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전북 남원시 금지면에 위치한 세계종말복음선교회 조영규 담임목사는 2026년 4월 5일 부활절 예배때 "미국과 이란간의 전쟁은 2029년까지 이어질것이고, 오히려 확전 될것이다"라고 밝혀 파장이 커질것으로 보여진다.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4일 이란을 향해 “지옥문이 열릴 때까지 48시간 남았다”며 경고 메시지를 재차 내놨는데 그점에 대해서도 조영규 담임목사는 단호하게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는 적그리스도이며,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때부터 이어져 오고 있는 이번 미국-이란 전쟁까지 이것은 성경에 적힌대로 7년전쟁이라는 하나님의 계획이며, 그것을 막을자는 이 세상에는 없다"라고 밝혔다. 한편 세계종말복음선교회 조영규 담임목사는 그간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부터 7년전쟁에 대해 유튜브 동영상을 비롯해 전국에 방송차량을 타고다니며, 7년 대환란 등에 대해 알리고 다녔으며, 그동안 기성교회에서 이단으로 낙인찍고, '종말론자' 등으로 손가락질을 당하는 등 고초를 겪고 있지만, 이곳 전북 남원시 금지면에서 환란때를 대비해 '현대판 노아'처럼 전기가 끊기고, 기름이 배급제를 넘어 아예 돈주고도 살수없는 시기가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탐정기관총연합회 안산시중앙회(회장 김형남)은 4월 3일 경기도 안산시 중앙역 인근 동서코아 405호에서 탐정기관총연합회 유우종 총재를 비롯해 한국과학영재연구재단 권순관 이사장, FPI명탐정사 116기 양한호 회장, 법무법인 해송 유정열 상임고문, EPG파크골프 김순복 프로, 안산특전동지회 고종태 부회장, 구리남양주탐정협회 박헌영 회장, 국내1호 탐정기업 (주)윈윈ISPI 류형복 대표이사, 신현백 평산신씨대종중 사무처 총무국장, (주)라피드해항 송영섭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산시대' 개막을 알리는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안산시 중앙회 김형남 회장은 "저는 안산에서 태어났고 현재도 안산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이곳에서 '안산시대'를 열고자 합니다"라며, 앞으로는 안산을 중심으로 인천광역시 등 인근까지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입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유우종 총재는 축사를 통해 "김형남 안산시 중앙회장은 탐정 교육을 받을때도 누구보다 열심히 수업에 임했고, 탐정 분야에 대한 관심과 의욕이 남달랐다"며, "2026년 새롭게 시작하는 안산시중앙회가 전국에서 으뜸가는 '안산시대'를 열어서 다른 곳에서 활동하는 분들에게 자극을 주
우리투데이 조항욱 기자 | 6월 3일 실시되는 양평군의회 군의원 선거에 우체국장 출신 국민의힘 서동규 예비후보가 출마해 지역사회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서동규 예비후보는 본지에 보내온 출마선언문을 통해 "오늘 저 서동규를 상징하는 세 가지 숫자로 저의 진심을 전하겠습니다"라며, "첫째, 30년의 행정 경험입니다. 저는 평생 민원의 최전선에서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복잡한 문제를 풀어온 현장 행정 전문가입니다. 우체국장을 역임하며 예산 집행과 조직 운영을 몸소 겪었습니다. 군의회에 입성하는 즉시, 낭비되는 예산을 막고 행정 효율을 높일 준비가 끝난 즉시 전력감 실무 인재입니다. 둘째, 29년간 이어진 4,300시간의 봉사입니다. 말뿐인 봉사가 아닌 1,000회 이상 현장을 누비며 양평 구석구석을 제 발로 직접 확인했습니다. 주민 여러분이 어디가 가려운지 무엇을 원하는지 누구보다 잘 아는 후보 저 서동규가 여러분의 손발이 되겠습니다. 셋째, 25년 일반인과 조금 다른 삶 그리고 극복의 서사입니다. 저는 청년시절 불의의 사고로 장애을 얻은 당사자입니다. 직접 불편해봤기에 소외된 이웃의 간절함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합니다. 저의 이 진정성은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중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중도유적보존범국민연대회의(대표 오정규)는 3월 31일 강원도청 정문 앞에서 “서면대교를 유보하고 정책공청회부터 실시하라 ”라는 기자회견 발표를 해서 이번 6.3지방선거 기간동안 뜨거운 감자로 떠오를 전망이다. 