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심재준 기자 | 제28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6) 기자회견(미디어 오픈 테이블)이 9월 21일에 서울 프레스센터 19층에서 열린다. 이날 홍보대사 오마이걸 효정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져 주목받고 있다. BIAF2026은 국내외 엄선된 애니메이션 작품들을 선보이며, 미래 애니메이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애니메이션콘텐츠마켓, 관객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는 시민체험행사 등 여러 흥미 롭고 전문성 높은 프로그램을 통해 관객들에게 애니메이션의 즐거움과 매력을 전할 수 있는 영화제이다. BIAF2026 기자회견(미디어 오픈 테이블)에는 홍보대사 효정이 참석해 위촉식과 함께 직접 상영작을 소개하는 등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배우 이서율이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하고 국내를 넘어 대만까지 글로벌 팬들과 잊지 못할 시간 만들기에 나선다. 소속사 호기로운컴퍼니 측은 배우 이서율이 오는 12월 SKENE WAY(스케네 웨이)에서 첫 단독 팬미팅 ‘2026 LEE SEOYUL FAN MEETING 「DEAR SEOYUL: Chapter 1」 in seoul’(이하 ‘DEAR SEOYUL’)을 개최하고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낸다고 밝혔다. 이번 팬미팅은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팬미팅의 타이틀 ‘DEAR SEOYUL’은 “오래도록 전하고 싶었던 마음을 담아 이서율과 함께 마음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라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공개된 포스터 속 이서율은 청순하고 화사한 비주얼과 함께 팬들을 향한 설레는 마음을 드러내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이번 자리는 배우로서 처음 선보이는 단독 팬미팅인 만큼, 이서율의 다채로운 매력과 감성을 만끽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예고됐다. 공연 외에도 팬들과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가 마련되어 현장을 찾은 이들에게 뜻깊은 선물이 될 전망이다. 한편, 이서율의 첫 단독 팬미팅 ‘DEAR SEOYUL’의 공연 티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최휘영 장관은 8월 18일 충청남도를 찾아 국립공주박물관의 을지연습 상황을 점검하고, 박수현 충청남도지사를 만나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최휘영 장관은 먼저 국립공주박물관에서 전시·사변 또는 국가비상사태를 가정한 을지연습 훈련 상황을 살피고, 국보를 비롯한 주요 소장품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옮기는 대응 절차를 단계별로 점검했다. 최 장관은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민족의 정체성이 담긴 문화유산을 온전히 지켜내는 일 역시 국가 안보의 한 축”이라며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전시 상황에 맞는 유물 소산 계획의 보완을 당부했다. 이어 충남도청에서 열린 충남도지사와의 면담에서 문화예술·콘텐츠·관광·체육 정책은 지방정부와 함께 만들어 가야 한다고 강조하고 특히, 외래관광객 3천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해서는 충남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지역의 특색을 살린 관광콘텐츠 개발 등 관광 분야의 긴밀한 협력을 요청했다. 박수현 충남지사는 충청남도가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사업을 설명했다. 천안·아산권에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구장을 건립해 중부권의 문화·체육 거점으로 삼겠다는 구상과 공주·부여 등 백제 문화권의 역사 자원을 활용한 야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배우 왕지원이 호기로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8일 소속사 호기로운컴퍼니는 왕지원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호기로운컴퍼니는 “왕지원은 다채로운 장르를 폭넓게 소화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해 온 배우다. 한 이미지에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변주를 시도해 자신만의 커리어를 단단히 쌓아온 왕지원과 함께하게 돼 기쁜 마음이다”라며 “배우 왕지원이 다방면에서 다재다능한 매력과 역량을 펼치고, 좋은 작품을 통해 팬들과 만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발레를 전공하고 국립발레단 단원으로 활동한 왕지원은 2012년 ‘닥치고 패밀리’로 본격적인 배우의 길에 들어선 후 섬세한 연기력으로 입지를 다져왔다. 드라마 ‘상속자들’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운명처럼 널 사랑해’,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구필수는 없다’ 등을 비롯해 영화 ‘원라인’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풍부한 감정선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왕지원이 새로운 소속사에서 이어갈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왕지원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호기로운컴퍼니는 배우 기현우, 김명준, 오수정, 이규한, 이서율, 조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5세대 대표 라이징 보이그룹 엔카이브(이안·하엘·강산·유찬·주영·엔)가 제1회 부여 국제 히스토리 영화제(BIHFF) 폐막식에 공식 초청됐다. 