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서울특별시북부회장에는 류종숙 후보가 총 선거권자 8,593명중에 1,839표(39.44%)로 김성제씨(1,542표)를 누르고 당선됐다. 또한 동대문지회장에는 백태현 후보가 118표, 안호형 후보 143표, 김종화 후보 136표로 안호형 후보가 당선됐다. 서울특별시 양천지회장에는 편미영 후보가 당선됐고, 영등포구지회장에는 이미자 후보가 당선됐으며, 관악구지회는 은춘선 후보, 서초구지회에는 정병춘 후보가, 강남구지회에는 최동혁 후보가, 송파구에는 홍경화 후보가 각각 당선됐다. 그외에는 단일후보로 출마해서 각각 당선됐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는 8월 28일 역사 바로세우기 범국민전진대회에 참석하기위해 전국적으로 사람들이 몰려 주최측 추산 1,000여명이 입장한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역사 바로세우기 범국민전진대회에 참석하기위해 제주도에서 3명이 비행기를 타고 방문했을 정도이다. 특히 이날 전진대회에는 춘천 중도유적보존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중도유적 보존 범국민연대회의 오정규 대표를 비롯해 중도지킴이들이 대거 참석했다. 오정규 대표는 "사회자가 짧고 강하게 얘기하라고 했지만, 정말 춘천 중도유적지와 관련해 얘기를 하자면 3박4일을 해도 모자랄 지경입니다"라며, "여기 모이신 모든 분들이 역사를 지키기위해 모이셨는데 우리 춘천 중도유적지만큼은 다같이 지켜주셨으면 합니다"라고 밝혀 박수갈채를 받았다. 춘천 중도유적지에는 현재 레고랜드가 만들어진것도 모자라 이제 춘천대교에 이어 서면대교까지 강원도청에서 착공에 들어간다는 급박한 소식들이 들려오고 있다. 다시 말해 춘천 중도섬을 다리로 이어서 마치 강원도 춘천에 중도섬을 서울의 '여의도'처럼 만들겠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번 역사 바로세우기 범국민전진대회가 여의도 국회에서 벌어지는 것 또한 의미가 있어 보인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서울시 강남구의회 윤석민 의원(국민의힘, 재선·개포 1‧2‧4동)은 8월 28일 열린 제32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작지만 실천 가능한 변화가 강남을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친환경 미래도시로 이끌 것”이라며, 실개천과 인공폭포, 치유의 숲 조성 사업을 제안했다. 윤 의원은 “지하철 역사에서 매일 발생하는 지하수를 그대로 버리지 말고, 도심 물길로 재활용해야 한다”며 “이를 통해 여름철 기온을 낮추고 열섬현상과 미세먼지를 완화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구룡산·대모산·매봉산·인능산 자락에 실개천과 인공폭포를 조성할 경우, “녹음과 물소리가 어우러진 자연 친화적 경관이 형성돼 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휴식과 감동을 주는 명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윤 의원은 “실개천과 인공폭포 조성은 단순한 환경 미화가 아니라, 버려지는 지하수를 재활용하는 친환경 정책이자 기후 위기 대응 전략”이라며, “치유의 숲과 함께 강남의 도시브랜드와 경제적 가치를 높이는 미래 투자로서 대한민국 관광을 선도하는 도시, 강남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원장 전승철)이 주최하고 영화진흥위원회가 지원하는 ‘제4회 앙카라 한국영화제’가 오는 8월 30일(토) 앙카라에서 막을 올린다. 2022년 첫 선을 보인 이후 현지 영화 애호가와 한류 팬들의 관심 속에 꾸준히 성장해 온 본 영화제는 올해로 4회째를 맞는다. 제1회에서는 다큐멘터리 <나는 조선사람입니다>의 김철민 감독, 제2회에서는 <영웅>의 주연 배우 정성화가 직접 현지를 찾아 팬들과 소통한 바 있다. 올해 영화제에서는 류승환 감독의 화제작 <밀수>, 강하늘·정소민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30일>, 도경수·원진아·신예은 등이 출연한 <말할 수 없는 비밀>, 허진호 감독의 스릴러 <보통의 가족(주연: 설경구·김희애·장동건·수현)> 등 모두 4편의 한국영화가 상연된다. 개막일인 8월 30일에는 최근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한식을 소개하는 케이-푸드 체험 행사와 한국문화 홍보 부스도 함께 운영된다. 최근 튀르키예에서는 케이팝, 케이-드라마, 케이-뷰티에 이어 한식 열풍이 확산하며, 앙카라에도 지난 3년간 5곳 이상의 한식당과 케이-디저트 카페가 새롭게
