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전기원 기자 | 익산시당구연맹이 주최하고, 익산시체육회와 익산시당구연맹이 주관하는 '제7회 국가식품 클러스터배 3C스카치 전국당구대회'가 12월 7일 평동로 740에 위치한 쇼당구클럽을 비롯해 JB당구클럽(선화로 137), 월드당구장(부송로 117), 미스터큐당구클럽(선화로 3길31-12), 천운당구장(선화로 329), 버호벤당구클럽(서동로 98), JM당구클럽(고봉로 32길 8), 해피당구클럽(고현로 90)에서 분산 개최된다. 이번 당구대회에는 익산시와 전북특별자치도가 후원하며, 한밭,오페라, 이리당구재료, 한솔당구재료, 코코밀, 모현장례문화원, 금강인쇄출판, 블랙야크(송학점,팔봉점), 원마트가 협찬하고 있다. 경기종목에는 3C스카치방식 256강으로 치뤄진다.
우리투데이 이강웅 기자 | 청암대학교 김성홍 부총장(총장직무대행)과 양회송 국제교류본부장은 호주 브리스번 James Cook University Brisbane Campus (Kathleen Newcombe 총장)을 12월 1일 공식 방문해 성공적으로 자매대학체결을 이뤘다. 참고로 James Cook University는 의대, 치대, 약대, 수의대 특히 해양 & 담수 생물학(Marine & Freshwater Biology) 세계 1위인 명문대학이다. 청암대학교는 이번 자매대학 체결을 시작으로 본교 대학생들에게 글로벌 역량강화를 위해 다양한 해외현장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특히 호주 및 뉴질랜드에서 글로벌 마인드 및 전공에 맞는 실무능력을 배양하고 취업역량을 향상하도록 호주명문대학 James Cook University Brisbane Campus와 자매대학 체결식을 거행한 것이다. 본교 청암대학교에서 사전교육을 통해 호주적응교육(현지적응에 필요한 어학연수, 현지문화적응, 전공관련교육)과 현장학습 및 실습(현지교육기관과 협력을 맺은 산업체 또는 기업 및 기관에서 전공관련 현장학습)을 통해 글로벌역량을 키워나가게 될 것이다. 또한 호주현지산업체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전재진 작가는 12월 2일 전라북도 익산시에 위치한 주현교부를 방문해 4층 방에서 이교부 선생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인터뷰 내용은 충격적이라 비공개를 하려고 했지만, 주현교부 이교부 선생이 이미 오래전 일이고, 이재명 정부에서는 공개해도 될것이라고 밝혀 공개를 결정했다. 그동안 '주현교부'의 '주현'이란 명칭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그 의미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던졌고, 그점에 대해 깊숙한 얘기를 하지 않던 주현교부 이교부 선생은 이날 드디어 주현의 의미는 '김일성씨의 호(號)'라고 밝혔다. 한편 2025년 12월 2일 이날 이재명 대통령은 “정교분리 원칙 어긴 종교재단 해산 검토”를 지시내렸는데, 주현교부 이교부 선생은 45년전에 이미 '종교단체 해산'을 스스로 한 장본인이다. 한편 주현교부가 위치한 이곳은 주소 또한 '전북 익산시 주현동 174-4'로 되어있다. 전재진 작가는 12월 7일 이곳에서 매달 한번 모임을 갖는다고 해서 그때까지 지속적으로 주현교부 이교부 선생과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은 12월 1일 국민의 ’일할 자유‘를 뺏고 우리 기업과 대한민국의 경쟁력을 깎아내리는 더불어민주당의 반도체특별법 강행처리 시도에 강한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 기자회견문에는 "이번 반도체특별법에는 지원 기본계획 설립부터 기금조성 , 세제 · 보조금 혜택 등 다양한 지원책이 담겨 있습니다 . 모두 제가 지난해 최초 대표발의한 이른바 '스트롱 K- 칩스법(국가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및 보호를 위한 특별법안)’에 포함해 조세특례법 등을 통해 합의 통과시킨 내용입니다. 하지만 더불어민주당이 밀어붙이는 반도체특별법은 가장 핵심인 '화이트칼라 이그젬션', 즉 연구 · 개발 (R&D) 인력의 주 52 시간 근무 예외적용이 빠진 ‘ 팥소 없는 찐빵 ’ 수준입니다. 저를 비롯한 국민의힘은 “R&D 업무의 특성상 지속적이고 연속적인 연구 개발이 반드시 필요하며 ,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려면 주 52 시간 예외를 포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4 월 ‘ 무늬만 ’ 반도체특별법을 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하는 등 기득권 노조 눈치만 보며 기업 발목에 채운 족쇄를 조였습니다. 하지만 제 법
