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내년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남 보령시에서는 일제식 용어인 '대천(大川)'이란 명칭을 지워야한다는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일제식 용어인 '대천(大川)'의 사용은 충남 보령시만의 문제가 아니고, 보령시와 인접한 가까운 웅천읍을 비롯해 전라남도 장흥군, 충청북도 옥천군, 경상북도 영양군, 경상북도 성주군, 충청남도 예산군, 충청남도 홍성군, 전라남도 신안군, 경상북도 영천시, 경상북도 청도군, 경상남도 의령군, 경상남도 진주시, 경상남도 함양군 등의 하천이 있는 곳은 모두 일본식 지명인 대천리를 신설하여 전국에 대천리가 산재하여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충남 보령시에서 '대천(大川)' 명칭 논란이 불거지면 전국적으로 내년 2026년 지방선거의 핫이슈로 커질 전망이다. 특히 이곳 지역구 국회의원은 현재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의 지역구로 되어있어 논란은 더욱 확산될 예정이다.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은 1944년 개교한 대천고등학교를 졸업했기 때문에 과연 '대천고등학교'가 '보령고등학교로 학교명을 바꿀지도 관심사이다. 한편 전국민들이 알고있는 대천해수욕장 명칭까지 바뀔지는 최대 관심주제이다. 본지는 2025년 11월 21일 보령시에서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는 2025년 11월 21일자로 다국어 번역 지면신문을 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면신문은 월요일(11월 16일)부터 호주를 비롯해 미국, 일본, 동남아 등으로 보내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국내에 산재한 다문화 지역인 서울시 대림동, 경기도 안산시를 비롯해 각 지역으로 배포될 예정이다. 명동에도 배포될 예정이다. 우리투데이는 이번주에 조회수 3백만을 돌파하는 등 5년만에 국내 전국종합주간지로써 지면신문, 인터넷신문, 유튜브채널 3가지를 운영하며, 언론사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 제시를 하고 있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대표는 "고인이 되신 나동섭 초대 발행인이 2020년 11월 21일 창간식을 앞두고 운명하셔서 제가 편집인으로 그동안 발행인 역할까지를 도맡아 하다보니 심신적으로 너무 힘들다며, 그래서 이번 5주년 창간식은 나동섭 초대 발행인의 고향인 충남 보령시에서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전재진 작가는 2025년 11월 15일 충남 홍성군 광천면에 위치한 자택 연구실에서 본지 기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독립운동사가 아닌 독립전쟁사로 용어를 재정립해야한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다. 전재진 작가는 "만주항일독립운동사는 잘못된 용어이다"라며, "봉오동 전투와 청산리전투는 소총과 기관총,수류탄으로 일본정규군과 조선정규군이 맞붙어 싸운 국제전쟁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것을 운동이라고 하면 소총과 기관총, 수류탄이 축구공.배구공.농구공처럼 운동기구란 말인가?"라며, "당시 일본은 봉오동 전투와 청산리전투를 불량선인들의 폭동으로 폄하하기위해 국제전쟁의 등급에서 제외시키기 위한 의도적인 용어의 왜곡된 표현이다"라고 주장했다. 또한 전재진 작가는 "봉오동 전투와 청산리전투가 국제사회에서 국제전쟁으로 인식되지 못하여 결국 2차대전 연합국의 일원으로 진입하지 못해 만들어진 만주항일독립운동사를 이제는 만주항일독립전쟁사로 다시 써야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전재진 작가는 "이같은 만주항일독립전쟁사를 정립함에 있어 김좌진 장군에 대한 역사 정립이 가장 필연적이다"라고 입장을 마무리했다. 이곳 전재진 작가의 자택은 대한독립군총사령부라는 현판이
