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사)한국기자협회가 서울특별시에 일반주간신문으로 1981년 7월 7일 등록한 기자협회보가 2026년 4월 9일에 '인터넷신문'을 등록한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사)한국기자협회는 전국의 신문·방송·통신사 소속 현직 기자들 1만 3천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대한민국 최대의 언론단체로 그런 사단법인 한국기자협회가 발행하는 기자협회보가 그동안 인터넷신문 미등록이었다는 사실은 현재 언론사들의 '수준'을 그대로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대목이다. 또한 기자협회보는 현재 네이버 기사 제휴매체로 등록되어 있어 네이버 심사가 그야말로 '구멍가게' 수준의 심사였음이 여실히 드러난 셈이다. 네이버 기사 제휴 담당자는 본지 기자에게 "네이버가 무슨 구멍가게도 아니고, 그동안 심사에서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를 심사통과해주었다는 주장은 말이 안된다"고 했는데, 이번 기자협회보가 '인터넷신문 미등록 상태'에서 심사를 통과한것으로 드러나 과연 어떤 해명을 할지 주목받고 있다. 본지는 2026년 4월 14일 제주도청에 등록한 '제주일보'와 전북도청에 등록한 '부안독립신문' 2곳에 대해 고발장을 접수했다. 고발장에는 피고발인으로 매체 발행인과 관리감독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기자협회보를 운영중인 (사)한국기자협회 관계자는 2026년 4월 15일 본지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지면신문 등록만으로 네이버 기사 제휴를 통과했다"고 밝혀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현재 기자협회보는 1981년 7월7일에 일반주간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06478)로 등록한뒤, 인터넷신문은 최근 2026년 4월9일에야 인터넷신문(서울 아56489)을 등록했다. 따라서 (사)한국기자협회 관계자의 발언처럼 네이버 기사 제휴 심사 당시에는 지면신문만 등록된 상태에서 인터넷신문은 미등록상태였다. 이에 대해 네이버 기사 제휴측의 입장은 본지가 답변을 기다리고 있지만, 이런식의 기사 제휴가 가능한것이 사실이라면 논란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사)한국기자협회는 전국의 신문·방송·통신사 소속 현직 기자들 1만 3천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대한민국 최대의 언론단체인데 그런 (사)한국기자협회가 운영하는 기자협회보가 '인터넷신문 미등록'상태에서 지면신문으로만으로 '네이버 기사 제휴 심사'를 통과했다면, 이것은 네이버의 존재 이유를 의심하게 만드는 대목이다.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경기 평택을 지역구가 6월 3일 재·보궐 선거의 최대 승부처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이병진 전 의원의 당선무효형 확정 이후, 중량급 인사들이 잇따라 출마를 선언하며 단순한 지역구 선거를 넘어 '미니 대선' 급의 정치적 상징성을 띠게 되었습니다. 현재 평택을 지역의 판세를 주요 포인트별로 정리해 드립니다. 현재 평택을은 보수와 진보 양 진영의 거물급 인사들이 대결하는 다자 구도가 형성되었습니다. 자유와 혁신 황교안 후보는 대통령 권한대행과 국무총리를 지낸 보수의 거물로, 가장 먼저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부정선거 척결"과 "안보 강화"를 기치로 내걸고 있으며, 최근 미국 CPAC(보수정치행동회의) 초청 방문과 미군부대 인근 행사를 통해 '안보 최적임자' 이미지를 굳히며 보수 표심을 결집하고 있습니다. 조국혁신당 조국대표는 4월 14일 전격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민주당의 귀책 사유(당선무효)로 인한 재선거임을 강조하며 "민주당 무공천"을 압박하는 동시에, 보수 강세 지역인 평택에서 "윤석열 정권 심판"의 깃발을 들겠다는 전략입니다. 이 지역에서 3선을 지낸 국민의힘 유의동 전 의원이 버티고 있는 가운데, 황교안 후보와의 보수 진영 내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제23회 양평 산수유 한우축제가 해를 거듭할수록 행사진행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위기대처 능력이 배양되며, 지역주민들과 관람객들에게 만족도 1위의 축제로 성장하고 있다. 5월 4일 개막식이 벌어진 행사장에서는 흐린 하늘과 빗방울로 시작했지만 행사진행자들은 일사분란하게 우천에 대비해 텐트를 치는 등 준비된 모습을 보여줬고, 개막식이 끝날 무렵 비가 그쳐 텐트를 치우는 모습 또한 순식간에 이뤄져 행가가 원만하게 치뤄졌다. 또한 원덕역에서 행사장까지 셔틀버스 운영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했으며, 행사장 이동시에는 소형전기버스가 10분단위로 운행해 시선을 끌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행사장 무대앞에서 아이스크림 담는 용기에 한우비빔밥을 마치 아이스크림처럼 담아서 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 받아든 지역주민들과 관람객들은 아주 만족해하는 모습이었다. 개군면 시가지와 산수유마을 일대는 이른 시간부터 상춘객 발걸음으로 채워졌으며 축제장 곳곳에 마련한 한우 푸줏간과 먹거리 장터는 고소한 풍미로 방문객을 이끌었고, 농특산물 판매 부스에도 관심이 이어졌다. 봄꽃 구경과 미식 체험을 한자리에서 즐기려는 가족 관람객이 줄을 이으며 지역 상권에도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주)엔오엔그리드 주남식 회장은 4월 14일 본지 기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현재 벌어지는 미국.이스라엘의 이란과의 원유 전쟁은 단기간에 끝날 전쟁이 아니라 2029년까지 이어질것이며, 그 유일한 해결방법은 바로 공기발전기뿐이다라고 밝혀 충격을 주고 있다. 주 회장은 "이재명 정부에서는 이번 미국.이스라엘의 이란과의 원유 전쟁을 장기적인 문제로 인식을 하고, 대체 방법을 찾아야 할것이다"라고 전했다. (주)엔오엔그리드 회사는 최근 사무실 및 공장을 천안시 동남구 천안대로 802로 옮기고, 공기발전기 사업을 위한 본격적인 양산체제로 만들어가고 있다. 