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송죽 봉사예술단(회장 김상순)은 2025년 11월 1일 서울특별시 강남구에 위치한 선정릉내에서 '선정릉 국악 한마당' 행사를 한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송죽 봉사예술단이 주최.주관하며, 서울특별시, 강남구, (주)KAC소음진동개발, (주)신태양건설, K&K미디어, (주)진조미식품, 시골야채된장전문점이 후원한다. 한국판소리 백일성악회 총회장 조상현 국창은 축하말을 통해 "오늘의 축제 '선정릉 국악한마당'은 오랜 세월 우리 조상들의 얼과 혼이 깃든 소리를 오늘의 시대와 마음으로 되살리는 예술의 향연입니다. 선정릉은 조선의 성군으로 일컬어지는 성종대왕의 예악 정신이 서린 곳입니다. 그 정신이 이 무대를 통해 다시 깨어나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고요한 울림으로 전해지리라 믿습니다. 이 자리를 정성껏 마련해주신 김상순 송죽예술봉사단 대표님과 단원 여러분 그리고 헌신적으로 함께해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따뜻한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의 노력이야 말로 우리 국악의 뿌리를 지키고 그 꽃을 다시 피워내는 귀한 손길입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서울특별시의회 김형재 서울시의원(국민의힘, 강남2선거구)은 "서울특별시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경상북도 칠곡경찰서 A경장이 10월 27일 본지(언론사)가 아닌 제보자에게 경찰 조사를 받으라고 하는 문자를 보내와 논란이 커지고 있다. 사건은 다음과 같다. 본지가 2025년 7월 29일 보도한 '대한민국 대표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그룹 본사 직원, "죽여버리겠다. 부산연산동에 애들 대기시켜놨다. 위대한이가 내동생이다. 너는 내가정리한다"라고 밝혀 충격적'이란 기사와 관련해 기사 관련 동영상에 모자이크 처리를 안하고 보도한 사실에 대해서 본지(언론사)가 아니라 제보자에게 관련 동영상을 언론사에게 제공했으니 '명예훼손'에 해당한다고 경찰 조사를 받으러 나오라는 황당한 경상북도 칠곡경찰서 A경장의 발언이 문제가 되고 있다. 명예훼손의 주체는 본지(언론사)가 행위자이기 때문에 본지(언론사)를 상대로 경찰 조사를 하는것이 상식적임에도 불구하고, 제보자에게 경찰 조사를 받으라는 것은 기본적인 '경찰관'의 직무에 대한 의구심을 자아낸다. 또한 이것은 내부고발자 등으로 범위를 확대할 경우 내부고발자 보호는 커녕, 내부고발자를 막는 행위에 해당한다. 본지는 경상북도 칠곡경찰서를 방문해 해당 A경장에 대해 사실 여부를 확인후에 고발 조치할 예정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가 2025년 10월 27일 기준으로 한달 120,000회 조회수를 돌파했다. 한달 120,000 조회수는 30일 기준으로 하루 4,000회를 의미하며, 지난 9월달에는 아쉽게 기록을 달성하지 못했지만 결국 10월달에는 달성했다. 본지는 창간 5주년을 맞아 올해 10월달에 한글/영어/한자 3가지 언어로 지면신문을 발행한다고 밝혔고, 금주중에 그 모습을 세상에 공개할 예정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충주시는 가을 관광명소 비내섬에서 앙성온천관광협의회(회장 우재규)가 주관하는 ‘2025 비내섬’ 이벤트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25일 열린 1차 이벤트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된 바 있다. 가을 정취가 절정에 이른 비내섬을 배경으로 클래식 공연, 관광객 참여형 이벤트, 자연해설사와 함께하는 비내섬 탐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져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과 사진 동호회, 캠핑족들의 참여가 두드러졌으며, 은빛 억새밭을 배경으로 펼쳐진 음악 공연은 자연과 어우러진 ‘힐링형 프로그램’으로 호평받았다. 