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위기에 처해 있을때 한편에서는 '기회'를 노리는 사람들이 생기고 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라는 양대세력에 밀려 그동안 '빛'을 보지 못한 사람들이 이제 새롭게 대한민국을 이끌 '새로운 세력'으로 성장하고 있다. 그들의 구심점에는 다음 대통령이 될수밖에 없는 '명분'과 '준비'를 마친 바로 '○○○'대통령이 있다. 이름도 모르고 성도 모르는 '○○○'은 이름속에 '동그라미'가 세개 존재하는 사람이다. '○○○'의 배치도 중요하다. 성과 이름, 세글자의 처음은 그 사람의 초년시절을 의미하며, 두번째는 중년시절을 의미하며, 세번째는 말년을 의미한다. 그래서 초년시절에는 '빛'을 보다가 중년에 바닥까지 떨어지며, 말년에는 그 실패를 딛고 다시 성장하는 성공(Victory)을 의미하는 'V'자 형태를 보여준다. 다음 대통령이 누가될것이냐는 그 사람의 '성과 이름'을 보면 알수가 있는 것이다. 이승만 대통령을 시작으로 윤석열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의 이름을 보면 아직까지 '동그라미'가 3개인 사람은 없었다. 그러기에 이번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이후에 대통령 선거가 치뤄지면 그간의 '대통령'과는 판이하게 다른 '새로운 지도자'가 탄생할 것으로 보여진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국민의힘 아산시의원 일동은 1월 23일 성명서를 통해 "더불어 민주당 아산시의원들은 아산시민을 기만하는 음해성 언론플레이를 당장 중단하라!!"고 강하게 성토했다. 다음은 국민의힘 아산시의원 일동의 성명서 전문이다. 더불어 민주당 아산시의원들은 아산시민을 기만하는 음해성 언론플레이를 당장 중단하라!! 더불어민주당 아산시의원들에게 묻고 싶다. 권력만 탐하는 행태는 누가 하고 있는지 말이다. 우리 국민의힘 시의원들은 다수당의 횡포를 늘 꿋꿋한 자세로 의회를 지켜 왔다. 국민의힘에서 애시당초 의장으로서 반대한 인물을 무엇이 좋다고 다시 의장자리에 앉힐 이유는 하나 없다. 더불어 민주당 아산시의원들은 무기명 투표의 약점을 잡아 국민의 힘에 뒤집어 씌우기 위한 언론플레이는 당장 멈추고 자중해야 한다. 국민의힘 의원 전원이 정책토론회 행사로 의회를 비운 틈을 타 사직서를 작성한 의장이 본인의 부의 안건을 상정하고 셀프 결제를 통해 임시운영위원회를 독단적으로 통보하고 임시운영위원 안건 통과를 만 하루만에 강행시켰다. 또 오늘 임시본회의장에서 홍성표의원은 사과발언을 시작으로 의사를 진행을 하였고, 투표결과 김희영의원의 의사진행발언, 성명서까지 일사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2025년 4월 2일 재보궐선거를 준비하는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의 상황을 보면 국민의힘은 당내경선중인데, 더불어민주당은 벌써부터 '후보자'가 선정이 되는 뚜렷한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더불어민주당은 '민주당'스럽지 않게 당내 후보 경선은 도외시한채 '후보자'를 단수로 확정짓는 모습을 여러번 보여주고 있다. 과거와는 많이 달라진 모습이다. 특히 이재명 당대표 이후 이런 모습이 자주 포착되고 있다. 한편 국민의힘은 당내경선을 통해 '후보자' 검증을 하는 모습을 보여 대조적이다. 그동안 정치판에서 보여줬던 '민주'의 모습이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퇴색되어지고, 오히려 이런 '후보자 검증'을 하는 공당의 모습은 '국민의힘'이 보여주고 있다. 인천 강화군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 '박용철 전 인천시의원'의 강화군수 출마를 위한 인천시의원 사퇴에 대해 비판하더니 현직 오현식 강화군의원이 이번 인천시의원 재보궐 출마를 위해 '강화군의원'을 사퇴하고 출마해 모순적인 행동을 보이기까지 하고 있다. 또한 아산시장 재선거에서도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일찌감치 오세현 예비후보가 후보자로 확정이 되어버렸다. 아산시장 재보궐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 오세현 후보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아산시의회 홍성표 의장은 1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사과문을 발표하며 또한 더불어민주당 탈당도 선언했다. 다음은 사과문 전문이다. 존경하는 아산시민 여러분께, 안녕하십니까. 아산시의회 의장 홍성표입니다. 우선 저의 부적절한 행동으로 아산시민분들께 깊은 실망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공직자로서 시민들께 모범이 되어야 할 위치에 있어야 함에도, 저의 언행으로 아산시민분들과 아산시의회에 큰 누를 끼쳤습니다. 