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충남 보령시가 블랙리스트용 주민관리를 별도로 하고 있는 확실한 제보가 본지에 접수되어 관련 공무원들의 형사처벌이 불가피할것으로 보여진다. 제보자는 "여기에는 보령경찰서 경찰관까지 연계되어, 수사는 상위기관이나 경찰청 본청에서 수사가 진행되어야 할것이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제보자료에 보면 우리가 일상적으로 접하는 고지서에서 무심코 지나갈수 있는 생년월일과 관련한 부분에서 블랙리스트용 주민관리를 위해 생년월일을 의미하는 두숫자에 '**'표시가 되어있고, 심지어는 주소지에 번지수 또한 '***'로 되어있는 등 비상식적인 '공무원들, 그들만의 관리방법'에 의해 고안된 방식으로 되어있음을 확인할수 있었다. 대표적인 조작은 주민등록번호 13자리 중에 생년월일 6자리와 성별표시 1자리를 제외하고 나머지를 보통 '*'로 숨기는게 가장 일반적인데, 조한연(죽은 사람으로 현재되어 있음)씨와 관련된 공적문서에는 성별표시조차 '*'로 표시가 되는 등 교묘한 조작행위가 눈에 뛴다. 현재 조한연(죽은 사람으로 현재되어 있음)씨는 사망한것으로 되어있다. 하지만 그건 '공소권 없음'을 노린 조작이라는 결정적 증거를 제보자는 가지고 있다고 한다. 만약 보령경찰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 예방과 안전 의식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가운데, Australian Asian Women’s Organisation(호주아시안여성단체)의 요청으로 Korean Martial Arts Academy (이강웅 관장)이 실전 호신술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은 성희롱 및 성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여성들을 위해 기획됐으며, 실제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를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실질적인 자기방어 기술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기본 동작부터 위험 상황 대처법, 상황별 실전 시나리오 훈련 등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실전 감각을 익혔다. 이강웅 관장은 호주내에서 25년간 축적한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위급 상황에서 벗어나는 법, 상대를 제압하거나 위험을 최소화하는 다양한 기술을 상세히 지도하며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Australian Asian Women’s Organisation의 Kathrine Shi 회장은 “제1회 세미나 때는 기술이 낯설고 어렵게 느껴졌지만, 제2회에서는 이강웅 관장의 세밀한 지도와 실전 훈련, 상황극 등이 큰 도움이 됐다”며 “특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대한독립군총사령부(사령관 전재진)는 전북 익산시 주현교부에 본부사무실을 11월 24일 구축했다고 밝혔다. 공식적인 현판식 일정은 추후 공지하기로 했다. 이날 대한독립군총사령부 전재진 사령관은 주현교부 이교부 선생과 합의하에 주현교부내에 대한독립군총사령부 본부사무실을 구축했다. 전재진 사령관은 "이교부 선생 집안은 독립군 출신 집안으로 이곳 주현교부내에 독립군총사령부 본부사무실을 구축한것은 그 의미가 남다르다"라고 밝혔으며, 이에 대해 이교부 선생은 "대한독립군총사령부 글자만 보고 바로 결정했다"며, "독립운동을 하다 돌아가신 형님과 만주독립군 용사들에게 이제라도 무언가 해드릴수 있는게 있어서 너무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는 창간 5주년 '시민 발언대'를 전북 익산시 주현교부에서 2025년 11월 21일 개최했다. 당초 충남 보령시 문화의전당에서 개최하려던 이번 행사는 보령시와 보령경찰서, 보령시민들의 철저한 무관심속에서 결국 장소 이전을 결정했다. 본지는 가까운 시간에 보령시에서 또한번의 '시민발언대'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창간 5주년 기념식에서는 주현교부 이교부 선생의 '조국통일을 왜 해야하나?'를 비롯해 전재진 작가의 '우끼시마호 폭침사건, 이제는 말할수 있다', 보령시민의 '보령시와 보령경찰서가 나를 죽이려 한다' 3가지 발표가 있었다. 보령시민 A씨는 "이번 우리투데이 5주년 시민발언대 행사를 보령시에서 했으면 했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이번이 마지막이 아닌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발언을 했다"며, "다음번 시민발언대에는 보다 구체적인 내용으로 발언을 준비중이다"라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이강웅 기자 | 경남정보대학교는 2032년 올림픽 개최지 호주 브리스번에서 ‘제4회 김치데이 행사’를 11월 19일 성황리에 치뤘다. 호주 퀸슬랜드 브리스번에서 1회에 이어 이번 제4회 김치데이는 2025년 11월 19일 행사를 경남정보대학교 김홍길 국제교류처장과 현지연수단 학생들의 자원봉사로 호주 브리즈번에 위치한 한인식당(The Charcoal BBQ House)에서 성공적으로 치뤄졌다. 