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는 2025년 10월 4일 서울시 강서구 화곡역 8번출구에서 창간 4년만에 첫번째 지면신문 배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또한 우리투데이는 추석연휴 이후부터는 다국어 신문으로 한글을 비롯해 영어와 중국어까지 3가지 번역을 통해 다문화 사회를 겨냥한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우리투데이는 2021년 7월 1일 창간호를 시작으로 우리 사회의 문화와 역사, 지방자치라는 3가지 주제로 전국 방방곡곡에서 벌어지는 각종 소식등을 전했고, 제2기 전용욱 대표 체제를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 하는 차원에서 다국어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 현재 우리투데이 본사는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선유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서울시 강서구 화곡동에는 서울취재본부를 두고 지역의 현안을 취재하고 있다. OurToday announced that it began distributing its first print edition on October 4, 2025, at Exit 8 of Hwagok Station in Gangseo-gu, Seoul, marking its first print distribution in four years since its f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강서구 화곡3동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강서구와 강서구의회가 후원하는 '화곡3동 하모니(harmony) 문화축제'가 11월 8일 개최될 예정이다. 화곡동 주민센터에서 개최될 이날 하모니(harmony) 문화축제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데 체험부스와 음식 부스, 주민 발표회, 노래 경연대회, 경품권 추첨 등이 있을 예정이며, 노래경연대회는 9월 29일부터 접수를 받아 10월 22일까지 접수를 받을것으로 보여지며 참가자는 화곡3동 주민과 직장인들로 한정한다. 예선은 10월 25일에 있을 예정이다. 한편 강서구 화곡3동 주민센터 인근에서는 최근 성범죄자 공인중개사 문제로 경찰이 출동하는 등 사회적으로 이슈가 벌어지고 있어 이번 화곡3동 하모니(harmony) 문화축제 기간중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귀추가 주목되는 핫플레이스이다. 본지는 이곳 화곡3동 주민센터 인근에 8월 13일부터 서울취재본부를 설치하고 '성범죄자 공인중개사' 문제를 1면 TOP기사로 연이어 보도하고 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외국인들의 첫번째 쇼핑의 중심지인 명동 거리에는 수많은 '환전센터'가 건물마다 하나씩 있을 정도이다. 하지만 국내에서 가장 비싼 임대료로 손꼽히는 명동거리에서 환전센터는 상식적으로 작을수밖에 없다. 과거에는 사실 매장도 없이 길거리에서 의자에 앉아서 환전을 하는 경우도 있었다. 명동입구에 위치한 세화 환전은 '번역'을 하는 매장에서 '환전'업무를 겸하고 있는 곳이고, 포스트환전이라고 간판이 걸려있는곳은 임대료를 버티지 못하고 폐업을 한것으로 보이고, 모두환전은 9월 30일자로 영업을 종료한 상태이다. 중국대사관 앞에 위치한 A환전센터는 1평 남짓한 환전매장으로 운영이 되고 있다. 또한 한중환전이라는 곳은 1층 매장을 포기하고 윗층에 환전매장을 둔 것으로 보이지만 사실 환전을 위해 윗층으로 올라갈 사람은 없을것으로 보여진다. 밀리오레쇼핑몰에서 밀리오레호텔로 바뀐 건물에는 호텔로비에 환전센터를 두고 있다. 또한 밀리오레호텔 앞에는 환전을 위한 자동화기기도 설치되어 있는데 사용자는 드문편이다. 그런 가운데 24시간 환전을 간판에 내걸고 최근 '버디익스체인지(BuddyExchange)'가 등장하며 '환전센터'의 개념 자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를 한자로 '友利'라고 표시한 간판이 명동에 환전센터에서 10월 2일 발견되어 또다시 논란이 되고 있다. 우리(友利)를 뜻대로 풀이하면 '벗에게 이로운'이란 뜻으로 해석이 된다. 이것을 대입해보면 '우리은행'은 '벗에게 이로운 은행'이 되고 결국 그 벗이 누구냐에 따라 대북송금의 의미로 해석이 가능한것이다. 2018년에 떠들석했던 '우리은행의 대북송금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았다'는 가짜뉴스가 인터넷에 유포되는 등 사회적으로 문제를 일으킨적이 있는데 결코 또다시 이런한 논란, 즉 가짜뉴스가 생성이 될 가능성이 있는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우리은행측은 중국의 모든 우리은행 지점에 우리은행(友利銀行)이라고 명시하고 있는것은 아이러니한 일이다. 본지는 우리라는 한자를 '宇理'라고 표시하고 있다. 본지의 전 나동섭 발행인이 '宇理正度會'라는 단체를 만들었고, 그 이름을 따서 본지의 '우리투데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기 때문에 '宇理'를 사용하는 것이다. 