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네이버 뉴스제휴위원회(뉴스제휴위)가 2월 2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네이버 뉴스제휴위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2023년 5월 돌연 제평위 운영을 중단한 지 3년여만이다. 이날 프레스센터 20층 현장에서는 사전 신청자외에 많은 언론사 관계자들이 총출동해서 한때 출입에 대해 실랑이가 벌어졌지만, 결국 정책설명회장에 모두 들어가서 의자에 앉은 사람들과 서서 듣거나 바닥에 앉은 언론사 관계자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네이버 뉴스제휴위원회 최성준 정책위원장을 비롯해 연단에는 수많은 네이버 정책위원들이 앉아 있었고, 이날 정책위원중에 강지연 전 국민의힘 미디어국장은 “저는 유일하게 심사위원 중 이 심사위 기준에 반대했다”라고 말했다. 10시 30분부터 시작된 이날 정책설명회가 끝나고 질의응답시간에는 수많은 언론사 관계자들이 손을 들었고, 사회자가 중간에 질의응답시간을 끝내려고 했으나, 이번에도 정책위원중에 강지연 전 국민의힘 미디어국장이 나서서 "언론사 대표들이 이렇게 많이 왔는데 가능한 많은 얘기를 듣는게 바람직하다"고 밝혀, 예정된 대관시간인 12시 50분까지 질의응답이 벌어졌으며, 정책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충북도청 정기간행물 담당자가 3월부터 충북지역 언론사들 실태조사를 시작할것이다라고 밝혀 주목받고 있다. 본지 기자는 2026년 2월 23일 충북도청을 방문해 충북도청 정기간행물 담당자를 만나 충북지역 일간지/주간지들의 '인터넷신문 미등록 현황'과 관련한 기사 내용 등을 보여주며 의견을 나눴고, 충북도청 정기간간행물 담당자는 "3월부터 충북지역 언론사들 실태조사를 실시할것이다"라고 밝혔다. 현재 충북지역 언론사들은 일간지 7곳은 물론이고, 주간지 중에서 10곳 정도를 제외하고는 '인터넷신문 미등록'과 관련해 문제가 있어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그동안 '인터넷신문 미등록'상태에서 충북도청 및 지자체 등의 배너광고 등에 대해 광고비 지출이 있었을시에는 문제가 심각해질수가 있고, 관련자들에 대한 사법적 절차가 진행될것으로 보여진다. 이같은 '인터넷신문 미등록 사태'는 비단 충북도청만의 문제가 아닌 전국 17개 광역시에 해당하며, 문화체육관광부 정기간행물 담당자의 책임 또한 물어야할 상황으로 발전할수가 있다. 한편 네이버측은 기사제휴 심사를 3월 3일부터 실시할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과연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가 어떻게 네이버 심사를 통과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국민의힘 이종배 국회의원(충북 충주)이 2월 21일 오후 2시 충주문화회관에서 의정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의정 보고회에는 충주시의회 김낙우 의장을 비롯해 조길형 전 충주시장, 이종갑.이정범.김종필.조성태 도의원, 강명철. 김영석.고민서.정용학.신효일.홍성억.이옥순.서원복.최지원 시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충주문화회관 1층과 2층을 가득 메운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이종배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는 이상기온과 경기침체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교통, 산업, 문화관광을 비롯한 모든 부문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뤘다”며 충주 발전을 위해 함께 힘 모아 준 충주 시민께 감사를 전했다. 이어 “26년 충주시 국비예산을 역대 최대인 8677억 원을 확보한 것을 비롯해 국회 등원 후 11년간 총 7조 5526억 원을 확보함으로써 그동안 중단없는 충주 발전을 견인해 왔다”고 설명했다. 특히 “서울 관문인 판교~충주~문경 직통열차 개통과 충청내륙화고속도로 개통으로 충주를 사통팔달 교통 중심으로 발전시켰다”며“ ”2030년 수서~광주 복선전철이 완공되면 서울까지 40분대 초의 충주 수도권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충북 북부권 최초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고양특례시장 선거에 2026년 2월 24일 예비후보로 등록한 고양신문 전 이영아 대표와 관련되어 '고양신문'은 지역언론의 공정한 보도를 외면한채 고양신문 전 이영아 대표와 관련한 기사를 연이어 게재하고 있다. 