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충북경찰청에 1월 3일 '음성경찰서 수사관 수사 조작 혐의'로 고소장이 접수되어 그 처리 결과를 놓고 파장이 커질 것으로 보여진다. 고소장을 접수한 충주 창의마루코딩학원 이성미 원장에 따르면 "음성경찰서에서 제가 조사받은 진술서가 조작이 되고, 그 조작된 수사 기록이 검사에 의해 기각 당했는데도 불구하고, 재판부에 의해 스토킹처벌법 잠정조치가 발효가 되는 경찰.검찰.재판부가 모두 불법을 저지른 있을수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라며, "국민의 한사람으로 이런 일이 벌어졌다는 사실에 참담함을 느끼며, 충북경찰청이 경찰의 명예를 걸고 이 수사조작에 대해 실체를 파악해줄것을 기대합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충북경찰청이 해결하지 못한다면 상위기관, 아니 대한민국 국가를 상대로 이 수사조작을 해결할 방법을 찾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관련 수사기록 목록에 따르면 2024년 6월 24일 담당 수사관에 의해 '잠정조치신청서'가 제출이 됐으나, 6월 27일 검사에 의해 '잠정조치신청 기각'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담당 수사관이 또다시 7월 1일 수사보고서(고소인의 범죄피해 평가 보고서 첨부)'가 제출이 되어 이후 7월 12일 잠정조치 결정문이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서운동에 위치한 다정손칼국수는 도로 확장 공사로 인해 주변이 온통 헐린 상태로 마지막 남아 있는 건물 중의 한군데이다. 손님도 한명 없는 식당 내부에 들어서니 주인 아주머니가 주문을 받는다. 칼국수를 주문하니 주인 아주머니가 "이왕 먹는것 칼제비가 나을텐데...."라고 하셔서 그렇게 달라고 주문했다. 가격은 7,000원으로 동일했다. 10여분을 기다려 주인 아주머니가 식판에 들고나온 음식을 보니 그릇 가득 담긴 칼수제비(심지어 만두까지 담겨있다)와 묵은 김치, 단무지, 배추겉저리, 깍두기 4가지 반찬에다가 요구르트와 귤 1개가 식판 가득 놓여져 있다. 칼수제비 양이 많아서 사실 배가 부른 상태인데 옆에 앉아있던 주인 아주머니가 공기밥 필요하냐고 물어보시길래 그냥 달라고 했다. 사실 밥까지 말아먹기에는 부담이 될만큼 칼수제비 양이 너무 많았다. 하지만 차려준 음식을 남길수가 없어서 국물까지 다 먹었다. 최근 음식값이 천정부지로 올라서 보통 1만원짜리 식사가 보통인 상황에서 7,000원 가격에 이렇게 음식이 나온다는 것에 놀랐다. 식당 문을 나서서 주변 공사 현황판을 보니 '도로 확장 공사'로 조만간 이곳도 헐리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동성제약이 ‘인슐린 활성화를 통한 혈당상승 방지 기능성 쌀’ 국내 특허를 보유한 무농약 프리미엄 ‘당박사 쌀’을 출시했다고 12월 12일 밝혔다. ‘당박사 쌀’은 프리미엄 특등미 삼광쌀에 혈당 관리에 도움을 주는 크롬 효모와 여주 열매, 호로파, 고교맥, 모링가 등 천연 식물 4종을 함유한 혼합 쌀이다. 크롬 효모는 포도당 이동을 도와 혈당 조절과 인슐린 작용을 강화하며, H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고 중성지방 감소를 통해 심혈관 건강까지 도움을 줄 수 있다. 최근 국내 당뇨병 환자 수가 600만명에 달하며, 전 단계 환자를 포함한 혈당 관리 필요 인구는 약 2200만명에 이를 정도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가 혈당 조절 실패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면서, 저당 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동성제약은 혈당 급상승으로 일반 쌀을 부담스러워하고 꺼려하는 사람도 걱정 없이 매일 섭취하며, 오히려 당 관리를 할 수 있는 백미 대체재, ‘당박사 쌀’을 선보였다. 해당 제품은 기존 쌀과 달리 제약사가 개발한 제품으로 전국 약국을 통해 유통되며 소비자의 혈당 관리를 돕는 약사의 건강 멘토 서비스도 제공된다. 특히 ‘당박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뉴스랭키 제휴 언론사들이 2025년 1월 2일을 시작으로 자사 인터넷신문에 '뉴스랭키 배너'를 달기 시작해서 주목받고 있다. 네이버.