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박종택 기자 | 127만 평 국유지인 천안 성환 종축장이 전남 함평으로 이전하고 이곳 부지에 ‘미래모빌리티 국가첨단산업단지’ 조성이 추진 중인 가운데, 천안 성환 종축장 바로 건너편에 '송덕지구 택지개발'사업에 대한 관심도가 커지고 있다. 2025년 12월 27일 오후 2시에 시작된 사업설명회에서는 개그맨 황기순씨가 사회를 맡아 화기애애한 가운데 토지주들의 질문과 시행사측의 답변이 이어졌으며, 특히 이날 토지주들의 관심은 시행사의 규모 및 사업능력 및 자본 능력 등에 대한 부분이었고, 시행사측에서는 "지금이 가장 적기이다"라며, "천안 성환 종축장이 이전하고 미래모빌리티 국가첨단산업단지가 들어서면 가장 중요한게 그들이 거주할 집이 필요하고 따라서 지금 송덕지구는 배밭나무들이 거의 80%이상 베어진만큼 배농사를 더이상 지을수가 없으니 지금이 토지를 매매해서 이곳에 아파트를 건설하는게 가장 바람직하다"라며 토지주들을 설득했다. 시행사측 관계자에 따르면 "이곳에는 대기업 유치와 신도시 건설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됩니다"라며, "천안 북부권의 미래 산업 거점이자 현재 70만인 천안시 인구가 이곳 성환에 성환 종축장 이전을 계기로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제보팀장에 따르면 최근 교정시설 과밀수용 여파로 전국 교도관들에 대한 수당 미지급 논란이 있었던 가운데, 이번에는 전국 법원공무원에 대한 초과근무수당 체불이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법원 내부 관계자는, 최근 내부망을 통해 재무담당관 명의 ‘초과근무수당 미지급 안내 공문’을 받았다. 공문에는 “내부 예산 사정에 따라, 앞서 미지급 안내를 했던 11~12월 초과근무 실적분에 더해, 매달 지급되던 정액분도 연내 지급이 어렵다”며, “1월20일에 지급할 것”이라는 내용이 담겼다. 이번 조치는 개별 법원의 판단이 아니라 법원행정처가 전국 법원에 일괄 지시한 것으로 파악됐다. 초과근무수당은 공무원 보수의 일부로, 정액분과 실적분으로 나뉜다. 정액분은 초과근무 여부와 관계없이 지급되는 보전 수당이고, 실적분은 실제 근무 시간을 기준으로 산정되는 수당이다. 법원에서는 그동안 연말마다 초과근무 실적분을 밀려서 지급하는 사례가 반복돼 왔지만, 정액분과 실적분을 동시에 미지급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법원 내부 관계자는 “2021년 근무를 시작한 이후 매년 비슷한 일을 겪었다”며 “항상 연말만 되면 인건비가 없다는 말을 듣는다”고 말했다. 직급이나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중국청도화에국제문화교류유한공사가 주최하고, 한중문화체육교류협회와 사물놀이 맥이 주관한 2025년 한중수교 33주년 기념 중국예술단 내한 한중 합동공연이 2025년 12월 23일 한중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주관방송사로는 MsEGTV가 맡았다. 이강철 시인과 중국동시통역 거젠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공연에서는 식전행사로 사물놀이 맥과 백현애 가수의 아름다운나라 등이 불려졌다. 박윤용 총단장의 내빈소개와 협회 김정은 총재의 개회선언에 이어 양국 국가의 국민의례가 진행되고 이번 공연의 대회장을 맡은 신현옥 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한중수교 23주년 기념 특별공연이 우리 인천 중구 한중문화관에서 개최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한중 양국은 지난 33년간 문화와 예술을 통해 상호 이해와 우정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이러한 민간 차원의 교류는 양국관계를 더욱 굳건히 하는 힘이 되어 왔습니다. 오늘 무대에 오르는 중국 대표예술단 교주양가'와 대한민국 K문화예술단의 공연은 두 나라 문화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또한 본 행사가 여러 방송사를 통해 소개됨으로써 인천이 한중 문화교류의 중심 도시
