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국회 교육위원회(위원장 김영호)는 「헌법」 제61조, 「국회법」 제127조 및 「국정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25년 10월 14일~30일까지 17일간 국가기관 및 시·도 교육청을 국정감사한다. 이번 국정감사에서 대전교육청은 10월 23일 오후 2시에 실시할 예정인데, '퇴학 학생' 문제가 거론될지가 주목받고 있다. 지방 감사에는 감사1반이 충북대학교에서 김영호 위원장을 감사반장으로, 김문수(더불어민주당), 김준혁(더불어민주당), 박성준(더불어민주당), 진선미(더불어민주당), 김대식(국민의힘), 김용태(국민의힘), 정성국(국민의힘)을 감사반원으로 하여, 오전 10시에는 충북대학교, 충남대학교, 충북대병원, 충남대병원 총 4개 기관에 대해 진행을 하며, 오후 2시에는 충북교육청, 대전교육청, 세종교육청, 충남교육청 4개 기관에 대해 국정감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감사사항은 예산 집행에 관한 사항, 주요 정책 및 사업의 추진사항, 인사관리 등 기관 운영에 관한 사항, 소속기관 및 산하기관 등의 운영에 관한 사항, 감사위원이 필요로 하는 사항이 될것으로 보여지며, 특히 대전교육청과 관련해서 대전교육청 학생징계조정위원회(징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서울시 강서경찰서의 A사법경찰리의 원칙없는 두번째 조사로 인해 파장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사건의 개요는 다음과 같다. 성범죄자 공인중개사 관련 기사를 썼던 본지를 상대로 강서경찰서에 고소장이 접수되어 10월 10일 본지는 피고소인 B기자를 대신해 본지 발행인이 위임장을 받아 피고소인 조사를 2시간 30분동안 받았는데, 서울시 강서경찰서의 A사법경찰리(직위는 경장)가 피고소인 B기자에게 연락을 취해 "본지 발행인 또한 피고소인이다"라는 발언을 해서 파장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본지 발행인은 "강서경찰서가 성범죄자 공인중개사 관련 기사를 썼다는 이유로 제가 위임장을 받아 피고소인 B기자를 대신해 강서경찰서에서 지난 10월 10일 2시간 반동안 조사를 마쳤는데, 10월 19일에는 강서경찰서에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카톡을 통해 출석요구를 해와서 황당하다"는 입장이다. 이어 "이것에 대해서는 상급기관인 서울경찰청에 수사이의신청을 통해 사실관계를 반드시 밝혀내겠다"고 전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대한예수교장로회 생명나무교회(담임목사 김호일)은 2025년 10월 19일 서울시 종로구 김상옥로 42번지에서 주일예배를 거행했다. 이날 대표기도는 김상규 성도가 맡았고, 성경봉독은 창세기 48장 17절~20절 말씀이었다. 이어 김상규 성도가 특송을 했고 이날 김호일 담임목사는 '야곱이 요셉의 두 아들에게 축복하고 자기 12명의 아들에게 미래를 예언해 주었다'라는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김호일 담임목사는 "창세기 47장 28절~30절, 창세기 48장 10절~16절, 창세기 48장 17절~20절, 창세기 49장 3절~4절, 창세기 35장 5절~7절 등을 통해 각각의 미래를 예언했다"라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 형사1단독에서 열리는 특수상해 혐의 남모씨에 대한 재판이 2025년 9월 11일, 9월 18일, 9월 30일 연기되며 마침내 10월 30일에 열릴것으로 보여 7월 31일 체포되어 8월 2일 구속된지 3개월만에 재판이 진행될것으로 보여져 과연 구속수사가 올바른 것인지에 대한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검찰이 제시한 공소사실에 따르면 남모씨는 지난 2024년 8월경 경기 가평군 초옥길 157에 있는 성덕사에서 피해자 김○남(남, 61세)과 같이 생활하였고, 성덕사 주지인 정○돈에게 장○훈을 소개받아 기치료를 받게 하였으며, 