오는 11월 1일에도 같은 장소에서 ‘2차 비내섬 이벤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날에는 관광객 참여형 이벤트, 자연해설사와 함께하는 비내섬 탐방 2차 진행과 함께 지역 예술인들의 통기타 버스킹 공연 등으로 꾸며져, 가을의 절정을 맞은 비내섬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또 한 번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비내섬은 2021년 11월 환경부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된 곳으로, 자연 지형이 그대로 보존돼 멸종위기종 수달, 단양쑥부쟁이 등 15종을 포함한 약 865종의 야생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천안시의회 의원연구모임 ‘드론산업 활성화를 위한 연구모임(대표 노종관 의원)’은 지난 24일 천안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 회의실에서 최종결과보고회를 개최하고, 7개월간의 연구성과와 향후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노종관 대표의원을 비롯해 강성기, 이종만, 이상구, 박종갑, 유영진, 권오중 의원 등 연구모임 소속 의원들과 연구용역 수행기관, 천안시 토지정보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연구 결과를 공유 하고, 활발한 의견을 나눴다. 연구모임은 지난 4월부터 기초자료 분석, 국내외 우수사례 조사, 전문가 간담회, 현장방문 등 다양한 과정을 거쳐 천안시 드론산업의 현황과 과제를 점검하고 정책적 개선 방향을 모색해왔다. 노종관 의원은 “드론산업은 행정 효율성과 시민 편의를 함께 높일 수 있는 미래산업”이라며 “이번 연구를 통해 조례 제정부터 정책 제안까지 이어진 성과를 기반으로 천안이 드론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연구모임은 지난 7월 세계드론연맹과 글로벌 비전 간담회를 개최해 해외 주요 도시의 드론 활용 사례와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으며, ‘2025 무인이동체 산업엑스포(UWC 2025)’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대전광역시(시장 이장우)는 10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8년 12월 개통 목표인 도시철도 2호선 45개 트램 정거장 이름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된 노선도를 보면 대전지역 5개 자치구를 연결하는 순환선으로 광역단위 교통체계의 혁신적인 '트램' 역사를 써나갈것으로 보여진다. 이날 대전광역시는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정거장 45개소에 대해 정거장 명칭을 확정 고시하였고 2028년 개통 예정인 도시철도 시설을 효율적이며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시민들의 이용 편의 증진을 도모하기 위함이다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는 올해 3월 관련 법령에 따라 제정 기준을 마련하고, 전문가 사전 자문을 받았으며 4월 온・오프라인을 통해 약 960여 명의 시민 의견 및 관계기관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어 5월 광역시・자치구 정책조정 간담회 개최와 6월 5개 자치구 지명위원회 심의를 받았고, 7월 시의회 의견 청취, 8월부터 10월까지 2차례 시 지명위원회 심의를 통해 심도 있게 검토 후 제정했다. 이후 국립국어원 공공 용어 번역 감수를 거쳐 최종 고시하게 됐다. 최종수 대전광역시 도시철도건설국장은 “정거장 명칭 고시는 트램 정거장 명칭의 통일성을 확보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제9회 세계 경찰무도 한마음대회가 10월 26일 대덕대학교 체육관에서는 쌍검투, 품새, 스피드발차기와 3D영상사격장에서는 사격 경기가 벌어지는 등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성황리에 끝냈다. 쌍검투는 무협이나 게임에서 주로 사용되는 쌍수(두 자루의 검) 무기를 사용하는 전투 스타일을 의미하며 주로 빠른 공격과 연속 공격, 다양한 무기술 활용이 특징인데 무거운 무기나 쌍절곤 등과는 달리, 쌍검투는 가볍고 연속적인 동작이 요구되어 적응이 쉽지 않다는 의견도 있는데 이날 초.중.고등학생들의 진지한 모습으로 인상 깊었다. 체육관에서의 쌍검투가 진행되는 가운데 3D영상사격장에서는 동시에 사격 경기가 벌어졌는데 성인도 어려운 영상 사격을 초.중.