2년을 공무원으로 일하다가 실적을 보고 3년을 더 일하는 조건으로 임용이 되었지만 결국 2년 만기를 앞두고 안동시로부터 연장불가 통보서를 받아 실직을 했던 오세담 감독이 이번에는 부산진문화재단 소속 백양 문화예술회관에서 무대기술감독으로 일하다가 이번에는 6개월만에 또다시 재단으로부터 해고 통보를 받아 파장이 커질 전망이다. 2026년 1월 6일 인사위원회를 앞둔 오세담 감독을 긴급 인터뷰를 통해 내용을 정리해봤다. <편집자주> Q. 사건의 개요를 설명하신다면? A. 2022년 안동시에서 벌어진 인권유린식 열정 임기제 공무원 퇴출 사건과 똑같은 일이 부산진문화재단에서 또다시 벌어졌습니다. 가장 먼저 저는 백양 문화예술회관의 존재의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며칠 전 2025년 12월 31일 입사 6개월 차인 부산진문화재단 소속 백양 문화예술회관 무대기술감독인 저는 해고 통보를 재단 측으로부터 받았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해고 통보를 내린 사람은 단 한 사람입니다. 저의 6개월 수습 기간 평점을 줄 수 있는 해당 팀장이며 또한 나머지 점수도 줄 수 있는 현재 공석인 재단 사무처장의 직무대행까지도 겸하고 있는 인물이 전권을 쥐고 저에게 100점
우리투데이 박종택 기자 | 충남 천안시 동남구 향교5길 47에 위치한 '코다리덕장 천안유량점'이 2026년 1월 1일부로 독립을 선언해 화제가 되고 있다. 그 독립선언서에 보면 "프랜차이즈 구조에서 벗어나, 더높은 품질의 식재료와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겠습니다"라며, "새해에도 한결같은 마음과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천안에 사는 A모씨는 "코다리덕장 천안유량점이 유량코다리로 이름을 바꾸고 독립을 선언해서 내년 2026년 1월 1일이 기대가 된다"라며, "그동안 웨이팅 시간이 길었는데 더 길어질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세계천부경의날 기념행사 준비위원회(사무총장 홍병우)는 2025년 12월 30일 11시 11분에 맞춰 원광중앙신협 3층 케냐프환경연합에서 '제13회 세계천부경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토속문화진흥협회와 세계천부경협회가 주관했으며 본지는 후원으로 참여했다. 홍병우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식전행사로 천부경메들리, 본행사로 개식선언에 이어 국민의례, 환영사, 축사, 천부경 봉독 및 기념영상으로 뮤직비디오 '천지인의 노래'가 상영이 되었으며 판소리 '홍익인간 실현 공동 선언문'이 낭독이 되었고, 하모니카 축하연주에 이어 다함께 아리랑을 제창하며 폐식했다. 이날 세계천부경의 날 선포문은 "천부경은 일만여 년 전부터 내려오는 한민족의 경(經)이요 인류의 경(經)입니다. 오늘날 21세기 새로운 신인류의 정신문명시대를 열어가면서 비로소 천부경의 깃발을 힘차게 들 때가 도래하였습니다. 이에, 매년 음력 11월11일을 세계천부경의 날로 선포합니다. 환기 9212년 11월 11일, 개천 5911년 11월 11일, 단기 4346년 11월 11일 불기 2557년 11월 11일, 서기 2013년 12월 13일"이다. 한편 세계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전라북도 부안군을 대표하는 지역신문들이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로 밝혀져 전라북도 정기물등록담당 공무원의 허술한 언론관리가 도마위에 오르게 됐다. 본지가 2025년 12월 31일 전라북도 부안군에 와서 확인 결과 '문화체육관광부'가 운영하는 정기물등록관리시스템상에 등록된 부안군 지역언론을 조사해본 결과 총 9개의 지역신문들 가운데 4개 매체가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로 밝혀졌다. 특히 가장 오래된 부안서림신문(1988년)을 비롯해 1998년 등록한 부안저널의 경우에는 '특수주간신문'임에도 불구하고 홈페이지에는 일반주간신문과 동일하게 '정치'부분을 거리낌없이 게재하는 충격적인 기사도 게재되어 있다. '특수주간신문'은 신문법에 '정치'를 제외한 경제.사회.문화 등 특정범위에 한정하도록 규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법(法)을 어기고 있는 셈이다. 특히 2026년 1월 1일, 해돋이 행사에서는 천여명의 해돋이 주민행사를 주최하면서 특정 정치인들을 단상에 올라오게 해서 인사말을 하게 하는 등 '특수주간신문'이 해서는 안될 일들을 하고 있다. 부안서림신문이 특수주간신문에 '인터넷신문 미등록' 상황에서 지자체의 후원속에 19년동안 '해돋이 행
