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1 (목)

  • 구름조금동두천 -8.1℃
  • 구름조금강릉 -2.3℃
  • 맑음서울 -7.6℃
  • 흐림대전 -5.5℃
  • 구름많음대구 -3.3℃
  • 구름많음울산 -2.1℃
  • 구름많음광주 -3.0℃
  • 흐림부산 -0.2℃
  • 흐림고창 -4.4℃
  • 흐림제주 1.7℃
  • 구름조금강화 -6.5℃
  • 흐림보은 -6.5℃
  • 구름많음금산 -5.3℃
  • 흐림강진군 -2.7℃
  • 구름많음경주시 -3.5℃
  • 구름많음거제 -1.0℃
기상청 제공

사회

부안군, 목줄도 없이 방치된 개....부안군청의 안전의식 결여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전라북도 부안군에 대낮에 목줄도 없는 개가 부안군청 앞에서 어슬렁거리고 있는 충격적인 모습이 발견되어 군민들의 안전을 책임져야할 부안군청 공무원들의 각성이 필요한 상황이다.

 

제보자에 따르면 "2025년 12월 31일, 부안군청 앞에서 두마리의 개가 다니고 있는데 한마리는 목줄이 있어보이는데, 다른 한마리는 목줄조차 없고 그 눈이 마치 살기가 느껴질 정도라서 소스라치게 놀랐다"고 제보했다.

 

 

그당시 지나가던 고령의 여성분은 다른 길로 피해서 돌아갔을 정도이다.

 

현재 애완경의 경우에도 거리를 다닐때는 목줄과 입마개를 해야하는 상황인데, 두마리의 개가 부안군청 앞에서 활보하고 다니는 모습은 부안군청이 '군민의 안전'에 대해 무관심하다는 반증이기도 하다는 평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