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대한독립군총사령부(사령관 전재진)는 전북 익산시 주현교부에 본부사무실을 11월 24일 구축했다고 밝혔다. 공식적인 현판식 일정은 추후 공지하기로 했다. 이날 대한독립군총사령부 전재진 사령관은 주현교부 이교부 선생과 합의하에 주현교부내에 대한독립군총사령부 본부사무실을 구축했다. 전재진 사령관은 "이교부 선생 집안은 독립군 출신 집안으로 이곳 주현교부내에 독립군총사령부 본부사무실을 구축한것은 그 의미가 남다르다"라고 밝혔으며, 이에 대해 이교부 선생은 "대한독립군총사령부 글자만 보고 바로 결정했다"며, "독립운동을 하다 돌아가신 형님과 만주독립군 용사들에게 이제라도 무언가 해드릴수 있는게 있어서 너무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는 창간 5주년 '시민 발언대'를 전북 익산시 주현교부에서 2025년 11월 21일 개최했다. 당초 충남 보령시 문화의전당에서 개최하려던 이번 행사는 보령시와 보령경찰서, 보령시민들의 철저한 무관심속에서 결국 장소 이전을 결정했다. 본지는 가까운 시간에 보령시에서 또한번의 '시민발언대'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창간 5주년 기념식에서는 주현교부 이교부 선생의 '조국통일을 왜 해야하나?'를 비롯해 전재진 작가의 '우끼시마호 폭침사건, 이제는 말할수 있다', 보령시민의 '보령시와 보령경찰서가 나를 죽이려 한다' 3가지 발표가 있었다. 보령시민 A씨는 "이번 우리투데이 5주년 시민발언대 행사를 보령시에서 했으면 했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이번이 마지막이 아닌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발언을 했다"며, "다음번 시민발언대에는 보다 구체적인 내용으로 발언을 준비중이다"라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이강웅 기자 | 경남정보대학교는 2032년 올림픽 개최지 호주 브리스번에서 ‘제4회 김치데이 행사’를 11월 19일 성황리에 치뤘다. 호주 퀸슬랜드 브리스번에서 1회에 이어 이번 제4회 김치데이는 2025년 11월 19일 행사를 경남정보대학교 김홍길 국제교류처장과 현지연수단 학생들의 자원봉사로 호주 브리즈번에 위치한 한인식당(The Charcoal BBQ House)에서 성공적으로 치뤄졌다. 현지 정치인들(Katherine Li, Cr Emily Kim, Cr Kim Marx, Cr Steven Huang)과 지역을 대표하는 각계 인사들 특히 Lewis Lee OAM 행사에 참석해 교민사회와 현지 언론, 현지인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김치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은 11월 22일이다. 이는 김치 소재 하나하나(11월)가 모여 22가지(22일)의 효능을 나타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김치는 단순한 음식 그 이상이다. 김치는 전통, 서로를 연결하는 힘, 그리고 다문화가 함께 의미 있는 무언가를 만들어가는 기쁨을 상징한다. 김치를 만들고, 김치에 대해 배우고, 맛보고, 무엇보다도 서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를 갖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수원지방법원(법원장 김세윤)은 2025년 11월 19일 수원법원종합청사 1층 로비에서 수원시립교향악단과 함께하는 '2025년 수원지방법원 정오의 클래식을 진행했다. 이날 김세윤 수원지방법원장을 비롯해 법원관계자들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즐길수 있는 이번 정오의 클래식은 잠시나마 딱딱하기만 했던 법원을 조금 부드럽게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수원특례시 팔달구 행궁로의 독립서점 ‘산아래 詩’에서는 2025년 11월 18일 오후 5시부터 1시간 30여분동안 여행 화가이자 수필가 이해균 작가 초청 북토크가 뜨거운 열기속에 열렸다. 이날 초청 북토크에서는 박은선 시인의 사회로 진행이 됐으며, 정다겸씨의 시조창과 함께 성명순, 우영식, 조경식, 이명희 등의 시낭송이 이어졌다. 