치료비 명목으로 250만 원을 요구했으나 50만 원만 주어 다툼이 있어 정○돈에 의해 성덕사에서 쫓겨났는데 피고인은 2025년 7월 24일 13시 47경부터 14시 13경 사이, 경기 가평군 초옥길 157에 있는 성덕사 사찰에서 피해자 김○남과 불상의 이유로 다투던 중 격분하여 위험한 물건인 삽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가격하여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미상의 두 개원개의 골절, 개방성, 열린 두 개내상처가 있는 외상성 경막하출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고 밝히고 있다. 피의자가 삽으로 피해자의 두부를 내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서울주얼리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5 서울 주얼리주간 붐업(Boom-UP)’ 행사가 10월 18일 오후 2시, 종로 돈화문로10길 일대 K-주얼리 종로페스티벌 메인무대에서 막을 올렸으며 19일 폐막식이 끝나고 축하공연때는 마지막으로 나온 Big Band Swingtet(재즈밴드)의 연주 가운데 'Sweety Swing' 동호인들이 무대 아래 나와서 춤을 추면서 외국인들을 비롯해 주변에서 이 광경을 지켜보기위해 나온 사람들로 정해진 저녁8시까지의 공연시간을 훌쩍 넘어서까지 진행되어 행사의 의도였던 붐업(Boom-UP)의 의미가 제대로 살려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가 제정한 '귀금속·보석산업 활성화 조례'를 근거로 매년 10월 둘째 주를 ‘주얼리주간’으로 지정해 추진하는 대표 산업문화 축제로 특히 2025년에는 산업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산하기 위한 ‘봄업(Boom-UP)’ 콘셉트로 재정비돼, 시민이 함께 즐기는 ‘참여형 산업축제’로 기획됐다. 산업과 문화, 시민이 함께 만드는 ‘서울형 K-주얼리’를 표방하는 이번 서울 주얼리주간은 ‘명장과 우수숙련인, 디자이너, 소상공인이 함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가 운영하는 정기간행물 등록 현황을 보면 은평구의 청소년들이 만드는 '토끼풀'이란 언론사는 현재(2025년 10월 18일 기준) 일반일간신문(343), 인터넷신문(12,982), 일반주간신문(1,290), 뉴스통신(37), 특수일간신문(40), 잡지(5,936), 특수주간신문(1,682), 기타간행물(2,143) 총 24,453개 중에 서울시에 정식으로 특수주간신문으로 등록된 합법적 신문이다. 따라서 은평구 학생들이 만든 '토끼풀' 언론사는 '신문법'으로 보호받아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문의 배포를 막고, 신문을 수거하는 행위는 현행법 위반이다. 현재 은평시민신문 2024년 8월 21일자 기사에 따르면 토끼풀 타임즈는 서울 은평구 연신중학교를 비롯해 불광중학교와 영락중학교 등에도 배포가 되는 것으로 보여지며, 매월 2회 발행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토끼풀 타임즈'는 청소년의 시선에서 바라본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다루고 있으며 장애.학생.인권 문제부터 교통비 부담, 교내 시험범위 정보, 학내 추경예산 편성 등 학생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문제들을 주제로 삼아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게다가 신문을 읽지 않는 시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최근 chatGPT가 일상의 질문에 대한 마치 해답인것처럼 인식되는 가운데, 거짓말 논란도 함께 확산되고 있다. 본지는 chatGPT에게 최초에 질문을 통해 '이상룡 본관'이란 질문을 던졌는데, 그에 대한 chatGPT 대답은 "이상룡(李相龍)의 본관은 **경주 이씨(慶州 李氏)**입니다"라고 답변을 해왔다. 