현지 정치인들(Katherine Li, Cr Emily Kim, Cr Kim Marx, Cr Steven Huang)과 지역을 대표하는 각계 인사들 특히 Lewis Lee OAM 행사에 참석해 교민사회와 현지 언론, 현지인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김치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은 11월 22일이다. 이는 김치 소재 하나하나(11월)가 모여 22가지(22일)의 효능을 나타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김치는 단순한 음식 그 이상이다. 김치는 전통, 서로를 연결하는 힘, 그리고 다문화가 함께 의미 있는 무언가를 만들어가는 기쁨을 상징한다. 김치를 만들고, 김치에 대해 배우고, 맛보고, 무엇보다도 서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를 갖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수원지방법원(법원장 김세윤)은 2025년 11월 19일 수원법원종합청사 1층 로비에서 수원시립교향악단과 함께하는 '2025년 수원지방법원 정오의 클래식을 진행했다. 이날 김세윤 수원지방법원장을 비롯해 법원관계자들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즐길수 있는 이번 정오의 클래식은 잠시나마 딱딱하기만 했던 법원을 조금 부드럽게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수원특례시 팔달구 행궁로의 독립서점 ‘산아래 詩’에서는 2025년 11월 18일 오후 5시부터 1시간 30여분동안 여행 화가이자 수필가 이해균 작가 초청 북토크가 뜨거운 열기속에 열렸다. 이날 초청 북토크에서는 박은선 시인의 사회로 진행이 됐으며, 정다겸씨의 시조창과 함께 성명순, 우영식, 조경식, 이명희 등의 시낭송이 이어졌다. 이해균 작가는 1954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났으며 1978년 수원에 정착했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했고 20회의 개인전과 200여 회의 단체전을 했다. 2001년 우연히 떠난 인도 여행 이후로 인도차이나, 중남미, 아프리카, 중앙아시아. 지중해, 중동 등 20여 년 세계 여행을 했다. 특히 스리나가르, 라다크의 레, 훈자. 파미르고원, 바이칼호수, 사마르칸트, 카일라스, 페트라 등 인류 문명의 시원과 오지를 탐험했고, 네팔, 시리아. 과테말라, 쿠바, 티베트, 키르기스스탄. 우간다, 페루 등 원색적인 나라를 여행하며 예술적 영감을 받았다. 세계 여행스케치 『수미산 너머 그리운 잔지바르』와 국내 여행기 『시가 있는 풍경』, 『물 위에 쓴 시 바람결에 그린 풍경』 등의 저서를 냈다. 주요 작품은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는 창간 5주년 기념식을 충남 보령시 문화의전당에서 2025년 11월 21일 개최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본지 대표는 "창간 5주년을 우리투데이 최초 발행인의 고향인 충남 보령시 문화의전당에서 하게 된것은 나름 의미가 있다"며, "돌아가신 나동섭 초대 발행인이 생전에 이곳에서 대한민국 국론통일 대회를 열었기 때문에 장소를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창간 5주년 기념식에서는 주현교부 이교부 선생의 '조국통일을 왜 해야하나?'를 비롯해 전재진 작가의 '우끼시마호 폭침사건, 이제는 말할수 있다', 보령시민의 '보령시와 보령경찰서가 나를 죽이려 한다' 3가지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창간 기념식이 벌어질 충남 보령시 문화의전당에서는 이번 다국어 편집 신문을 배포할 예정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경기도 수원시 정조로에 위치한 우리투데이 언론사 사무실 유리창에 지난주 토요일(11월 15일)에 부착된 지면신문과 비치해둔 지면신문이 11월 17일 확인 결과 모두 없어진 사건이 발생해 과연 누가 지면신문을 걷어가고 뜯었는지에 관해 주목받고 있다. 우리투데이 지면신문 1면에는 국회 국정감사 내용과 수원에 거주하는 69세 김순희씨의 기사가 게재되어 있었는데, 결국 69세 김순희씨의 기사내용에 불만을 품은 세력들이 뜯어갔다는 것이 합리적인 의심일것으로 보여진다. 본지는 내일 또다시 우리투데이 언론사 사무실 유리창에 지면신문을 똑같이 부착해보고 동일한 일이 벌어질 경우에 경찰서 등에 신고할 예정이다. 본지 대표는 "비치된 지면신문의 경우에는 누군가 보기위해 가져갔을수도 있지만, 유리창에 부착된 지면신문을 훼손한것은 명백한 불법행위로 경찰에 신고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신문 무단수거 등의 절도죄 위반시 구형량도 검찰에서 8개월에서 1년6월형을 구형하기도 하고, 법원에서는 특수절도죄를 적용,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200시간 형을 선고한 바 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대한민국 최초의 근대적 경찰 기구는 일제의 한국통감부 경무부를 전신으로 하는 조선총독부 경무국이다. 1919년 8월 20일에 헌병경찰 제도가 혁파되면서 경무총감부와 각 도의 경무부가 폐지되면서 총독부에 경무국이 설치되었고 지방에서는 도청에 경찰부가 설치되어 도지사가 경찰권을 행사하기 시작했다. 