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박종택 기자 | 대전.충남 통합 대충특별시의 명칭을 두고 논란이 벌어진 가운데, '한밭특별시'라는 명칭으로 바꾸자는 의견이 2026년 1월 3일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주장에 따르면 이번 대전.충남 통합 명칭에서 '충(忠)'자는 포함이 안되는게 향후 충청북도와의 통합을 위해서도 모양새가 나을 것이라는 주장이다.
또한 대전광역시와 근접해있는 '세종특별자치도'와의 통합까지 고려한 그야말로 메머드급 특별시로 가기위해서는 처음부터 '대전광역시'와 '충청남도'만을 통합하는 근시안적 자세로 접근하면 향후 충청북도의 반발과 세종특별자치도의 갈등 또한 우려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따라서 이번 '한밭특별시'는 대전광역시를 중심으로 충청남도, 충청북도, 세종특별자치도까지를 포함해서 명실상부 수도권(서울시, 경기도, 인천)과 버금가는 형태로 구체화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