이해균 작가는 1954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났으며 1978년 수원에 정착했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했고 20회의 개인전과 200여 회의 단체전을 했다. 2001년 우연히 떠난 인도 여행 이후로 인도차이나, 중남미, 아프리카, 중앙아시아. 지중해, 중동 등 20여 년 세계 여행을 했다. 특히 스리나가르, 라다크의 레, 훈자. 파미르고원, 바이칼호수, 사마르칸트, 카일라스, 페트라 등 인류 문명의 시원과 오지를 탐험했고, 네팔, 시리아. 과테말라, 쿠바, 티베트, 키르기스스탄. 우간다, 페루 등 원색적인 나라를 여행하며 예술적 영감을 받았다. 세계 여행스케치 『수미산 너머 그리운 잔지바르』와 국내 여행기 『시가 있는 풍경』, 『물 위에 쓴 시 바람결에 그린 풍경』 등의 저서를 냈다. 주요 작품은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는 창간 5주년 기념식을 충남 보령시 문화의전당에서 2025년 11월 21일 개최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본지 대표는 "창간 5주년을 우리투데이 최초 발행인의 고향인 충남 보령시 문화의전당에서 하게 된것은 나름 의미가 있다"며, "돌아가신 나동섭 초대 발행인이 생전에 이곳에서 대한민국 국론통일 대회를 열었기 때문에 장소를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창간 5주년 기념식에서는 주현교부 이교부 선생의 '조국통일을 왜 해야하나?'를 비롯해 전재진 작가의 '우끼시마호 폭침사건, 이제는 말할수 있다', 보령시민의 '보령시와 보령경찰서가 나를 죽이려 한다' 3가지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창간 기념식이 벌어질 충남 보령시 문화의전당에서는 이번 다국어 편집 신문을 배포할 예정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경기도 수원시 정조로에 위치한 우리투데이 언론사 사무실 유리창에 지난주 토요일(11월 15일)에 부착된 지면신문과 비치해둔 지면신문이 11월 17일 확인 결과 모두 없어진 사건이 발생해 과연 누가 지면신문을 걷어가고 뜯었는지에 관해 주목받고 있다. 우리투데이 지면신문 1면에는 국회 국정감사 내용과 수원에 거주하는 69세 김순희씨의 기사가 게재되어 있었는데, 결국 69세 김순희씨의 기사내용에 불만을 품은 세력들이 뜯어갔다는 것이 합리적인 의심일것으로 보여진다. 본지는 내일 또다시 우리투데이 언론사 사무실 유리창에 지면신문을 똑같이 부착해보고 동일한 일이 벌어질 경우에 경찰서 등에 신고할 예정이다. 본지 대표는 "비치된 지면신문의 경우에는 누군가 보기위해 가져갔을수도 있지만, 유리창에 부착된 지면신문을 훼손한것은 명백한 불법행위로 경찰에 신고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신문 무단수거 등의 절도죄 위반시 구형량도 검찰에서 8개월에서 1년6월형을 구형하기도 하고, 법원에서는 특수절도죄를 적용,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200시간 형을 선고한 바 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대한민국 최초의 근대적 경찰 기구는 일제의 한국통감부 경무부를 전신으로 하는 조선총독부 경무국이다. 1919년 8월 20일에 헌병경찰 제도가 혁파되면서 경무총감부와 각 도의 경무부가 폐지되면서 총독부에 경무국이 설치되었고 지방에서는 도청에 경찰부가 설치되어 도지사가 경찰권을 행사하기 시작했다. 도청의 경찰부 예하에 경찰서가 설치되었고, 각 경찰서 소속으로 경찰관 주재소와 경찰관 파출소가 편성되었다. 1945년 해방 당시 조선총독부 관할 일본 제국 경찰 2만 6,677명 중 조선인은 40퍼센트인 1만 619명이었다. 직급별로는 도 경찰부장 1명(일본인 12명), 경시 21명(일본인 48명), 경부 105명(일본인 433명), 경부보에 220명(일본인 790명)이었다. 나머지 조선인 경찰관 1만 272명(일본인 1만4,775명)은 비간부급인 순사부장과 순사였다. 일제 패망 후 총독부 경무국(중앙)과 경찰부(지방)로 이루어진 일본 제국 경찰 제도를 바탕으로 군정법령에 의거 미군정청 경무국 및 각 도 경찰부를 설치했다. 