우리투데이 이강웅 기자 | 재향군인회 호주지회(회장 방승일)는 올해는 조금늦게 11월 14일 ,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하고 어른과 노인을 공경하는 경로효친의 전통적 미덕을 기리기 위해 올해에도 섬머힐 소재 원더미어 양로원(원장 원수지)을 방문했다. 섬머힐 원더미어 양로원은 원수지 원장을 비롯 90명의 직원이 73명의 입주 노인을 돌보는 호주 유일의 한인 양로원이다. 11월14일 양로원을 방문한 재향군인회 방승일 회장,전 재향군인회장 1,2대 이종윤회장, 11,12대 김영신회장, 정해명 재향군인 고문및 , 재향군인회 임원들과 함께 김밥과 라면 원수지 원장에게 전달 했다. 양로원 노인들과 함께 점심을 같이하며 담소를 나누었다. 재향군인회는 윈드밀 양로원과 2025. 7월 16일 MOU계약을 하였는데 원수지 원장님께서 이것을 체결함으로서 호주에 한국양로원의로 정부에서 인정하였다는 기쁜 소식을 함께 전하셨고 그동안 많은 협조 감사하다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원수지 원장은 “어르신들이 모두 맛있게 식사하셨다”면서 전해왔다.내년에는 더낳은것으로 대접해드릴것을 약속하고 아쉽지만 발길을 돌렸다. 방승일 회장은 그분들이 있기에 현재 우리가 있는것이라고 말하며, 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대전지방법원 제2-1형사부(항소) 사건번호 : 2024노3427 사자명예훼손 명예훼손 모욕과 관련한 항소심에서 검사의 항소가 기각되어 확정판결로 결국 피고인 전재진 작가는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무죄로 판결이 11월 5일자로 확정되어 앞으로 김을동 전 국회의원을 상대로 무고죄로 고소할지가 주목받고 있다. 재판부는 2021년 10월 15일 개최된 학술토론회에서 배포한 책자에 김좌진, 김두한, 김을동 등의 관계에 대한 내용은 허위사실에 의한 적시가 아닌 사실이며, 특히 김을동 전 국회의원에 대한 '패륜적 음해'라는 표현 또한 정당행위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번 재판 판결로 그간 전국민들에게 방영된 '장군의 아들'과 '야인시대' 등 김좌진 장군의 아들로 주장했던 김두한씨는 결국 사실이 아님이 드러난 셈이고, 파장은 일파만파로 커질 전망이다. '장군의 아들'과 '야인시대' 등 방송국과 영화 제작사 또한 이 재판 결과에 따라 상당한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여진다. 전재진 작가는 "국선변호사로 활동해준 한상연 변호사님께 가장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판결을 내려주신 재판부에도 감사를 표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김을동 전 국회의원에 대해서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가 2025년 11월 21일 창간 5주년을 앞두고 조회수 300만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2020년 11월 21월 인천광역시 강화군 중앙뷔페에서 창간식을 갖고, 2021년 7월 1일 창간호를 발행하며 시작된 본지는 내일(2025년 11월 15일), 만 5년을 앞두고 조회수 300만회를 돌파할것으로 보여진다.
전북 익산시 주현동 174-4에 위치해 있는 '주현교부'를 2025년 11월 9일 방문해 이교부씨를 만났다. 매주 일요일마다 모임을 갖는줄 알았던 본지 기자는 이날 한달에 한번, 첫번째 일요일에만 모인다는 얘기를 듣고 발길을 돌리려다가 이교부씨를 만나고 가려고 면담신청을 했고, 그것이 받아들여져 4층에 있는 이교부씨 방에서 독대를 하며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인터뷰는 2시간 30분가량 진행됐으며, 많은 대화를 나눴다.<편집자주> 다음은 인터뷰 전문이다. Q, 간략한 본인 소개를 하신다면? A. 저는 1940년 음력 4월 28일생으로 전북 익산시 왕궁면 흥암리에서 3남 2녀 중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부모님은 농부였습니다. 저는 어려서 어머님의 젖이 부족하여 다른 분의 젖을 얻어먹고 암죽으로 자라난 것을 어렴풋이 기억하고 있습니다. 