특히 고양신문은 현재 네이버 기사 제휴 매체로 전국 누구나 '기사'를 볼수가 있는데, 현재 그 심사 통과 과정에서 '인터넷신문 미등록'상태에서 심사를 통과한 사실이 드러나 본지는 네이버측과 사실관계를 확인중이다. 만약 본지의 지적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에 고양신문은 네이버 기사 송출에서 제외될 것이며, 그동안 '네이버 기사 송출'과 관련해 부당하게 집행된 정부.지자체 광고가 있을시에는 사법처리 대상이 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지금이라도 고양신문은 이영아 전 대표와 관련한 기사를 게재하지 않기를 촉구한다. 지역언론이 '정치'를 위한 도구로 전락되는 일은 그동안 묵묵하게 지역언론을 지켜온 사람들에게 자괴감을 느끼게 만든다. 고양신문 전 이영아 대표는 언론의 기본인 '등록'관계에서 지역언론의 '인터넷신문 등록증'을 제시하라는 본지의 요구에 대해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자 신청서'를 제출하며 무식함을 드러냈다. 언론의 기본도 모르는 고양신문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본지는 2026년 2월 16일 인터넷신문 미등록 관련 충북지역 언론사 전수조사를 실시했는데,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다. 이번 조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제공하는 '정기간행물 등록관리 시스템'을 통해 자료를 취합했다. 충청북도 언론사는 일간지(7곳) 전부가 인터넷신문 미등록상태였고, 주간지도 대부분 인터넷신문 미등록 상태이다. 한편 본지의 2023년 2월 26일 '충청북도, 일간지/주간지 '인터넷신문' 미등록 수두룩'이란 기사가 나간 이후에 충청북도 언론사들이 부랴부랴 인터넷신문 등록을 마쳤지만, 이 부분은 소급 적용이 불가능해 수정이 불가능한 상태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고성이씨 안동종회 서울지부(회장 이민형)는 2월 18일 남부터미널 사거리에 위치한 권서방네 순대국집에서 병오년 신년 하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신년 하례회에서는 구정 신년 인사를 시작으로 종친회 현안 보고 및 종친회 발전 방안에 대해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지부 이민형 회장은 "이번 모임은 종친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종친회의 전통과 유대를 더욱 공고히 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라며, "바쁘신 가운데에서도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 주신 종친분들에게 회장단을 대표해 감사를 표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주동 종친은 "오랜만에 친족들 뵙고 함께 떡국을 먹으니, 어릴적 생각이 머리에 떠오르네요. 친절하게 대해주심 감사드립니다"라며, "친족여러분들 건강하시고 새해 복(福) 많이 받으시길 소망(所望)합니다"라고 밝혔다. 전임 이시형 회장은 "이번 새롭게 구성된 회장단(회장, 부회장, 감사, 총무)를 보니 전임 회장으로 너무 기쁘다"라며, "올해부터는 고성이씨 안동종회 서울지부가 좀더 조직적이고, 의욕적으로 활성화될것으로 보여 너무 기분이 좋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고성이씨 종손은 인사말을 통해 "안동에 지어지고 있는 석주 이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사)경북유교문화원은 2월 20일 안동시에 위치한 안동그랜드호텔에서 '신년교례회'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경북유교문화원과 매일신문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신년교례회에서는 오전 10시에 축하공연에 이어 10시 30분부터 국민의례와 내빈소개에 이어 (사)경북유교문화원 이재업 이사장의 인사말과 매일신문사 이동관 사장의 신년사에 이어 권기창 안동시장의 환영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날 축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박성만 경상북도의회 의장, 국회의원 등과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최종수 성균관 관장, 박약회 중앙회장, 서정학 담수회 중앙회장, 정상영 경상북도향교재단 이사장 등이 나설 예정이다. (사)경북유교문화원 이재업 이사장은 "유구한 유교문화를 되새기고, 서로의 안부와 덕담을 나누는 이번 유교단체 신년교례회 자리를 마련했으니 