공기발전기는 발전기, 수송기계, 가전제품, 환경사업, 녹화사업, 신소재산업, 우주산업, 농수축산업 등에 폭넓게 응용할수 있는 원천기술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김연정 출마예정자는 2026년 4월 14일 국민의힘 천안시의회 비례대표 후보 공천과 관련하여 최근 일부 언론 및 특정 세력이 제기한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첫번째로 종교 관련 의혹에 대한 사실관계에서는 김 출마예정자는 "저는 과거 통일교에 몸담았던 적이 있으나, 이는 이미 17년 전의 일로 당시 공식적으로 탈퇴하였습니다. 이후 현재까지 통일교와는 그 어떠한 교류나 활동도 한 바 없으며, 현재는 특정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은 무종교 상태임을 명확히 밝힙니다. 또한 십수 년 전의 개인적인 과거 이력을 들추어 현재의 행보와 연계 짓는 것은 명백한 정치적 모함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더구나, 대한민국 헌법 제 11조 제1항에는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누구든지 성별ㆍ종교 또는 사회적 신분에 의하여 정치적ㆍ경제적ㆍ사회적ㆍ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라고 규정되어 있어 헌법상 종교의 자유를 국민의 기본권으로 천명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를 종교와 연관시켜 개인을 매도하고 흠집 내려는 것은 명백히 종교의 자유를 박탈하는 행위이며, 기본권 침해입니다"라고 전했다. 두번째로 김 출마예정자는 본인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제3회 제천시 청풍호배 전국 직장·다문화 및 남·여클럽 축구대회가 2026년 3월 28일~29일까지 2일간 충청북도 제천시 일원에서 열려 전국 각지의 축구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한국직장·다문화·클럽 축구협회와 (사)대한생활체육회가 공동 주관하였으며, 직장인, 다문화가정, 남·여 클럽팀 등 다양한 계층이 함께 참여하여 화합과 소통의 의미를 더했다. 전국에서 참가한 각 팀들은 승패를 떠나 스포츠 정신과 페어플레이를 바탕으로 열띤 경기를 펼쳤으며, 경기장마다 선수들과 가족, 관람객들의 뜨거운 응원이 이어지며 축구를 통한 지역 활력과 공동체 정신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다문화 구성원과 일반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통합형 스포츠 행사로서, 단순한 경쟁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교류의 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회를 이끈 대한생활체육회 한국직장, 다문화축구협회 강석홍 회장은 “이번 청풍호배 대회는 축구를 통해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하나가 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전국 규모의 생활체육 축구대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임기제(계약직)무대기술 오세담 감독이 2026년 4월 12일 본지에 연락을 취해왔다. 그동안 부당해고 구제 신청중에는 언론, 매스컴, SNS를 통해 알리지 않는 것이 좋다라는 충고를 누군가 하기도 했다며 주저해왔던 오세담 감독은 드디어 장문의 사연을 보내왔다. 그 내용속에 보면 우리 사회에서 '임기제(계약직) 공무원'으로 살아가는 많은 분들의 처지와 입장, 그리고 그런 '임기제(계약직) 공무원'의 약점을 이용해 갑질을 하는 상급자들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볼수가 있어 그 모든것을 가감없이 이번 기사에 게재하게됐다. 다음은 임기제(계약직) 무대기술 오세담 감독이 보내온 내용 전문이다. 주 52시간 위반으로 김영욱 구청장을 고소하게 된 계기 자식이 지아비를 고소하는 것이 어디 쉬운 일이겠습니까? 제가 방출당한 후에 저의 진정으로 이루어진 구청 감사에서 재단의 비리 4가지가 드러났습니다. 공문서 허위작성, 이에 대한 경영팀의 직무유기, 유료, 무료 티켓수 허위작성, 기획공연비 과다지출 등이 네 가지는 제가 재단에 근무하며 줄기차게 부르짖은 전국 문화회관의 공통적, 도덕적, 공적 사안들이었으며 구청장에게도 전상서 전달, 문자 등으로 숱하게 호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라포즈 무브먼트 아카데미(LAPOSE Movement Academy)가 산전·산후 필라테스 지도자를 위한 원데이 집중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전·산후 수업을 진행하는 지도자들이 겪는 실무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핵심 이론과 실무를 하루에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전 중심 커리큘럼을 통해 지도자들의 전문성과 수업 운영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산전·산후 운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현장에서는 여전히 ‘어디까지가 적절한 수업인지 판단하기 어렵다’는 지도자들의 고민이 이어지고 있다. 라포즈 무브먼트 아카데미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명확한 기준 제시에 초점을 맞춘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우정아 대표는 두 번의 출산을 직접 경험하며 신체 변화에 따른 다양한 운동 방법을 연구해왔으며, 그 과정에서 필라테스 운동의 효과를 체감했다. 이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인 산전·산후 교육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해당 프로그램을 개발하게 됐다. 용인대학교 무용과를 졸업한 우 대표는 수백 건 이상의 산전·산후 임상 수업을 진행해온 전문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국회의원(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이 2026년 4월 15일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로 확정됐다. 이에 따라 재보궐선거가 이번 지방선거와 같이 치뤄질지가 초미의 관심사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