충남 방문의 해(2025~2026) 홍보대사로도 활동 중인 엔카이브는 오는 5월 5일 부여에서 열리는 영화제 폐막식에 참석, 축하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영화제 집행위원회와 보이스스타(VOICESTAR)가 공동 주최하는 ‘보이스스타 어워즈’에서 ‘KPOP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하며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여기에 팀 내 메인보컬 이안(E.aN)이 드라마 OST 오디션에서 예선 1등의 영예를 안아, 당일 2관왕을 차지하게 됐다. 이안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드라마 OST 주인공으로 선정되며 실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엔카이브는 지난해 11월부터 유럽과 아시아를 아우르는 글로벌 투어 ‘ACTIVE LIVE TOUR’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해외 팬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올해 1월에는 ‘제13회 한류힙합문화대상’에서 ‘K-POP 아티스트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KPOP 라이징 스타’상까지 거머쥐며 5세대 보이그룹의 강력한 신흥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데뷔 2주년을 맞은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베스트엔터테인먼트(회장 장홍규)는 가요계의 간판 프로였던 베스트가요쇼와 베스트차트50을 2013년 첫 녹화를 시작한 이후 13년째인 2026년 2월 녹화를 끝으로 재정비의 시간을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장홍규 회장은 "지난 시간을 뒤돌아보니 시간이 이렇게 많이 흘렀나하는 생각이 듭니다"라며, "지금까지 꾸준히 녹화를 하면서 모든 가수 여러분의 도움이 있엇기에 여기까지 오지않았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라며 "특히 이기오 PD등 모든 스텝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2026년 2월 녹화를 끝으로 잠깐 숨고르기를 하면서 제정비의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라며, "베스트차트50과 베스트가요쇼가 그간 제작자가 다른사람으로 잘못알고 있기에 이는 전혀 다른 제작자가 아닌 바로 장홍규, 본인이 처음부터 투자를 하면서 제작을 해왔으며 앞으로도 더욱더 열심히 분발해서 질좋은 프로그램으로 다시 태어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당분간 녹화일정이 없기에 언론보도를 통해서 가수여러분께 알려드리고자 이렇게 인터뷰에 응하게 됐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베스트차트50과 베스트가요쇼는 가수 여러분의 것입니다"라며, "그 누구
우리투데이 조항욱 기자 | 난(蘭)24가 2026년 3월 1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난원(蘭園)에서 오전 11시에 개업식 및 오후1시에는 경매를 진행하기로 밝혔다. 난(蘭)24는 특별한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로 소중히 키운 난초를 직접 판매하고 구매할 수 있는 곳으로 풍란, 석곡, 동양란, 난자재 등 다양한 제품을 구비하고 있으며, 난(蘭)24 오픈기념에서는 작가 범이님의 솟대를 판매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난(蘭)24가 오프라인 행사 및 회원님의 쉼터가 될수있는 난실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오픈식 및 경매는 취미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경매 출품하시는 취미인께서는 20점 이내로 신청 가능하고 경매수수료는 5%이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라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충주시 연수동 시인의 공원에 그동안 '행복한 우동가게 두번째'로 간판을 내걸었던 식당이 '행복다방'으로 변신을 꾀했다. 다방이란 이름에 걸맞게 스피커를 통해서는 '돌아와요 부산항에' 등 과거의 냄새가 물신나는 음악이 잔잔하게 흘러나오고, 다방 마담이 된 강순희씨는 우리 행복다방에는 가장 맛있는게 쌍화차라고 손님을 유혹한다. 과거 식당과는 달리 다방 분위기에 어울리는 인테리어와 신세대들을 겨냥한 장식이 어울려 세대를 불문하고 따뜻한 쌍화차를 찾는 분과 커피, 쥬스 등을 주문하는 분도 있다. 이곳은 문인들의 모임장소이면서 실외에는 마이크 등이 설치된것으로 봐서 작은 공연도 하는것으로 보여진다. 행복다방 강순희씨의 모습은 과거 식당 주인의 모습보다 더 활기찬 모습이라 생동감이 느껴진다. 과거 부정적인 이미지인 다방이 아닌 '행복다방'은 세대를 불문하고 차 한잔을 마시며 사색도 하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대화도 나누고, 추억이 필요한 나그네에게는 휴식의 공간이 되는 그런곳이다.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유네스코 한지등재를위한 마중물30년 한지 외길 차우수 위원장, 역작 『사관이 기록한 한지 1, 2』 출간 조선왕조실록부터 지리지까지, 고전 사료 속 ‘한지’의 자취를 집대성- 조지서, 저화, 세초, 한지갑옷 등 문헌 속 한지의 역사를 발굴한 30년의 기록- 교보문고 POD(주문제작) 출판으로 전통문화의 학술적 토대 마련 사단법인 한지진흥원 상생발전위원회 차우수 위원장이 지난 30여 년간 우리 고전 속에 기록된 한지 관련 자료를 집대성한 『사관이 기록한 한지 1, 2』권을 2026년 01월 15일 출간했다. 이번 자료집은 차 위원장이 현장에서 한지 산업 기술 발전을 이끌며 틈틈이 갈무리해 온 원고를 바탕으로 한다.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일성록 ▲임원경제지 등 한국고전번역원의 국문 사료 속에서 오직 ‘한지’와 관련된 기록만을 발췌하고 스크랩한 방대한 데이터의 결과물이다. 조선시대 종이 관아 ‘조지서’부터 ‘한지갑옷’까지… 사료로 복원한 한지 문화 총 2권으로 구성된 이번 자료집은 사관들의 엄밀한 기록을 통해 우리 종이의 쓰임새와 가치를 조명한다. 제1권에서는 조선 시대 지폐인 ‘저화(楮貨)’, 종이 생산을 관장하던 관아 ‘조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