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대한민국재호주재향군인회 퀸슬랜드분회(회장 조동수)는 한국전 정전협정 72주년을 기념해 '평화기원 7.27달리기'와 한국전호주 참전용사들을 추모하는 기념행사를 퀸슬랜드한인회관에서 성대히 개최했다고 8월 9일 밝혔다. 먼저 호주 제 1회 727 평화기원 달리기에서는 한국에서 최근 군 복무를 마친 이들, 군 복무를 앞둔 예비 장병들, 그리고 이미 군 생활을 마친 예비역들이 함께 달리며, 군 복무의 신성함과 공동체 의식을 나눴다. 특히 남편과 아내 두 가정 모두 국가유공자 집안인 5명의 자녀를 둔 이강웅 부회장 가족이 참여해 국적과 세대를 넘어선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완주한 참가자들은 큰 박수를 받으며 결승점을 통과했으며, 특히 행사 말미에는 94 세의 고령에도 직접 참석한 한국전 참전용사 김화열 유공자로부터 727기념 메달이 수여되고 재향군인회 퀸슬랜드 조동수 회장의 메달수여식은 깊은 감동을 자아냈다. 수여식은 세대 간의 연결고리를 상징하며,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노고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순간이었으며 그들의 희생은 결코 헛된 것이 아니기에 우리는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평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념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파주시가 남과 북을 가로질러 달리는 마라톤대회 개최 추진을 공식화함으로써 지방정부 차원의 남북 화합과 협력을 위한 행보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지난 8월 7일 통일부를 방문해 ‘파주~개성 디엠지(DMZ) 국제평화마라톤대회’ 개최를 위한 북한주민접촉신고서를 직접 제출하고, 지방정부 차원에서 경색된 남북관계 회복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시는 이번에 ‘파주~개성 간 국제평화마라톤대회’ 개최를 위해 북한주민접촉신고서를 제출한 것은, ‘국민주권정부’가 들어선 이후 대북·대남방송 중단, 대북확성기 철거 등 실질적인 남북 긴장완화 조치가 시행된 것에 발맞춰 접경지역 지방정부 차원에서 남북화합과 협력의 물꼬를 트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파주~개성 디엠지(DMZ) 국제평화마라톤대회’는 김경일 시장이 남북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22년부터 구상해 왔지만, 지난 정부의 대북 강경 기조로 인해 3년 내내 접경지 일대 군사적 긴장이 고조 되어온 탓에 남북 접촉이 차단돼 대회 개최를 위한 제안조차 꺼내지 못한 상태였다. 그러던 차에 국민주권정부가 들어서면서 남북평화 기류가 형성되고 군사적 긴장이 완화되고 있어 남북 간 마라톤대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천안시는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시민이 체감할 적극행정을 실천한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스타공무원’을 선발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적극행정 사례 발굴·장려를 위해 행정혁신을 선도하고 시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을 모집한 결과 20건의 정책 서면 심사, 시민 온라인 투표, 적극행정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사례 6건, 스타공무원 9명을 선정했다. 우수 사례로 민간 공동주택과의 주차 공간 상호 개방(도서관정책과 오은정 팀장),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우편 봉투 방수 재질로 변경(서북구 세무과 이주배 주무관·서북구 자치행정과 이진석 주무관), 공사장 가설 울타리 디자인 변경(건축과 신혜지·이수연 주무관) 등 총 3건이 선정됐다. 장려 사례로 청소 수거체계 전면 개편(청소행정과 이종순 팀장, 김완태 주무관), 폐수처리 효율성 극대화 예산 11억 원 절감(서북구 건축과 김태숭 팀장), 맞춤형 접근으로 문화누리카드 발급률 전국 상위권 달성(성거읍 이지현 주무관)이 꼽혔다. 