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기고 박동 | 아서라! - 고려의 하늘이다 꿈결같았던 풀밭을 밤사이 그려본다. 그 곳에서 시계바위라 불리던 궁초석이 있었다. 둘째형이 막내를 품에 안고 찍은 흑백사진. 지금은 그마저 사라졌지만, 궁초석의 흔적은 분명했다. 맞다. 그 곳이 백악신사의 터다. 오늘날까지도 백악신사의 자리를 찾지 못하는 우리 사학계의 질문이 물밀 듯 사라졌다. 아마도 그 옆 자리에 한 각석의 머릿돌과 백악정상의 맷돌바위는 신성한 백악신사의 기호다. 신사는 일본에만 존재하는 문화로 알고 있다. 일본 고대사의 시원은 우리 대한민국이다. 대한민국의 신문명이 일본이다. 당연히 [신사] 문화의 뿌리는 우리다. 600년전 조선개국과 함께 [천도]는 백악신사, 목멱신사의 봉작으로 여명을 시작했다. 백악신사의 퇴적층은 시계바위, 둘째형이 막내를 품에 안던 흑백사진 그 자리다. 백악신사는 [鼎]궤의 모태신앙처의 성소다. 목멱신사는 [木]궤의 부태신앙처의 성소다. 삼족오 태양본체의 궤와 어머님의 탯줄을 담아낸 신성의 영적영역 즉 국가의 시원세계를 안내한다. 백악의 맷돌바위 백악신사의 금송솔밭은 수도서울의 으뜸, 자연경관 신비함을 담고 있다. 운용천- 즉 용이 승천하는 계곡을 끼고 구릉지에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피닉스한인회(회장 진재만)은 10월 8일 윤도현 밴드와 Lidia shin 상대로 9만불을 반환하라고 주장해 주목받고 있다. 진재만 회장은 "Lidia shin은 피닉스한인회에게 윤도현 밴드 피닉스 공연 취소를 9월 24일에야 통보해왔다"라며, "피닉스한인회는 2026년 자랑스러운 한국인 길을 맞아 142주년 식목일 행사를 위한 Lidia Shin 자선 패션쇼와 K pop&YB rock band를 2026년 1월 17일 WeKoPa Casino에서 하기로 했는데 이미 계약금을 9만불 줬는데, 9월 24일 공연 취소를 통보해와서 당황스럽다"라고 전했다. 이어 "계약금 9만불을 빨리 돌려줘야 대체할 공연팀을 정할수 있다"고 밝혔다. The Phoenix Korean Association (President Jin Jaeman) is drawing attention for demanding the return of $90,000 from Yoon Do-hyun Band and Lidia Shin on October 8. President Jin Jaeman stated, “Lidia Shin only notified the Pho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네이버상에 '강서구'를 검색하면 서울 강서구와 부산 강서구가 겹쳐서 검색이 되어 때로는 오해의 소지가 벌어지기도 한다. 마찬가지로 서울의 '강동구' 또한 울산 강동구와 겹쳐진다. 인천광역시에서는 선제적으로 이런 지명에 대해 변경을 해왔는데, 그런 점에서보면 서울특별시와 부산직할시에서는 아직까지 움직임이 나오지 않고 있다. 이러한 방위표시 지자체는 광주광역시에도 존재하고, 대전광역시에도 존재한다. 인천광역시는 2018년 7월 1일 인천 남구의 명칭을 미추홀구로 변경하였고, 2026년 7월 1일에는 인천광역시 중구, 동구가 폐지되고 제물포구, 영종구, 검단구가 신설될 예정이다. 물론 인천광역시에는 방위표시 지자체가 없는것은 아니다. 현재 '남동구'가 존재하지만 국내에 아직 '남동구'가 존재하는 곳이 없어 겹치는 일은 없다. 서울특별시의 강서구와 강동구는 부산직할시와 울산광역시에 각각 강서구와 강동구와 겹치는 것에 대해 '인천광역시'를 벤치마킹해서 변경을 고래해야 할 것으로 보여진다. 특히 서울시 강서구의 경우에는 '강서구'가 전세사기와 성범죄자 공인중개사 등의 불명예스러운 일들이 벌어진만큼 지역민들의 자긍심을 높일수 있는 방안의 일환으
네이버 뉴스제평위가 운영 중단 2년만에 2025년 6월에 새롭게 출범했으나, 재개까지 시간이 걸릴듯하며 이러다가 2025년을 넘길지도 모르는 상황에 직면했다. 내년에는 지방선거도 있는데, 결국 '지방선거'에 영향을 고려해 또다시 미뤄진다면 네이버는 결국 앞으로도 힘들것으로 보여진다. 네이버 뉴스제평위가 운영 중단을 하는 사이에 결국 신규 언론사는 '네이버 진입'이 막히고, 기존 네이버 진입 언론사만 이득을 보는 상황이 발생해 그 피해는 결국 신규 언론사들만 보게 되는 셈이다. 본지는 2020년 11월 21일 창간식을 가졌으며, 2021년 7월 1일자로 창간호를 발행하며 현재 기준 만 4년이 지났으며, 한번도 네이버 심사를 받아본적도 없는 실정이다. 그런 가운데 2025년 10월 7일 현재 하루 조회수 5,000회에 육박하는 상황이고, 추석 연휴 이후에는 3개 국어(한국어, 영어, 중국어)로 지면신문을 발행할 계획을 가지고 준비중이다. 