이어 본지는 chatGPT에게 두번째로 질문을 통해 '이상룡 고성이씨'란 질문을 던졌는데, 그에 대한 chatGPT 대답은 "이상룡의 본관은 **고성 이씨(固城 李氏)**입니다"라고 답변을 해왔다. 이어 본지는 chatGPT에게 세번째로 질문을 통해 '석주 이상룡'이란 질문을 던졌더니, 그에 대한 chatGPT 대답은 "이상룡의 호는 석주(石洲), 우당(尤堂)입니다"라고 답변을 해왔다. 그리고 chatGPT는 "석주 이상룡 선생이 서훈을 건국훈장 대한민국장(1등급), 서훈 연도는 1962년(건국훈장 제1회 수여)"라고 밝히고 있다. 또한 chatGPT는 "왜 3급 서훈 이야기가 나올까? 일부 자료나 구술에서 다른 이상룡(同名異人)과 혼동하거나 초기 보훈자료에서 오류가 있었을 가능성, 하지만 공식 국가보훈처 자료에 따르면 석주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가 2021년 7월 1일 창간이후 4년 3개월만에 누적조회 300만 조회수를 돌파할 전망이다. 우리투데이는 2021년 7월 첫 기사 송출 이후 일일 조회수 1,000회를 시작으로 매년 늘어나 현재는 하루 조회수 평균 4,000회 돌파 이후 다음달 11월에는 누적조회수 3백만회 돌파를 무난히 달성할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추석 연휴 이후 3개언어(한글/영어/한자)로 현재 인터넷신문에는 시범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첫번째 3개언어로 지면발행을 앞두고 있다. 이번 3개언어(한글/영어/한자) 지면발행은 대한민국 언론사의 한 획을 장식할 전망이다. 그동안 일부 인터넷신문에서 한글과 영어로 기사가 나간적은 있지만, 이번 3개언어(한글/영어/한자) 지면발행은 종합주간지로써는 본지가 최초로 선보일것으로 보여진다. 현재 본지는 24면으로 증면하고, 3개언어(한글/영어/한자) 지면발행을 앞두고 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국무령이상룡기념사업회(이사장 이상률)은 10월 1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무령 이상룡 취임 100주년 기념 국회 포럼을 박찬대, 박형수, 김형동, 이훈기 국회의원 주최, 사단법인 국무령이상룡기념사업회 주관, 국가보훈부와 안동시, 광복회, 고성이씨종친회가 후원하는 가운데 3시간에 걸쳐 진지하게 진행했다. 이날 식전행사는 '서간도 바람소리'라는 국무령 이상룡 독립운동 역사 관련 공연을 2시간 분량을 15분에 압축해 진행했는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어 기념사업회 김호태 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와 내빈소개가 이어졌으며 이승률 이사장의 개회사가 있었고, 권오을 보훈부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국무령 이상룡 선생의 서훈에 대해 보훈부에서는 국회 차원에서 합의가 되면 그뜻을 반영하겠다"고 밝혀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어 박찬대 국회의원은 축사에 앞서 지금의 애국가에 앞서 불러졌던 노래를 불러 주변을 숙연하게 만들었으며, 국무령 이상룡 선생의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훈기 국회의원은 "저는 국무령 석주 이상룡 선생과 같은 고성이씨 집안의 후손으로 자긍심을 느끼며, 박찬대 의원님과 함께 국회 차원에서 국무령 이상룡 선생의 서훈에 대해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유네스코 한지등재를위한 마중물30년 한지 외길 차우수 위원장, 역작 『사관이 기록한 한지 1, 2』 출간 조선왕조실록부터 지리지까지, 고전 사료 속 ‘한지’의 자취를 집대성- 조지서, 저화, 세초, 한지갑옷 등 문헌 속 한지의 역사를 발굴한 30년의 기록- 교보문고 POD(주문제작) 출판으로 전통문화의 학술적 토대 마련 사단법인 한지진흥원 상생발전위원회 차우수 위원장이 지난 30여 년간 우리 고전 속에 기록된 한지 관련 자료를 집대성한 『사관이 기록한 한지 1, 2』권을 2026년 01월 15일 출간했다. 