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박형준 부산광역시장은 9월 14일 입장문을 통해 민주당 특위 ‘부화수행’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가장 먼저 민주당 특위 주장에 대하여 "더불어민주당 내란특검대응특별위원회는 부산시가 내란 세력 지침에 동조하여 청사를 폐쇄하는 등 ‘부화수행’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저는 비상계엄 선포 직후인 2024년 12월 4일 00:00경 긴급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같은 날 00:45경 “비상계엄은 즉각 철회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어 "부화수행과 계엄 즉각 철회는 본질적으로 서로 양립할 수 없는 행위"라고도 밝혔다. 두번쨔로 청사 폐쇄 관련 사실관계에 대해서는 "민주당 특위는 부산시가 2024년 12월 3일 오후 11시 20분 청사 폐쇄 사실을 뒤늦게 인정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부산시는 국회의원 요구자료에 당시 사실을 일관되게 밝혀왔으며, 입장을 번복한 적이 전혀 없습니다"라고 단호하게 밝혔다. 세번째는 행안부 지시 시각 관련해서 "특위는 행안부가 12월 4일 00:40~00:50경에야 지자체에 청사 폐쇄 지시를 내렸다고 주장했습니다. 실제로는 12월 3일 오후 1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제4회 미그림아트전이 10일(수) 오후 3시 영종국제도시에 있는 갤러리더나인(Gallery The 9)에서 개최됐다. 대한민국 중견 여성미술가들로 구성된 ‘美그림ART회(회장 염창이)’는 ‘영종도의 꿈’을 주제로 작품을 출품하여 영종에서 전시를 개최하게 되었다. 전시는 10일(수)부터 24일(수)까지 15일간 개최된다. 전시회 개회식에서 미그림아트회 염창이 회장은 개회 기념 시 낭송을 통해 영종 미술의 발전과 영종 시민의 행복을 기원하였다. 미그림아트회 회원 24명 전원이 수준 높은 작품들을 출품하여 풍성한 전시를 연출하였으며, 특히 출품 작가 모두 자신의 작품에 대한 해설(Docent)을 직접 진행하여 참여한 관객에게 감동을 주었다. 염창이 회장은 한국미술협회 부이사장이기도 하며 원로 화가로서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한국여성작가협회 회장이기도 한 박혜순 작가는 영종 해변에서 본 해당화를 ‘마시안 해변의 해당화’라는 작품으로 출품하여 영종에서 개최하는 전시의 의미를 더하였다. 미그림아트회 회원이며, 한국여성작가협회 운영위원인 윤광순 ‘갤러리더나인’관장은 영종 지역 특성을 살린 작품을 제작하고 있으며, 지난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69세 김순희씨 사건은 덕수 이씨 고(故) 이명열 28대~29대 대종회장이 경찰과 검찰.법원까지 연류된 사건으로 대한민국 최대의 '사기 사건'이다. 관련된 경찰관과 검사.판사들의 명단은 10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사건과 관련한 1차 명단은 다음과 같다. 김덕재 부장 검사, 수원남문파 조폭두목 이영환, 강신명 전 경찰청장, 민갑룡 전 경찰청장, 김창룡 전 경찰청장, 윤희근 전 경찰청장, 신자경 수사관, 사이버 수사대 박성환 형사, 수원 남부 경찰서 이정길 전 경찰서장, 남정선 전 경찰서장, 원명재 전 조사계장, 유상범 전 형사, 장흥순 순경, 장주희 전 형사, 강원구 전 형사, 윤이출 전 형사, 이동희 전 형사, 허순만 전 경사, 신홍근 전 형사, 손기옥 수원남부경찰서 수사관, 조용택, 수원남부경찰서 김경종 경위, 수원남부경찰서 손종천 경감, 화성 서부경찰서 정성태 경감, 김홍석 수사관, 경기남부 경찰청 조영철 수사관, 수원 서부경찰서 김만경 수사관, 김병현 수사관, 장소은 경사, 수원 중부경찰서 김낙천 수사관, 최성춘 형사, 서성일 형사, 수원서부경찰서 장소은 경사, 백규종 수사관, 수원남부경찰서 김수경 수사관, 최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는 9월 13일자로 전상화 변호사를 법률자문으로 위촉했다. 전상화 변호사는 “판사는 고의, 또는 과실로 타인에게 손해를 입혀도 국가배상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 대법원 판례에 맞서 싸운 변호사로 유명하다. 본지는 2025년 김호일 회장의 영입에 이어 조직 강화를 위해 법률 자문 변호사 영입 및 본사 사무실 이전, 대표이사 교체 등을 단행하고 있다. 