우리(友利)는 쓰면 쓸수록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잘못된 표현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강서구 피해자 A씨가 성범죄자 공인중개사 아들에게 폭행당해 병원에서 전치2주 상해 판단을 받아 2차 가해 및 추가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한편 강서경찰서는 강서구 피해자 A씨에 대해 수사관들이 현장을 방문해서 탐문을 했다. 강서구 피해자 A씨는 "대한민국 서울시 강서구 화곡동에 버젓이 성범죄자가 법원의 확정판결을 받고도 아직도 공인중개를 하고 있는 현실이 부끄럽다"며, "이제서야 경찰이 찾아오는 것은 너무 늦은 감이 있지만, 어쨌든 성범죄자측에서도 아들과 부인을 보내서 항의할 정도라면 이슈가 된것은 사실이라고 볼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변호사를 선정해서 처음부터 법적으로 대응을 해서 그동안 제가 성범죄자와 싸우면서 벌어진 일들에 대해 백서를 작성해서 최종적으로 소위 '강○식 법'을 만들겠습니다"라고 강하게 주장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대한노인회(회장 이중근)가 10월 2일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제29회 노인의 날' 행사를 극소수의 행사 관계자들만이 참석한 가운데 벌여 논란이 커지고 있다. 본지 기자에게는 사전에 협의가 안된 언론사 출입은 금지하고 있다고 출입을 막았고, 사단법인 A이사장의 경우에는 사전에 예약된 자리가 없으면 참석이 불가능하다고 말했다고 한다. 한편 대한노인회측은 홈페이지에는 행사 일정에 2025년 2월 25일 정기총회 이후에 행사 공지가 없었고, 보도자료를 통해 행사를 알리는 것조차 한겨레신문에서 10월 2일 오전 6시에 올린 보도자료가 최초였는데, 어떻게 사전에 협의가 가능할수 있었는지 의구심이 남을뿐이다. 결국 대한노인회 중앙회측은 무언가를 숨기기 위해 롯데호텔에 숨어서 '노인의 날' 행사를 한 셈이다. 그 무엇때문인지는 본지가 추석연휴가 끝나는대로 본격적으로 취재를 시작할 예정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대한노인회(회장 이중근)는 10월 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털볼룸에서 제29회 노인의날 기념식 개최를 하는것으로 최종 밝혀졌다. 본지 기자는 10월 1일 직접 행사장을 방문해서 사실 관계를 확인했다. 한편 유일하게 행사 소식을 전한 중앙일보 기사가 삭제됨으로해서 이번 제29회 노인의날 기념식 개최와 관련한 기사는 본지가 유일하게 독점 기사를 쓰게 됐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중앙일보 '노인의날' 행사 기사가 10월 1일 4시간만에 삭제되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그동안 우리 언론계에서 '비판기사' 등이 삭제되는 경우는 비일비재하게 암묵적으로 벌어지고 있는것이 통상적이지만, 중앙일보 '노인의날' 행사 기사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행사 소식과 보건복지부 장관 및 양당 대표가 참석한다는 내용뿐임에도 기사가 삭제된 것은 대한노인회측에서 어떠한 이유를 들어 해당 기사를 삭제하라고 언론사에 요청한것으로 볼수 있다. 만약 중앙일보측에서 '행사 취소' 및 장소 변경 등의 이유로 수정 기사가 게재된다면 일종의 '해프닝'으로 끝날수는 있겠지만, 또다른 이유로 삭제됐다면 대한노인회측은 그 이유에 대해 명확히 국민들에게 해명해야할 중대한 사항이다. 여기에는 중앙일보측에서도 '언론사'로써 외부의 입김에 의해 기사가 사라졌는지, 혹은 언론사 내부에서의 자체 의지에 의해 삭제를 했는지 명확한 입장을 밝혀야 할것으로 보여진다. 언론사의 이같은 행위는 '언론사'의 신뢰에 중대한 문제점을 노출시킨다.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기사', 그것을 과연 국민들은 용납할것인가? 네이버측에서도 해당 기사 삭제에 대해 중앙일보측에서 합당한 이유가 없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서대문구의회 김규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연희동)은 이번 추경에서 ‘학교 앞 CCTV 증설 예산’을 거부한 서대문구청의 무책임한 결정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30일 열린 제309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이번 임시회 기간 중 진행한 제2회 추경안 심사에서 구청은 아무 사전 설명 없이 증액예산안 71건 전체를 부동의 했다. 이 중에는 CCTV 신규 설치와 성능개선을 위한 1억 2,500만 원 예산도 포함돼 있었다”며 발언을 시작했다. 이어서 “예산심사 과정에서 자치행정과 김00 과장은 ‘경찰서와 협의해 홍은초와 홍제초에 CCTV를 각각 1개씩 설치하기로 했고,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신청까지 했다’고 직접 설명, 예산 증액을 피력했다. 이에 여야를 막론하고 2개 추가 설치로는 부족하다며, 5개 초등학교 앞에 CCTV를 추가 설치할 수 있도록 예산을 증액하자고 합의했다”고 증액 과정을 설명했다. 