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죽전테라스앤139 현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조직폭력배 연루 용역들의 반복된 폭력 사건과 그 뒤에서 이를 자금·지휘·위임으로 뒷받침한 교보자산신탁, 그리고 이 모든 과정에 대해 수사조차 하지 않는 경찰의 알 수 없는 대응과 관련해, 이 사건은 단순한 현장 다툼이나 민사분쟁이 아니고 ‘법 위에 군림하는 무법, 폭력을 휘두르는 기업이 지금도 존재하는가?’라는 질문을 대한민국 사회 전체에 던지게 만드는 초유의 사건입니다. 이에 용인 죽전테라스앤139 시행사인 주식회사 보정PJT 대표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편집자 주> 다음은 인터뷰 전문이다. Q. 본인 소개를 하신다면? A. 본인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죽전테라스앤139’ 주택사업의 시행사인 주식회사 보정PJT 대표입니다. 저는 이 사업 과정에서 발생한 교보자산신탁㈜(이하 ‘교보자산신탁’)의 책임준공의무 불이행, 신탁재산 무단 사용, 조직폭력배 등 용역 깡패 동원, 유치권자·시행사·입주민 등을 상대로 한 특수폭행·주거침입 및 점유 강탈 행위 등을 알리기 위해 인터뷰를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교보자산신탁의 갑질과 불법행위로 인해 시행사와 수분양자·입주민, 인근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교보자산신탁 피해자는 2025년 8월 31일 교보자산신탁이 ‘최초 동행’과 집단 개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당시 현장 관계자들에 따르면 8월 31일, 외부 용역 인원들이 처음으로 현장에 들어올 당시 이를 교보자산신탁의 조윤식 본부장과 임직원 2명(총 3명)이 직접 이끌고 동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관계자들은 “그 이전에는 집단적 용역 개입이 없었고, 8월 31일을 기점으로 현장 분위기와 질서가 급변했다”고 말한다. 이날 이후 현장에서는 집단 침입·점거 시도 의혹이 본격화됐다. 이어 교보자산신탁 피해자는 교보자산신탁 대표의 위임장·신탁계정 9억7,900만 원 지급 정황에 대해서도 두가지 정황이 있다며 첫째로는, 교보자산신탁 강영욱 대표가 용역들에게 직접 위임장에 날인했다는 주장이다. 둘째로는, 수분양자들의 주택 자금이 들어 있는 신탁계정에서 용역들에게 약 9억 7,900만 원이 지급됐다는 자금 흐름이다. 현장에서는 “대표의 위임장과 신탁계정의 거액 지급이 존재한다면, 용역의 현장 개입이 과연 ‘회사와 무관한 개인 행위’라고 볼 수 있느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그럼에도 교보자산신탁은 ‘우리가 시킨 일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유지
우리투데이 박종택 기자 | 우리투데이가 2026년 1월 신년호부터 전면 다국어 편집을 통해 발행되어 배포를 시작했다. 이번 신문은 총 20면으로 구성되었으며, 인터뷰 기사를 제외한 전면을 한글/영어/중국어 간체 3가지로 다국어 편집을 했고, 일본과 관련된 기사에 대해서는 한글/영어/일어로 번역을 마쳤다. 특수주간신문으로 발행되는 다문화신문도 있지만, 일반주간신문으로는 세계 최초이다.
