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투데이 양창숙 기자 | 파주시 조리읍에 위치한 도일체육관에서 2026년 2월 12일 저녁 7시에 코리안 몬스터 이성현과 코리안 데빌 이찬형이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해서 격투기 매니아들에게는 화제가 되고 있다.
도일체육관에 다니는 A씨에 따르면 "제가 다니는 격투기 체육관에 대한민국 탑티어(최상위 계층) 이성현.이찬형 선수가 와서 세미나 겸 훈련지도와 스파링도 해준다고 해서 너무나 기대가 된다"라며, "이 선수들은 별명이 일본 킬러이고 일본에서 라온 격투기 챔피언도 했고 태국의 유명한 쁘아까오와도 시합을 한 국제적 선수입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도일체육관 김장호 관장은 "스파링 참가시 마우스피스 지참은 필수이다"라며,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를 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