 등록을 마쳤다. 공주신문은 1989년 5월 15일, 당진시대는 1989년 9월 21일, 당진투데이는 2005년 11월 25일 창간했는데 짧게는 20년, 길게는 30여년만에 인터넷신문을 등록하는 셈이다. 충격적인 사실은 당진시대의 경우에는 네이버 기사 송출 매체로써 이번 인터넷신문 등록은 결국 그동안 '인터넷신문 미등록 상태'에서 네이버 심사를 통과한 셈이란 논란의 중심에 있다. 본지는 지방선거가 끝나고 다음주 8일부터는 본격적으로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이 출근을 한다고하니 충남의 지역신문 현황에 대해 어떤 의견을 갖고 있는지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천부교 삼천년성 이판석 성주가 2026년 6월 1일 소사성전에서 진한엠앤비 김갑용 대표와 '천국복음' 개정판 제작에 손을 잡았다. IT전문 출판사인 진한엠앤비가 이번 '천국복음' 개정판 제작에서 'QR코드'를 통한 유튜브 동영상과의 접목을 어떻게 해나갈지가 출판업계의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천부교 삼천년성 이판석 성주는 "그동안 많은 책들을 써왔지만, 이번 IT전문 출판사인 진한엠앤비 김갑용 대표와 소사성전에서 깊은 대화를 나누며, 이제는 정식으로 도서 등록을 통해 천국복음이 세상에 나올때가 된것 같다"며, "개정판 작업은 전적으로 진한엠앤비 김갑용 대표에게 맡기기로 했다"고 전했다. 진한엠앤비 김갑용 대표는 "이번 2012년에 첫 발행을 했던 '천국복음'을 최신 QR코드를 이용해 유튜브 동영상과 연계해 개정판을 발행하는 것은 대한민국 출판업계와 IT가 같이 발전할수 있는 계기가 될것으로 보여진다"며, "이번 천국복음 개정판이 세상에 나오면, 출판업계에서도 너도나도 최신 QR코드를 이용해 유튜브 동영상과 연계해서 각종 서적이 개정판 러시가 벌어질것으로 보여진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천부교 삼천년성 이판석 성주가 저자인 '천국복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선거 후보자 인터넷배너광고가 올해 2026년에는 극히 제한적이라 그 배경에 대해 말들이 많다. 그런 가운데 기호일보는 유독 이번 지방선거에서 많은 지방선거 후보 배너광고를 유치해 언론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기호일보의 지방선거 후보 배너광고는 총 94개로 경인일보(1개), 인천일보(16개), 경기일보(16개) 등에 비해 월등하다. 지방선거에서는 16개 광역신문과 지역언론사들이 4년마다 돌아오는 지방선거를 맞아 '후보자 인터넷배너광고'에 사활을 걸고 있다. 그리고 공직선거법에도 가장 합법적으로 인터넷언론사로 등록된 언론사에게 광고비를 주도록 제도화된게 바로 후보자 인터넷배너광고이다. 한편 이러한 후보자 인터넷배너광고와 관련해 '인터넷신문 미등록매체'가 광고비를 받아가고, 후보자들이 선거비 보존을 하는 것은 공직선거법 위반혐의로 선관위에서 철저하게 처벌해야할 사항이다. 이것은 명백히 '세금'이 들어가는 부분이고,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에 대해 광고비를 지급하는 것은 공직선거법 위반행위이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충남도청에 6월 2일 주간 보령, 뉴스서천, 놀뫼신문, 금산진악신문 4개 언론사가 동시에 '인터넷신문'을 등록해 화제가 되고 있다. 본지는 충남도청 정기간행물 담당자에게 충남지역 '인터넷신문 미등록' 언론사들에 관해 현황을 전달했고, 이번에 전격적으로 4개 언론사가 '인터넷신문' 등록을 하며 본격적으로 다른 언론사들도 '인터넷신문'을 마칠것으로 보여진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에 2011년 4월 29일 일반일간신문(등록번호 : 가00021)로 등록된 전북연합신문이 2026년 6월 1일자로 '인터넷신문' 등록을 마쳤다. 장장 15년만의 일이다. 본지가 전북특별자치도 정기간행물 등록담당에게 전북지역 일간지/주간지의 '인터넷신문 미등록'에 대해 조치를 취하도록 권고했음에도 불구하고, 심지어 전북특별자치도 정기간행물 등록담당 공무원을 '직무유기'로 고발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처리속도가 극히 미흡하다. 본지는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당선된 전북틀별자치도 도지사를 상대로 '인터넷신문 미등록' 언론사의 일괄 등록을 요청할것이며, 이에 조치를 취하지 않는 언론사들에게는 전북도민들이 이 사실을 알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인천, 경기, 서울 일부 지역 등 가청인구 1500만명을 지닌 민영방송사인 경인방송이 정기간행물 미등록 상태에서 그동안 인터넷을 통해 마치 '인터넷신문'처럼 운영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게다가 네이버 기사 제휴 매체로 알려져 이런 인터넷 미등록 언론사가 어떻게 심사를 통과했을지 네이버의 심사과정은 어땠는지 파장이 커질 전망이다. KBS, MBC, SBS 등은 모두 인터넷뉴스서비스 사업자로 등록이 되어있다. 그런데 유독 경인방송은 인터넷뉴스서비스 사업자 등록도 되어있지 않는 상황에서 어떻게 네이버 심사를 통과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네이버 기사 제휴 담당자는 "네이버가 무슨 구멍가게냐?"고 항변하는데 구멍가게도 제조사 확인을 통해 불량식품인지 여부는 확인한다. 현재로써는 네이버가 구멍가게만도 못한 것으로 여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