본지 본사 사무실이 정비가 되는대로 2기 전용욱 대표이사 취임식을 거행할 예정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서울 코엑스에서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되고 있는 2025 서울국제주얼리·보석·액세서리쇼(Seoul Int’l Jewelry, Gem & Accessories Show 2025)가 'K-쥬얼리 시대'를 맞아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보석의 힐링에너지(Healing Energy of Gemstones)’ 특별 부스가 가장 주목을 받고 있다. 참가 부스에서는 K-원스톤(원-약광석)을 비롯해 다양한 보석과 원석, 팔찌, 목걸이 등이 전시돼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현장에는 보석학자와 연구자들이 참여해 보석의 치유적 가치와 과학적 의미를 설명하며, 단순한 장신구를 넘어 건강과 에너지의 매개체로서 보석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대한민국에서 발견된 특수한 약광석은 K-원스톤으로 명명되었으며, 희귀한 광물학적 성질과 함께 심리적 안정 및 치유 효과를 지닌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원석은 한국적 정서와 정신 문화를 담아내며, 향후 보석 관광산업의 핵심 자원으로 발전할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특히, 보석의 탄생석 컬렉션과 원석 표본 전시는 많은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현장에는 에메랄드, 사파이어, 다이아몬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전국자연보호중앙회(회장 유명준)는 2025년 9월 27일 안산가 연수원 대강당에서 2025년 기후자연환경 워크샵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1부 개회식에 개회선언과 국민의례 및 묵념에 이어 시인 신다회씨의 시낭송, 내빈소개, 김혜정 교수의 축가, 표창식, 인사말슴, 축사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어 2부 워크샵에서는 단체 사진 촬영 및 배병호 생태 전문가의 '자연환경 오염으로 인한 지구 위기'라는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며 마지막으로 만찬 및 폐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유명준 회장은 "최근 기상 이변 등으로 낮에는 햇볕이 쨍쨍하다가 밤에는 비가 집중적으로 오는 등 기상이변으로 온 국민이 기후자연환경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라며, "이번 워크샵을 통해 기후자연환경에 대한 대국민 워크삽을 진행하고자 하오니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워크샵은 차량 및 장소 관계로 사전에 입금확인된 분들만 참석이 가능하며, 현장회비 납입은 안되는 점을 유념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출발은 천도교 수운회관 앞에서 정확하게 오전 7시 30분에 출발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행사 담당자(010-3722-0248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서울 강서구가 오는 13일 자정부터 14일 오전까지 마곡 MCT 페스티벌 개최에 맞춰 마곡중앙로 일부 구간을 전면 통제한다. 축제 현장이 도심 한복판에서 열리는 만큼 교통 불편이 불가피하다. 강서구청에 따르면 통제 구간은 마곡나루역 3~6번 출구 인근 220m 구간으로, 13일 0시부터 14일 오전 10시까지 차량 통행이 막힌다. 재난문자로는 14일 오전 6시까지 양방향 통제 안내가 내려졌으나, 축제 운영 일정에 따라 오전까지 교통 제한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 기간 시내버스 8개 노선(N64, 6611, 6645, 6648, 6642, 강서05-1, 강서07, 9731)이 임시로 우회 운행한다. 노선 변경에 따라 승하차 지점이 달라질 수 있어 이용객 혼란이 예상된다. 축제 현장 주변은 대중교통 수요와 차량 우회가 겹치면서 교통 혼잡이 크게 심화될 전망이다. 마곡 MCT 페스티벌은 문화와 기술을 결합한 ‘미래형 페스티벌’로 기획됐다. 현장에서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열리며, 지역 축제이자 기업 홍보의 장 역할을 겸한다. 