이듬해인 1946년 경무국이 경무부로 승격되며 각 과가 국으로 개편되어 총무국, 공안국, 수사국, 통신국, 교육국으로 구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내년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남 보령시에서는 일제식 용어인 '대천(大川)'이란 명칭을 지워야한다는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일제식 용어인 '대천(大川)'의 사용은 충남 보령시만의 문제가 아니고, 보령시와 인접한 가까운 웅천읍을 비롯해 전라남도 장흥군, 충청북도 옥천군, 경상북도 영양군, 경상북도 성주군, 충청남도 예산군, 충청남도 홍성군, 전라남도 신안군, 경상북도 영천시, 경상북도 청도군, 경상남도 의령군, 경상남도 진주시, 경상남도 함양군 등의 하천이 있는 곳은 모두 일본식 지명인 대천리를 신설하여 전국에 대천리가 산재하여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충남 보령시에서 '대천(大川)' 명칭 논란이 불거지면 전국적으로 내년 2026년 지방선거의 핫이슈로 커질 전망이다. 특히 이곳 지역구 국회의원은 현재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의 지역구로 되어있어 논란은 더욱 확산될 예정이다.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은 1944년 개교한 대천고등학교를 졸업했기 때문에 과연 '대천고등학교'가 '보령고등학교로 학교명을 바꿀지도 관심사이다. 한편 전국민들이 알고있는 대천해수욕장 명칭까지 바뀔지는 최대 관심주제이다. 본지는 2025년 11월 21일 보령시에서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는 2025년 11월 21일자로 다국어 번역 지면신문을 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면신문은 월요일(11월 16일)부터 호주를 비롯해 미국, 일본, 동남아 등으로 보내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국내에 산재한 다문화 지역인 서울시 대림동, 경기도 안산시를 비롯해 각 지역으로 배포될 예정이다. 명동에도 배포될 예정이다. 우리투데이는 이번주에 조회수 3백만을 돌파하는 등 5년만에 국내 전국종합주간지로써 지면신문, 인터넷신문, 유튜브채널 3가지를 운영하며, 언론사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 제시를 하고 있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대표는 "고인이 되신 나동섭 초대 발행인이 2020년 11월 21일 창간식을 앞두고 운명하셔서 제가 편집인으로 그동안 발행인 역할까지를 도맡아 하다보니 심신적으로 너무 힘들다며, 그래서 이번 5주년 창간식은 나동섭 초대 발행인의 고향인 충남 보령시에서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조항욱 기자 | 난(蘭)24가 2026년 3월 1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난원(蘭園)에서 오전 11시에 개업식 및 오후1시에는 경매를 진행하기로 밝혔다. 난(蘭)24는 특별한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로 소중히 키운 난초를 직접 판매하고 구매할 수 있는 곳으로 풍란, 석곡, 동양란, 난자재 등 다양한 제품을 구비하고 있으며, 난(蘭)24 오픈기념에서는 작가 범이님의 솟대를 판매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난(蘭)24가 오프라인 행사 및 회원님의 쉼터가 될수있는 난실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오픈식 및 경매는 취미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경매 출품하시는 취미인께서는 20점 이내로 신청 가능하고 경매수수료는 5%이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라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꽃향기가 흩날리는 곳이면 어디든지 날아가는 나비처럼, 사람의 향기가 있는 곳이면 그곳이 어디든지 찾아가는 인물칼럼니스트 김미루 작가와 그들의 만남은 자연스럽기도 하며 특별나기도 하다. 