이번 사태를 통감하며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를 책임지고, 의장직에서 물러나고자 합니다. 오늘 본회의에서 제가 제출한 의장직 사임안이 부결됐습니다. 이에 오늘 다시 의장직 사임서를 제출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본회의가 개최되어 의장 사임안이 상정되고 통과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는 저의 부족함에 대한 최소한의 책임이라고 생각하며, 이를 통해 시민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사죄의 마음을 전하고자 합니다. 또한, 저는 오늘부로 제가 소속된 정당의 당적을 내려놓았습니다. 이 역시 저의 잘못에 대한 최소한의 책임이라 생각합니다. 아산시의회 의원님들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본회
우리투데이 전기원 기자 | (사)대한당구연맹 제3대 회장에 서수길(57, 現 SOOP 대표이사)이 당선됐다. 23일 온라인 투표로 실시된 ‘제3대 (사)대한당구연맹 회장 선거’에서 서수길 당선인은 총 투표 수 167표 중 90표의 지지를 받아 득표율 58.44%로 최종 당선이 결정됐다. 기호1번 김기홍 후보는 득표율 41.56%, 64표를 획득했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 투표에는 총 선거인단 167명 중 154명(92.22%)이 참여했다. 서 당선인은 앞으로 시도연맹 연간 재정지원 확대 및 당구대회 지역 축제화 추진, 심판 수당 인상 및 국제단체 교류 연수기회 제공, 출전수당제 신설 및 연맹주최대회 상금규모 확대, 전국체전 종목확대 및 소년체전 종목신설, 동호인 대회 상금 지원 및 우수 동호인팀 해외교류 사업지원, 당구용품 글로벌 비즈니스 지원 및 글로벌 비즈니스 판로 개척 등의 공약 사항들을 이행해나갈 예정이다. 서 당선인은 “다양한 의견을 존중하고, 모든 세대가 함께할 수 있는 당구 환경을 만들어가겠다. 당구가 세대와 젊은 세대가 화합할 수 있도록 세대 간의 소통과 협력을 위한 중요한 매개체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 또한, 당구가 단순
구용본 교수 (기고) | (전 대통령경호관 몽골 폴리스아카데미 구용본교수) 경호처와 우리의 대통령, 영부인을 모욕하는 저들의 행동을 그냥 두고 볼 수는 없다. 윤석열대통령이 홀로 싸우고 있다. 대한민국 파괴의 친중 공산세력(정치집단, 경찰/군)은 대통령 혼자 상대할 수 없다. 친중화된 정치집단의 내란으로 대한민국의 안보는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다. 이것은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지역 안보공동체의 운명으로 한미일 모두의 심각한 위협이다. 대한민국의 국군최고통수권자인 현직 대통령은 구속 수감되었고, 오직 대통령경호처가 대통령을 보호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그동안 나는 미국에서 많은 것들이 재정비 되었다. 워싱턴의 인사들과 뉴욕의 유명인들을 많이 만나게 되었다. 설립했던 몽골의 회사들도 지금 많이 성장했고, 많은 인원이 합류하였다. 그들은 미국을 찾아왔다.(페이스북 참조..) 뉴욕의 터줏대감 한인 사업가들과도 깊은 교류가 있었다. 난 박지원에 대해서 많은 정보를 알고 있다. 국민이 알았으면 하는 이야기들이다. 대통령과 영부인, 경호처를 모욕하는 파렴치한 그를 상대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길 바란다. 또한 요즘 떠오르는 민주당의 샛별.. 국정원 출신 박
위명순 단장 | 이제 문화전쟁입니다. 어둠은 빛의 축제를 위한 기다림이다. 이 어둠의 주체는 누구이며 어떻게 생성되었나? 대한민국의 어둠이다. 많은 애국국민들, 깨어나는 2030, 질문을 시작한 3040에게 나의 일기와 동행하기를 희망한다. 너 해봤어? 안나의 일기, 차용과 오마주는 오늘 대한민국의 (어둠), (어둠의 세력)에 대한 충격 때문이다. HYBRID- (하이브리드 전쟁) 우리의 대통령은 육필원고에 취임사에 국민께 알렸다. 디지털과 아나로그가 융합한 (하이브리드 부정선거)다. 비상계엄 증좌다. 우리의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반지성주의)를 말씀하셨다. 독이든 설탕을 먹은 과학과 진실, 합리주의와 지성주의를 배척하는 (반지성주의)에 대한 경고였다. 어둠의 실체다. 어둠은 아이러니, 이율배반, 부조리로 뒤틀어 버린다. 우리 사회의 선과 악의 가치를 호도함은 물론 병적인 이념사고를 확장한다. 극단주의, 팬덤주의, 전체주의, 네오막시즘의 확대 재 생산이다. (하이브리드 전술)로 위장함이다. 과학과 진실, 합리주의와 지성주의는 매도당한다. 홍위병의 광란처럼 병증은 깊어져도, 오히려 디지털 정보확장은 의도적으로 제동할 수 없다. 어둠은 반지성주의이자 하이브리드 부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재벌3세 관련 제보자가 1월 22일 용산경찰서에 '경찰 수사 이의 신청'을 제기해 조만간 검찰의 조사가 진행될 것으로 보여진다. 