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국조전(대표 최학준)은 단기4359(2026)년 5월 30일 서울시청 서울갤러리 워크숍룸에서 '제2회 풍류도(風流道)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학준 대표는 "한국의 핵심 문화코드이자 오래된 미래인 <풍류도 학술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이번 세미나는 풍류도의 역사와 이론, 수행 체험사례를 듣고 공부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학술세미나에서는 제1주제로 풍류도의 역사적 고찰에 관해 김영숙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외래교수가 발표를 하고, 제2주제로 풍류도의 현대적 조명은 최학준(한명상 심리상담연구소 대표), 제3주제로 풍류도 체험사례 발표1에는 사단법인 우리문화선양회 오임옥 이사, 제4주제로 풍류도 체험사례 발표2에는 국조전 조철 학술위원이 발표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후 토론 및 질의 응답 시간을 갖는다.
접수 및 문의는 TEL. (031) 943-3202로 하면 되고, 이어 풍류도 수련대회는 2026년 6월 20일~6월 28일까지 충주호반 명상의 집에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