고등학생들이 해내는 모습에 뒤에서 지켜보는 학부모들은 한발 한발에 긴장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제9회 세계 경찰무도 한마음대회를 준비한 대한민국 경찰무도협회 장현이 회장은 "오늘은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대회 관계자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성대하게 대회를 마치게 됐다"라며, "대회를 위해 자기 일처럼 애써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국회의원(대전 대덕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가 2025년 10월 26일 기준으로 한달 120,000회 조회수를 무난하게 돌파할것으로 보여진다. 한달 120,000 조회수는 30일 기준으로 하루 4,000회를 의미하며, 지난 9월달에는 아쉽게 기록을 달성하지 못했다. 하지만 본지는 이번 10월달에는 무난하게 이 기록을 돌파할것으로 보여진다. 본지는 창간 4주년을 맞아 올해 추석연휴 이후부터는 한글/영어/한자 3가지 언어로 지면신문을 발행한다고 밝혔고, 다음주중에 그 모습을 세상에 공개할 예정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69세 김순희씨 사기사건으로 덕수이씨 집안은 몰락의 위기에 처했다. 덕수이씨 가문은 13세손 율곡 이이를 파조로 하는 문성공파(文成公派), 12세손 충무공 이순신을 파조로 하는 충무공파(忠武公派)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문가문임에도 불구하고, 제28대와 29대 이명열 대종회장의 사기 행각이 드러나면서 더이상 '덕수이씨' 후손임을 내세울수 없는 지경으로 가고있다. 특히 이번 69세 김순희씨 사기사건이 발생한 경기도의 이용욱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3. 경제노동위원회)는 더이상 경기도의원직을 수행할수 없는 상황까지 초래했다. 69세 김순희씨는 그간 35년여간 '단군이래 최대 사기사건'의 피해자로써 덕수이씨 이명열 대종회장과 연류된 판사.검사.경찰들, 심지어 수원지역 이영환 조폭두목 등과 맞써 홀로 싸워왔는데, 이제는 본지와 함께 하고 있다. 덕수이씨 집안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집안으로 대한민국이 발행하는 화폐중에 가장 많이 유통되는 백원짜리 동전의 주인공인 충무공 이순신을 비롯해 오천원권의 주인공 율곡 이이, 오만원권의 율곡 이이 어머니인 신사임당까지 '돈'과 관련해서는 가장 연관이 많은 집안이고, 게다가 그러한 화폐들의 발행 책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대한노인회 유성구지회 80대 노인 실종 사건과 관련해 대한노인회 중앙회측에서 사건 발생 13일째인데 아무런 입장표명이 없어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사건의 전말은 다음과 같다. 중도일보 기사에 따르면 추석연휴가 끝난 지난 10월 13일 오후 4시 5분께 충북 영동 천태산 영국사 인근에서 A씨(82)가 실종됐으며 A씨는 당시 대한 지역 노인회에서 마련한 모범노인 선진지 견학 프로그램에 참석했다가 자유시간 도중 사라진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충북소방본부 소속 영동소방서와 특수구조대원, 군인, 경찰, 유성구청 등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수색 중이지만 실종 13일째인 25일까지도 노인을 찾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 대한노인회 중앙회측은 이런 사건에 대해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제보자에 따르면 "충북 영동에서 소방과 경찰 등 600여 명이 투입돼 수색 작업이 벌어지고 있는 만큼, 실종된 어르신이 하루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정부의 표어가 아닌, 실질적인 최우선 가치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우리투데이 조항욱 기자 | 난(蘭)24가 2026년 3월 1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난원(蘭園)에서 오전 11시에 개업식 및 오후1시에는 경매를 진행하기로 밝혔다. 