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양평경찰서는 ’25. 7. 17.(목) 00:30경 음주운전 피혐의자 A씨(남, 30대)를 도로교통법 위반 ‘음주운전’ 혐의로 현장 검거했다. 피혐의자 A씨는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소재 술집에서 음주 후 경기도 남양주로 운전 중 음주운전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의 정지 요구에 불응하고, 중부내륙고속도로를 이용하여 강상제2터널까지 약 20km가량을 도주하였다. 사건 당일 7월 17일(목)은 집중호우로 인해 호우 위기경보가 발령되는 등 도로가 매우 미끄러웠고(양평군 기준 강우량 67mm), 피혐의자 A씨가 규정속도 시속 110km/h인 도로를 시속 140~170km/h로 과속하는 등 심야시간에 2차 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높은 긴급한 상황이었다. 이에 출동경찰관은 차량 통행이 많지 않은 점을 고려, 더 이상 도주할 수 없는 터널에 진입하였고 피혐의자 차량 앞에서 주행 중인 화물트럭 운전자 B씨가 차량의 속도를 늦춰주었다. 화물트럭 운전자 B씨는 피혐의자가 더 이상 도주할 수 없도록 길목을 차단하였고 경찰은 안전하게 피혐의자를 검거할 수 있었다. 피혐의자는 만취 상태(면허취소 수준)였으며, 경찰은 도로교통법 위반 ‘음주운전’ 혐의로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대장-홍대선 레드로드 구간내 역사 위치변경 관련 1인시위가 8월 17일 박강수 마포구청장, 18일 백남환 마포구의회 의장에 이어 구의원들까지 가세가 되는 등 마포구의 뜨거운 감자로 주목받고 있다. 8월 19일에는 국민의힘 마포을 함운경 당협위원장, 8월 20일에는 마포구의회 안미자 의원(예산결산특별위원장), 8월 21일에는 김기석 마포구의회 전 구의원, 8월 22에는 권영숙 마포구의회 부의장, 8월 24일에는 홍지광 마포구의회 구의원, 8월 25일에는 이한동 마포구의회 의회운영위원장 등이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시위는 대장~홍대선 역사 위치에 대한 주민의 우려를 대변하고, 국토교통부와 관계 기관에 신속한 협의와 재검토를 요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포구는 앞으로 박강수 마포구청장과 백남환 마포구의회 의장, 안미자.김기석.권영숙.홍지광.이한동 구의원 등에 이어 주민, 상인, 문화예술인 등이 참여하는 ‘릴레이 시위’로 이어질 전망이다. 대장~홍대선은 부천 대장지구에서 마포구 홍대입구역을 잇는 광역철도 노선으로, 국토교통부 계획에 따르면 K-버스킹의 성지이자 문화예술 공간인 레드로드 R2 중간에 역사가 설치될 예정이다. 그러나 이 구간은 서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중앙일보 8월 25일자 '美, 3500억달러 투자 '문서화' 거센 압박…"회담 취소까지 거론"'보도에 따르면 대한민국이 미국에 투자해야할 금액은 환율을 1달러에 1,400원으로 할 경우에 490조(490,000,000,000,000원)에 달한다. 결국 대한민국의 한해 예산을 약 650조로 하면, 490조는 엄청난 규모이다. 이런 미국 투자에 대해 과연 국회는 어떤 협의가 있었을까라는 물음표가 생긴다. 과연 미국에 490조를 투자해서 대한민국이 얻는 경제적 이득이나 실리적인 부분은 과연 무엇일까? 이번 한미정상회담을 통해 490조(490,000,000,000,000원)가 명문화된다면, 미국에는 잭팟이 터지는 것이고, 대한민국은 그로 인해 엄청난 후대에게 빚을 떠넘기는 일이 될것이다. 일부 언론보도에 따르면 대한민국 이재명 대통령이 영빈관에 들어가지도 못할거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있는데 그런 대접을 받으면서 490조를 투자 '명문화'를 한다면 그것은 굴욕적인 외교참사로 기록될 전망이다. 이번 민생지원금 규모가 13조라고 했는데, 차라리 490조(490,000,000,000,000원)를 국민들에게 투자하는게 낫지 않을까? 그러면 국민 한명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소녀가 우울했다. 친구의 생일날 선물할 돈이 부족해서다. 