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교보자산신탁(대표 강영욱)이 조폭이 연루된 용역을 동원해 특수폭행·배임·강제점령을 했다는 제보가 본지에 접수되어 논란이 커질 전망이다. 제보자에 따르면 제보 내용은 단순한 민사 분쟁이 아니라, 국내 대기업 금융 신탁사가 조폭이 연루된 용역을 동원해 용인의 주택단지를 군사적으로 점령하고, 입주민·유치권자·시행사를 폭력으로 제압하며 신탁계정 자금(10억)을 불법 사용한 중대 범죄 의혹이다. 제보자는 "이 사건은 사회적 파장·금융 신뢰 붕괴·국민 안전 위협과 직결되는 심각한 사안이다"라고 주장했다. 사건의 출발은 2025년 8월 31일 새벽, 교보자산신탁 임직원이 용역 50명을 직접 이끌고 단지를 기습 점령하면서 시작됐다. 이날 오전 6시경, 교보자산신탁 임원 3명(본부장급 포함)이 조폭이 연루된 정황이 있는 용역 50여명과 열쇠공과 장비를 대동하고 주민들이 잠든 상태에서 단지상가.관리실부터 기습적으로 점거했다. 이 용역 조직은 바로 관리실, 상가를 점령했으며 단지 출입 통제와 유치권자를 감시, 입주민·시행사를 위협하는 등 만행을 저질렀다. 이는 단순 경비가 아니라 조직적 무력 점령·불법 압류형 행위에 해당한다. 이어 2025년 11월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HBN뉴스가 TYM 김도훈 대표 관련 기사를 1월 15일 확인 결과 하루만에 기사를 삭제해 논란이다. HBN뉴스는 2026년 1월 14일자 '[단독] TYM 김도훈 대표, 사정당국에서 전방위 압박...왜?'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쓰며, 심지어 기사 말미에는 '[HBN뉴스 탐사보도팀에서는 다음호에 <이사회 외부감사인은 무엇을 알고 있었나>와 <특정 용역 계약의 실제 결과물은 존재하는가>를 연속 보도할 예정이다'라고 명시했었다. 이것은 HBN뉴스가 '언론사'라고 하기에도 부끄러운 처사이고, TYM측과 모종의 금전적 거래가 있었음을 의심하게 만드는 대목이다. 본지는 해당 기사를 전부 캡쳐해놨으며, 경찰에 HBN뉴스 대표와 TYM측 양방에 대해 고발 의뢰할 예정이다. 여기에는 네이버가 어떠한 경위로 HBN뉴스를 '기사 송출 매체'로 선정했는지, 또는 이런 하루만에 기사를 삭제할 경우 감시.감독할 시스템이 있는지에 대한 책임 또한 고발장에 적시할 것이다. 언론이 언론이기를 포기하고, 기사를 상대로 금전적 이익을 취득한다면 그건 결국 '언론'의 자격을 상실한 것이다.
용인 죽전테라스앤139 현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조직폭력배 연루 용역들의 반복된 폭력 사건과 그 뒤에서 이를 자금·지휘·위임으로 뒷받침한 교보자산신탁, 그리고 이 모든 과정에 대해 수사조차 하지 않는 경찰의 알 수 없는 대응과 관련해, 이 사건은 단순한 현장 다툼이나 민사분쟁이 아니고 ‘법 위에 군림하는 무법, 폭력을 휘두르는 기업이 지금도 존재하는가?’라는 질문을 대한민국 사회 전체에 던지게 만드는 초유의 사건입니다. 이에 용인 죽전테라스앤139 시행사인 주식회사 보정PJT 대표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편집자 주> 다음은 인터뷰 전문이다. Q. 본인 소개를 하신다면? A. 본인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죽전테라스앤139’ 주택사업의 시행사인 주식회사 보정PJT 대표입니다. 저는 이 사업 과정에서 발생한 교보자산신탁㈜(이하 ‘교보자산신탁’)의 책임준공의무 불이행, 신탁재산 무단 사용, 조직폭력배 등 용역 깡패 동원, 유치권자·시행사·입주민 등을 상대로 한 특수폭행·주거침입 및 점유 강탈 행위 등을 알리기 위해 인터뷰를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교보자산신탁의 갑질과 불법행위로 인해 시행사와 수분양자·입주민, 인근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교보자산신탁(대표 강영욱)이 조폭이 연루된 용역을 동원해 특수폭행·배임·강제점령을 했다는 제보가 본지에 접수되어 논란이 커질 전망이다. 제보자에 따르면 제보 내용은 단순한 민사 분쟁이 아니라, 국내 대기업 금융신탁사가 조폭이 연루된 용역을 동원해 용인의 주택단지를 군사적으로 점령하고, 입주민·유치권자·시행사를 폭력으 로 제압하며 신탁계정 자금(10억)을 불법 사용한 중대 범죄 의혹이다. 