네이버 뉴스제휴위가 과연 언론사를 상대로 입점심사를 올해 할지, 아니면 내년으로 미뤄질지 모르겠지만 그건 결국 네이버 자체의 신뢰가 무너지는 것임을 네이버 경영주는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할것이다. Naver's News Evalu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경기도는 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 ‘에바(EVAR)’가 최근 270억 원 규모의 이동식 전기차 충전시설 제작·구매 사업 계약을 체결하는 등 국내외 전기차 충전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에바는 2022년 경기도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사업’의 사업화 지원을 받은 대표 스타트업이다.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사업’은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추진하는 창업지원 정책으로, 판교테크노밸리 내 기술혁신형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과 성장을 지원한다. 제품개발, 시장개척, 통번역, 투자유치(IR) 등 창업 기업이 해외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단계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에바는 삼성전자 사내벤처 프로그램 C랩에서 분사해 2018년 설립된 전기차 충전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세계 최초 자율주행 자동충전 로봇과 이동형 충전기를 개발해 시장을 개척했다. 이번에 수주한 충전시설 사업은 전국 산간·응급·임시시설 등 충전 사각지대에 충전기를 직접 운반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전기차 충전 인프라의 실질적 확대를 의미한다. 사업은 한국자동차환경협회가 발주했으며, 총 151대(270억 원)의 이동식 충전시설을 전국에 보급하는 내용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5 한가위 PBA 결승전이 6일 밤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벌어졌는데 에디 레펀스(Eddy LEPPENS)가 0 : 2에서 역전해서 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차지했다. 조재호 선수는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가 2025년 10월달에 들어와서 6일만에 30,000회를 돌파하며 일일평균 5,000회를 훌쩍 넘어서고 있다. 특히 10월 5일 추석날에 10,000회를 돌파하면서 평균 조회수는 일일평균 5,000회를 넘어서고 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5 한가위 PBA 결승전이 6일 밤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벌어지고 있다. 이번 결승전에서 과연 누가 우승컵을 거머질지가 당구팬들의 관심사이다. LPBA 챔피언십에서는 김가영 여자당구선수가 우승을 차지했고, PBA 결승전에는 에디 레펀스(Eddy LEPPENS)와 조재호(Jae-ho CHO) 남자당구선수가 경기를 하고 있다. 현재 조재호(Jae-ho CHO) 남자당구선수가 2 : 0 으로 앞서고 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중도지킴이 방종운 선생이 화곡동에 위치한 전국공인중개사 성범죄자 및 강력범 퇴출 국민운동본부를 10월 6일 방문해 1인 시위에 참여했다. 방종운 선생은 "우리 사회에 성범죄자가 공인중개사를 하고 있다고 하는 것을 접하면서 시민의 한사람으로 분노를 느낀다"며, "이런 일에 자그나마 제가 도울 일이 있다면 돕고싶다"라고 밝혔다. 중도지킴이 방종운 선생은 현재 중도 투쟁 현장을 비롯해 대통령실과 대전 문화재청 앞에서 우리 사회의 부정비리에 맞써 싸우고 있으며, 콜트악기 지회장을 맡고 있으며 “콜트악기 자본은 위장폐업 철회하라!”는 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LPBA 챔피언십 한가위 결승전에서 하나카드 김가영 여자당구선수가 또다시 우승을 거두었다. 대한민국의 LPBA 역사상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운 셈이다. 