용산경찰서 담당 수사관은 피의자측 변호사에게 수사중인 사건에 대해 "무혐의로 가닥날것이다"라고 사전에 내통한 혐의가 있어 검찰 조사에 따라 경찰관직에서 파면될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사건 조사중에 피의자측에서 '자작극'이라고 주장하면 피해현장에 있던 사시미칼에 '재벌3세 관련 제보자'의 지문이 있는지만 확인하면 될일을 가장 기초적인 수사 절차도 파악하지 않은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피의자인 '재벌3세'가 자해를 하려고 했다는 부분은 납득이 가지 않는 부분이다. 본지와 피의자인 '재벌3세'측은 현재 '기사 삭제 가처분' 재판을 진행중인데, 재판부는 본지의 기사 내용이 허위라는 사실의 입증책임은 피의자인 '재벌3세'측에 있다고 밝힌만큼 제보자가 '자작극'이라면 피해현장에 있던 사시미칼에 제보자의 '지문'이 있는지 여부에 대한 증거만 제시하면 될일인데 아직까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무런 '증거'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본지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모든 자료를 1월 22일까지 보냈고,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세이브코리아(대표 손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부산을 비롯해 울산, 대구, 김천, 광주, 목포, 인천 등 각 지역에서 입법폭주를 규탄하는 대규모 차량대행진이 23일 새벽, 국회의사당 앞 여의도역 2번출구를 도착지로 출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차량대행진은 최대 1천대의 차량이 모이는 대규모 시위로 ‘편향적인 사법부의 한계를 규탄’, ‘부정선거 재조사’를 구호로 한다고 전했다. 차량대행진 발대식은 22일 오전 11시 부산 가덕비전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차량이동 일정은 ‘언양휴게소 7시 30분 집결 및 스티커 깃발 부착 - 8시 출발 김천휴게소 9시 30분 집결 - 안성휴게소 12시 30분 집결’로 알려졌다. 추가로 20여대 차량은 당일 13시 양재IC에서 경찰경호 아래 차량시위 후 ‘헌법재판소-서부지방법원-국회’ 경로로 이동한다고 전했다. 세이브코리아는 지난 11일 여의도 앞 국가비상기도회를 시작으로 18일 전국 각 지역에서 기도회를 개최했다. 본 차량대행진은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의 후속행사로서 개최된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신중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최영)은 1월 22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주민 90명과 함께하는 ‘손맛 가득, 만두 빚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설날의 따뜻한 정취를 느끼고 주민 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주민들이 함께 둘러앉아 만두를 빚으며 새로운 한 해의 복을 기원했다. 재료 손질부터 만두소 제작, 만두 빚기, 마무리 정리까지 모든 과정을 주민들이 함께했다. 특히, 요리 경험이 없어 활동에 미숙한 주민들은 능숙한 주민들의 도움을 받으며 만두 빚기를 완성해 나갔다. 주민들이 서로를 돕고 격려하며 협력하는 모습이 행사 내내 훈훈함을 더했다. 한 지역주민은 “만두를 빚은 경험이 없어 걱정했는데, 옆에서 다들 도와주어서 완성할 수 있었다”며 “이웃들과 소통하며 설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중동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설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눔과 화합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오는 1월 23일에는 사각지대 취약계층 주민 300명을 대상으로 설 선물 나눔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연세본사랑병원과 차오름 태권도가