제보자는 "이 사건은 사회적 파장·금융 신뢰 붕괴·국민 안전 위협과 직결되는 심각한 사안이다"라고 주장했다. 사건의 출발은 2025년 8월 31일 새벽, 교보자산신탁 임직원이 용역 50명을 직접 이끌고 단지를 기습 점령하면서 시작됐다. 이날 오전 6시경, 교보자산신탁 임원 3명(본부장급 포함)이 조폭이 연루된 정황이 있는 용역 50여명과 열쇠공과 장비를 대동하고 주민들이 잠든 상태에서 단지상가.관리실부터 기습적으로 점거했다. 이 용역 조직은 바로 관리실, 상가를 점령했으며 단지 출입 통제와 유치권자를 감시, 입주민·시행사를 위협하는 등 만행을 저질렀다. 이는 단순 경비가 아니라 조직적 무력점령·불법 압류형 행위에 해당한다. 이어 2025년 11월 1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 이승일 전 대표이사는 2026년 1월 15일 인천지방법원에서 내려진 1심 판결에 대해 즉시 항소를 한다고 밝혔다. 이승일 전 대표이사는 조만간 강화군수 출마를 선언할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날 인천지방법원 1심 판결에 따르면 지난 2024년 강화군수 재보궐선거 당시 국민의힘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의 학력위조 및 도박장 출입에 대한 기사 내용 전반에 대해서는 허위부분이 없어무죄를 선고하지만, 기사 일부에서 밝힌 '국민의힘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가 사퇴하고 더불어민주당 한연희 강화군수 후보와 무소속 안상수 강화군수 후보의 양자대결로 갈것이라는 추측성 내용에 대해서는 혐의가 있다고 볼수밖에 없다고 판시했다. 결국 인천지방법원 공직선거법 위반 1심 재판에서는 벌금 250만원을 선고했고, 이승일 전 대표이사는 "1심 재판부의 결정에 대해서는 존중을 하지만, 1심 재판 결과가 확정 판결 될 경우에 본인의 강화군수 출마 자체가 불가능해져 항소할수밖에 없다"며, "변호사를 통해 항소이유서와 항소장'을 제출할것이다"라고 밝혔다. 결국 1심 선고에 대한 항소가 받아들여질 경우에 우리투데이 이승일 전 대표이사는 2026년 6월 4일에 실시하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교보자산신탁 피해자는 2025년 8월 31일 교보자산신탁이 ‘최초 동행’과 집단 개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당시 현장 관계자들에 따르면 8월 31일, 외부 용역 인원들이 처음으로 현장에 들어올 당시 이를 교보자산신탁의 조윤식 본부장과 임직원 2명(총 3명)이 직접 이끌고 동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관계자들은 “그 이전에는 집단적 용역 개입이 없었고, 8월 31일을 기점으로 현장 분위기와 질서가 급변했다”고 말한다. 이날 이후 현장에서는 집단 침입·점거 시도 의혹이 본격화됐다. 이어 교보자산신탁 피해자는 교보자산신탁 대표의 위임장·신탁계정 9억7,900만 원 지급 정황에 대해서도 두가지 정황이 있다며 첫째로는, 교보자산신탁 강영욱 대표가 용역들에게 직접 위임장에 날인했다는 주장이다. 둘째로는, 수분양자들의 주택 자금이 들어 있는 신탁계정에서 용역들에게 약 9억 7,900만 원이 지급됐다는 자금 흐름이다. 현장에서는 “대표의 위임장과 신탁계정의 거액 지급이 존재한다면, 용역의 현장 개입이 과연 ‘회사와 무관한 개인 행위’라고 볼 수 있느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그럼에도 교보자산신탁은 ‘우리가 시킨 일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유지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TYM의 김희용 회장과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김도훈 대표가 현재 출국금지 상태로 알려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만약 김도훈 대표가 법적인 처벌을 받아 공동대표를 그만둘 경우 현재 TYM 김희용 회장이 직접 경영 일선에 나서야 하는 곤란한 상황이 벌어질것으로 보여진다. TYM의 최대 지분을 가지고 있는 김희용 회장의 막내아들인 김식 부사장은 현재 검찰의 항소로 2심재판을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고, 집행유예 기간중에 마약 복용으로 운전한 사실이 밝혀질 경우 법정구속 가능성도 있어 경영에 참여하기는 힘들어 보인다. TYM 경영을 맡고 있는 김도훈 대표가 출국 금지 상태인것은 TYM 국내외 투자자들에게는 엄청난 리스크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어 충격적이다. 