한국공인중개사협회(회장 김종호)는 28일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전국적으로 벌어지는데 실질적으로 과연 이런 선거가 필요한지에 대한 의구심이 든다. 특히 부산지역은 부산시회장의 경우에 박상만(굿데이공인) 단독후보를 비롯해 지회장선거에서는 중구, 서구, 동구, 영도구, 부산진구, 동래구, 남구, 북구, 해운대구, 사하구, 금정구, 강서구, 연제구, 수영구, 사상구, 기장군 총 16개 군.구 모두 단일후보가 출마해 결국 당선되는 한마디로 입후보자 돈만 내면 그냥 부산시회장이나 군.구회장을 할수가 있는 셈이다. 이건 선거라고 할수가 없다. 대구지역에서는 동구만 유일하게 정용성(신암명품공인)과 한동현(범어숲공인)이 선거에 출마했다. 심지어 이번에 대구광역시에 편입된 군위군은 후보조차 없는 미등록 상황이다. 인천지역에는 유일하게 강화군에서 김익준(대한공인), 김영아(정품공인) 두명이 출마를 했다. 대전광역시에서는 대전시회장에 박문수(애플공인), 신해영(아이파크부자마을공인) 두명이 출마했다. 대전시 5개 구는 단일후보와 미등록 상황이다. 전라북도에서는 도회장은 단일후보이고, 15개 시구군에서는 단일후보(8곳)와 미등록(7곳)으로 최악의 상황이다. 최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독립기념관(관장 김형석)은 8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의 독립기념관 사유화는 사실과 다르다"며 2025년 5월 서울 소재 교회 두 곳과 ROTC 단체에서 독립기념관 방문을 요청하여 기념관에서 협조했을뿐이다라고 밝혔다. 반박보도문에 따르면 독립기념관은 2025년 5월 서울 소재 교회 두 곳과 ROTC 단체에서 독립기념관 방문을 요청하여 기념관에서 협조했으며 방문 목적은 광복80주년을맞아 독립기념관을 방문하여 전시관과 시설물 등을 둘러보는게 주목적이었다라고 밝혔다. 이것은 독립기념관이 관람객 유치를 위해 작년 12월부터 한국독립운동과 종교라는 주제로 전시와 행사를 추진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라고 부언했다. 한편 독립기념관은 기독교(24.12), 천주교(25.3), 불교(25.5), 유교(25.8) 특별전이 개최되었고,10월에 천도교 행사가 열릴 예정이라고도 밝혔다. 이어 독립기념관은 지난 5월 30일 기념관을 단체 방문한 종교교회는 1942년에 발생한 조선어학회사건의 주역인 한글학자 이강래 선생이 생전에 출석하던 교회이며 이강래 선생의 차남인 이용익 님이 지난 해 부친의 귀중 자료를 기념관에 기증하고, 3.1절 기념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비채나세계운동본부(총재 윤재환)은 8월 27일 서울시 서초구 방배로에 위치한 건물 3층 대회의실에서 '솔라뷰호텔 앤 리조트' 비젼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윤재환 총재는 "제가 이번 솔라뷰호텔 앤 리조트를 이영규 회장과 함께 책임지고 이끌어가겠습니다"라며, "저와 이영규 회장을 믿고 함께 갑시다"라고 밝혀 박수갈채를 받았다. ㈜더케이리더스 이영규 회장은 "저 또한 윤재환 총재와 함께 하겠습니다"라고 화답했다. 솔라뷰호텔 앤 리조트는 이번 비채나세계운동본부 윤재환 총재가 가세해서 힘을 받을것이라는게 이날 참석자들의 한결같은 의견이다. 한편 솔라뷰 호텔&리조트는 정동진 최초의 생활형 숙박시설로 강릉시 강동면 정동진리에 대지면적 1만583㎡(3,201평) 규모 지하 2층, 지상 4층으로 총 279객실로 들어서는 호텔 & 리조트이다. 총5개 타입의 디럭스 A 232객실, 디럭스 B 36객실, 스위트 10객실, 로얄 스위트 1객실, 장애인 2객실 및 대연회장, 중연회장(식당), 옥상정원, 커피숍, 휘트니스, 편의점, 세탁소 등 완벽한 편의 시설을 완비하고, 천혜의 관광지인 정동진을 조망할 수 있는 숙박시설로 들어섰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매일경제 8월 26일 '“결국 미국 요구 다 들어준다”...일본, 5500억달러(약 763조원) 대미투자 합의문서 작성 눈앞'이란 기사를 보면 결국 대한민국은 3500억 달러, 일본은 5500억달러를 대미투자하는 셈이다. 미국의 입장에서는 이번에 잭팟을 터트린 일이고, 전세계는 이로 인해 엄청난 손해를 보는 셈이다. 이번주에 미국과 일본간의 합의문이 작성이 되면, 대한민국과 미국간의 합의문도 결국 명문화될것으로 보여진다. 