천안시는 선정된 스타공무원에게 상패, 포상금과 함께 특별휴가 2일 등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차명국 기획조정실장은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적극행정을 강화해 새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K-명상의 도시’ 부산에서 2회째를 맞이한 ‘2025부산국제불교박람회(2025 Busan International Buddhism Expo)’가 지난 7일 오후 3시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 1홀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공식 개막식을 시작으로 나흘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이날 개막식은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을 비롯해 불교신문 사장이자 BBS불교방송 이사장인 수불 스님, BBS부산불교방송 사장 원허 스님, 조계종 중앙종회 의장 주경 스님, 금정총림 범어사 주지 정오 스님 등 종단 주요 원로 및 중진 스님들을 비롯해 부산광역시 박형준 시장, 국회 정각회 이헌승 회장 등 300여 명의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거행됐다. 불·법·승의 삼보에 귀의하는 삼귀의(三歸依)와 ‘반야심경’ 봉독으로 시작된 개회식에서는 불교신문 사장이자 BBS부산불교방송 이사장 수불 스님의 개회사와 함께 BBS부산불교방송 사장 원허 스님의 환영사,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의 치사, 대한불교조계종 중앙종회 의장 주경 스님과 금정총림 범어사 주지 정오 스님의 격려사가 차례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부산광역시 박형준 시장과 국회 정각회 이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바른인권여성연합은 8월 8일 성명서를 통해 "8·15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에 윤미향이 웬 말이냐!"며 성명서를 발표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 국민 정의를 짓밟는 사면심사위원회의 결정을 강력히 규탄한다 – 법무부 사면심사위원회가 2025년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에 윤미향 전 국회의원을 포함시켜 대통 령에게 건의했다는 사실에 우리는 참담함을 넘어 분노를 금할 수 없다. 국민적 공분의 대상이 자, 위선적 인권운동의 민낯을 드러낸 인물이 어떻게 ‘광복절’이라는 국가 기념일에 사면될 수 있는가. 이는 정의를 모욕하고,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다. 윤미향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고통을 팔아 후원금과 공적 자금을 사적으로 유용한 범죄 자다. 2024년 11월 대법원 판결로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이 확정된 중범죄자이다. 그로 부터 불과 9개월 만에 사면 대상으로 거론된다는 것 자체가 정의와 도덕에 대한 조롱이며, 국정 의 도덕성에 심각한 의문을 제기하게 만든다. 그녀는 단순한 행정 실수가 아니라, 조직적인 횡령과 배임, 허위 회계처리를 통해 수십 년 간 인권운동을 사익 추구의 수단으로 전락시킨 인물이다.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서해대교와 붉게 물든 서해가 어우러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 행담도 그곳에 가면 문학의 가슴 시린이를 만날 수 있다. “심훈(沈熏)”은 일제강점기의 대표적인 문학가, 독립운동가, 영화인입니다. 본명은 심대섭(沈大燮)이며, 1901년 9월 12일 충청남도 당진에서 출생하여 1936년 9월 16일에 요절했습니다. 그는 일제 강점기 조선 민중의 자주 독립 의지와 농민 계몽, 애국정신을 문학과 예술로 표현한 인물로 평가받습니다. 그날이 오면 – 갈매기의 꿈을 꾸는 사람! 굿즈가, 여행의 심볼이 되다. K=POP 열풍에서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가 아니다. 고리타분하고 지루하기는 하지만 박물관 이야기다. 유튜브 스케치를 하던중 국립중앙 박물관 굿즈 숏 영상을 보고, 찬사를 보냈다. 40여년 외길이라면 외길인. 이 길을 걸어오며, 늘 정거장처럼 기다리는 곳은 박물관 미술관이였다. ART. 철학, 역사, 자연, 이런 줄거리가 생활처럼 살아온 나로써는 여간 반가운 이야기가 아닐수 없다. 200억 매출을 해낸 국립중앙 박물관 굿즈가 세상을 보는 나의 관점에 더 한층 신념을 불태우게 하는 것은 무엇일가! 