고민 끝에 가늘고 긴, 과자를 선물하기로 했다. 과자 선물이라도 해야 하는 소녀의 소망이였다. 과자를 선물받은 친구는 맛있고, 재미있으며, 손쉽고, 존중할수 있는 <선물>에 감동을 받는다. 친구는 친구에게 바이러스처럼 <감동선물>이 이어진다. <빼빼로 DAY>의 이야기가 신화로 꽃피는 감동이다. 40여년 문화운동 현장에서 소망처럼 설계하고 기다려온 <철학>이다. 우리의 24절기 명절, <빼빼로 DAY>처럼 맛있고, 재미있으며, 손쉽고, 예쁜과자를 <창조>하는일그것은 문화정책과 문화운동의 두줄기가 아우라지를 만나 <여울목>을 이룰 때 시작됨을 확인하였다. 세계 명품도시는 1.2차 대전의 폐허속에 치유, 번영, 평화의 시작점은 ART, 여행, 축제로 시작하였고, 리그로 마무리 했다. 그럼에도 춘절......페스티발 리그의 페러다임은 <축제를 만드는 사람들>이 일구어논 행로에 지나지 않음이다. <빼빼로 DAY>의 이야기처럼 - 아홍다홍드리 24절기 명절. 축제가 답이다. 갈매기와 까치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본지는 2025년 8월 23일자 지면신문을 기존에 20면에서 24면으로 증면해서 발행한다. 본지는 이번 증면을 통해 '부동산 공인중개사'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룰것이다. 부동산 공인중개사는 국민들과 1 : 1로 대면하는 직업임에도 불구하고, 성범죄자를 비롯해 범죄자들이 아무런 제재도 받지 않고, 공인중개업무를 할수가 있어 범죄에 노출되어있는 심각한 상황이다. 특히 이번 '성범죄자 공인중개사 퇴출 국민운동본부'와의 업무제휴를 통해 국회 공청회 및 법률 개정에도 공동으로 대응해나갈 계획이다. 이번 8월 23일자 지면신문 1면에는 서울시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성범죄자'가 버젓이 공인중개사 사무실에서 아내가 대표로 있는 가운데, 남편이 보조원으로 활동하는 내용을 실어서 강서구 전역에 집중 배포할 예정이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공인중개사(자격자)나 보조원에 대한 범죄 이력 조회가 의무화되어 있지 않아 현재 공인중개사 업종이 범죄 소굴로 전락했다는 제보가 2025년 8월 23일 본지에 접수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또한 chatGPT에 따르면 "현재 우리나라(대한민국) 부동산 중개업 제도상으로는 범죄 이력이 있는 사람도 일정한 범위 내에서는 중개사무소에서 일할 수 있습니다"라며, "다만, 자격 취득과 사무소 개설, 소속 중개인·보조원 등록 단계별로 제한 범위가 다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방자치단체에 소속 중개사·보조원 등록을 하지만, 경찰 범죄기록 조회까지 하지 않다"며, "따라서 성범죄, 절도, 폭행 등으로 벌금형 받은 사람도 등록 가능한 상태입니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현행 제도에서는 범죄 경력이 사무소 근무를 원천적으로 막는 장치가 부족하다"고 했다. 최근 사회적으로 전세사기, 부동산 사기, 성범죄 전력자들의 취업 문제가 불거지면서, 공인중개사·보조원 등록 시 범죄이력 확인 및 결격사유 강화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특히 성범죄나 강력범죄 전력자가 고객의 개인정보와 주거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위험성이 지적되고 있다. 결국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대한예수교장로회 생명나무교회(담임목사 김호일)은 2025년 8월 24일 서울시 종로구 김상옥로 42번지에서 주일예배를 거행했다. 이날 대표기도는 주정우 집사가 맡았고, 성경봉독은 창세기 17장 16절~19절 말씀이었다. 