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우리투데이는 현대텍(주)이 보내온 피해 자료를 지속적으로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그 자료에 따르면 원청인 ㈜베어링아트(일진베어링그룹)와 거래한 협력사 현대텍㈜가, 거래 과정에서 겪은 하도급 불공정거래 행위를 자사가 보유한 단가이력·도면·원자재 관리 기록 등 객관적 증빙을 토대로 유형별로 정리한 것으로 국정감사에서 하도급 거래의 구조적 불공정 실태를 심의하는 데 참고가 되고자 제출하다라고 명시가 되어있으며 기재된 사실관계와 수치는 모두 첨부한 증빙자료에 근거하며 실명은 제출인(현대텍㈜)의 책임하에, 첨부 자료에 기재·확인되는 범위에서 표기하였다라고 명시하고 있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천안시 성환읍에서 2026년 10월 2일 PC방과 편의점이 접목된 새로운 조합을 확인했다. 이 조합은 가장 먼저 PC방의 고객들에게 유리한 측면이 있다. 우선 편의점에서 필요한 음료수 등을 사서 PC방에서 취식이 가능하다. 최근 PC방에서는 음식물의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외부음식은 금지하고 PC방 안에서는 울며 겨자먹기로 비싼 가격에 음료수와 식사, 간식 등을 먹을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그런 면에서 이번 천안시 성환읍에 위치한 'PC방과 편의점'의 조합은 앞으로 인기를 끌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여진다. 편의점의 입장에서도 이 부분은 좋은 측면이 있다. 편의점과 PC방을 같이 할 경우에 자연스럽게 편의점 매출도 오르고, PC방의 경우에도 근처 대형 PC방의 손님들을 끌어올수 있는 경쟁력이 생기는 것이다. 또한 편의점 알바가 PC방도 같이 볼수가 있어 편의점 운영자로써는 더욱 경쟁력이 있다고 본다. 대형 PC방의 경우에는 손님들의 주문에 맞춰 음식을 조리하고, 서빙도 해야해서 많은 알바가 필요하지만, 편의점과 같이하는 PC방은 그럴 필요가 없다. 다만 편의점과 PC방을 같이 운영하려면 1층에 매장을 둬야한다는 딜레마에 빠진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주식회사 호진인베스트가 공식 출범하며 국내외 금융시장 분석을 기반으로 전문 투자정보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다. 호진인베스트는 국내외 주식시장을 비롯한 금융시장 전반의 동향과 주요 이슈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다양한 정보 가운데 투자자들이 주목할 만한 내용을 선별해 제공할 계획이다. 금융시장은 기업 실적과 경제지표, 각국의 정책 변화 및 산업 환경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개별적인 정보에 의존하기보다 시장 전반의 흐름을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 호진인베스트는 이러한 시장 환경에 맞춰 주요 뉴스와 시장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투자자들이 필요한 정보를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투자정보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단편적인 정보 전달에서 벗어나 주요 시장과 기업의 움직임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변화하는 금융시장 환경에 맞춰 콘텐츠의 범위와 구성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호진인베스트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금융시장에서는 필요한 정보를 적시에 확인하고 주요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장 전반을 꾸준히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엔오엔그리드의 주남식 회장은 오랜 연구끝에 ‘공기에서 전기에너지를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37년 이상의 시간을 연구에 투자한 공기에너지 분야의 개척자다. 최근 그 기술이 연구단계를 넘어 상용화 될것으로 보여 새삼 주목받고 있다. 과거 엔오엔그리드의 주남식 대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전력공사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한 ‘2019 Energy×Security 해커톤’ 대회 본선에 참가해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당당히 차지하는 데 성공했다. 엔오엔그리드는 그당시 대회에 ‘공기의 열에너지를 활용하는 초분산(Non Grid) 전력 시스템 구축’이라는 연구주제로 참가했으며, 특히 이 분야의 권위자인 국가핵융합연구소 플라즈마기술연구센터 홍용철 박사가 직접 발표자로 나서 유려하면서도 전문적인 발표를 통해 심사위원들이 엔오엔그리드에게 장관상을 안겨주는데 큰 역할을 했다. 