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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김유곤 산업경제위원장, 2월 25일 의정보고회 개최...언론인들 총출동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인천시의회 김유곤 산업경제위원장은 2026년 2월 25일 인천광역시 서구 문화회관 2층에서 의정활동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인천지역을 중심으로 언론인들이 총출동해서 취재를 하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또한 인천시의회 동료의원들과 인천 서구 구의원들이 참석해서 의정활동과 관련한 김유곤 산업경제위원장과의 얘기를 진솔하게 해줬으며, 인천 서구의 노인회장을 비롯해 단체장들이 축사를 이어갔다. 인천시의회 김유곤 산업경제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인천광역시 공무원들이 저 때문에 많은 고생을 했다"며, "이 자리를 빌어서 고생했다는 얘기를 전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유곤(국민의힘, 서구제3선거구) 산업경제위원장은 제9대 인천광역시의회 초선 시의원으로, 정치에 입문하기 전 신현원창동발전위원장, 호남향우회 서구지회장, 전국축사모협회 인천 서구협의회장 등을 역임한 기업인 출신이다. 국민의힘 인천시당에서는 국민통합특별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인하대 총동문회 부회장과 (사)전국고용서비스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의정활동 전반기에는 문화복지위원회 제1부위원장과 의회운영위원회 제1부위원장을 맡아 활동했으며, 후반기에는 초선의원임에도 불구




충북도청 정기간행물 담당자, 3월부터 충북지역 언론사 실태조사 나설것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충북도청 정기간행물 담당자가 3월부터 충북지역 언론사들 실태조사를 시작할것이다라고 밝혀 주목받고 있다. 본지 기자는 2026년 2월 23일 충북도청을 방문해 충북도청 정기간행물 담당자를 만나 충북지역 일간지/주간지들의 '인터넷신문 미등록 현황'과 관련한 기사 내용 등을 보여주며 의견을 나눴고, 충북도청 정기간간행물 담당자는 "3월부터 충북지역 언론사들 실태조사를 실시할것이다"라고 밝혔다. 현재 충북지역 언론사들은 일간지 7곳은 물론이고, 주간지 중에서 10곳 정도를 제외하고는 '인터넷신문 미등록'과 관련해 문제가 있어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그동안 '인터넷신문 미등록'상태에서 충북도청 및 지자체 등의 배너광고 등에 대해 광고비 지출이 있었을시에는 문제가 심각해질수가 있고, 관련자들에 대한 사법적 절차가 진행될것으로 보여진다. 이같은 '인터넷신문 미등록 사태'는 비단 충북도청만의 문제가 아닌 전국 17개 광역시에 해당하며, 문화체육관광부 정기간행물 담당자의 책임 또한 물어야할 상황으로 발전할수가 있다. 한편 네이버측은 기사제휴 심사를 3월 3일부터 실시할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과연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가 어떻게 네이버 심사를 통과


교보자산신탁 피해자, “무법과 폭력이 통치하는 현장… 공권력은 어디에 있나?”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교보자산신탁 피해자는 2025년 8월 31일 교보자산신탁이 ‘최초 동행’과 집단 개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당시 현장 관계자들에 따르면 8월 31일, 외부 용역 인원들이 처음으로 현장에 들어올 당시 이를 교보자산신탁의 조윤식 본부장과 임직원 2명(총 3명)이 직접 이끌고 동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관계자들은 “그 이전에는 집단적 용역 개입이 없었고, 8월 31일을 기점으로 현장 분위기와 질서가 급변했다”고 말한다. 이날 이후 현장에서는 집단 침입·점거 시도 의혹이 본격화됐다. 이어 교보자산신탁 피해자는 교보자산신탁 대표의 위임장·신탁계정 9억7,900만 원 지급 정황에 대해서도 두가지 정황이 있다며 첫째로는, 교보자산신탁 강영욱 대표가 용역들에게 직접 위임장에 날인했다는 주장이다. 둘째로는, 수분양자들의 주택 자금이 들어 있는 신탁계정에서 용역들에게 약 9억 7,900만 원이 지급됐다는 자금 흐름이다. 현장에서는 “대표의 위임장과 신탁계정의 거액 지급이 존재한다면, 용역의 현장 개입이 과연 ‘회사와 무관한 개인 행위’라고 볼 수 있느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그럼에도 교보자산신탁은 ‘우리가 시킨 일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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