다음 포털 기사 송출을 위한 언론사들의 심사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뉴스랭키를 중심으로 이런 움직임에 대해 언론계에서는 제3의 포털, 특히 '뉴스포털'에 대한 관심도가 커져가서 굳이 네이버.다음 포털 심사에 집중할 필요가 있느냐는 의구심이 커져가고 있다. 특히 뉴스랭키는 1,500여 언론사가 제휴로 되어 있어 네이버.다음 포털을 위협하는 '뉴스포털'로 2025년 새해를 맞아 공격적인 마켓팅을 선언한바 있다. 뉴스랭키 제휴 언론사 A대표에 따르면 "굳이 네이버.다음포털에 뉴스를 공급하는 입장에서 심사를 받아야 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든다"며, "뉴스랭키가 뉴스포털로 자리매김한다면 그럴 필요는 없을것 같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뉴스랭키 관계자에 따르면 "뉴스랭키 제휴 언론사들이 자발적으로 자사 인터넷신문에 배너를 달아주고 있어 너무 감사드린다"며, "언론사를 위한 뉴스포털, 언론사가 주인이 되는 뉴스포털을 만들어나가겠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네이버.다음 포털은 그간 입점 심사도 까다롭고, 공정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헤비메탈 레전드 라이브락의 프리씽커 록커 록희림(임연희)가 2025년 1월 8일 EP앨범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에는 소프트락 스타일의 '다시시작' 과 메탈 스타일의 '스톰러너(폭풍질주)'가 들어있다. 록커 프리씽커 록희림(임연희)는 78년~80년 미8군 마지막 Bass기타 주자 출신으로 락메탈 여왕 일명 사자머리로 알려진 부활의 로커로 한시대를 뛰어넘는 전설이자 록 레전드로 이 분야에서 43년 넘게 무대를 지켜냈다. 대한민국 헤비메탈을 위해 현재까지 자신의 음악적인 끊임없이 락메탈 맥(脈)을 이어오고 있으며, 오랜 무대 경험과 노하우로 라이브 무대에서 그녀는 최강의 여전사로 불린다. 한평생 재능과 특기가 있는 실력있는 팔방미인 화려한 스팩으로 많은 프로패셔널을 소유한 맹렬여성으로 ‘클라스는 영원하다’라고 할수있다. 여걸노장 프리씽커 ‘록희림’(임연희) 그녀는 파워풀하고 폭팔적인 무대매너와 관중을 압도하고 무대를 장악하는 특유의 허스키 보이스를 거침없이 쏟아내는 POP 락커이다. 그녀는 고교시절부터 미8군 연예단 하우스 그룹사운드밴드 베이스 기타로 시작해 언더그라운드 다운타운에서 오랜 그룹사운드 활동을 해왔다. 노래와 무대를 벗삼아
2022년 봄 충주공용버스터미널 앞에서 '교회는 예물받지 말라'는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창의마루코딩학원 이성미 원장을 처음 보았다. 이성미 원장은 충주에서 태어났고 하나님이 직접 부르셔서 충주중부감리교회로 스스로 가서 하나님이 직접 영적으로 알려줘서 교회로 오게 됐다고 충주중부감리교회에 알렸다. 이성미 원장은 성령말씀을 정주호 담임목사에게 두 번이나 전했지만 듣지 않자 감리교 6,001곳에 직접 편지를 쓰고 그일로 인해 충주중부감리교회에서 쫒겨 난 것이다. 이성미 원장이 교회에 예물을 많이 낼 때는 하나님이 부른 자가 왔다고 목사의 자랑거리였지만 "예물 받지 말라.하나님께서 슬퍼하신다"는 편지를 감리교에 쓰자 정주호 목사는 태도를 바꾼 것이다. 또한 그 당시 이성미 원장은 진운식 목사의 여자 친구였지만 이성미 원장이 교회에서 쫒겨 나자 진운식 목사는 지금은 이성미 원장을 배신하고 불법세습교회로 가서 망신을 당하고 있으며 성도의 미움을 받고 있으며 온갖 거짓증거와 거짓말로 스토커처벌법으로 이성미 원장을 고소했으며 놀랍게도 2024년 12월 9일 법원기록을 열람해보니 진술서와 증거들이 조작되어 있었다. 음성경찰서와, 검찰의 불법행위는 이미 증거됐고, 증거가 거짓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한남동 대통령 관저 폭력 시위대 출현 질서유지하던 경찰관을 폭행한 민노총 불법 시위 참가자들은 폭력을 행사하고 오히려 경찰관에게 맞았다고 주장 했다. 시민의 안녕과 질서유지를 위한 공무집행중 폭행을 당한 경찰관은 혼수상태라고 한다. 경찰관의 동료가 피를 토하는 아픔을 문자로 남기고 있다. 폭행 혐의로 현장에서 검거된 폭력범을 무고한 시민을 잡아간다고 선전선동을 하고있다. 당국의 허가를 받지 않은 민노청 시위는 사회 혼란을 야기시키는 불법적이고 이성적이지 못한 행동이다. 국가 질서를 붕괴하는 중범죄자들을 강력히 처벌해야 한다. 