김가영 여자당구선수는 우승 소감을 통해 "오늘 경기가 가장 힘든 경기였다"며,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추석 연휴 풍요롭게 보내시길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유네스코 한지등재를위한 마중물30년 한지 외길 차우수 위원장, 역작 『사관이 기록한 한지 1, 2』 출간 조선왕조실록부터 지리지까지, 고전 사료 속 ‘한지’의 자취를 집대성- 조지서, 저화, 세초, 한지갑옷 등 문헌 속 한지의 역사를 발굴한 30년의 기록- 교보문고 POD(주문제작) 출판으로 전통문화의 학술적 토대 마련 사단법인 한지진흥원 상생발전위원회 차우수 위원장이 지난 30여 년간 우리 고전 속에 기록된 한지 관련 자료를 집대성한 『사관이 기록한 한지 1, 2』권을 2026년 01월 15일 출간했다. 이번 자료집은 차 위원장이 현장에서 한지 산업 기술 발전을 이끌며 틈틈이 갈무리해 온 원고를 바탕으로 한다.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일성록 ▲임원경제지 등 한국고전번역원의 국문 사료 속에서 오직 ‘한지’와 관련된 기록만을 발췌하고 스크랩한 방대한 데이터의 결과물이다. 조선시대 종이 관아 ‘조지서’부터 ‘한지갑옷’까지… 사료로 복원한 한지 문화 총 2권으로 구성된 이번 자료집은 사관들의 엄밀한 기록을 통해 우리 종이의 쓰임새와 가치를 조명한다. 제1권에서는 조선 시대 지폐인 ‘저화(楮貨)’, 종이 생산을 관장하던 관아 ‘조지서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중국청도화에국제문화교류유한공사가 주최하고, 한중문화체육교류협회와 사물놀이 맥이 주관한 2025년 한중수교 33주년 기념 중국예술단 내한 한중 합동공연이 2025년 12월 23일 한중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주관방송사로는 MsEGTV가 맡았다. 이강철 시인과 중국동시통역 거젠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공연에서는 식전행사로 사물놀이 맥과 백현애 가수의 아름다운나라 등이 불려졌다. 박윤용 총단장의 내빈소개와 협회 김정은 총재의 개회선언에 이어 양국 국가의 국민의례가 진행되고 이번 공연의 대회장을 맡은 신현옥 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한중수교 23주년 기념 특별공연이 우리 인천 중구 한중문화관에서 개최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한중 양국은 지난 33년간 문화와 예술을 통해 상호 이해와 우정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이러한 민간 차원의 교류는 양국관계를 더욱 굳건히 하는 힘이 되어 왔습니다. 오늘 무대에 오르는 중국 대표예술단 교주양가'와 대한민국 K문화예술단의 공연은 두 나라 문화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또한 본 행사가 여러 방송사를 통해 소개됨으로써 인천이 한중 문화교류의 중심 도시
우리투데이 정석근 기자 | 부천시체육회 소속 국내랭킹 6위 손준혁은 2025년 12월 20일 충북 제천시 어울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회 제천시 청풍호배 전국3쿠션대회’ 남자3쿠션 결승에서 대구시체육회 소속 정성민을 상대로 50:37(38이닝)로 따돌리며 당구선수 데뷔 7년 만에 첫 전국당구대회 정상에 올랐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시흥시체육회 소속 국내랭킹 5위 이범열 당구선수가 광명시당구연맹 전기원 선수에게 패하는 이변도 벌어졌다. 그리고 대한당구연맹(KBF)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대전 드림아레나에서 당구 디비전 리그의 한 해를 결산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연말 페스티벌 'Billiards Festival 2025'(빌리어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전기원 기자 | 익산시당구연맹이 주최하고, 익산시체육회와 익산시당구연맹이 주관하는 '제7회 국가식품 클러스터배 3C스카치 전국당구대회'가 12월 7일 평동로 740에 위치한 쇼당구클럽을 비롯해 JB당구클럽(선화로 137), 월드당구장(부송로 117), 미스터큐당구클럽(선화로 3길31-12), 천운당구장(선화로 329), 버호벤당구클럽(서동로 98), JM당구클럽(고봉로 32길 8), 해피당구클럽(고현로 90)에서 분산 개최된다. 이번 당구대회에는 익산시와 전북특별자치도가 후원하며, 한밭,오페라, 이리당구재료, 한솔당구재료, 코코밀, 모현장례문화원, 금강인쇄출판, 블랙야크(송학점,팔봉점), 원마트가 협찬하고 있다. 경기종목에는 3C스카치방식 256강으로 치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