그동안 발품으로 만난 전국 방방곡곡의 향기로운 사람들의 삶을 통해 비로소 우리는 그들과 한 몸이 된다. 하지만, 문화 향유자가 그저 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작가는 낯선 이들과도 쉽게 통한다. 그리고 어느덧 그들과 거리낌 없이 대화를 나누며 그들 내면에 은밀하게 숨겨져 있는 진솔한 삶의 이야기에 동화하게 한다. 그들이 누구이든 상관없다. 화가와 만나면 그들에게 화폭을 드리우고, 붓을 쥐여주며, 향 깊은 물감을 풀어주기도 한다. 그리고 어느새 화가 자신도 감탄할 정도로 아름다운 한 폭의 그림을 마주하게 된다. 다른 어느 분야든 마찬가지다. 각계각층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사려 깊게 풀어내는 마력이 있는 작가는 스스로 얘기하듯, “우리는 살면서 늘 사람을 만난다. 하지만 그 짧은 만남에 그들의 생각과 삶의 깊은 섭리를 쉽게 알아채기란 여간 힘들지 않다.”라고 말하듯이 그들의 이야기에 우리가 쉽게 한 몸이 되어 아름다운 삶의 대열에 기꺼이 동행하기도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PBA 정석근 당구선수가 2026년 3월 4일 서울시 종로구 정석당구클럽에서 서병길 대표와 '당구의 정석' 개정판 동영상 제작에 대해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서병길 대표는 "이번 당구의 정석 개정판은 2011년 당시 초판과 달리 QR코드를 이용해 누구나 해당 유튜브영상을 볼수가 있게 함으로써 당구의 대중적인 보급과 체계적인 학습도구로 사용될것으로 보인다"며, "2011년 그당시에 QR코드 도입을 제안한 분이 계셨는데, 그당시는 사실 기술적으로 보편화되지가 않았는데 이제 2026년에는 유튜브 동영상이나 QR코드가 대중적으로 인지가 되어있어 가능할것으로 보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PBA 정석근 당구선수를 이번 당구의 정석 개정판에 참여시킨 이유는 장애를 딛고, 당구국가대표 선수까지 하면서 평생을 오로지 당구에만 헌신했던 주변의 권고를 받아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PBA 정석근 당구선수는 1990년 인천당구연맹 선수로 입단해서 1995년 터키당구월드컵 국가대표, 1998년 아시아선수권 대회 5위, 2001년 SBS우수선수권 대회 준우승, 2006년 팀 토너먼트 전국대회 우승, 2008년 여수 전국체전 3쿠션부문 2위, 20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2011년에 발간한 당구의 정석(공저 양귀문, 서병길)이 2026년 유튜브 영상으로 개정판을 낼것으로 보여 당구매니아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개정판을 통해 이 책의 독자들은 QR코드를 통해 핸드폰으로 영상을 함께 볼수 있을것으로 보여진다. 정석당구클럽 서병길 대표는 "2011년 당시와 2026년 지금은 IT의 급속한 발전으로 많은 부분에서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며, "2011년 그당시는 '당구의 정석' 책 발간에만 집중했다면 이제는 QR코드로 누구나 유튜브 영상을 함께 볼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서 대표는 "당구계의 가장 유명한 양귀문 선생님의 서거로 인해 이번 개정판은 인천당구연맹 정석근 당구선수와 당구의 정석에 나오는 부분을 동영상으로 제작해서 유튜브를 통해 세상에 알리고, 책에는 QR코드로 영상을 시청할수 있게 만들것이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정석근 당구선수 또한 "제가 어려서부터 존경하는 양귀문 선생님의 당구의 정석이란 책을 봐왔는데, 제가 이번 당구의 정석 개정판에 참여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과 보람을 느끼고 있다"라며, "당구의 정석은 제 이름과도 맞물려 개정판 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