투명한 소주잔이 스스로 체온을 감지하여 변하는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피닉스한인회 진재만 회장은 8월 6일 민주화기념관 사료관 직원을 통해 부친이신 신한민주당 진윤고 창당준비위원장의 '민주화 유공자'를 증명할수 있는 관련 자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진 회장은 7월 16일 입국해서 7월 25일까지 국내에 머물며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마지막날인 7월 25일 용산구 갈월동에 위치한 민주화기념관(구 남영동 분실)을 방문해 사료담당 공무원을 통해 그동안 베일속에 숨겨졌던 신한민주당 진윤고 창당준비위원장의 관련자료를 이메일로 받기로 약속을 받고 출국했는데, 8월 6일 이메일을 받은것이다. 총 18장으로 된 사료는 민주화운동 기념사업회 수장고에 보관된 사료로 기증자는 천주교인권위원회이고 제목은 '재미교포 진윤고의 고소건'으로 사료번호는 00491675번이다. 피닉스한인회 진재만 회장은 "민주화기념관 윤혜선 사료관 직원에게 감사의 뜻을 표한다"며, "2025년 6월 20일 돌아가신 아버지가 드디어 민주화 유공자란 사실을 증명할수 있는 귀한 자료가 발견되어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다음은 그당시 신한민주당 진윤고 창당준비위원장의 '탄원서'로 된 내용의 전문이다. 탄원서 김영삼대통령 각하 그리고 민주국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경상북도 칠곡군 기산면이 발주한 2년전 하천 정비공사에 참여한 A건설업체를 상대로 '공사비 과다 지급'이라는 명목으로 칠곡군이 총 3,800만원을 환수 조치하겠다는 황당한 '보복성 행정'이 도마위에 올려져 있다. 가뜩이나 어려운 최악의 건설경기중에 A건설업체에게 2년전 공사해서 대금을 받은 것을 '공사비 과다 지급'이라고 토해 내라는 칠곡군은 과연 정상적인 행정기관이라고 할수가 있는지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A건설업체 대표에 따르면 “우리 회사는 칠곡군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문제의 사업체가 아니며, 정상적으로 건설업을 영위하는 사업체이고, 해당 사토가 처리되지 않았다면 준공 허가가 날 수 없었을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이어 “2023~2024년 기산면과 4건의 하천 정비공사를 수의계약으로 체결해 준공까지 완료했다. 이후 군은 5,100만원의 공사 대금 중 3,800만원 금액을 환수하라는 공문을 아무런 법적근거 없이 보냈다”고 분통을 터트렸다. 본지 기자는 자료 확인 결과 지방 회계법과 지방자치단체 회계 관계법에 따르면 읍면동장이 환수 공문을 보낼 권한이 없으며 현재 상황에서는 칠곡군 기산면이 계약, 지출, 검사 등 모든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25년 숙원 공인탐정업법 제정에 따른 국회 공청회'가 8월 5일 오후 1시 국회 도서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서울디지털대학교 탐정학과 최순호 교수는 이번 공청회에서 주제발표자로 나섰다. 이번 공청회는 탐정의 날 5주년을 기념해 '탐정제도, 22대 국회에서 반드시 제도화해야 합니다'라는 주제로 열렸다. 신성범 국회의원(국회정보위 위원장)이 주최하고 대한민국탐정진흥원, 탐정기관총연합회, 서울디지털대 탐정학과가 공동 주관했다. 최 교수는 '한국탐정제도 25년, 이제는 법제화로'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지난 25년간 한국 탐정제도의 성과와 한계, 앞선 16~21대 국회에서 발의된 법안이 모두 폐기된 원인을 분석했다. 특히 올해 새롭게 준비된 법률안의 주요 개선사항을 중심으로 입법 방향을 제시했다. 최 교수는 "새로운 법률안은 행정안전부 중심의 주무부처 일원화, 국가자격시험과 경력자 면제의 합리적 조화, 변호사 등 유사 직역과의 협력방안, 개인정보보호 강화 등 기존 문제점을 반영한 내용을 담고 있다"며 "연간 7만 명이 넘는 실종자 문제와 고령화 사회의 다양한 현실적 수요를 고려할 때 공인탐정제도는 시급한 사회적 과제"라고 말했다. 공인탐정제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방송3법, 노란봉투법, 상법 개정안 등 주요 쟁점 법안 처리를 예고한 가운데 국회는 8월 4일 오후 본회의를 개최한다. 여야는 강행 처리와 필리버스터 맞대응을 벼르고 있어 격돌이 예상된다. 국회의장은 오전 기관장 업무보고와 권오을 보훈부장관을 접견한 뒤 본회의를 주재할 예정이다. 이날 국회의장은 의장집무실에서 권오을 보훈부장관을 접견할것으로 알려져 있어 주목받고 있다. 본회의가 14시(오후2시)에 개최되는데 바로 전에 권오을 보훈부장관과의 만남에서 어떤 얘기가 오갈것으로 보여진다.