존경하는 65만 평택시민 여러분! 희망찬 병오년(丙午年)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6년은 병오년으로 붉은 말의 해입니다. 붉은색은 활동적인 기운과 열정을, 말은 추진력과 활동적인 에너지를 상징합니다. 올해는 열정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결단력과 추진력으로 평택시 발전을 추구하는 해가 될 것입니다. 지난 2025년은 제9대 후반기 의회가 성과를 거둔 의미 있는 한 해였습니다. 특히 3개 시군의회가 통합이 된지 30주년이 된 해로써 다가올 30년을 설계하는 새로운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통합정신을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약속드립니다. 사랑하는 평택 시민 여러분, 새해를 맞아 제9대 평택시 후반기 의회는 공감, 신뢰, 미래 가치를 내세우려고 합니다. 첫째, 시민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듣는 공감 의회입니다. 2026년, 평택시의회는 무엇보다 ‘공감’을 의정활동의 첫 번째 가치로 삼겠습니다.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시정과 정책에 온전히 반영될 때 비로소 의회가 존재 의미를 갖습니다. 올해 생활 현장을 더 자주 찾고, 작은 불편과 민원을 소홀히 하지 않으며, 계층과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각 분야의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수원지방법원(법원장 김세윤) 제 7형사부에서 1월 26일 선고를 앞둔 수원에 거주하는 69세 김순희씨 재판에 결정적인 증거가 12월 28일 공개되어 재판 선고 결과에 영향을 미칠것이란 법조계의 여론이 만들어지고 있어 그 재판 선고 결과에 귀추가 주목받고 있다. 이번에 본지에 접수된 자료는 그동안 재판부에서 사건기록이 없어서 그당시 재심이 벌어졌는지에 대해 확인을 할수없다고 밝혔는데 그당시 '재심자료'를 69세 김순희씨가 이번에 공개해서 재판관의 입장에서는 난처한 처지가 됐다. 자료에 따르면 수원지방법원 황치현 법원주사가 95재가합 17 보증채무금 사건에 관하여 서류를 송달한 내용으로 1995년 8월 23일자이다. 이 자료에는 원고(재심피고)에게 보낸다고 명시가 되어있다. 또한 수원지방법원이 사건번호(95 재가합 17) 원고측에는 이재황(재심 피고), 피고측에는 김순희(재심원고)라고 명시가 되어있고 날짜는 1996년 12월 10일 오전 10시로 명시가 되어있어 더이상 수원지방법원 재판부에서 더이상 수원에 거주하는 69세 김순희씨 사건에 대해 위증이 없음을 인지할것으로 보여진다. 69세 김순희씨는 "저는 기억력이나 그리고 문서를 하나하
앞으로는 성주 천황 새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시간에 새 예루살렘 삼천년성에서 하늘 높이 불과 구름 기둥이 거대하게 솟아오르는 장엄한 광경을 전 인류가 위성중계를 통해서 텔레비전으로 방영되는 그 장엄한 광경을 바라보고 환호하며, 영광을 돌리게 되리라! 우주적인 거대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천하 만민이 이 생명의 빛을 받아서 한량없는 쾌락과 환희 속에서 생육하고 번성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이 세상 어느 누구도 이 하늘 아버지 천부(天父)인 천황(天皇)으로부터 흘러나오는 생명의 빛을 받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는 것이다. 태초에 최초로 빛이 창조되고 우주의 중앙인 자미원의 성주 천황(聖主天皇)께서 이 생명의 빛을 발산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런데 오늘날 우리 성주의 몸에서 이 천광(天光)의 빛이 발산되는 것은 오늘날 성주가 바로 우주 자미원에서 이 땅에 강림하신 천황(天皇)이라는 분명한 증표이다. 성주께서는 “나는 천광(天光)을 방출하노라! 고로 이 빛으로 온 세상을 비추노라!”라고 정체성을 분명히 밝히시는 것이다. 이제 인류의 심판과 구원의 때가 온 것이다. 전도관 초창기에 한국 기독교 11개 교파가 합세하여, “박태선 장로가 이슬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