일본의 대미 투자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의 투자금은 미국이 원하는 분야에 쓰고 이익의 90%도 가져간다”고 했으며 투자대상과 관련해 백악관은 “일본은 미국의 지시에 따라 미국의 기간산업 재건과 확대를 위해 투자한다”고 언급했으므로 대한민국의 대미 투자도 결국 미국이 원하는 분야에 쓰고, 이익의 90%도 가져간다로 될것이며, 대한민국은 미국의 지시에 따라 미국의 기간산업 재건과 확대를 위해 투자하게 될것으로 보여진다. 대한민국 이재명 대통령과 대통령실, 그리고 국회 과반 의석을 차지한 더불어민주당은 이제 국민들에게 솔직하게 이런 사실에 대해 털어놔야할 시점이다. 숨긴다고 숨겨질 내용도 아니고, 국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배준영 국회의원은 8월 26일 제3연륙교 요금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했는데 헌법소원을 통해 전 국민에 대한 무료화를 추진한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다. 다음은 입장문 전문이다. [제3연륙교 요금에 대한 배준영 국회의원 입장문] 인천시에서 연말 개통 예정인 제3연륙교 통행료와 관련해 ‘영종‧청라 주민 우선 감면’과 ‘2026년 3월 모든 인천시민 대상 확대하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아쉬운 점도 있지만, 현재 인천시가 처한 상황을 고려한다면 할 수 있는 최선은 다했다고 믿습니다. 제3연륙교는 영종과 청라 입주 주민들의 분양대금 및 인천시와 도시공사 등의 부담으로 만들어진 다리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천시로서는 국토교통부가 민자사업자와 맺은 실시협약변경에 포함된 경쟁방지조항, 그리고 국토부와 맺은 손실보상방안합의 때문에 막대한 인천시민의 세금을 민자사업자에게 제공할 수밖에 없는 불가피한 상황에 놓여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제3연륙교는 차질없이 개통되어야 하며, 저는 이를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2015년 제3연륙교 시민 궐기대회 등 시민운동에 참여한 이후 2017년 중앙일보, 인천일보 등 언론기고를 통해 공론화시켰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버디익스체인지 와 컴제이제이는 19일 명동 ㈜버디익스프레스 본사에서 중소기업 제품 해외홍보를 위한 홍보관 개관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버디익스체인지 는 명동에 위치한 국내 최대 환전센터로 국내 최초로 20여개국의 화폐를 자동으로 환전하는 시스템을 개발하였다. 또한 K-웨이브의 일환으로 환전소를 찾는 고객에게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우수성을 홍보코자 컴제이제이와 손잡고 홍보관을 개관한다. 이번 중소기업제품 홍보관은 명동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국내 중소기업 제품을 직접 소개하는 새로운 문화·비즈니스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외국 관광객에게 접근성이 가장 뛰어난 명동에서 갤러리 형태의 시각적으로 생생한 전시 방법을 통해 차별화된 제품 홍보 및 체험공간을 제공한다. 컴제이제이는 수년간 동남아 사업 진출을 진행한 온라인 쇼핑 운영대행 전문업체로 이번 사업을 통해 대한민국 중소기업 판로 확대와 해외 진출 가능성을 높인다. 컴제이제이 전영상 대표는 “접근성이 떨어지는 홍보전시회장과 온라인홍보관은 해외 관광객에게는 무용지물이며 한국에서 가장 외국인 관광객 방문이 가장 활발한 지역인 명동에서의 기업홍보관이야말로 진정한 홍보 효과를 가져올 것
우리투데이 조항욱 기자 | 난(蘭)24가 2026년 3월 1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난원(蘭園)에서 오전 11시에 개업식 및 오후1시에는 경매를 진행하기로 밝혔다. 난(蘭)24는 특별한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로 소중히 키운 난초를 직접 판매하고 구매할 수 있는 곳으로 풍란, 석곡, 동양란, 난자재 등 다양한 제품을 구비하고 있으며, 난(蘭)24 오픈기념에서는 작가 범이님의 솟대를 판매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난(蘭)24가 오프라인 행사 및 회원님의 쉼터가 될수있는 난실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오픈식 및 경매는 취미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경매 출품하시는 취미인께서는 20점 이내로 신청 가능하고 경매수수료는 5%이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라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꽃향기가 흩날리는 곳이면 어디든지 날아가는 나비처럼, 사람의 향기가 있는 곳이면 그곳이 어디든지 찾아가는 인물칼럼니스트 김미루 작가와 그들의 만남은 자연스럽기도 하며 특별나기도 하다. 