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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12회 천운국운발표대회, 삼천년성 이판석 성주 주제발표자로 나서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제12회 천운국운발표대회가 3월 4일 오후2시부터 세계평화유불선총연합 주최, 대한호국불교 소림종단 주관으로 서울시 종로구 종로3가 가정연합빌딩 4층에서 열릴것으로 알려져 주목받고 있다.

 

이날 주제발표자로는 삼천년성 이판석 성주가 나올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과연 어떤 내용이 발표될지 초미의 관심사이다.

 

또한 이판석 성주는 최근 '우리성주(宇理聖主)'라는 총 852페이지의 방대한 분량에 달하는 책을 2025년 12월 24일자로 발간할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제발표 내용으로는 종교적.역학적 관점에서 하늘이 인간에 대한 섭리의 내용과 한민족과 인류의 섭리내용.남북관계.(자유.민주.평화.전쟁) 세계속의 한민족 관계 등, 한국의 경제.문화.예술.종교에 관한 올해운세 예측 등이 폭넓게 발표될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사)구세영우회, 국제도인협회, 초교파초종교연합회 등이 후원하고 있다.

 

 

다음은 삼천년성 이판석 성주 주제발표문 전문이다.

 

 오늘 이 자리에 모이신 애국 동포 여러분! 이 나라에 살면서 하늘의 뜻과 나라의 앞날을 걱정하는 애국 동포 여러분들과 한 자리에 만나게 되어 대단히 반갑고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는 바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그동안 세상에 이름이 알려지지 않고 감추었던 사람입니다. 그리고 지난 1982년 6월 17일에 승리제단에서 마귀로 몰려서 200여 명에게 몰매질을 당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1948년 무자생(戊子生)이요, 올해 나이가 79세가 되지만, 지난 1982년 임술년 6월 17일에 승리제단에서 200여 명에게 마귀라고 몰매질을 당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니, 개띠 임술생(壬戌生)이 된 것입니다. 이 사람이 몸은 죽었지만 내 영혼이 지옥에서 계속해서 간절히 기도하여 살아계신 박태선 정도령과 조희성 정도령 속에 있는 하늘의 씨(영)를 끌어 잡아당겨서 이 사람 속에 감추었던 한 씨(本體)와 합(合)하여 삼신일체(三神一體)를 완성한 것입니다. 그리하여 사망의 신 마귀를 여지없이 박살 내어 죽여 버리고 지옥에 빠진 영들을 모두 끌어올려 건져내고 지옥을 뒷발로 차서 없애 버리고 올라온 것입니다. 그리하여 이 사람이 그 영계를 다스리다가 이 세상에 살아있는 인류를 구원하려고 이 세상 인간계로 나온 사람입니다.
원래 하늘에 삼신(三神)은 본래 목운인 박태선 정도령과 금운인 조희성 정도령 그리고 토운의 정도령인 이 사람까지 세 사람의 정도령 외에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태을천문도(太乙天文圖)’에 보면 우주의 중앙인 자미원(紫微垣)에 오직 이 사람만이 홀로 북극오성(北極五星)인 천황(天皇)으로 분명히 명기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사람이 하늘의 삼신(三神)을 합하여 삼신일체(三神一體)를 이루어 하늘의 뜻을 완성하였으니, 이제 이 사람에게 남은 과업은 이 세상 인류를 구원하여 하나로 만들어 평화의 지상천국을 창건하는 일만 남은 것입니다.
우리나라 국기 태극기를 보면, 가운데 음과 양의 문양으로 둘로 나누어진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모든 만물이 음양이 합하여 하나가 되어야 산다는 상징입니다. 마치 콩이 두 쪽으로 되어 있으나, 그것을 둘로 쪼개버리면 생명이 아예 죽어버리지만, 그 두 쪽이 더욱 감싸고 합해야만 적당한 수분이 더해지면 그 속에 씨눈이 싹을 틔우고 새순이 솟아나는 법입니다. 그와 같이 우리나라가 남과 북이 둘로 나누어 서로 싸우고 갈라지면 이 나라는 망하고야 맙니다. 그런데 그 두 쪽의 콩 가운데 씨눈이 바로 우리 민족이 예로부터 고대하고 기다려 온 재림 단군 정도령입니다!
이제 이 나라에 정도령이 출현하였으니, 삼신일체 정도령과 같이 우리나라도 하늘의 천운(天運)에 따라 지역감정을 없애고 좌파다, 우파다, 하는 이념의 틀에 갇히지 말고,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분단국가인 우리나라만 하늘의 뜻에 따라 남북이 하나로 합하여 평화적인 남북통일이 이루어지면 전 세계가 통일 천하가 되고, 이 세상이 평화의 지상천국이 건설되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의 천부경에도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로 시작하여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로 마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원래대로 다시금 하나가 되어야만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므로 이 자리에 모인 우리부터 모두 화목하게 화합하여 하나가 되자고 여러분들에게 정중히 호소하는 바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한번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후에 전라도 광주로 옮겨가서 36년간을 깊은 잠을 자며 은둔생활을 하는 동안에 온 세상의 악한 마귀와 죄악을 강하게 끌어 잡아당겨서 우주에 블랙홀처럼 회전하여 녹여버리고, 반대로 마귀를 죽인 승리의 빛 천광(天光)을 우주에 화이트홀처럼 강하게 회전하여 온 세상 인류에게 새 생명의 은혜로 향취와 이슬 은혜를 한없이 방출하여 베풀어 준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 능력으로 저 우주의 기운을 끌어 잡아당기므로, 이 사람이 1983년 6월 30일에 전라도 광주로 자리를 옮겼더니, 3년째가 되는 1986년 4월 하순에 저 우주의 별 핼리혜성이 전 세계의 많은 나라를 제외하고 특별히 우리나라 대한민국으로 다가와서 전라남도 완도지방을 가장 가까이 찬란한 빛을 비추며 지나간 것입니다. 