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월간조선이 2026년 1월 20일 전국 227곳 기초단체장 출마 예상자를 발표해 주목받고 있다. 월간조선에 따르면 서울(25)개 중 종로구청장에는 더불어민주당에서 고병국 전 서울시의원/유찬종 전 서울시의원/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임종국 서울시의원, 국민의힘에서 정문헌 종로구청장, 중구청장에는 더불어민주당 조영훈 전 중구의회 의장, 국민의힘에서는 김길성 중구청장/이창학 전 서울시의회 사무처장/박영한 서울시의원/길기영 중구의원, 용산구청장에는 더불어민주당 성장현 전 용산구청장/김철식 전 용산구의회 부의장/노식래 전 서울시의원/백준석 용산구의회 부의장, 국민의힘에서는 김용호 서울시의원/장정호 용산구의원, (무) 박희영 용산구청장, 성동구청장에는 더불어민주당 박양숙 전 서울시의원/유보화 전 성동구 부구청장/이인화 국회의원 보좌관/김기대 전 서울시의원, 국민의힘에서는 박중화 서울시의원/강맹훈 전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안성규 서울시당 부위원장, (조) 안지훈 성동구 지역위원장, 광진구청장에는 더불어민주당 김선갑 전 광진구청장/문종철 전 서울시의원/오현정 전 서울시의원/김상진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국민의힘에서는 김경호 광진구청장, 동대문구청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는 2026년 1월 21일 충남 천안시 성환읍 송덕지구 택지개발 사무실에서 장기택 회장 취임식을 거행하며, 전국의 정기간행물 중에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에 대해 경찰에 고발장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전 대표이사는 이날 5년간의 우리투데이 대표이사직을 물러나며, "언론의 기본은 등록에서 출발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언론이 등록관계가 잘못된 미등록인 상태에서 쓰는 기사가 과연 합법할까?"라며, "이번 인터넷신문 미등록에 대해서는 전국적인 전수조사를 통해 경찰에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그간의 인터넷신문 미등록상태에서 배너광고등을 받아온 부분에 대해서는 국세청에 별도로 전국의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에 대한 신고를 할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우리투데이의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에 대한 경찰 고발은 2026년 6.4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신문 등에 엄청난 파장이 생길것으로 보여진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대변인실에서는 본지가 19일 제시한 제8기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된 김진이 고양신문 전 편집국장에 대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위촉을 취소하라는 내용을 전달했으나, 20일 황당한 답변을 보내왔다. 인터넷신문 미등록은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인터넷신문을 발행·운영하려면 반드시 관할 행정기관에 등록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등록 절차를 거치지 않고 운영하는 행위를 의미하며, 인터넷신문 미등록시 첫번째로 법적·공신력에서 제약이 있는데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는 기사 배포, 광고 영업, 정부·지자체 광고 수주 등에서 심각한 제약이 따르며, 법적 분쟁 시 언론사로서의 보호를 받기 어렵다. 또한 두번째로 광고비 집행 불가 원칙으로 정부나 지자체의 광고비 지급은 반드시 등록된 언론사에만 집행되어야 하며, 미등록 상태에서는 원칙적으로 광고 수주가 불가능하고, 실제로 일부 언론사가 편법적으로 '인쇄' 매체로 광고를 집행한 사례가 적발된 바 있다.. 마지막으로 사회적 신뢰 저하로 인터넷신문 미등록 언론의 난립은 유사 언론 난립, 윤리적 문제, 저널리즘 신뢰 저하 등 사회적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인터넷신문 미등록은 법적·사회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지역신문발전위원회가 지난 2025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자 선정된 매체중에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가 다수 포함이 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자는 일간신문 27개사, 주간신문 40개사가 선정되었는데, 그중에 일간지에서는 광주일보가 지난 2025년 11월 20일에야 '인터넷신문' 등록을 마쳤는데 선정된 것은 아이러니한 일이다. 주간지로는 뉴스서천, 당진시대, 당진신문, 홍주신문, 진안신문, 무주신문, 고성신문, 한산신문, 주간함양, 경주신문, 성주신문, 영주시민신문이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로 되어있는데 선정이 된것 또한 문제가 심각한 상황이다. 특히 1996년 4월20일 출범한 바른지역언론연대 소속 언론사들이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자에 무더기로 포함된것은 문화체육관광부와 바른지역언론연대와의 유착관계까지 의심해봐야 할 것으로 보여진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는 2026년 1월 21일 장기택 회장 취임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장 취임식에서 이승일 전 대표이사는 공식적으로 올해 벌어질 6.4 지방선거에서 강화군수 후보로 출마할 뜻을 밝힐 예정이다. 우리투데이는 2026년 1월 11일 박종택 대표이사 취임식 이후 10일만에 장기택 회장 취임식을 개최하는 셈이다. 이승일 전 대표이사는 "인천지방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으며, 이제 강화군수에 출마할 모든 법적인 처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광주를 대표하는 광주일보가 2026년 11월 20일에 인터넷신문 등록을 마친것으로 확인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1980년에 일간신문 등록 이후 45년만에야 '인터넷신문' 등록을 한셈이다. 물론 2005년에 인터넷신문법이 제정되어 실질적으로는 21년만에야 등록관계를 마무리한 셈이다. 인터넷신문 등록은 언론사로써는 안할수가 없는 상황이다. 미루면 미룰수록 언론사로써는 치명적인 상황만 남을뿐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고양신문 전 이영아 대표가 2026년 1월 19일 고양특례시의회 영상회의실에서 고양특례시장 출마 기자회견을 하는 가운데 경기북도청에서 인터넷신문 임시등록을 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졌다.