시위현장에는 중국인들도 동원되어 시위에 참여하고 있다며 다수의 시민들은 폭력사태로 인한 심각한 상황이 전개 될것을 우려하고 있다.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자유 대한민국 수호를 위한 긴급 호소문을 기독교/자유 우파/교포 단체들까지 천만 대한인대연합(Great Korea Union)으로 발표했다. 그들은 "대통령은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거대 야당의 국헌 문란에 맞서 대통령의 헌법상 고유 권한인 비상계엄한 것이라 내란죄나 사법 심사의 대상, 탄핵 사유 되지 않는다. 일사부재리 원칙도 어기고 탄핵 절차도 위헌이기에 헌법재판소는 대통령 탄핵을 기각해야 한다. 진짜 내란은 대통령과 권한대행을 국헌문란과 입헌 내란으로 끌어 내리고, 간첩법 계정도 반대하며, 예산 탄핵, 안보 탄핵, 외교 탄핵, 대한민국 탄핵을 하고 있는 부정선거로 당선된 거대야당이다. 내란죄 수사권도 없는 공수처가 불법 영장으로 사법내란을 일으키며 대통령을 불법 체포 시도했다. 이제 이 내용을 6천만 대한인들과 전세계 자유 시민들에게 알려 윤석열 정부와 위대한 자유 대한민국을 지킵시다!"라고 전세계에 긴급 호소하고 있다. 그 호소문 전문은 다음과 같다. "STOP THE STEAL! SAVE KOREA!" 자유 대한민국 수호를 위한 긴급 호소문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를 위한 전세계 긴급 호소문 Our Urgent App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충북 음성군 삼성면에 소재한 동리감리교회가 불법 세습에 이어 '세금 문제'까지 불거져 본지는 철저한 조사를 국세청에 촉구할 예정이다. 현재 감리교는 세습이 불법인데 조우형 원로목사, 조화정 목사가 경기도 안양 만안교회에서 교회 바꿔치기로 동리감리교회로 불법세습으로 부임한 후 진운식 목사도 조화정 목사와 결혼해 불법세습을 하는 과정을 조사하던중 2024년 8월 조사시 분명히 사업자가 '조화정'이란 이름으로 되어있었는데 조화정 목사는 동리감리교회 명의로 기부금을 받으면 안된다. 2024년 '조화정' 명의로 사업장 현황 신고가 10원이라도 되어 있으면 그것은 교회돈 횡령이다. 이것은 세금 포털, 돈세탁이나 동리교회 사람이 아닌 타인의 비자금이나 불법적인 자금운영이 의심된다. 사업자를 두개 운영했다면 하나는 분명히 불법이다. 감리교나 종교 관련 사업자를 전수 조사해 투명한 관리가 필요하다. 이돈들이 불법적인 일이나 비자금으로 쓰일 확률이 높다. 이에 본지는 이번 '세금 문제'에 대해 국세청이 철저한 조사를 통해 우리 사회에 만연한 이런 '불법행위'가 없어지기를 바란다라고 입장을 밝힌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청주지법 형사6단독 조현선 부장판사는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35·여)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지난 2021년 10월 21일 발효된 스토킹처벌법이 오히려 '범죄자'들에 의해 악용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어 이에 대한 철저한 법 집행이 요구되어야만 한다는 여론이 만들어지고 있다. 이번 사건은 연인사이에서 금전 거래가 있었고, 사이가 나빠져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교제 당시 빌려준 돈을 갚으라고 수십 차례 문자 메시지를 보낸 여성을 남자가 스토킹처벌법으로 경찰에 신고한 사례로 돈을 갚아야할 남자(채무자 혹은 범죄자)가 오히려 여자(채권자 혹은 피해자)를 '스토킹처벌법'을 통해 악용한 사례이다. 경찰 초등수사 과정에서 충분히 걸러졌어야 할 이런 일이 기소되어 재판까지 진행되고 결국에 무죄가 선고된 것은 그 과정에서 경찰의 무리한 수사와 검찰의 기소 등 많은 문제점을 노출하고 있다. 비슷한 사례는 충청북도 음성경찰서에서 현재 수사중인 사건으로 음성동리감리교회 진운식 목사가 충주에서 충주 창의마루코딩학원 이성미 원장을 상대로 '스토킹처벌법'으로 고소한 사건인데, 그 처리과정에서 음성경찰서 수사관이 고소인이 제출한 '각서'가 스토킹처벌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유네스코 한지등재를위한 마중물30년 한지 외길 차우수 위원장, 역작 『사관이 기록한 한지 1, 2』 출간 조선왕조실록부터 지리지까지, 고전 사료 속 ‘한지’의 자취를 집대성- 조지서, 저화, 세초, 한지갑옷 등 문헌 속 한지의 역사를 발굴한 30년의 기록- 교보문고 POD(주문제작) 출판으로 전통문화의 학술적 토대 마련 사단법인 한지진흥원 상생발전위원회 차우수 위원장이 지난 30여 년간 우리 고전 속에 기록된 한지 관련 자료를 집대성한 『사관이 기록한 한지 1, 2』권을 2026년 01월 15일 출간했다. 