엔오엔그리드가 개발 및 보급하고 있는 공기발전기는 유체(공기, 물)의 작동 환경이 상온 상압 이하인 저온 저압이기 때문에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사출성형으로 사업화가 용이하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이를 단순, 발전기 교체 시장만으로 세계 시장을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주)그로위드(대표 안성주)가 운영하는 식재료 정기구독 서비스 ‘홈쿡박스‘가 서울 지역 한부모가족에게 따뜻한 집밥 온기를 전하고 있다. 그로위드는 지난 7월 서울특별시한부모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영호)와 업무협약을 맺고 매달 맞춤형 식재료 꾸러미를 지원하는 중이다. ‘홈쿡박스‘는 매일 반복되는 ‘오늘 뭐 먹지?’라는 고민을 덜어주는 정기배송 서비스다. 당일 입고된 신선한 채소, 육류, 해산물과 함께 영양사가 직접 구성한 식단표, 누구나 따라 하기 쉬운 레시피를 매주 집 앞으로 배송해 준다. 별도로 장을 보거나 식단을 짜지 않아도 손쉽게 한 끼 밥상을 차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부모가족 지원 사업의 경우 가구별 인원수와 생활 여건을 고려해 월 1회 맞춤형 구성으로 전달된다. 지난 8월 배송된 박스에는 고등어, 닭안심, 돼지갈비를 비롯해 오이, 양송이버섯, 도토리묵, 콩나물, 알배추 등 풍성한 식재료가 담겼다. 평소 요리가 낯설었던 부모들도 동봉된 레시피를 따라 하나씩 음식을 완성해가며 직접 밥상을 차리는 재미를 느껴가고 있다. 지원을 받은 가정들이 전해온 감사 편지에는 이러한 소소한 변화가 잘 드러난다. 편지에는 “돼지갈비 해장국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예산군(군수 최재구)에서 9월 9일부터 22일까지 충남지역에서는 최초로 실시된 '시스템에어컨 세척.수리 유지관리 전문과정'에 김선준 전기공학박사 특강까지 이어지며 내실있는 교육과정으로 호평받고 있다. 김선준 전기공학박사는 한국전기안전공사 충남중부지사장으로 25년간 전기안전 현장을 지켜온 호남대 전기공학과 출신으로 기술보다 '사람'의 가치를 먼저 생각하며, 책임과 보람으로 전기안전의 길을 걸어온 분이다. 한국시스템에어컨유지관리협회 고정일 회장과의 인연으로 예산군에서 실시하는 시스템에어컨 세척.수리 유지관리 전문과정에 특강을 하기위해 내려온 김선준 전기공학박사는 "전기는 시스템에어컨 세척.수리 유지관리 분야에서도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라며, "최근 로봇이나 AI가 할수없는 시스템에어컨 관련 기술이 급 이슈가 되면서 시스템에어컨 기술교육관련 국비지원학원 ㆍ아카데미ㆍ협동조합까지 나서서 교육에 참여하고 있는데 시스템에어컨은 전기기술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서 커리큘럼에 전기교육은 반드시 필요한 것으로 빠져서는 안될 핵심요소이다"라고 강조했다. 한국시스템에어컨유지관리협회 고정일 회장은 "김선준 전기공학박사는 전기안전공사 지사장으로 재직시 에어컨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엔오엔그리드(총괄대표 김성수)는 2026년 9월 19일 충남 천안시 동남구 천안대로 802에 위치한 본사 사무실에서 공기발전기 팬클럽 창립 결성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알기 쉬운 공기발전기 기술과 기술적용 제품화 로드맵을 공개하기로 했는데 특히 주목받는 것은 휴대폰 충전용 소형발전기로 이 제품이 상용화될 경우에 그동안 임시방편으로 사용되던 충전기가 아닌 항시 충전이 가능한 휴대폰 충전기로 매번 짧은 용도로 사용하던 충전기와 지하철 등 공공시설에서 콘센트를 이용한 휴대폰 충전을 더이상 하지 않을수도 있는 편리함을 제공할 전망이다. 이번 팬클럽 창립 결성식 참가신청은 필수이며 김성수 총괄대표(010-6267-9171)에게 사전 접수를 해야만 한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9월 11일 공인중개사의 임장비 수수 논란과 관련해 “공인중개사법 제33조에서는 개업공인중개사가 사례·증여 그 밖의 어떠한 명목으로도 법 제32조에 따른 보수 또는 실비를 초과해 금품을 받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으므로 임장비 명목의 보수를 받을 수 없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법정 중개보수나 실비를 초과해 금품을 받은 공인중개사는 자격정지와 등록취소, 업무정지 등의 행정처분 대상이 될 수 있다. 공인중개사법 제49조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도 있다. 이에 따라 현재 법 체계에서는 공인중개사가 집을 보여주는 행위에 대해 중개보수와 별도로 ‘임장비’, ‘현장 방문비’, ‘정보 제공비’ 등의 명목으로 추가 비용을 요구하는 것은 허용되기 어렵다는 것이 국토부의 판단이다. 이번 국토부의 입장으로 최근 부동산업계에서 제기된 임장비 도입 논란에도 일단 선이 그어지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