우리투데이 박종택 기자 | 건강한 풀뿌리언론들의 모임으로 1996년 4월20일 출범한 바른지역언론연대가, '바른'이란 이름과 달리 회원사중에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가 무더기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현재까지 문화체육관광부가 운영하는 정기간행물 등록관리시스템으로 확인 결과 다음과 같다. 설악신문, 원주투데이, 춘천사람들, 횡성희망신문, 고양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구로타임즈, 김포신문, 마을신문 금천in, 양평시민의소리, 영등포시대, 용인시민신문, 은평시민신문, 인천투데이, 자치안성신문, 파주에서, 평택시민신문, 화성시민신문, 거제신문, 경주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고성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남해시대, 뉴스사천, 성주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양산시민신문, 영주시민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울산저널, 정관타임스, 주간함양(인터넷신문 미등록), 한들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한산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광양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담양곡성타임스(인터넷신문 미등록), 담양뉴스, 목포시민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무주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부안독립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순천광장신문, 열린순창(인터넷신문 미등록), 영암우리신문, 완주신문, 진
우리투데이 박종택 기자 | 우리투데이 이승일 전 대표이사의 공직선거법 위반 재판이 1월 15일 인천지방법원에서 1심 선고를 하기로 되어있어 그 결과를 놓고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검찰에서는 1년을 구형했으며, 우리투데이 이승일 전 대표이사측 변호사는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이번 1심 재판 결과가 나오는대로 우리투데이 이승일 전 대표이사는 무죄가 나오지 않을시 즉시 항소를 할 예정으로 알려져 있으며, 본격적으로 2심 재판을 준비할것으로 보여진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전 대표이사는 "1심 재판 결과는 어짜피 인천에서 벌어지는 재판이고 공정성을 기대하기는 힘들것으로 보여진다"며, "2심 재판에서는 1심과 달리 증인과 추가증거를 통해 공정한 재판을 진행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것이며, 별도로 행정소송도 진행할 것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번 공직선거법 재판은 지난 유천호 전 강화군수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인해 2024년 벌어진 강화군수 재보궐선거에서 우리투데이 이승일 전 대표이사가 '국민의힘 박용철 강화군수'의 학력위조 및 도박장 출입과 관련한 기사를 썼고, 이와 관련해 그당시 국민의힘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측에서 고발이 이뤄져 벌어진 공직선거법 재판이다. 한편 우리투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부안독립신문은 전라북도청에 일반주간신문(등록번호 : 다01198)로 2004년 9월 8일 등록되었는데 2026년 1월 13일 현재까지 '인터넷신문 미등록'매체이다. 그런데 어떻게 이런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가 2017년 다음(daum), 2018년 네이버(naver)의 검색 제휴 심사를 통과할수가 있었을까? 또한 2020년 7월에는 구글(google)까지도 '부안 독립 신문'의 모든 기사가 서비스되고 있을까? 이것은 검색 제휴 심사의 허술한 '심사 과정'을 여실히 보여주는 대목이다. 그동안 이런 인터넷신문 미등록매체를 검색 제휴 심사를 통과해준 다음(daum), 네이버(naver), 심지어 구글(google)까지도 이제 더이상 '언론사'를 심사한다거나 평가한다는 사기극'을 그만두어야 한다. 그리고 정기간행물 등록관리를 책임지고 있는 17개 광역단체 정기간행물 담당공무원들의 교육을 강화해야만 한다. 이것은 분명한 공무원들의 '직무유기'에 해당하는 범법행위이다. 이번 6.4지방선거를 앞두고 '인터넷신문 미등록매체'가 선거판에서 벌이는 특정후보 감싸기 등 '언론 피해'를 막기위해서는 이런 매체들에 대한 언론사 정화작업이 선행되어야 한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전라북도 익산시 선화로 206에 위치한 익산홍어는 사실 '간판'이름만 보면 선뜻 들어가기가 부담되는 홍어전문 음식점으로 보인다. 식당 외관도 고급스러워 보인다. 하지만 막상 모임 뒷풀이로 참석한 이곳 '익산홍어'는 가격이 너무 서민적이다. 이곳은 식당 여주인 혼자 운영하는 곳이라 모든게 셀프이다. 