이번 기자회견은 중도유적 복원단체 연대와 중도를사랑하는춘천시민모임이 공동주관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성 명 서>>> ■김진태지사는 공청회 한번 없이 졸속으로 서면대교를 밀어붙이지 말고, 중도유적 관광지 조성 정책공청회부터 즉각 실시하라! ■춘천 중도유적 지킴이들과 각계층 시민단체들과 뜻있는 정당들은 3월 31일(화) 14시 / 강원도청 정문 앞에서 “서면대교를 유보하고 정책공청회부터 실시하라 ”라는 요지의 기자회견을 진행하였습니다. 춘천 중도유적 보존단체 및 시민들은, " 중도유적지와 중도에 우리고장 춘천의 명운이 걸려있고, 강원도 2억명 관광시대의 미래가 걸려있고, 우리나라의 역사가 걸려있음을 김진태지사는 정녕 모른단 말인가? 정녕 몰라서 또다시 중도와 중도유적지를 두동강을 내버리는 서면대교를 짓겠다는 것인가? 고작 3만여평 규모에 수백년밖에 안된 조선시대 문화재를 잘 가꾸어 놓은
경기도 양평군수 후보로 출마한 예비후보 등록자 중에 더불어민주당 조주연 예비후보가 최근 지역사회에서 회자되고 있어 이번 더불어민주당 경선과정에서 어떤 결과치가 나올지 주목받고 있다. 본지는 3월 28일 인터뷰를 통해 이번 양평군수 후보로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조주연 예비후보를 인터뷰 했다. <편집자 주> 다음은 인터뷰 전문이다. Q. 본인 소개를 하신다면? A. 조주연은 '정치를 설계하는 사람'입니다. 제도와 정책을 생활 속 언어로 번역하고, 주민의 일상에서 다시 제도를 설계해 온 생활정치 디자이너입니다. 양평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디자인을 전공한 저는, 디자인전문회사 '간텍스트'를 창업하며 교육 디자인, 문화 디자인, 소셜 디자인 분야를 개척했습니다. 이후 사회적기업 '티팟'을 성장시키며 공공공간 기획, 문화예술 교육, 도시재생 현장에서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실험을 지속해 왔습니다. 서울시청 지하공간을 '시민청'으로 전환한 프로젝트를 비롯해, 저의 작업은 늘 제도보다 사람, 시설보다 과정에 방점을 찍어 왔습니다. 2020년부터 4년간 서울특별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센터장으로 재직하며, 그는 사회적경제를 '사업 영역'이 아니라 '도시운영 방식'으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제23회 양평 산수유 한우축제가 해를 거듭할수록 행사진행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위기대처 능력이 배양되며, 지역주민들과 관람객들에게 만족도 1위의 축제로 성장하고 있다. 5월 4일 개막식이 벌어진 행사장에서는 흐린 하늘과 빗방울로 시작했지만 행사진행자들은 일사분란하게 우천에 대비해 텐트를 치는 등 준비된 모습을 보여줬고, 개막식이 끝날 무렵 비가 그쳐 텐트를 치우는 모습 또한 순식간에 이뤄져 행가가 원만하게 치뤄졌다. 또한 원덕역에서 행사장까지 셔틀버스 운영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했으며, 행사장 이동시에는 소형전기버스가 10분단위로 운행해 시선을 끌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행사장 무대앞에서 아이스크림 담는 용기에 한우비빔밥을 마치 아이스크림처럼 담아서 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 받아든 지역주민들과 관람객들은 아주 만족해하는 모습이었다. 개군면 시가지와 산수유마을 일대는 이른 시간부터 상춘객 발걸음으로 채워졌으며 축제장 곳곳에 마련한 한우 푸줏간과 먹거리 장터는 고소한 풍미로 방문객을 이끌었고, 농특산물 판매 부스에도 관심이 이어졌다. 봄꽃 구경과 미식 체험을 한자리에서 즐기려는 가족 관람객이 줄을 이으며 지역 상권에도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헌법재판소 제3지정재판부가 지난 3월 10일 세종시에 사는 김○○씨가 청구한 사건번호(2026헌마327 재판취소)와 관련해 판결이유에서 "헌법소원의 대상이 될수없는 법원의 재판을 대상으로 한것이어서 부적합하므로 각하"라고 밝혔는데, 이른바 ‘재판소원’이 시행된 이후 헌법재판소에 접수된 250여건의 사건 중 아직까지 전원재판부로 회부된 사건은 단 한 건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판소원 청구 요건이 까다로워 지정재판부의 사전심사 문턱을 넘기 어려워서다. 