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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주권사수광주전남민주시민연대, “호남정치 짓밟는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사퇴하라”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국민주권사수광주전남민주시민연대(상임대표 김범태 )는 2026년 4월 26일 일요일 오후 3시 5·18기념공원 대동광장 초입에서 <호남정치 압살하는 민주당 정청래 대표 규탄 광주전남시도민대회>를 개최했다 . 민중의례와 김범태 상임대표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열린 이날 대회에는 ‘ 민주당사당화저지범전북도민대책위원회’의 나춘균 회장도 참석해 광주, 전남, 전북을 아우르는 호남 전체 시도민이 한목소리로 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사퇴를 요구했다. 호남에서 유독 부정 경선 논란이 커지고 있는 것은 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당대표 연임이라는 개인적인 정치적 욕망 때문이라는 비판이었다. 광주전남시민행동의 이유정 공동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드리는 호소문 ’을 통해 “ 이번 통합특별시는 단순한 행정 개편이 아니라 호남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하며 , “통합특별시장 후보를 선출하는 더불어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전남 지역 유권자 2,308 건의 ARS 응답이 사라지는 사태가 발생” 한 것은 시민의 선거권이 침해된 중대한 사안이며, 그 자체로 경선의 공정성을 무너뜨리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 또, “ 지금처럼 의혹이 해소되지 않은 상




전북도민일보, 2026년 4월 23일 이제야 '인터넷신문' 등록.....전북특별자치도내 언론사들 대부분 '인터넷신문 미등록'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에 현재까지 등록된 정기간행물은 총 476개 언론사로 그중에 기타간행물, 잡지, 순수하게 인터넷신문만을 등록한 언론사를 제외하고 지면신문(일간지/주간지)로 등록되어 있으나, 아직까지 '인터넷신문'을 등록하지 않은 언론사들이 대부분이다. 그 가운데 2026년 4월 23일 전북도민일보가 '인터넷신문'을 이제서야 등록해 앞으로 '인터넷신문' 등록이 봇물처럼 이어질 전망이다. 현행 언론법(신문법)에는 지면신문 일간지와 주간지는 각각 일간지(가)와 주간지(다)로 등록을 하고, 2005년 인터넷신문법이 만들어지면서 인터넷신문(아)를 등록해야 한다. 하지만 그간 언론사들은 미처 이런 인터넷신문(아)을 등록해야하는지도 모른체 방치되어 왔고, 광역자치단체(예 : 전북특별자치도) 정기간행물 담당자도 업무파악이 안되어 모르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언론은 기본적으로 지면신문이나 인터넷신문 모두 '등록'을 하고 지면신문 발행이나 인터넷신문을 운영해야한다. 그런 기본적인 등록 자체가 안된 상태에서 언론을 한다는 것은 독자들을 기망하는 행위이고, 법으로 엄격하게 규정하고 있다. 현재 전북특별자치도에는 총 476개 언론사 등록이 되어있으며, 일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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