반찬 접시에 먹을만큼 반찬을 담고, 정수기에서 물까지 셀프로 가지고 준비를 하고 있으면 드디어 음식이 나온다. 메뉴가 김치찌게인데 4명이 함께 먹을수 있도록 준비를 해주는데, 너무 푸짐해서 결국에는 다 먹지 못하고 남길 정도였다. 김치찌게가 너무 달콤해서 나중에는 밥 없이 김치찌게만 떠먹는데도 불구하고 먹을 정도로 맛이 부담이 없다. 기본 반찬으로는 젓갈과 단무지, 고추무침, 깻잎, 김치 등이 구비가 되어있고 계란후라이도 준비가 되어있다. 지인은 마치 자기집처럼 냉장고에서 막걸리를 자연스럽게 꺼내 먹는다. 식사를 마치고 마지막까지 남아서 식당 여주인과 대화를 나누게 됐는데, 뜻밖에도 식당 여주인은 '소녀'처럼 "익산에 첫눈이 오면 여기 매장에서 불꺼놓고 눈내리는 것을 보면 정말 이뻐요"라고 말을 한다. 식당 여주인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수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는 1월 11일 오전 11시 경기도 송탄시 시온세계선교교회 2층 예배당에서 '제2대 박종택 대표이사 취임식'을 개최했다. 시온세계선교교회 신현옥 담임목사는 "하나님의 성전에서 언론사 대표 취임식을 갖는다는 것을 상상할수가 없었지만, 이것도 하나님의 계획이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였다"라며, "올해 2026년 새해 첫 예배부터 그리고 연이어 이번주에도 이런 뜻깊은 행사를 하게됐다"고 전했다. 박종택 대표는 "우리투데이 제2대 대표이사직을 맡게 되어 책임이 무겁다"라며, "하지만 제 등에 무거운 짐을 덜어달라고 하기보다는 튼튼한 어깨를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특히 세계인류세심운동총본부 성재(辛昇弦) 총재가 교회 예배당을 찾았는데, 성재(辛昇弦) 총재는 "우리투데이가 처음 창간을 할때 축사를 한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5년이란 시간이 지났다"라며, "아침에 교회에서 행사를 한다고 연락을 받고 고민도 했지만, 기도속에 오늘 이자리에 와보니 뜻밖에 시온세계선교교회 신현옥 담임목사까지 뵙고 환담도 나누고, 너무 뜻깊은 날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박종택 대표이사 취임식에는 깜짝 이벤트로 안소라 명창의
우리투데이 박종택 기자 | 국민의힘 천안시 갑 당원협의회(조미선 위원장)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700여 명의 당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기는 변화, 새로운 시작’이라는 슬로건 아래 신년연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6.3 지방선거 필승을 위한 당원들의 단합과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그 의의가 깊어보인다. 조미선 당협위원장은 “천안 갑, 을, 병 당협은 오늘 이 자리에 계신 당원동지 여러분과 원팀으로 똘똘 뭉쳐서 반드시 지방선거에 필승”하겠다는 결의를 밝혔다. 특히 이날 신년연수에는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초청해 행동하는 당원의 책임을 강조했는데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뒤에서 묵묵히 도와주는 것은 필요 없다며 당당하게 행동하는 당원들의 책임”을 요구했다. 특히 질의응답에서는 “애국심으로 이 자리에 당당히 서 있다”고 본인의 뚝심을 밝혀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이정만(천안을).정도희(천안병) 당협위원장들의 축사를 통해 천안지역 당협들이 원팀(One Team)으로 뭉쳐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하는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김연정 여성위원장은 장동혁 당대표의 혁신안 발표와 발맞춰 당원동지들과 새로운 시작의 비전을 공유하고 “뭉치면
우리투데이 백종택 기자 | 천안시에서 봉사하는 달빛봉사단(단 장 박희연)은 2026년 1월 8일 충남 천안 시 서북구 성거읍에 위치한 사회복지법 인 우삼복지재단 익선원에서 이웃사랑 쌀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전달된 쌀 은 10kg 30포대로 봉사단 박희연 단장은 2026년 1월 8일 아동복지시설 익선원을 방문해 아이들을 위한 사랑의쌀을 기탁하여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아이 들에게 든든한 한끼 식사를 지원하고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따뜻한 마음 을 담아 마련하였다. 박희연 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익선 원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 치겠다"고 전하고 있다. 익선원 관계자는 "잊지 않고 따뜻한 손 길을 내주시는 달빛사랑 봉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쌀을 아이들을 위해 감사히 사용하겠다" 고 화답하였다. 달빛사랑 봉사단은 매년 매주 정규적 인 재능 기부 및 반찬봉사 물품 후원 등 을 통해 지역 사회 소외된 사람들에게 사랑과 온정을 전달하는 파수꾼의 사명 감을 실현하겠다는 궅은 결의