헌법재판소가 이미 각하한 26건 사건을 모두 분석한 결과 가장 비율이 높은 각하 사유는 ‘기본권 침해가 명백히 소명되지 않았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 사건은 헌법재판소가 스스로 밝힌 헌법소원의 대상이 될수없는 법원의 재판을 대상으로 한것이어서 부적합하므로 각하시킨 이번 사건에 대해서 어떤 입장을 표명할지가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세종시에 사는 김○○씨는 "그동안 헌법재판소가 법원의 재판에 대해서 헌법소원의 대상이 될수없다고 했는데, 이제 세상이 바뀌어 재판소원이 가능해진 상황에서 과연 헌법재판소가 어떤 판결을 내릴지 저도 궁금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본지는 세종시에 사는 김○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아산시의회 맹의석 부의장이 아산시장 출마를 공식화하며 국민의힘 공천 경쟁에 본격 합류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보수 진영 재편의 신호탄으로 해석하는 분위기다. 맹 부의장은 “지역발전과 선당 후사의 정신으로 보수 재건을 위해 아산시장 출마를 결심했다”며 “시민과 당원이 하나로 결집해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고, 정체된 시정을 혁신해 아산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잘 아는 지역 정치인으로서 실질적인 변화와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구현하겠다”며 민생 중심 행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주요 방향으로 제시했다. 국민의힘 충남도당은 아산시장 후보 선정을 위한 추가 공모를 26일부터 27일까지 진행했으며, 맹 부의장은 27일 공천 신청서를 제출했다. 현재 국민의힘 아산시장 예비후보로는 김민태, 김수겸 등이 등록한 상태로, 맹 부의장까지 가세하면서 경선 구도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맹 부의장은 30일 아산시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그는 “8년간의 의정활동을 통해 쌓은 경험과 지역 토박이로서의 책임감을 바탕으로 아산을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며 “말이 아닌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양곡사거리에는 아침7시부터 문을 여는 '다오(DaO)'라는 쥬얼리카페가 8년째 운영중이다. 이 지역은 아침 일찍 분주하게 다니는 지역민들때문에 카페 오픈 시간도 오전 7시로 하게 됐다고 한다. 대신에 저녁7시에 문을 일찍 닫아 남들보다 퇴근을 먼저 한다고 한다. '다오(DaO)라는 명칭은 "두껍아..두껍아..헌집줄께.. 새집다오"에서 착안을 했다며, 8년전에 허름했던 가게를 리모텔링을 통해 지금의 가게를 만들었던 점과 일맥상통한다고 주인은 전했다. 지역의 사랑방 역할을 하는 쥬얼리카페 다오(DaO)는 모자를 비롯해 목걸이, 반지, 귀걸이 등 여성들이 좋아할만한 물건들이 구비되어 있으며, 커피와 라떼, 차(Tea) 등을 즐길수 있다. 양곡사거리 근처에 사는 주민 A씨에 따르면 "양곡우체국이 문을 열때까지 기다리기에는 딱이다"라며, "누구와 약속장소를 정할때도 다오에서 보자라고 하기에도 좋다"라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양곡리는 TV드라마에 나오는 '양촌리'와는 다른곳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제3회 제천시 청풍호배 전국 직장·다문화 및 남·여클럽 축구대회가 2026년 3월 28일~29일까지 2일간 충청북도 제천시 일원에서 열려 전국 각지의 축구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한국직장·다문화·클럽 축구협회와 (사)대한생활체육회가 공동 주관하였으며, 직장인, 다문화가정, 남·여 클럽팀 등 다양한 계층이 함께 참여하여 화합과 소통의 의미를 더했다. 전국에서 참가한 각 팀들은 승패를 떠나 스포츠 정신과 페어플레이를 바탕으로 열띤 경기를 펼쳤으며, 경기장마다 선수들과 가족, 관람객들의 뜨거운 응원이 이어지며 축구를 통한 지역 활력과 공동체 정신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다문화 구성원과 일반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통합형 스포츠 행사로서, 단순한 경쟁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교류의 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회를 이끈 대한생활체육회 한국직장, 다문화축구협회 강석홍 회장은 “이번 청풍호배 대회는 축구를 통해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하나가 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전국 규모의 생활체육 축구대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