본 인터뷰는 충남 보령시에서 벌어진 보령시청과 보령경찰서가 지역주민을 어떻게 감시.감독하는지에 대한 실증적 증거를 통해 자세히 살펴봤다. <편집자 주> Q. 본인 소개를 하신다면? A. 저는 현재 충청남도 보령시 미산면 봉성리에서 12년째 거주하고 있는 백순실입니다. 농협조합원이며 농업경영체 등록자로서 농원을 운영하는 농부입니다. Q. 휴대폰을 해킹당해 일상생활에 제약을 받아왔다고 말씀하셨는데 무슨 일입니다? 그런 일이 벌어진 이유는 무엇일까요? A. 지난 3년여 동안 제 휴대폰이 해킹당한 발단은 저의 토지와 조한연 토지의 경계가 있고 그 경계 바로 앞에는 조한연 토지가 있고, 그 토지에는 조한연의 비닐하우스가 있는데, 비닐이 너덜너덜 떨어져 바닥에 가득하고 썩은 폐기물과 폐플라스틱과 스치로폼 부스러기가 있어 바람에 날라와 저에게 피해를 줬어요. 비닐을 다시 씌우든 치우든해야 바람이 불면 저의 토지에 전면에 날라와 흙속에 파묻히고 밟히지 않도록 조치 요구했으나 조한연은 자연현상이라며 방치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2년 가까이 견디다 못해 보령시청에 만원을 제기했어요. 아마도 조한연은 보령시청에 제기한 민원을 문제삼아 이웃한 저에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중도학술문화원(대표 김영래)는 11월 28일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농업인단체회관 3층 대강당에서 '춘천 2025년 제7차 중도학술문화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주제는 '봄내에서 세계로'라는 슬로건으로 춘천의 풍요로운 미래를 그린다라는 부제목을 표방했다. 학술원 관계자는 "춘천 상.하중도 그리고 주변 역사문화 및 자연생태를 중심으로 춘천의 풍요로운 미래를 설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날 김현희 한림성심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1부에서는 중도학술문화원 김영래 대표의 개회선언 및 대회사에 이어 김화존 잃어버린역사찾기회장의 환영사, 김민곤 역사정상화전국연대 대표의 격려사가 이어졌으며, 특별강연자로는 배국환 전 기재부차관의 '한민족 그 뿌리는 어디인가?'라는 강연과 우실하 항공대 교수의 '춘천 중도유적의 보존 및 복원 필요성과 한반도 상고사'에 관한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2부에서는 이길재 강원촛불행동대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임재택 전 부산대교수와 정찬운 동서대초빙교수의 토론발재가 이어졌으며, 종합토론에서는 배국환 전 기재부차관의 좌장 및 오정규 중도유적복원단체연대 공동대표, 정찬운 동서대 초빙교수, 이태융 국호포럼 사무총장,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수원특례시 서부 권역 최대 규모 종합병원인 수원덕산병원이 12월 1일 개원하며, 국내 최고·해외 명문 병원 출신 우수 의료진을 확보했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다. 수원덕산병원은 30여 개 진료과 운영과 우수 의료진 영입을 통한 협진 시스템으로 미세수지접합, 심뇌혈관 응급수술, 최소 침습 척추수술 등 중증 환자까지 아우르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원 서부권과 경기남부 중증 질환 치료의 새 지평과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덕산병원은 특히 수원특례시를 비롯해 화성시, 오산시 등 경기남부지역 산업단지 근로자의 산업재해 응급 치료에 특화된 치료 환경을 제공할것으로 보여진다. 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기존에는 중증외상, 복합재건, 심뇌혈관 등 응급수술이 필요한 환자가 서울 대형 병원으로 이송되는 일이 잦았다"며 "이번 전문의 영입 등을 통해 수원과 경기남부에서 중증질환을 직접 치료하는 체계를 완성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속적인 투자와 인력 보강으로 지역 주민 건강을 책임지는 의료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수원덕산병원은 다빈치 로봇 도입으로 첨단 의료 환경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각 진료과목에 맞춘 다빈치 로봇 수술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TYM 김식 부사장 재판 관련 재판부가 공개한 '메틸페니데이트'에 대한 제보가 잇따르고 있어 논란이 커질 전망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4단독(박강균 부장판사)은 2025년 11월 26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TYM 김식 부사장에게 무죄를 선고하면서 이례적으로 판결문에서 "메틸페니데이트 등 병원 처방 향정신성 의약품을 복용한 뒤 서울 강남 일대에서 두 건의 교통사고를 낸 혐의로 기소됐지만, 재판부는 사고 당시 약물 영향이 운전능력에 직접적 장애를 주었다고 볼 근거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의료계의 전문가 A씨에 따르면 "메틸페니데이트는 향정신성의약품의 일종으로 주로 ADHD 치료를 위해 사용되는 물질이다. 