왜정 말기에 기억나는 것은, 왕궁 초등학교 창시자의 기념동상이 동(銅)이라고 떼어 갔으며 집집마다 구리, 놋쇠 그릇, 수저까지도 거두어가고 공출로 거두기 위해 일본 순사들이 칼을 차고 면서기들과 가택 수색하여 벼가 있으면 빼앗아 가는 것을 뒤따라 다니며 구경을 했고 저의 집에도 신을 신고 들어와 수색하던 것을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도서출판 투두북스(To Do Books, 대표 이산)가 청년 세대의 글로벌 도전과 자기 성장을 주제로 한 신간 <인생 1회차, 히든 퀘스트>를 출간했다. 이 책은 워킹홀리데이를 단순한 해외 체험이 아닌, 인생의 ‘설계 가능한 퀘스트’로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저자 Bruce C. W. Lee(이하 브루스)는 청년 글로벌 진로교육과 국제교류 프로젝트를 꾸준히 기획해 온 강연자이자 프로젝트 기획자다. 그는 “워킹홀리데이는 인생이라는 거대한 게임 안에 숨어 있는 히든 퀘스트”라며 “전략적으로 준비하고 실행할수록, 단순한 경험을 넘어 확장된 삶의 설계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브루스는 또한 유엔협회세계연맹(WFUNA)과 협력해 ‘생명의 비누 만들기(Global Soap for Life Campaign)’와 ‘WFUNA Doctor’s Club(국제 의사회 교류 프로젝트)’을 기획했으며, 이후 EBS미디어와 공식 협약을 맺고 청년 대상 진로교육 프로그램 ‘Hello Mentor’를 공동 추진했다. 그는 이러한 국제 및 교육 현장의 경험이 이번 책의 핵심 주제인 ‘실행 가능한 성장 설계’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인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대전역에서 내려 좌측 재래시장쪽으로 쭉 가다보면 '남이네 호떡'에 사람들이 모여 구경을 하고 있다. 호기심에 뭘하고 있나 구경을 해보니 세상에서 가장 큰 호떡을 만들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남이네 식당' 아주머니이다. 딸과 같이 운영하는 이 '남이네 호떡'은 과거에는 이곳이 아닌 재래시장 안쪽에 있었다. 그당시 기억으로는 5000원에 부추전을 만들어주는 세상에서 가장 푸짐한 부추전을 만드는 곳으로 알았는데, 대전역을 들를때마다 없어서 가게를 정리한줄 알았는데, 이번 대전역에서 충주역가는 기차시간이 2시간이나 남아 재래시장 깊숙히 들어오다보니 결국에 찾게 됐다. 호떡의 크기가 장난이 아니다. 손님 한분이 10개를 주문했다고 하는데, 1개당 가격이 1,000원이다. 10개면 결국 만원이다. 건장한 남자도 이 세상에서 가장 큰 호떡 하나를 다 먹을수가 없을 정도라고 한다. 10개의 호떡 판매를 끝내고 약간 한가해진 가운데, 이번에는 토스트를 만든다고 하는데 이건 말도 안된다. 우선 감자와 밀가루로 만든 토스트 속을 만드는데 크기가 식빵 싸이즈의 2배가 넘는다. 가장 밑에 식빵을 놓고 그위에 2배가 되는 감자전 속이 올려지고, 양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청주지방법원 충주지원에서는 지난 11월 12일 스토킹범죄의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 재판이 첫번째 기일로 열렸으나, 국선변호사 선정조차 안된 상황에서 벌어져 난항을 겪고 있다. 다음 재판 일정이 12월 17일 예고되고 있으나 과연 국선변호사가 그 기간동안 사건 파악을 제대로 할지도 의문점이다. 대법원의 '나의 사건검색'을 통해 알아본바 재판 첫기일인 11월 12일 이후에 국선변호사 선정이 결정된것으로 보여져 재판은 장기화될 전망이다. 이날 재판을 참관하기위해 본지 대표는 충주를 방문해 해당 재판부에 입장문을 제출했다. 본지 대표는 "스토킹범죄의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 재판을 참관하기위해 충주를 방문했으나, 아직 재판준비가 덜된것으로 보여진다"며, "언론사가 재판 참관을 하지 않고도 그 재판정에서 벌어진 내용 등을 알수 있는 방법이 재판 속기.녹음 규정이다"라며, 재판 속기.녹음이 의무화되길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유네스코 한지등재를위한 마중물30년 한지 외길 차우수 위원장, 역작 『사관이 기록한 한지 1, 2』 출간 조선왕조실록부터 지리지까지, 고전 사료 속 ‘한지’의 자취를 집대성- 조지서, 저화, 세초, 한지갑옷 등 문헌 속 한지의 역사를 발굴한 30년의 기록- 교보문고 POD(주문제작) 출판으로 전통문화의 학술적 토대 마련 사단법인 한지진흥원 상생발전위원회 차우수 위원장이 지난 30여 년간 우리 고전 속에 기록된 한지 관련 자료를 집대성한 『사관이 기록한 한지 1, 2』권을 2026년 01월 15일 출간했다. 