우리투데이 조항욱 기자 | 난(蘭)24가 2026년 3월 1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난원(蘭園)에서 오전 11시에 개업식 및 오후1시에는 경매를 진행하기로 밝혔다. 난(蘭)24는 특별한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로 소중히 키운 난초를 직접 판매하고 구매할 수 있는 곳으로 풍란, 석곡, 동양란, 난자재 등 다양한 제품을 구비하고 있으며, 난(蘭)24 오픈기념에서는 작가 범이님의 솟대를 판매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난(蘭)24가 오프라인 행사 및 회원님의 쉼터가 될수있는 난실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오픈식 및 경매는 취미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경매 출품하시는 취미인께서는 20점 이내로 신청 가능하고 경매수수료는 5%이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라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꽃향기가 흩날리는 곳이면 어디든지 날아가는 나비처럼, 사람의 향기가 있는 곳이면 그곳이 어디든지 찾아가는 인물칼럼니스트 김미루 작가와 그들의 만남은 자연스럽기도 하며 특별나기도 하다. 그동안 발품으로 만난 전국 방방곡곡의 향기로운 사람들의 삶을 통해 비로소 우리는 그들과 한 몸이 된다. 하지만, 문화 향유자가 그저 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작가는 낯선 이들과도 쉽게 통한다. 그리고 어느덧 그들과 거리낌 없이 대화를 나누며 그들 내면에 은밀하게 숨겨져 있는 진솔한 삶의 이야기에 동화하게 한다. 그들이 누구이든 상관없다. 화가와 만나면 그들에게 화폭을 드리우고, 붓을 쥐여주며, 향 깊은 물감을 풀어주기도 한다. 그리고 어느새 화가 자신도 감탄할 정도로 아름다운 한 폭의 그림을 마주하게 된다. 다른 어느 분야든 마찬가지다. 각계각층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사려 깊게 풀어내는 마력이 있는 작가는 스스로 얘기하듯, “우리는 살면서 늘 사람을 만난다. 하지만 그 짧은 만남에 그들의 생각과 삶의 깊은 섭리를 쉽게 알아채기란 여간 힘들지 않다.”라고 말하듯이 그들의 이야기에 우리가 쉽게 한 몸이 되어 아름다운 삶의 대열에 기꺼이 동행하기도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PBA 정석근 당구선수가 2026년 3월 4일 서울시 종로구 정석당구클럽에서 서병길 대표와 '당구의 정석' 개정판 동영상 제작에 대해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서병길 대표는 "이번 당구의 정석 개정판은 2011년 당시 초판과 달리 QR코드를 이용해 누구나 해당 유튜브영상을 볼수가 있게 함으로써 당구의 대중적인 보급과 체계적인 학습도구로 사용될것으로 보인다"며, "2011년 그당시에 QR코드 도입을 제안한 분이 계셨는데, 그당시는 사실 기술적으로 보편화되지가 않았는데 이제 2026년에는 유튜브 동영상이나 QR코드가 대중적으로 인지가 되어있어 가능할것으로 보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PBA 정석근 당구선수를 이번 당구의 정석 개정판에 참여시킨 이유는 장애를 딛고, 당구국가대표 선수까지 하면서 평생을 오로지 당구에만 헌신했던 주변의 권고를 받아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PBA 정석근 당구선수는 1990년 인천당구연맹 선수로 입단해서 1995년 터키당구월드컵 국가대표, 1998년 아시아선수권 대회 5위, 2001년 SBS우수선수권 대회 준우승, 2006년 팀 토너먼트 전국대회 우승, 2008년 여수 전국체전 3쿠션부문 2위, 20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2011년에 발간한 당구의 정석(공저 양귀문, 서병길)이 2026년 유튜브 영상으로 개정판을 낼것으로 보여 당구매니아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개정판을 통해 이 책의 독자들은 QR코드를 통해 핸드폰으로 영상을 함께 볼수 있을것으로 보여진다. 정석당구클럽 서병길 대표는 "2011년 당시와 2026년 지금은 IT의 급속한 발전으로 많은 부분에서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며, "2011년 그당시는 '당구의 정석' 책 발간에만 집중했다면 이제는 QR코드로 누구나 유튜브 영상을 함께 볼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서 대표는 "당구계의 가장 유명한 양귀문 선생님의 서거로 인해 이번 개정판은 인천당구연맹 정석근 당구선수와 당구의 정석에 나오는 부분을 동영상으로 제작해서 유튜브를 통해 세상에 알리고, 책에는 QR코드로 영상을 시청할수 있게 만들것이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정석근 당구선수 또한 "제가 어려서부터 존경하는 양귀문 선생님의 당구의 정석이란 책을 봐왔는데, 제가 이번 당구의 정석 개정판에 참여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과 보람을 느끼고 있다"라며, "당구의 정석은 제 이름과도 맞물려 개정판 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