하지만 도심 주요 도로를 장시간 통제하는 방식은 주민 불편을 키울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강서구청은 현장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충주시 연수구에 위치한 창의마루코딩학원을 운영하는 이성미 원장이 9월 12일 "충주 중부감리교회 정주호 목사 증거하시오..."로 시작하는 1장짜리 유인물을 3천부 배포할것으로 알려져 앞으로 파장이 커질 전망이다. 이번 유인물에 따르면 충주 중부감리교회 정주호 목사, 동리감리교회 진운식 목사, 중부감리교회 권귀녀 속장을 비롯해 충주 중부감리교회 정주호 목사의 사모인 박미선씨의 실명까지 거론되어 향후 법적 소송까지 번질 것으로 보여진다.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대목은 성령을 모독하고 방해한 자는 결단코 용서 받지 못한다라며 심판받는 자는 바로 박미선 사모라고 명시가 되어있는 점이다. 창의마루코딩학원 이성미 원장은 "충주 중부감리교회 정주호 목사의 사모인 박미선씨는 저에게 '권귀녀속장 일은 사탄의 일로 규정한다'라고 보낸 메세지가 있다"라며, "성령을 모독하고 방해한 자는 결단코 용서받지 못한다"라고 강하게 주장했다. 한편 이번 유인물에는 동리감리교회 진운식 목사의 이름도 명시가 되어있는데, 작년 동리감리교회 진운식 목사는 창의마루코딩학원 이성미 원장을 모른다고 주장하며 본지에게 언론중재를 해왔으나, 그당시 본지가 창의마루코딩학원 이성미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천안시의회 김행금 의장은 12일 제28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장에서 발생한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박종갑 의원 등 11명이 공동 제안한 “독립정신을 폄훼한 독립기념관장 파면 촉구 건의안”을 본회의에 상정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민생회복과 지역현안 논의가 더 시급한 과제이며, 정치적 사안을 본회의장에서 다루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우려가 컸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관례적으로 건의안은 여야 합의가 있는 경우에만 본회의에 상정하고 통과시켜 왔으며, 지난 9일 있었던 의회운영위원회에서 협의된 내용은 본 안건에 대해 본회의장에서 논의하기로 하고, 안건 상정의 권한은 의장에게 있다고 한 내용이었다고 했다. 이어 본회의는 정해진 의사일정에 따라 진행되어야 했으나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방청석 일부 단체의 시위성 항의와 소음으로 인해 의사진행에 심각한 지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아울러 회의는 오후 2시에 속개 예정이었고, 마지막 안건은 비공개 진행 안건임에도 방청인들이 퇴장하지 않아 회의를 더 이상 이어갈 수 없었다고 덧붙였다. 김행금 의장은 “시위나 항의는 주민 의사를 표현하는 중요한 방식이지만, 회의장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여러 차례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69세 김순희씨 사건은 덕수 이씨 고(故) 이명열 28대~29대 대종회장이 경찰과 검찰.법원까지 연류된 사건으로 대한민국 최대의 '사기 사건'이다. 관련된 경찰관과 검사.판사들의 명단은 10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피해자 69세 김순희씨에 따르면 "사기꾼 주범 돈권력자, 용인에서 유명한 사기꾼 덕수 이씨 이명열 대종회장이 본인 김순희의 인감 도장을 위조 해서 갔다 준것이라고 덕수 이씨 이명열 대종회장의 장조카 이재창씨가 말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 사건은 경찰.검찰.법원까지 연계되었고 특히 덕수 이씨 이명열 대종회장의 아들 이재황씨와 조카 이창용씨 개입해 법정에서 위증 증언을 시켜서 서류가 다 조작 된것이라고 덕수 이씨 이명열 대종회장의 장조카 이재창씨가 창피해서 살수가 없다"고 본인 김순희씨에게 용인 영덕리 579번지 덕수 이씨 집안에서 회의를 했으며 용인 영덕리 1리~5리까지 붙여서 하루 빨리 해결 해야지, 안그러면 덕수 이씨집안에서 도둑놈이 대종회장을 하니까 덕수 이씨 이명열 대종회장이 합의를 다 해주기로 했다"고 한다. 