우리투데이 조항욱 기자 | 난(蘭)24가 2026년 3월 1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난원(蘭園)에서 오전 11시에 개업식 및 오후1시에는 경매를 진행하기로 밝혔다. 난(蘭)24는 특별한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로 소중히 키운 난초를 직접 판매하고 구매할 수 있는 곳으로 풍란, 석곡, 동양란, 난자재 등 다양한 제품을 구비하고 있으며, 난(蘭)24 오픈기념에서는 작가 범이님의 솟대를 판매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난(蘭)24가 오프라인 행사 및 회원님의 쉼터가 될수있는 난실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오픈식 및 경매는 취미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경매 출품하시는 취미인께서는 20점 이내로 신청 가능하고 경매수수료는 5%이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라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꽃향기가 흩날리는 곳이면 어디든지 날아가는 나비처럼, 사람의 향기가 있는 곳이면 그곳이 어디든지 찾아가는 인물칼럼니스트 김미루 작가와 그들의 만남은 자연스럽기도 하며 특별나기도 하다. 그동안 발품으로 만난 전국 방방곡곡의 향기로운 사람들의 삶을 통해 비로소 우리는 그들과 한 몸이 된다. 하지만, 문화 향유자가 그저 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작가는 낯선 이들과도 쉽게 통한다. 그리고 어느덧 그들과 거리낌 없이 대화를 나누며 그들 내면에 은밀하게 숨겨져 있는 진솔한 삶의 이야기에 동화하게 한다. 그들이 누구이든 상관없다. 화가와 만나면 그들에게 화폭을 드리우고, 붓을 쥐여주며, 향 깊은 물감을 풀어주기도 한다. 그리고 어느새 화가 자신도 감탄할 정도로 아름다운 한 폭의 그림을 마주하게 된다. 다른 어느 분야든 마찬가지다. 각계각층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사려 깊게 풀어내는 마력이 있는 작가는 스스로 얘기하듯, “우리는 살면서 늘 사람을 만난다. 하지만 그 짧은 만남에 그들의 생각과 삶의 깊은 섭리를 쉽게 알아채기란 여간 힘들지 않다.”라고 말하듯이 그들의 이야기에 우리가 쉽게 한 몸이 되어 아름다운 삶의 대열에 기꺼이 동행하기도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PBA 정석근 당구선수가 2026년 3월 4일 서울시 종로구 정석당구클럽에서 서병길 대표와 '당구의 정석' 개정판 동영상 제작에 대해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서병길 대표는 "이번 당구의 정석 개정판은 2011년 당시 초판과 달리 QR코드를 이용해 누구나 해당 유튜브영상을 볼수가 있게 함으로써 당구의 대중적인 보급과 체계적인 학습도구로 사용될것으로 보인다"며, "2011년 그당시에 QR코드 도입을 제안한 분이 계셨는데, 그당시는 사실 기술적으로 보편화되지가 않았는데 이제 2026년에는 유튜브 동영상이나 QR코드가 대중적으로 인지가 되어있어 가능할것으로 보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PBA 정석근 당구선수를 이번 당구의 정석 개정판에 참여시킨 이유는 장애를 딛고, 당구국가대표 선수까지 하면서 평생을 오로지 당구에만 헌신했던 주변의 권고를 받아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PBA 정석근 당구선수는 1990년 인천당구연맹 선수로 입단해서 1995년 터키당구월드컵 국가대표, 1998년 아시아선수권 대회 5위, 2001년 SBS우수선수권 대회 준우승, 2006년 팀 토너먼트 전국대회 우승, 2008년 여수 전국체전 3쿠션부문 2위, 20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2011년에 발간한 당구의 정석(공저 양귀문, 서병길)이 2026년 유튜브 영상으로 개정판을 낼것으로 보여 당구매니아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개정판을 통해 이 책의 독자들은 QR코드를 통해 핸드폰으로 영상을 함께 볼수 있을것으로 보여진다. 정석당구클럽 서병길 대표는 "2011년 당시와 2026년 지금은 IT의 급속한 발전으로 많은 부분에서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며, "2011년 그당시는 '당구의 정석' 책 발간에만 집중했다면 이제는 QR코드로 누구나 유튜브 영상을 함께 볼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서 대표는 "당구계의 가장 유명한 양귀문 선생님의 서거로 인해 이번 개정판은 인천당구연맹 정석근 당구선수와 당구의 정석에 나오는 부분을 동영상으로 제작해서 유튜브를 통해 세상에 알리고, 책에는 QR코드로 영상을 시청할수 있게 만들것이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정석근 당구선수 또한 "제가 어려서부터 존경하는 양귀문 선생님의 당구의 정석이란 책을 봐왔는데, 제가 이번 당구의 정석 개정판에 참여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과 보람을 느끼고 있다"라며, "당구의 정석은 제 이름과도 맞물려 개정판 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