검찰은 TYM 김도훈 대표에 대해 자본시장법 및 외부감사법 위반 혐의 등으로 수사를 벌이고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같은 사정당국의 전방위 행보가 알려지면서 김 대표에 대한 수사가 범법행위로 인정될 경우 상장폐지 위협 등 타격을 입을 가능성도 있을것으로 증권 전문가들은 예측하는 분위기이다. 검찰과 별도로 국세청에서는 세무조사도 하는 것으로 보여지는데 국세청 서울지방국세청 4국에서 관
우리투데이 박종택 기자 | 우리투데이 이승일 전 대표이사의 공직선거법 위반 재판이 1월 15일 인천지방법원에서 1심 선고를 하기로 되어있어 그 결과를 놓고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검찰에서는 1년을 구형했으며, 우리투데이 이승일 전 대표이사측 변호사는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이번 1심 재판 결과가 나오는대로 우리투데이 이승일 전 대표이사는 무죄가 나오지 않을시 즉시 항소를 할 예정으로 알려져 있으며, 본격적으로 2심 재판을 준비할것으로 보여진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전 대표이사는 "1심 재판 결과는 어짜피 인천에서 벌어지는 재판이고 공정성을 기대하기는 힘들것으로 보여진다"며, "2심 재판에서는 1심과 달리 증인과 추가증거를 통해 공정한 재판을 진행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것이며, 별도로 행정소송도 진행할 것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번 공직선거법 재판은 지난 유천호 전 강화군수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인해 2024년 벌어진 강화군수 재보궐선거에서 우리투데이 이승일 전 대표이사가 '국민의힘 박용철 강화군수'의 학력위조 및 도박장 출입과 관련한 기사를 썼고, 이와 관련해 그당시 국민의힘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측에서 고발이 이뤄져 벌어진 공직선거법 재판이다. 한편 우리투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는 1월 11일 오전 11시 경기도 송탄시 시온세계선교교회 2층 예배당에서 '제2대 박종택 대표이사 취임식'을 개최했다. 시온세계선교교회 신현옥 담임목사는 "하나님의 성전에서 언론사 대표 취임식을 갖는다는 것을 상상할수가 없었지만, 이것도 하나님의 계획이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였다"라며, "올해 2026년 새해 첫 예배부터 그리고 연이어 이번주에도 이런 뜻깊은 행사를 하게됐다"고 전했다. 박종택 대표는 "우리투데이 제2대 대표이사직을 맡게 되어 책임이 무겁다"라며, "하지만 제 등에 무거운 짐을 덜어달라고 하기보다는 튼튼한 어깨를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특히 세계인류세심운동총본부 성재(辛昇弦) 총재가 교회 예배당을 찾았는데, 성재(辛昇弦) 총재는 "우리투데이가 처음 창간을 할때 축사를 한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5년이란 시간이 지났다"라며, "아침에 교회에서 행사를 한다고 연락을 받고 고민도 했지만, 기도속에 오늘 이자리에 와보니 뜻밖에 시온세계선교교회 신현옥 담임목사까지 뵙고 환담도 나누고, 너무 뜻깊은 날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박종택 대표이사 취임식에는 깜짝 이벤트로 안소라 명창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