난(蘭)24는 특별한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로 소중히 키운 난초를 직접 판매하고 구매할 수 있는 곳으로 풍란, 석곡, 동양란, 난자재 등 다양한 제품을 구비하고 있으며, 난(蘭)24 오픈기념에서는 작가 범이님의 솟대를 판매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난(蘭)24가 오프라인 행사 및 회원님의 쉼터가 될수있는 난실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오픈식 및 경매는 취미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경매 출품하시는 취미인께서는 20점 이내로 신청 가능하고 경매수수료는 5%이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라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꽃향기가 흩날리는 곳이면 어디든지 날아가는 나비처럼, 사람의 향기가 있는 곳이면 그곳이 어디든지 찾아가는 인물칼럼니스트 김미루 작가와 그들의 만남은 자연스럽기도 하며 특별나기도 하다. 그동안 발품으로 만난 전국 방방곡곡의 향기로운 사람들의 삶을 통해 비로소 우리는 그들과 한 몸이 된다. 하지만, 문화 향유자가 그저 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작가는 낯선 이들과도 쉽게 통한다. 그리고 어느덧 그들과 거리낌 없이 대화를 나누며 그들 내면에 은밀하게 숨겨져 있는 진솔한 삶의 이야기에 동화하게 한다. 그들이 누구이든 상관없다. 화가와 만나면 그들에게 화폭을 드리우고, 붓을 쥐여주며, 향 깊은 물감을 풀어주기도 한다. 그리고 어느새 화가 자신도 감탄할 정도로 아름다운 한 폭의 그림을 마주하게 된다. 다른 어느 분야든 마찬가지다. 각계각층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사려 깊게 풀어내는 마력이 있는 작가는 스스로 얘기하듯, “우리는 살면서 늘 사람을 만난다. 하지만 그 짧은 만남에 그들의 생각과 삶의 깊은 섭리를 쉽게 알아채기란 여간 힘들지 않다.”라고 말하듯이 그들의 이야기에 우리가 쉽게 한 몸이 되어 아름다운 삶의 대열에 기꺼이 동행하기도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PBA 정석근 당구선수가 2026년 3월 4일 서울시 종로구 정석당구클럽에서 서병길 대표와 '당구의 정석' 개정판 동영상 제작에 대해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서병길 대표는 "이번 당구의 정석 개정판은 2011년 당시 초판과 달리 QR코드를 이용해 누구나 해당 유튜브영상을 볼수가 있게 함으로써 당구의 대중적인 보급과 체계적인 학습도구로 사용될것으로 보인다"며, "2011년 그당시에 QR코드 도입을 제안한 분이 계셨는데, 그당시는 사실 기술적으로 보편화되지가 않았는데 이제 2026년에는 유튜브 동영상이나 QR코드가 대중적으로 인지가 되어있어 가능할것으로 보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PBA 정석근 당구선수를 이번 당구의 정석 개정판에 참여시킨 이유는 장애를 딛고, 당구국가대표 선수까지 하면서 평생을 오로지 당구에만 헌신했던 주변의 권고를 받아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PBA 정석근 당구선수는 1990년 인천당구연맹 선수로 입단해서 1995년 터키당구월드컵 국가대표, 1998년 아시아선수권 대회 5위, 2001년 SBS우수선수권 대회 준우승, 2006년 팀 토너먼트 전국대회 우승, 2008년 여수 전국체전 3쿠션부문 2위, 20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2011년에 발간한 당구의 정석(공저 양귀문, 서병길)이 2026년 유튜브 영상으로 개정판을 낼것으로 보여 당구매니아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개정판을 통해 이 책의 독자들은 QR코드를 통해 핸드폰으로 영상을 함께 볼수 있을것으로 보여진다. 정석당구클럽 서병길 대표는 "2011년 당시와 2026년 지금은 IT의 급속한 발전으로 많은 부분에서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며, "2011년 그당시는 '당구의 정석' 책 발간에만 집중했다면 이제는 QR코드로 누구나 유튜브 영상을 함께 볼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서 대표는 "당구계의 가장 유명한 양귀문 선생님의 서거로 인해 이번 개정판은 인천당구연맹 정석근 당구선수와 당구의 정석에 나오는 부분을 동영상으로 제작해서 유튜브를 통해 세상에 알리고, 책에는 QR코드로 영상을 시청할수 있게 만들것이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정석근 당구선수 또한 "제가 어려서부터 존경하는 양귀문 선생님의 당구의 정석이란 책을 봐왔는데, 제가 이번 당구의 정석 개정판에 참여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과 보람을 느끼고 있다"라며, "당구의 정석은 제 이름과도 맞물려 개정판 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