경북 각지에서 유림의 도와 전통을 지켜오신 존경하는 어르신분들께서 자리를 빛내주시길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정병춘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이 20일 오전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데 이어, 같은 날 오후 3시 고양시청 기자회견실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양특례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정 예비후보는 이날 "함께 잘 사는 도시, 제대로 통하는 고양특례시"를 핵심 슬로건으로 내걸고, 일자리·교통·도시재생·교육복지·평화경제 등 고양의 지도를 바꿀 5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한편, 이윤승 전 고양시의회 의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자회견에는 시민 80여 명이 회견장을 가득 메워 뜨거운 열기를 띠었다. 특히 김영환 국회의원이 직접 지지 발언에 나서 힘을 실었으며, 김운남 고양시의회 의장, 고은정 경기도의원, 김미수·최성원 고양시의원 등 지역 주요 정치인들이 대거 참석해 정 예비후보의 첫 출발을 응원했다. 정 예비후보는 1979년 9급 공무원으로 공직에 입문해 약 40년간 고양시 행정 현장을 지켜온 베테랑 행정가이자, 일산신도시 최초 입주자로서 도시의 탄생부터 노후화까지 직접 겪어온 당사자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경제특보와 정책위원회 부의장을 맡고 있다. 그는 출마 선언을 통해 "지금 고양은 대도시이지만 시민의 삶은 대도시답지 않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최근 전국적으로 스토킹처벌법이 무분별하게 적용되어 채무관계에서조차 '스토킹처벌법'으로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고 있어 스토킹처벌법의 개정이 필요해 보인다. 현재 스토킹처벌법에는 '정당한 사유'없이라고만 되어있는데, 그 정당한 사유속에 채무관계라는 부분이 들어가야 한다는 여론이다. 제보자 A씨에 따르면 "금전관계로 전화를 하고, 문자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스토킹이라고 경찰 조사를 받고 심지어 검찰에 송치됐다는 연락을 경찰에서 받고 너무나 황당해서 이렇게 제보하게 됐다"라며, "저는 순수하게 금전관계로 연락을 했고, 보험관련해서 그 여자와 제가 50%씩 보험금을 납입해야하는 상황에서 어쩔수없이 연락을 해야하는데 제가 접근 금지 명령때문에 보험설계사가 그 여자에게 전화한것까지 사생활 보호라는 이유로 저에게 책임을 몰아가는것은 너무나 억울하다"고 전했다. 또한 "그 여자의 아들에게 어머니가 연락이 안되어서 얘기를 전해달라고 했는데, 그것 또한 그집에 찾아갔을때 차량을 빼달라고 하는 과정에서 아들이란 사실을 알게됐을뿐인데 그것을 스토킹으로 몰아가는 것은 너무나 억울하다"고 분개했다. 최근 전국적으로 스토킹처벌법으로 인해 가해자가 피해자처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인천시의회 김유곤 산업경제위원장은 2026년 2월 25일 인천광역시 서구 문화회관 2층에서 의정활동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인천지역을 중심으로 언론인들이 총출동해서 취재를 하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또한 인천시의회 동료의원들과 인천 서구 구의원들이 참석해서 의정활동과 관련한 김유곤 산업경제위원장과의 얘기를 진솔하게 해줬으며, 인천 서구의 노인회장을 비롯해 단체장들이 축사를 이어갔다. 인천시의회 김유곤 산업경제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인천광역시 공무원들이 저 때문에 많은 고생을 했다"며, "이 자리를 빌어서 고생했다는 얘기를 전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유곤(국민의힘, 서구제3선거구) 산업경제위원장은 제9대 인천광역시의회 초선 시의원으로, 정치에 입문하기 전 신현원창동발전위원장, 호남향우회 서구지회장, 전국축사모협회 인천 서구협의회장 등을 역임한 기업인 출신이다. 국민의힘 인천시당에서는 국민통합특별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인하대 총동문회 부회장과 (사)전국고용서비스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의정활동 전반기에는 문화복지위원회 제1부위원장과 의회운영위원회 제1부위원장을 맡아 활동했으며, 후반기에는 초선의원임에도 불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