이렇게 여·야는 물론 구의회-집행부가 모두 합의한 예산 증액 사안을 구청은 본회의 당일, 아무 설명 없이 전체 거부 의사를 밝혔다. (지방자치법 제142조 3항에 따라 “지방의회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의 동의 없이 지출예산 각 항의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대한노인회 홈페이지에 2025년 9월 30일 현재까지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식이 어디에서 벌어지는지조차 공지가 안되어있어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대한노인회 홈페이지 행사 일정에는 지난 2025년 2월 26일 마지막 공지사항이 2025년 (사)대한노인회 정기총회 관련 공지가 마지막이다. 2024년까지는 정상적으로 공지가 올라오다가 2025년에는 공지가 여태까지 1개뿐이란 사실은 심각한 정보관리의 허술함을 그대로 노출시키고 있다.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유네스코 한지등재를위한 마중물30년 한지 외길 차우수 위원장, 역작 『사관이 기록한 한지 1, 2』 출간 조선왕조실록부터 지리지까지, 고전 사료 속 ‘한지’의 자취를 집대성- 조지서, 저화, 세초, 한지갑옷 등 문헌 속 한지의 역사를 발굴한 30년의 기록- 교보문고 POD(주문제작) 출판으로 전통문화의 학술적 토대 마련 사단법인 한지진흥원 상생발전위원회 차우수 위원장이 지난 30여 년간 우리 고전 속에 기록된 한지 관련 자료를 집대성한 『사관이 기록한 한지 1, 2』권을 2026년 01월 15일 출간했다. 이번 자료집은 차 위원장이 현장에서 한지 산업 기술 발전을 이끌며 틈틈이 갈무리해 온 원고를 바탕으로 한다.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일성록 ▲임원경제지 등 한국고전번역원의 국문 사료 속에서 오직 ‘한지’와 관련된 기록만을 발췌하고 스크랩한 방대한 데이터의 결과물이다. 조선시대 종이 관아 ‘조지서’부터 ‘한지갑옷’까지… 사료로 복원한 한지 문화 총 2권으로 구성된 이번 자료집은 사관들의 엄밀한 기록을 통해 우리 종이의 쓰임새와 가치를 조명한다. 제1권에서는 조선 시대 지폐인 ‘저화(楮貨)’, 종이 생산을 관장하던 관아 ‘조지서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중국청도화에국제문화교류유한공사가 주최하고, 한중문화체육교류협회와 사물놀이 맥이 주관한 2025년 한중수교 33주년 기념 중국예술단 내한 한중 합동공연이 2025년 12월 23일 한중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주관방송사로는 MsEGTV가 맡았다. 이강철 시인과 중국동시통역 거젠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공연에서는 식전행사로 사물놀이 맥과 백현애 가수의 아름다운나라 등이 불려졌다. 박윤용 총단장의 내빈소개와 협회 김정은 총재의 개회선언에 이어 양국 국가의 국민의례가 진행되고 이번 공연의 대회장을 맡은 신현옥 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한중수교 23주년 기념 특별공연이 우리 인천 중구 한중문화관에서 개최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한중 양국은 지난 33년간 문화와 예술을 통해 상호 이해와 우정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이러한 민간 차원의 교류는 양국관계를 더욱 굳건히 하는 힘이 되어 왔습니다. 오늘 무대에 오르는 중국 대표예술단 교주양가'와 대한민국 K문화예술단의 공연은 두 나라 문화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또한 본 행사가 여러 방송사를 통해 소개됨으로써 인천이 한중 문화교류의 중심 도시
우리투데이 정석근 기자 | 부천시체육회 소속 국내랭킹 6위 손준혁은 2025년 12월 20일 충북 제천시 어울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회 제천시 청풍호배 전국3쿠션대회’ 남자3쿠션 결승에서 대구시체육회 소속 정성민을 상대로 50:37(38이닝)로 따돌리며 당구선수 데뷔 7년 만에 첫 전국당구대회 정상에 올랐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시흥시체육회 소속 국내랭킹 5위 이범열 당구선수가 광명시당구연맹 전기원 선수에게 패하는 이변도 벌어졌다. 그리고 대한당구연맹(KBF)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대전 드림아레나에서 당구 디비전 리그의 한 해를 결산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연말 페스티벌 'Billiards Festival 2025'(빌리어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전기원 기자 | 익산시당구연맹이 주최하고, 익산시체육회와 익산시당구연맹이 주관하는 '제7회 국가식품 클러스터배 3C스카치 전국당구대회'가 12월 7일 평동로 740에 위치한 쇼당구클럽을 비롯해 JB당구클럽(선화로 137), 월드당구장(부송로 117), 미스터큐당구클럽(선화로 3길31-12), 천운당구장(선화로 329), 버호벤당구클럽(서동로 98), JM당구클럽(고봉로 32길 8), 해피당구클럽(고현로 90)에서 분산 개최된다. 이번 당구대회에는 익산시와 전북특별자치도가 후원하며, 한밭,오페라, 이리당구재료, 한솔당구재료, 코코밀, 모현장례문화원, 금강인쇄출판, 블랙야크(송학점,팔봉점), 원마트가 협찬하고 있다. 경기종목에는 3C스카치방식 256강으로 치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