도청의 경찰부 예하에 경찰서가 설치되었고, 각 경찰서 소속으로 경찰관 주재소와 경찰관 파출소가 편성되었다. 1945년 해방 당시 조선총독부 관할 일본 제국 경찰 2만 6,677명 중 조선인은 40퍼센트인 1만 619명이었다. 직급별로는 도 경찰부장 1명(일본인 12명), 경시 21명(일본인 48명), 경부 105명(일본인 433명), 경부보에 220명(일본인 790명)이었다. 나머지 조선인 경찰관 1만 272명(일본인 1만4,775명)은 비간부급인 순사부장과 순사였다. 일제 패망 후 총독부 경무국(중앙)과 경찰부(지방)로 이루어진 일본 제국 경찰 제도를 바탕으로 군정법령에 의거 미군정청 경무국 및 각 도 경찰부를 설치했다. 이듬해인 1946년 경무국이 경무부로 승격되며 각 과가 국으로 개편되어 총무국, 공안국, 수사국, 통신국, 교육국으로 구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유네스코 한지등재를위한 마중물30년 한지 외길 차우수 위원장, 역작 『사관이 기록한 한지 1, 2』 출간 조선왕조실록부터 지리지까지, 고전 사료 속 ‘한지’의 자취를 집대성- 조지서, 저화, 세초, 한지갑옷 등 문헌 속 한지의 역사를 발굴한 30년의 기록- 교보문고 POD(주문제작) 출판으로 전통문화의 학술적 토대 마련 사단법인 한지진흥원 상생발전위원회 차우수 위원장이 지난 30여 년간 우리 고전 속에 기록된 한지 관련 자료를 집대성한 『사관이 기록한 한지 1, 2』권을 2026년 01월 15일 출간했다. 이번 자료집은 차 위원장이 현장에서 한지 산업 기술 발전을 이끌며 틈틈이 갈무리해 온 원고를 바탕으로 한다.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일성록 ▲임원경제지 등 한국고전번역원의 국문 사료 속에서 오직 ‘한지’와 관련된 기록만을 발췌하고 스크랩한 방대한 데이터의 결과물이다. 조선시대 종이 관아 ‘조지서’부터 ‘한지갑옷’까지… 사료로 복원한 한지 문화 총 2권으로 구성된 이번 자료집은 사관들의 엄밀한 기록을 통해 우리 종이의 쓰임새와 가치를 조명한다. 제1권에서는 조선 시대 지폐인 ‘저화(楮貨)’, 종이 생산을 관장하던 관아 ‘조지서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중국청도화에국제문화교류유한공사가 주최하고, 한중문화체육교류협회와 사물놀이 맥이 주관한 2025년 한중수교 33주년 기념 중국예술단 내한 한중 합동공연이 2025년 12월 23일 한중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주관방송사로는 MsEGTV가 맡았다. 이강철 시인과 중국동시통역 거젠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공연에서는 식전행사로 사물놀이 맥과 백현애 가수의 아름다운나라 등이 불려졌다. 박윤용 총단장의 내빈소개와 협회 김정은 총재의 개회선언에 이어 양국 국가의 국민의례가 진행되고 이번 공연의 대회장을 맡은 신현옥 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한중수교 23주년 기념 특별공연이 우리 인천 중구 한중문화관에서 개최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한중 양국은 지난 33년간 문화와 예술을 통해 상호 이해와 우정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이러한 민간 차원의 교류는 양국관계를 더욱 굳건히 하는 힘이 되어 왔습니다. 오늘 무대에 오르는 중국 대표예술단 교주양가'와 대한민국 K문화예술단의 공연은 두 나라 문화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또한 본 행사가 여러 방송사를 통해 소개됨으로써 인천이 한중 문화교류의 중심 도시
우리투데이 정석근 기자 | 부천시체육회 소속 국내랭킹 6위 손준혁은 2025년 12월 20일 충북 제천시 어울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회 제천시 청풍호배 전국3쿠션대회’ 남자3쿠션 결승에서 대구시체육회 소속 정성민을 상대로 50:37(38이닝)로 따돌리며 당구선수 데뷔 7년 만에 첫 전국당구대회 정상에 올랐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시흥시체육회 소속 국내랭킹 5위 이범열 당구선수가 광명시당구연맹 전기원 선수에게 패하는 이변도 벌어졌다. 그리고 대한당구연맹(KBF)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대전 드림아레나에서 당구 디비전 리그의 한 해를 결산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연말 페스티벌 'Billiards Festival 2025'(빌리어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전기원 기자 | 익산시당구연맹이 주최하고, 익산시체육회와 익산시당구연맹이 주관하는 '제7회 국가식품 클러스터배 3C스카치 전국당구대회'가 12월 7일 평동로 740에 위치한 쇼당구클럽을 비롯해 JB당구클럽(선화로 137), 월드당구장(부송로 117), 미스터큐당구클럽(선화로 3길31-12), 천운당구장(선화로 329), 버호벤당구클럽(서동로 98), JM당구클럽(고봉로 32길 8), 해피당구클럽(고현로 90)에서 분산 개최된다. 이번 당구대회에는 익산시와 전북특별자치도가 후원하며, 한밭,오페라, 이리당구재료, 한솔당구재료, 코코밀, 모현장례문화원, 금강인쇄출판, 블랙야크(송학점,팔봉점), 원마트가 협찬하고 있다. 경기종목에는 3C스카치방식 256강으로 치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