유명한 ADHD 치료제인 리탈린(노바티스), 콘서타(얀센)의 주성분이기도 하다. 그 외에도 페로스핀(명인제약), 메디키넷(명인제약), 메타데이트(환인제약), 비스펜틴(한국먼디파마), 콘테머(대원제약), 페니드(환인제약) 등도 있다. 국내에서 단순한 식품 취급인 카페인을 제외하면, 의약품으로 펜터민, 펜메트라진과 함께 합법적으로 처방받을 수 있는 몇 안 되는 마약류 각성제들 중 하나이다. 다만 펜터민과 펜메트라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충남 보령시가 블랙리스트용 주민관리를 별도로 하고 있는 확실한 제보가 본지에 접수되어 관련 공무원들의 형사처벌이 불가피할것으로 보여진다. 제보자는 "여기에는 보령경찰서 경찰관까지 연계되어, 수사는 상위기관이나 경찰청 본청에서 수사가 진행되어야 할것이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제보자료에 보면 우리가 일상적으로 접하는 고지서에서 무심코 지나갈수 있는 생년월일과 관련한 부분에서 블랙리스트용 주민관리를 위해 생년월일을 의미하는 두숫자에 '**'표시가 되어있고, 심지어는 주소지에 번지수 또한 '***'로 되어있는 등 비상식적인 '공무원들, 그들만의 관리방법'에 의해 고안된 방식으로 되어있음을 확인할수 있었다. 대표적인 조작은 주민등록번호 13자리 중에 생년월일 6자리와 성별표시 1자리를 제외하고 나머지를 보통 '*'로 숨기는게 가장 일반적인데, 조한연(죽은 사람으로 현재되어 있음)씨와 관련된 공적문서에는 성별표시조차 '*'로 표시가 되는 등 교묘한 조작행위가 눈에 뛴다. 현재 조한연(죽은 사람으로 현재되어 있음)씨는 사망한것으로 되어있다. 하지만 그건 '공소권 없음'을 노린 조작이라는 결정적 증거를 제보자는 가지고 있다고 한다. 만약 보령경찰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 예방과 안전 의식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가운데, Australian Asian Women’s Organisation(호주아시안여성단체)의 요청으로 Korean Martial Arts Academy (이강웅 관장)이 실전 호신술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은 성희롱 및 성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여성들을 위해 기획됐으며, 실제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를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실질적인 자기방어 기술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기본 동작부터 위험 상황 대처법, 상황별 실전 시나리오 훈련 등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실전 감각을 익혔다. 이강웅 관장은 호주내에서 25년간 축적한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위급 상황에서 벗어나는 법, 상대를 제압하거나 위험을 최소화하는 다양한 기술을 상세히 지도하며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Australian Asian Women’s Organisation의 Kathrine Shi 회장은 “제1회 세미나 때는 기술이 낯설고 어렵게 느껴졌지만, 제2회에서는 이강웅 관장의 세밀한 지도와 실전 훈련, 상황극 등이 큰 도움이 됐다”며 “특
