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에어로케이항공(대표 강병호)은 2월 21일부터 22일까지 청주 무심천 일원에서 열리는 ‘청주 무심천 투데이 마라톤대회’에 후원사로 참여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생활체육 행사 지원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에어로케이항공은 참가자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레이스를 돕기 위해 생수 2,000병을 후원하고, 행사 현장 홍보부스를 운영해 시민과 참가자들에게 항공 노선 및 여행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에어로케이항공 임직원들도 직접 대회에 참가해 건강한 스포츠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교류에 동참하며 행사 의미를 더했다. 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특별 경품으로 국제선 왕복 항공권 총 6매가 제공된다. 2월 21일(토)에는 현장 추첨을 통해 타이베이 왕복 항공권 2매가 제공됐으며, 2월 22일(일)에는 나고야 왕복 항공권 2매와 다낭 왕복 항공권 2매가 추가 추첨을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경품 이벤트는 참가자들에게 해외여행의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행사 참여의 즐거움을 높이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활기차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에어로케이항공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스포츠 행사를 지원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는 최초 일간지/주간지로 등록된 매체중에 2005년 '인터넷신문법'이 발표가 됐음에도 언론사 내부에서 '인터넷신문'과 관련해 대응을 못한 매체로 정의할수가 있다. 일간지의 경우에는 일반일간신문(가0000), 주간지의 경우에는 일반주간신문(다0000)로 등록이 되어있고, 인터넷신문(아0000)이 등록이 안된 경우이다. 이것은 현재 문화체육관광부 정기간행물등록시스템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또한 우리투데이 보도(2022년)가 나간 이후에 부랴부랴 인터넷신문 등록된 매체도 포함된다. 그중에서 가장 심각한 것은 네이버 기사 제휴 신청을 통해 심사를 통과한 매체가 있다는 것은 네이버 기사 제휴 심사과정에서 문제점을 여실히 드러낸 것이다. 충청북도청에 등록된 언론사 사례를 보면 충북도청 정기간행물 담당자가 '인터넷신문' 등록에 대해서 잘못된 내용으로 충청북도 소재 언론사들에게 '인터넷신문' 가입을 할 필요가 없다고 했을지라도 그것은 언론사에게는 '공무원의 실수'로 얘기할수가 없는 사항이다. 언론사가 스스로 '인터넷신문'의 등록관계를 살폈어야 했음에도 그 책임을 '충북도청 공무원'의 잘못으로 책임을 떠넘기는 행위는 언론사로써
우리투데이 임신영 기자 | 김포 미래비전 포럼 이회수 상임대표의 출판기념회가 28일 오후 3시 김포농협 대강당에서 지역 정·관계 인사와 시민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장은 김포의 미래 발전 전략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 대표는 인사말에서 “지금 김포는 교통·산업·교육·문화 전반에 걸친 구조적 전환의 기로에 서 있다”라며 “구호가 아닌 실행, 보여주기식 행정이 아닌 성과 중심 행정으로 김포의 새로운 10년을 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김포는 서울, 인천 부천, 강화, 계양 그리고 한강하구와 평화지대를 잇는 수도권 서부 초광역 생활권의 중심층으로 농촌, 신도시, 산업단지가 공존하는 복합도시 구조는 도시 간 상생과 균형발전을 이루는데 더없이 적합한 조건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와 더불어 이를 연결하는 그것이야말로 김포의 힘이며, 연대가 김포를 더 키울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김포미래비전포럼 이회수 상임대표는 더민주전국혁신회의 김포혁신회의 상임대표 및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성장특위 부위원장, 행정안전부 정책자문위원(공공AX분과)을 현재 맡고 있으며 1962년 경기도 김포(현, 김포시
우리투데이 조항욱 기자 | 경기도 양평군에는 목판화을 통해 "나는 누구인가(Who am I)?"를 생각하게 만드는 통칙스님이 작업장으로 사용하는 어울림미술관을 만나볼수가 있다. 어울림미술관은 전통밀대방식의 판화 작업을 하시는 통칙스님의 작업실이면서 개인 갤러리로 운영중인 곳이다. 통칙스님은 1996년 양평군 강하면 왕창리에서 장애인들과 16년간 목판화와 목공예를 하고 2006년 지평면 수곡리에서 월명암 목판화연구소를 운영하다가 2015년 10월 지금의 자리인 지평면 수곡리에 어울림미술관을 개관 하였다. 통칙스님은 전국 곳곳에서 전시회를 열며 '선' 판화가로 활동해오다, 갈수록 삭막해지는 현대인들의 갈등과 고통을 보다 가까이서 보살피기 위해 10여 년전 명상·판화교실을 열고 직접 지도하고있다. 현대인들은 바쁜 생활속에서 '나'를 잃어버리고, '나'를 잊고 살아가고 있다. 대중(大衆)속에서 다른 사람들과 차별화된 나만의 존재에 대해 한번쯤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통칙스님의 "나는 누구인가(Who am I)?"란 작품이 그래서 더욱 가슴에 와닿는다. 통칙스님은 1989년 서울 경인미술관에서 목판화 개인전을 시작으로 1992년 프랑스 문화원 초대전, 1997년 서울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제12회 천운국운발표대회가 3월 4일 오후2시부터 세계평화유불선총연합 주최, 대한호국불교 소림종단 주관으로 서울시 종로구 종로3가 가정연합빌딩 4층에서 열릴것으로 알려져 주목받고 있다. 이날 주제발표자로는 삼천년성 이판석 성주가 나올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과연 어떤 내용이 발표될지 초미의 관심사이다. 또한 이판석 성주는 최근 '우리성주(宇理聖主)'라는 총 852페이지의 방대한 분량에 달하는 책을 2025년 12월 24일자로 발간할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제발표 내용으로는 종교적.역학적 관점에서 하늘이 인간에 대한 섭리의 내용과 한민족과 인류의 섭리내용.남북관계.(자유.민주.평화.전쟁) 세계속의 한민족 관계 등, 한국의 경제.문화.예술.종교에 관한 올해운세 예측 등이 폭넓게 발표될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사)구세영우회, 국제도인협회, 초교파초종교연합회 등이 후원하고 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국민의힘 박용호 예비후보는 2월 27일 파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제9회 파주시장선거에서 파주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하였다. 박 예비후보는 이번 지방선거의 정치 지형도가 최악인 상황에서도 살신성인, 선당후사, 사즉생의 사명감으로 출마를 결정했다며 오직 파주발전만을 생각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박 예비후보는 지난 4년 파주시의 행정에 많은 문제점들이 있었다고 지적하며, 정직한 일꾼, 역량의 일꾼으로 인한 변화와 빠른 개혁만이 한 없이 추락하는 파주시의 품격, 발전과 가치를 회복할 수 있다고 진단하였다. 박용호 예비후보는 정치에서나 평생 삶의 형태를 오직 공정과 정의, 정직으로 일관되게 변함없이 살아온 일꾼으로, 작금의 구태 정치 모습이나 불공정한 행정과 부정직함, 사리사욕 및 시민님들을 속이는 거짓 언행들에 아쉬움을 토로하며 한 알의 밀알로서 국가와 지역에서 정직하게 봉사하는 진실한 일꾼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파주시 행정이 각종 논란만을 일으키며 고소고발 및 맞소송등으로 허송하며 지낸 시간들을 언급하며, 지켜지지 않은 공약들, 고집불통의 시정들, 언론과 시민들의 수 많은 질타들, 각종 특혜 논란의 공정하지 못한 계약들로 파주 시민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