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는 오전11시에 윤동준 공보기획관이 8월 1주차 국회 정례브리핑을 한다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유네스코 한지등재를위한 마중물30년 한지 외길 차우수 위원장, 역작 『사관이 기록한 한지 1, 2』 출간 조선왕조실록부터 지리지까지, 고전 사료 속 ‘한지’의 자취를 집대성- 조지서, 저화, 세초, 한지갑옷 등 문헌 속 한지의 역사를 발굴한 30년의 기록- 교보문고 POD(주문제작) 출판으로 전통문화의 학술적 토대 마련 사단법인 한지진흥원 상생발전위원회 차우수 위원장이 지난 30여 년간 우리 고전 속에 기록된 한지 관련 자료를 집대성한 『사관이 기록한 한지 1, 2』권을 2026년 01월 15일 출간했다. 이번 자료집은 차 위원장이 현장에서 한지 산업 기술 발전을 이끌며 틈틈이 갈무리해 온 원고를 바탕으로 한다.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일성록 ▲임원경제지 등 한국고전번역원의 국문 사료 속에서 오직 ‘한지’와 관련된 기록만을 발췌하고 스크랩한 방대한 데이터의 결과물이다. 조선시대 종이 관아 ‘조지서’부터 ‘한지갑옷’까지… 사료로 복원한 한지 문화 총 2권으로 구성된 이번 자료집은 사관들의 엄밀한 기록을 통해 우리 종이의 쓰임새와 가치를 조명한다. 제1권에서는 조선 시대 지폐인 ‘저화(楮貨)’, 종이 생산을 관장하던 관아 ‘조지서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중국청도화에국제문화교류유한공사가 주최하고, 한중문화체육교류협회와 사물놀이 맥이 주관한 2025년 한중수교 33주년 기념 중국예술단 내한 한중 합동공연이 2025년 12월 23일 한중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주관방송사로는 MsEGTV가 맡았다. 이강철 시인과 중국동시통역 거젠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공연에서는 식전행사로 사물놀이 맥과 백현애 가수의 아름다운나라 등이 불려졌다. 박윤용 총단장의 내빈소개와 협회 김정은 총재의 개회선언에 이어 양국 국가의 국민의례가 진행되고 이번 공연의 대회장을 맡은 신현옥 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한중수교 23주년 기념 특별공연이 우리 인천 중구 한중문화관에서 개최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한중 양국은 지난 33년간 문화와 예술을 통해 상호 이해와 우정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이러한 민간 차원의 교류는 양국관계를 더욱 굳건히 하는 힘이 되어 왔습니다. 오늘 무대에 오르는 중국 대표예술단 교주양가'와 대한민국 K문화예술단의 공연은 두 나라 문화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또한 본 행사가 여러 방송사를 통해 소개됨으로써 인천이 한중 문화교류의 중심 도시
우리투데이 정석근 기자 | 부천시체육회 소속 국내랭킹 6위 손준혁은 2025년 12월 20일 충북 제천시 어울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회 제천시 청풍호배 전국3쿠션대회’ 남자3쿠션 결승에서 대구시체육회 소속 정성민을 상대로 50:37(38이닝)로 따돌리며 당구선수 데뷔 7년 만에 첫 전국당구대회 정상에 올랐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시흥시체육회 소속 국내랭킹 5위 이범열 당구선수가 광명시당구연맹 전기원 선수에게 패하는 이변도 벌어졌다. 그리고 대한당구연맹(KBF)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대전 드림아레나에서 당구 디비전 리그의 한 해를 결산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연말 페스티벌 'Billiards Festival 2025'(빌리어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전기원 기자 | 익산시당구연맹이 주최하고, 익산시체육회와 익산시당구연맹이 주관하는 '제7회 국가식품 클러스터배 3C스카치 전국당구대회'가 12월 7일 평동로 740에 위치한 쇼당구클럽을 비롯해 JB당구클럽(선화로 137), 월드당구장(부송로 117), 미스터큐당구클럽(선화로 3길31-12), 천운당구장(선화로 329), 버호벤당구클럽(서동로 98), JM당구클럽(고봉로 32길 8), 해피당구클럽(고현로 90)에서 분산 개최된다. 이번 당구대회에는 익산시와 전북특별자치도가 후원하며, 한밭,오페라, 이리당구재료, 한솔당구재료, 코코밀, 모현장례문화원, 금강인쇄출판, 블랙야크(송학점,팔봉점), 원마트가 협찬하고 있다. 경기종목에는 3C스카치방식 256강으로 치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