덕수 이씨 집안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집안으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훌륭한 집안중의 하나로 되어있는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유네스코 한지등재를위한 마중물30년 한지 외길 차우수 위원장, 역작 『사관이 기록한 한지 1, 2』 출간 조선왕조실록부터 지리지까지, 고전 사료 속 ‘한지’의 자취를 집대성- 조지서, 저화, 세초, 한지갑옷 등 문헌 속 한지의 역사를 발굴한 30년의 기록- 교보문고 POD(주문제작) 출판으로 전통문화의 학술적 토대 마련 사단법인 한지진흥원 상생발전위원회 차우수 위원장이 지난 30여 년간 우리 고전 속에 기록된 한지 관련 자료를 집대성한 『사관이 기록한 한지 1, 2』권을 2026년 01월 15일 출간했다. 이번 자료집은 차 위원장이 현장에서 한지 산업 기술 발전을 이끌며 틈틈이 갈무리해 온 원고를 바탕으로 한다.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일성록 ▲임원경제지 등 한국고전번역원의 국문 사료 속에서 오직 ‘한지’와 관련된 기록만을 발췌하고 스크랩한 방대한 데이터의 결과물이다. 조선시대 종이 관아 ‘조지서’부터 ‘한지갑옷’까지… 사료로 복원한 한지 문화 총 2권으로 구성된 이번 자료집은 사관들의 엄밀한 기록을 통해 우리 종이의 쓰임새와 가치를 조명한다. 제1권에서는 조선 시대 지폐인 ‘저화(楮貨)’, 종이 생산을 관장하던 관아 ‘조지서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중국청도화에국제문화교류유한공사가 주최하고, 한중문화체육교류협회와 사물놀이 맥이 주관한 2025년 한중수교 33주년 기념 중국예술단 내한 한중 합동공연이 2025년 12월 23일 한중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주관방송사로는 MsEGTV가 맡았다. 이강철 시인과 중국동시통역 거젠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공연에서는 식전행사로 사물놀이 맥과 백현애 가수의 아름다운나라 등이 불려졌다. 박윤용 총단장의 내빈소개와 협회 김정은 총재의 개회선언에 이어 양국 국가의 국민의례가 진행되고 이번 공연의 대회장을 맡은 신현옥 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한중수교 23주년 기념 특별공연이 우리 인천 중구 한중문화관에서 개최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한중 양국은 지난 33년간 문화와 예술을 통해 상호 이해와 우정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이러한 민간 차원의 교류는 양국관계를 더욱 굳건히 하는 힘이 되어 왔습니다. 오늘 무대에 오르는 중국 대표예술단 교주양가'와 대한민국 K문화예술단의 공연은 두 나라 문화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또한 본 행사가 여러 방송사를 통해 소개됨으로써 인천이 한중 문화교류의 중심 도시
우리투데이 정석근 기자 | 부천시체육회 소속 국내랭킹 6위 손준혁은 2025년 12월 20일 충북 제천시 어울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회 제천시 청풍호배 전국3쿠션대회’ 남자3쿠션 결승에서 대구시체육회 소속 정성민을 상대로 50:37(38이닝)로 따돌리며 당구선수 데뷔 7년 만에 첫 전국당구대회 정상에 올랐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시흥시체육회 소속 국내랭킹 5위 이범열 당구선수가 광명시당구연맹 전기원 선수에게 패하는 이변도 벌어졌다. 그리고 대한당구연맹(KBF)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대전 드림아레나에서 당구 디비전 리그의 한 해를 결산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연말 페스티벌 'Billiards Festival 2025'(빌리어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전기원 기자 | 익산시당구연맹이 주최하고, 익산시체육회와 익산시당구연맹이 주관하는 '제7회 국가식품 클러스터배 3C스카치 전국당구대회'가 12월 7일 평동로 740에 위치한 쇼당구클럽을 비롯해 JB당구클럽(선화로 137), 월드당구장(부송로 117), 미스터큐당구클럽(선화로 3길31-12), 천운당구장(선화로 329), 버호벤당구클럽(서동로 98), JM당구클럽(고봉로 32길 8), 해피당구클럽(고현로 90)에서 분산 개최된다. 이번 당구대회에는 익산시와 전북특별자치도가 후원하며, 한밭,오페라, 이리당구재료, 한솔당구재료, 코코밀, 모현장례문화원, 금강인쇄출판, 블랙야크(송학점,팔봉점), 원마트가 협찬하고 있다. 경기종목에는 3C스카치방식 256강으로 치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