그동안 발품으로 만난 전국 방방곡곡의 향기로운 사람들의 삶을 통해 비로소 우리는 그들과 한 몸이 된다. 하지만, 문화 향유자가 그저 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작가는 낯선 이들과도 쉽게 통한다. 그리고 어느덧 그들과 거리낌 없이 대화를 나누며 그들 내면에 은밀하게 숨겨져 있는 진솔한 삶의 이야기에 동화하게 한다. 그들이 누구이든 상관없다. 화가와 만나면 그들에게 화폭을 드리우고, 붓을 쥐여주며, 향 깊은 물감을 풀어주기도 한다. 그리고 어느새 화가 자신도 감탄할 정도로 아름다운 한 폭의 그림을 마주하게 된다. 다른 어느 분야든 마찬가지다. 각계각층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사려 깊게 풀어내는 마력이 있는 작가는 스스로 얘기하듯, “우리는 살면서 늘 사람을 만난다. 하지만 그 짧은 만남에 그들의 생각과 삶의 깊은 섭리를 쉽게 알아채기란 여간 힘들지 않다.”라고 말하듯이 그들의 이야기에 우리가 쉽게 한 몸이 되어 아름다운 삶의 대열에 기꺼이 동행하기도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PBA 정석근 당구선수가 2026년 3월 4일 서울시 종로구 정석당구클럽에서 서병길 대표와 '당구의 정석' 개정판 동영상 제작에 대해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서병길 대표는 "이번 당구의 정석 개정판은 2011년 당시 초판과 달리 QR코드를 이용해 누구나 해당 유튜브영상을 볼수가 있게 함으로써 당구의 대중적인 보급과 체계적인 학습도구로 사용될것으로 보인다"며, "2011년 그당시에 QR코드 도입을 제안한 분이 계셨는데, 그당시는 사실 기술적으로 보편화되지가 않았는데 이제 2026년에는 유튜브 동영상이나 QR코드가 대중적으로 인지가 되어있어 가능할것으로 보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PBA 정석근 당구선수를 이번 당구의 정석 개정판에 참여시킨 이유는 장애를 딛고, 당구국가대표 선수까지 하면서 평생을 오로지 당구에만 헌신했던 주변의 권고를 받아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PBA 정석근 당구선수는 1990년 인천당구연맹 선수로 입단해서 1995년 터키당구월드컵 국가대표, 1998년 아시아선수권 대회 5위, 2001년 SBS우수선수권 대회 준우승, 2006년 팀 토너먼트 전국대회 우승, 2008년 여수 전국체전 3쿠션부문 2위, 20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2011년에 발간한 당구의 정석(공저 양귀문, 서병길)이 2026년 유튜브 영상으로 개정판을 낼것으로 보여 당구매니아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개정판을 통해 이 책의 독자들은 QR코드를 통해 핸드폰으로 영상을 함께 볼수 있을것으로 보여진다. 정석당구클럽 서병길 대표는 "2011년 당시와 2026년 지금은 IT의 급속한 발전으로 많은 부분에서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며, "2011년 그당시는 '당구의 정석' 책 발간에만 집중했다면 이제는 QR코드로 누구나 유튜브 영상을 함께 볼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서 대표는 "당구계의 가장 유명한 양귀문 선생님의 서거로 인해 이번 개정판은 인천당구연맹 정석근 당구선수와 당구의 정석에 나오는 부분을 동영상으로 제작해서 유튜브를 통해 세상에 알리고, 책에는 QR코드로 영상을 시청할수 있게 만들것이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정석근 당구선수 또한 "제가 어려서부터 존경하는 양귀문 선생님의 당구의 정석이란 책을 봐왔는데, 제가 이번 당구의 정석 개정판에 참여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과 보람을 느끼고 있다"라며, "당구의 정석은 제 이름과도 맞물려 개정판 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