우리투데이 조항욱 기자 | 난(蘭)24가 2026년 3월 1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난원(蘭園)에서 오전 11시에 개업식 및 오후1시에는 경매를 진행하기로 밝혔다. 난(蘭)24는 특별한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로 소중히 키운 난초를 직접 판매하고 구매할 수 있는 곳으로 풍란, 석곡, 동양란, 난자재 등 다양한 제품을 구비하고 있으며, 난(蘭)24 오픈기념에서는 작가 범이님의 솟대를 판매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난(蘭)24가 오프라인 행사 및 회원님의 쉼터가 될수있는 난실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오픈식 및 경매는 취미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경매 출품하시는 취미인께서는 20점 이내로 신청 가능하고 경매수수료는 5%이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라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꽃향기가 흩날리는 곳이면 어디든지 날아가는 나비처럼, 사람의 향기가 있는 곳이면 그곳이 어디든지 찾아가는 인물칼럼니스트 김미루 작가와 그들의 만남은 자연스럽기도 하며 특별나기도 하다. 그동안 발품으로 만난 전국 방방곡곡의 향기로운 사람들의 삶을 통해 비로소 우리는 그들과 한 몸이 된다. 하지만, 문화 향유자가 그저 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작가는 낯선 이들과도 쉽게 통한다. 그리고 어느덧 그들과 거리낌 없이 대화를 나누며 그들 내면에 은밀하게 숨겨져 있는 진솔한 삶의 이야기에 동화하게 한다. 그들이 누구이든 상관없다. 화가와 만나면 그들에게 화폭을 드리우고, 붓을 쥐여주며, 향 깊은 물감을 풀어주기도 한다. 그리고 어느새 화가 자신도 감탄할 정도로 아름다운 한 폭의 그림을 마주하게 된다. 다른 어느 분야든 마찬가지다. 각계각층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사려 깊게 풀어내는 마력이 있는 작가는 스스로 얘기하듯, “우리는 살면서 늘 사람을 만난다. 하지만 그 짧은 만남에 그들의 생각과 삶의 깊은 섭리를 쉽게 알아채기란 여간 힘들지 않다.”라고 말하듯이 그들의 이야기에 우리가 쉽게 한 몸이 되어 아름다운 삶의 대열에 기꺼이 동행하기도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PBA 정석근 당구선수가 2026년 3월 4일 서울시 종로구 정석당구클럽에서 서병길 대표와 '당구의 정석' 개정판 동영상 제작에 대해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서병길 대표는 "이번 당구의 정석 개정판은 2011년 당시 초판과 달리 QR코드를 이용해 누구나 해당 유튜브영상을 볼수가 있게 함으로써 당구의 대중적인 보급과 체계적인 학습도구로 사용될것으로 보인다"며, "2011년 그당시에 QR코드 도입을 제안한 분이 계셨는데, 그당시는 사실 기술적으로 보편화되지가 않았는데 이제 2026년에는 유튜브 동영상이나 QR코드가 대중적으로 인지가 되어있어 가능할것으로 보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PBA 정석근 당구선수를 이번 당구의 정석 개정판에 참여시킨 이유는 장애를 딛고, 당구국가대표 선수까지 하면서 평생을 오로지 당구에만 헌신했던 주변의 권고를 받아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PBA 정석근 당구선수는 1990년 인천당구연맹 선수로 입단해서 1995년 터키당구월드컵 국가대표, 1998년 아시아선수권 대회 5위, 2001년 SBS우수선수권 대회 준우승, 2006년 팀 토너먼트 전국대회 우승, 2008년 여수 전국체전 3쿠션부문 2위, 20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2011년에 발간한 당구의 정석(공저 양귀문, 서병길)이 2026년 유튜브 영상으로 개정판을 낼것으로 보여 당구매니아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개정판을 통해 이 책의 독자들은 QR코드를 통해 핸드폰으로 영상을 함께 볼수 있을것으로 보여진다. 정석당구클럽 서병길 대표는 "2011년 당시와 2026년 지금은 IT의 급속한 발전으로 많은 부분에서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며, "2011년 그당시는 '당구의 정석' 책 발간에만 집중했다면 이제는 QR코드로 누구나 유튜브 영상을 함께 볼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서 대표는 "당구계의 가장 유명한 양귀문 선생님의 서거로 인해 이번 개정판은 인천당구연맹 정석근 당구선수와 당구의 정석에 나오는 부분을 동영상으로 제작해서 유튜브를 통해 세상에 알리고, 책에는 QR코드로 영상을 시청할수 있게 만들것이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정석근 당구선수 또한 "제가 어려서부터 존경하는 양귀문 선생님의 당구의 정석이란 책을 봐왔는데, 제가 이번 당구의 정석 개정판에 참여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과 보람을 느끼고 있다"라며, "당구의 정석은 제 이름과도 맞물려 개정판 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