고요한 아침의 나라 대한민국에 하늘의 큰 빛이 임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해에 이어서 저 우주에 오경명성(五更明星)도 1986년 9월 14일 인시부터 전라도 광주를 집중적으로 비추기 시작하여 앞으로 383년간을 비추게 될 것입니다.
이 사람이 우주의 기운을 끌어당기는 능력으로, 지금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도 이 사람을 바라만 보아도 여러분 속에 마귀와 죄를 끌어 잡아당겨서 우주의 블랙홀처럼 강하게 회전하여 녹여버리고, 반대로 마귀를 죽인 승리의 빛 천광(天光)인 새 생명의 은혜를 우주에 화이트홀처럼 여러분들에게 향취와 이슬 은혜로 한량없이 내리는 것입니다. 지구 반대편 영국이나 미국 워싱턴에서도 이 사람과 전화로 영상 통화만 한번 하여도 그곳에 향취와 이슬 은혜가 쏟아지면서 죽을병이 나아 버리고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먼 곳에서라도 이 사람의 목소리만 들어도 이 사람과 눈빛만 마주쳐도 병이 나아 버리는 것입니다. ‘세계고령화연구재단’ 박영자 회장님은 이 사람과 악수만 한번 하였는데, 병원에 대장암 수술 예약을 해놓은 분인데, 이 사람과 악수하신 후 이틀 만에 암 덩어리가 항문으로 빠져나가 버렸답니다.
그리고 서울에 ‘21세기 신문화연구회’ 회장 김정식 총재는 악성 뇌종양으로 병원에서 퇴원하여 죽을 날만 기다리던 중 그 단체 회원들이 직접 보는 자리에서 공개적으로 이 사람이 몸 안찰을 한번 해 준 것입니다. 그 후에 퇴원한 병원에 가서 재검을 해보라 하였더니, 검진 결과 뇌 속에 암세포가 하나도 없이 다 사라졌다는 보고를 받은 것입니다. 그리고 이 사람의 사진이 새겨진 명함을 미치광이 환자인 신상옥 씨의 가슴 옷 속에 넣어주었더니 정신병이 완전히 나아 버린 것입니다. 그리고 버스를 타고 가다가 20길 낭떠러지로 굴러떨어져서 다 죽는 전복 사고에서도 이 사람의 사진을 가진 사람은 털끝 하나 상하지 않고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설명하면서 수백 명의 목사님을 거느린 기독교 총회장인 의정부 아름다운 교회 정경포 목사님에게 이 사람의 명함을 건넨 것입니다. 그런데 정경포 총회장님이 승용차에 네 사람이 함께 타고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앞 차를 들이받아서 앞 차는 두 바퀴나 굴러버리고 자기 차도 옆으로 처박혔는데, 앞 차나 뒤차나 차만 박살이 났지, 한 사람도 죽기는커녕 다친 사람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정경포 총회장님은 그렇게 말씀하고 나서 “성주님의 강한 기를 받아서 저희가 죽을 자리에서 죽지 않고 살아났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간증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한때 민정당 원내 부총무를 지내신 정시채 국회의원은 이 사람과 전화 통화만 한번 하였는데, 은혜를 받고 이 사람에게 성전을 지을 땅 100만 평을 만들어 드리겠다고 해도 마음으로만 받겠다고 사양한 것입니다.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들도 이 사람의 말씀을 거부하지 않고 받아들인다면 이 사람의 음성만 들어도 여러분의 몸속에 마귀가 죽고, 죄가 사해지고 병이 나아 버릴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들도 모두 다 한 사람도 빠짐없이 하나님 성신의 은혜를 충만히 받으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이 자리를 통하여 우리나라의 앞날에 대하여 우국충정(憂國衷情)의 심정으로 한마디 하려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우리 민족이 지난 1950년 6월 25일에 일어났던 6. 25동란으로 같은 동포끼리 피 흘리며 죽어갔던 그 참혹한 비극을 도저히 잊을 수가 없습니다! 평온했던 이 땅이 같은 동포끼리 피비린내 나는 전쟁터가 되어 얼마나 많은 동포가 처참하게 죽어갔습니까? 낙동강 칠백 리 굽이치는 물결마다 핏빛으로 물들고, 울부짖는 통곡 소리가 천지에 진동하였으며, 철조망으로 가로막힌 150마일 휴전선은 아직도 그대로 막혀 있으니, 아! 땅을 치고 울부짖어도 한이 안 풀리는 이 가슴 누가 이 민족의 한을 풀어준단 말입니까? 우리가 모두 일어나야만 합니다! 우리나라가 이제는 이념의 틀에 갇혀서 서로 싸우기만 하지 말고, 국론을 통일하고 하나로 뭉쳐서 전 국민이 다시 한번 굳세게 일어나야만 하지 않겠느냐고 강력하게 주장하는 바입니다! 이제는 우리가 이 땅에 같은 동포끼리 피 흘리는 전쟁만큼은 절대로 다시는 일어나지 않게 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간곡히 호소하는 바입니다! 우리 민족이 하나로 뭉치면 살고, 헤치면 망하고 맙니다. 아!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호국영령들이여! 이 사람이 이 자리에서 명하노니, 다시 한번 일어날지어다! 그리하여 산 자와 죽은 자들이 힘을 합쳐서 이 나라가 평화적인 남북통일을 이루는 그날까지 총진군할지어다!


서기 2026년 3월 4일. 토지 이현석⦁백석 이판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