이번 자료집은 차 위원장이 현장에서 한지 산업 기술 발전을 이끌며 틈틈이 갈무리해 온 원고를 바탕으로 한다.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일성록 ▲임원경제지 등 한국고전번역원의 국문 사료 속에서 오직 ‘한지’와 관련된 기록만을 발췌하고 스크랩한 방대한 데이터의 결과물이다. 조선시대 종이 관아 ‘조지서’부터 ‘한지갑옷’까지… 사료로 복원한 한지 문화 총 2권으로 구성된 이번 자료집은 사관들의 엄밀한 기록을 통해 우리 종이의 쓰임새와 가치를 조명한다. 제1권에서는 조선 시대 지폐인 ‘저화(楮貨)’, 종이 생산을 관장하던 관아 ‘조지서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중국청도화에국제문화교류유한공사가 주최하고, 한중문화체육교류협회와 사물놀이 맥이 주관한 2025년 한중수교 33주년 기념 중국예술단 내한 한중 합동공연이 2025년 12월 23일 한중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주관방송사로는 MsEGTV가 맡았다. 이강철 시인과 중국동시통역 거젠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공연에서는 식전행사로 사물놀이 맥과 백현애 가수의 아름다운나라 등이 불려졌다. 박윤용 총단장의 내빈소개와 협회 김정은 총재의 개회선언에 이어 양국 국가의 국민의례가 진행되고 이번 공연의 대회장을 맡은 신현옥 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한중수교 23주년 기념 특별공연이 우리 인천 중구 한중문화관에서 개최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한중 양국은 지난 33년간 문화와 예술을 통해 상호 이해와 우정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이러한 민간 차원의 교류는 양국관계를 더욱 굳건히 하는 힘이 되어 왔습니다. 오늘 무대에 오르는 중국 대표예술단 교주양가'와 대한민국 K문화예술단의 공연은 두 나라 문화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또한 본 행사가 여러 방송사를 통해 소개됨으로써 인천이 한중 문화교류의 중심 도시
우리투데이 정석근 기자 | 부천시체육회 소속 국내랭킹 6위 손준혁은 2025년 12월 20일 충북 제천시 어울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회 제천시 청풍호배 전국3쿠션대회’ 남자3쿠션 결승에서 대구시체육회 소속 정성민을 상대로 50:37(38이닝)로 따돌리며 당구선수 데뷔 7년 만에 첫 전국당구대회 정상에 올랐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시흥시체육회 소속 국내랭킹 5위 이범열 당구선수가 광명시당구연맹 전기원 선수에게 패하는 이변도 벌어졌다. 그리고 대한당구연맹(KBF)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대전 드림아레나에서 당구 디비전 리그의 한 해를 결산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연말 페스티벌 'Billiards Festival 2025'(빌리어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전기원 기자 | 익산시당구연맹이 주최하고, 익산시체육회와 익산시당구연맹이 주관하는 '제7회 국가식품 클러스터배 3C스카치 전국당구대회'가 12월 7일 평동로 740에 위치한 쇼당구클럽을 비롯해 JB당구클럽(선화로 137), 월드당구장(부송로 117), 미스터큐당구클럽(선화로 3길31-12), 천운당구장(선화로 329), 버호벤당구클럽(서동로 98), JM당구클럽(고봉로 32길 8), 해피당구클럽(고현로 90)에서 분산 개최된다. 이번 당구대회에는 익산시와 전북특별자치도가 후원하며, 한밭,오페라, 이리당구재료, 한솔당구재료, 코코밀, 모현장례문화원, 금강인쇄출판, 블랙야크(송학점,팔봉점), 원마트가 협찬하고 있다. 경기종목에는 3C스카치방식 256강으로 치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