21C 정보화 시대에 기업리스크 관리시대 및 증거재판주의 시대에 데스크식 변호사가 외국 필드식 변호사에게 살아남기 위해서는 전문탐정 활용이 필수이다. 따라서 본지는 대한민국탐정진흥원, 탐정기관총연합회와 업무제휴를 통해 2026년 1월호부터 시리즈로 탐정 관련 기사를 본지 지면신문에 지속적으로 게재하기로 했다. 다음은 연재 기사 제목 모음이다. - 탐정업 내에서 전문 분야별 분화(예: 기업 조사, 보험 조사, 가사 조사)가 잘 이루어지고 있다고 보십니까? - 디지털 포렌식, 사이버 조사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하는 탐정 활동의 현재 수준과 과제는 무엇입니까? - 현재 탐정업계가 직면한 가장 시급한 내부적 어려움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 탐정업이 변호사, 법무사 등 인접 직역과의 협력은 현재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앞으로의 방향은 어떠해야 할까요? - 탐정의 윤리성 확립 및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업계 자율 규제 노력은 충분하다고 보십니까? - 탐정 활동의 성공률을 높이는 핵심적인 요소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탐정업이 한국 사회에서 필요한 이유와 역할에 대해 회장님의 견해를 말씀해 주십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송탄역(松炭驛, Songtan station)은 대한민국 경기도 평택시 신장2동에 있는 수도권 전철 1호선의 전철역이다. 천안행 급행열차가 멈추지 않아 오산역이나 서정리역에서 내려 완행열차를 타야만 갈수가 있는 곳이다. 그런데 송탄역 인근에는 또다른 장애물이 존재한다. 송탄역에서 내려 왼쪽으로 한 블럭을 가면 현대오일뱅크 사거리가 나오는데 언덕배기부터 시작해서 언덕을 올라 언덕을 내려서 평택더샆아파트가 있는 사거리까지 중앙분리대에 가로막이 설치되어 있는데 그 거리가 대략적으로 1.5km에 달해보인다. 만약에 평택더샆아파트 뒷편의 산책로를 가려면 무단횡단을 해야하는데 그마저도 쉽지가 않다. 본지 기자가 평택더샆아파트에서부터 현대오일뱅크까지 걸어가며 영상을 찍었는데 찍는 과정에서도 숨이 찰 지경이다. 산책로에서 내려오는 노부부를 만나 이같은 상황에 대해 물어보니 "도대체 누가 이런 생각을 했는지 모르지만 전형적인 탁상행정의 결과물이다"라며,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이런 평택시청의 탁상행정을 심판해야한다"고 전했다. 그런데 본지 기자가 확인한 결과 현대오일뱅크 사거리 반대편의 경우에는 듬성등성 중앙분리대에 가로막이 설치되어 있어 별문제가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수원컨벤션센터에서는 2026년 1월 17일 오후2시에 역사특강이 개최되었는데 '왜 지금 한단고기인가?'라는 주제로 벌어진 이번 역사특강은 사단법인 대한사람이 주최.주관을 맡고 있으며, 지난 2025년 12월 12일 이재명 대통령이 국정보고에서 '한단고기' 논란을 일으킨 이후 역사분야에서는 '위서'논란으로 전국이 뜨겁게 달아오는 가운데 열려 꽉찬 상태에서 특강이 열렸다. 이날 역사 특강에서는 박찬화 강사(대한사랑 연수원장)가 연단에 나와 강연을 했는데 "작년 2025년 12월 12일에 이재명 대통령의 업무보고에서 불거진 '한단고기' 논란으로 오히려 우리 역사학계에서는 논란이 되어 다시 한단고기가 읽혀지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라며, "오늘 이 자리에도 자리를 꽉채워주셔서 감사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