이번 자료집은 차 위원장이 현장에서 한지 산업 기술 발전을 이끌며 틈틈이 갈무리해 온 원고를 바탕으로 한다.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일성록 ▲임원경제지 등 한국고전번역원의 국문 사료 속에서 오직 ‘한지’와 관련된 기록만을 발췌하고 스크랩한 방대한 데이터의 결과물이다. 조선시대 종이 관아 ‘조지서’부터 ‘한지갑옷’까지… 사료로 복원한 한지 문화 총 2권으로 구성된 이번 자료집은 사관들의 엄밀한 기록을 통해 우리 종이의 쓰임새와 가치를 조명한다. 제1권에서는 조선 시대 지폐인 ‘저화(楮貨)’, 종이 생산을 관장하던 관아 ‘조지서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중국청도화에국제문화교류유한공사가 주최하고, 한중문화체육교류협회와 사물놀이 맥이 주관한 2025년 한중수교 33주년 기념 중국예술단 내한 한중 합동공연이 2025년 12월 23일 한중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주관방송사로는 MsEGTV가 맡았다. 이강철 시인과 중국동시통역 거젠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공연에서는 식전행사로 사물놀이 맥과 백현애 가수의 아름다운나라 등이 불려졌다. 박윤용 총단장의 내빈소개와 협회 김정은 총재의 개회선언에 이어 양국 국가의 국민의례가 진행되고 이번 공연의 대회장을 맡은 신현옥 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한중수교 23주년 기념 특별공연이 우리 인천 중구 한중문화관에서 개최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한중 양국은 지난 33년간 문화와 예술을 통해 상호 이해와 우정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이러한 민간 차원의 교류는 양국관계를 더욱 굳건히 하는 힘이 되어 왔습니다. 오늘 무대에 오르는 중국 대표예술단 교주양가'와 대한민국 K문화예술단의 공연은 두 나라 문화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또한 본 행사가 여러 방송사를 통해 소개됨으로써 인천이 한중 문화교류의 중심 도시
우리투데이 정석근 기자 | 부천시체육회 소속 국내랭킹 6위 손준혁은 2025년 12월 20일 충북 제천시 어울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회 제천시 청풍호배 전국3쿠션대회’ 남자3쿠션 결승에서 대구시체육회 소속 정성민을 상대로 50:37(38이닝)로 따돌리며 당구선수 데뷔 7년 만에 첫 전국당구대회 정상에 올랐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시흥시체육회 소속 국내랭킹 5위 이범열 당구선수가 광명시당구연맹 전기원 선수에게 패하는 이변도 벌어졌다. 그리고 대한당구연맹(KBF)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대전 드림아레나에서 당구 디비전 리그의 한 해를 결산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연말 페스티벌 'Billiards Festival 2025'(빌리어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전기원 기자 | 익산시당구연맹이 주최하고, 익산시체육회와 익산시당구연맹이 주관하는 '제7회 국가식품 클러스터배 3C스카치 전국당구대회'가 12월 7일 평동로 740에 위치한 쇼당구클럽을 비롯해 JB당구클럽(선화로 137), 월드당구장(부송로 117), 미스터큐당구클럽(선화로 3길31-12), 천운당구장(선화로 329), 버호벤당구클럽(서동로 98), JM당구클럽(고봉로 32길 8), 해피당구클럽(고현로 90)에서 분산 개최된다. 이번 당구대회에는 익산시와 전북특별자치도가 후원하며, 한밭,오페라, 이리당구재료, 한솔당구재료, 코코밀, 모현장례문화원, 금강인쇄출판, 블랙야크(송학점,팔봉점), 원마트가 협찬하고 있다. 경기종목에는 3C스카치방식 256강으로 치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