이번 자료집은 차 위원장이 현장에서 한지 산업 기술 발전을 이끌며 틈틈이 갈무리해 온 원고를 바탕으로 한다.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일성록 ▲임원경제지 등 한국고전번역원의 국문 사료 속에서 오직 ‘한지’와 관련된 기록만을 발췌하고 스크랩한 방대한 데이터의 결과물이다. 조선시대 종이 관아 ‘조지서’부터 ‘한지갑옷’까지… 사료로 복원한 한지 문화 총 2권으로 구성된 이번 자료집은 사관들의 엄밀한 기록을 통해 우리 종이의 쓰임새와 가치를 조명한다. 제1권에서는 조선 시대 지폐인 ‘저화(楮貨)’, 종이 생산을 관장하던 관아 ‘조지서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중국청도화에국제문화교류유한공사가 주최하고, 한중문화체육교류협회와 사물놀이 맥이 주관한 2025년 한중수교 33주년 기념 중국예술단 내한 한중 합동공연이 2025년 12월 23일 한중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주관방송사로는 MsEGTV가 맡았다. 이강철 시인과 중국동시통역 거젠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공연에서는 식전행사로 사물놀이 맥과 백현애 가수의 아름다운나라 등이 불려졌다. 박윤용 총단장의 내빈소개와 협회 김정은 총재의 개회선언에 이어 양국 국가의 국민의례가 진행되고 이번 공연의 대회장을 맡은 신현옥 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한중수교 23주년 기념 특별공연이 우리 인천 중구 한중문화관에서 개최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한중 양국은 지난 33년간 문화와 예술을 통해 상호 이해와 우정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이러한 민간 차원의 교류는 양국관계를 더욱 굳건히 하는 힘이 되어 왔습니다. 오늘 무대에 오르는 중국 대표예술단 교주양가'와 대한민국 K문화예술단의 공연은 두 나라 문화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또한 본 행사가 여러 방송사를 통해 소개됨으로써 인천이 한중 문화교류의 중심 도시
우리투데이 정석근 기자 | 부천시체육회 소속 국내랭킹 6위 손준혁은 2025년 12월 20일 충북 제천시 어울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회 제천시 청풍호배 전국3쿠션대회’ 남자3쿠션 결승에서 대구시체육회 소속 정성민을 상대로 50:37(38이닝)로 따돌리며 당구선수 데뷔 7년 만에 첫 전국당구대회 정상에 올랐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시흥시체육회 소속 국내랭킹 5위 이범열 당구선수가 광명시당구연맹 전기원 선수에게 패하는 이변도 벌어졌다. 그리고 대한당구연맹(KBF)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대전 드림아레나에서 당구 디비전 리그의 한 해를 결산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연말 페스티벌 'Billiards Festival 2025'(빌리어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전기원 기자 | 익산시당구연맹이 주최하고, 익산시체육회와 익산시당구연맹이 주관하는 '제7회 국가식품 클러스터배 3C스카치 전국당구대회'가 12월 7일 평동로 740에 위치한 쇼당구클럽을 비롯해 JB당구클럽(선화로 137), 월드당구장(부송로 117), 미스터큐당구클럽(선화로 3길31-12), 천운당구장(선화로 329), 버호벤당구클럽(서동로 98), JM당구클럽(고봉로 32길 8), 해피당구클럽(고현로 90)에서 분산 개최된다. 이번 당구대회에는 익산시와 전북특별자치도가 후원하며, 한밭,오페라, 이리당구재료, 한솔당구재료, 코코밀, 모현장례문화원, 금강인쇄출판, 블랙야크(송학점,팔봉점), 원마트가 협찬하고 있다. 경기종목에는 3C스카치방식 256강으로 치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