이어 정형모 성도가 특송을 했고 이날 김호일 담임목사는 '이삭은 예수님의 상징이다'라는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김호일 담임목사는 비교표를 통해 "예수님과 이삭은 여러가지 면에서 닮은 점이 많은데 첫번째로는 태어날 당시에 예수님은 "아들을 낳으니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라(마태복음 1장 21절)"이라고 하셨고, 이삭은 "사라가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리라(창세기 17장19절)"고 한점이 닮았고, 두번째는 예수님의 어머니인 마리아는 "나는 사내를 알지 못하니 어찌 아들이 있으리요 하더라(누가복음 1장 34절)"라고 했고, 이삭의 어머니인 사라는 "비웃고 의심하더라(창세기 18장10절~13절)"라고 했는데 결국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었기에 부정한점이 닮았고, 가장 닮은 것은 예수도 "약속으로 난 자(사도행전 13장 23절)"이라고 했고, 이삭 또한 "약속으로 난 자(로마서9장 9절)"라고 한점은 완전히 닮은꼴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원주김씨 제26대 회장선거가 23일 원주김씨 대종회관 건물에서 열린 가운데 제25대 김두성 회장이 연임하기로 결정됐다. 김두성 회장은 제20대~22대에 이어 제25대~26대 회장이 된셈이다. 김두성 회장은 카톨릭신자로 본명은 스테파노이고, 강서구 화곡동에서 뷔페 '한강'을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본당은 화곡본당이다. 그는 IMF시절때에도 이웃에 대한 관심이 커서 불우한 이웃을 찾아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일에 열심인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수원교구 인계동본당 홍창진 신부의 이모부이며 92년부터 효주아녜스의 집과 살레시오 나눔의 집, 수원 경로수녀회 양로원 등을 후원해왔으며, 「많이 벌어서 좋은 일에 많이 쓰자」는 생활철학으로 살아간다는 김두성 회장이 운영하는 한강뷔페는 약 5백여 평의 식당 홀에 월 2억 원씩의 매출을 올릴 정도로 대규모 식당으로 알려져 있다. 고려대 법대출신으로 한때 무역업을 하며 대규모 사업체를 꾸려가기도 했던 김두성 사장은 "신자 스스로 참 신앙을 살아갈 때 교회는 스스로 성장하고 이 사회의 소금이 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번 선거를 마치고 나온 원주김씨 종친에 따르면 "원주김씨는 다른 성씨에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고가네 식당에는 백반이 7,000원이고 2명이 같이가서 계란찜(4,000원)을 시켜서 같이 먹으면 임금님 밥상이 부럽지 않는 진수성찬을 즐길수가 있다. 먹다보면 항상 반찬이 많고 밥이 모자라 공기밥(1,000원)을 추가하게 된다. 결국 1인당 만원의 행복이 만들어지는 셈이다. 고(高)가(家)네 식당. 이름만 들어도 이곳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있는 고씨 · 양씨 · 부씨의 시조중의 한명인 고씨(高氏) 집안임을 알수가 있다. 고(高)씨는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의 성씨로 고씨(髙氏)는 본관은 제주(濟州), 장흥(長興)·개성(開城)·횡성(橫城) 등 30여 본이 있는데 그중에 일반적으로 제주 고씨(濟州 髙氏)로 알려져 있으며, 다만 횡성(橫城) 고씨(髙氏)의 경우에는 고구려를 건국한 고주몽(高朱蒙)의 후손으로 대한민국에는 약 1만명이 있는것으로 2015년 기준 알려져 있다. 제주 고씨의 2015년 인구가 310,542명인데 그에 비하면 아주 적은 숫자라 보통은 제주 고씨가 통상적으로 고씨를 통칭하고 있다. 고가네 식당 건너편에는 원주김씨대종회 건물이 높이 솟아있는데, 원주 김씨(原州金氏)는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를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인하대학교 정책대학원 2025년 8월 학위수여식이 8월 22일 인하대학교 본관 중강당에서 개최된 가운데 매일뉴스 조종현 대표가 언론홍보학과를 졸업했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매일뉴스 조종현 대표는 "바쁜 취재활동속에서 언론인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자기 계발이 필요함을 절감하고, 꾸준히 학업에 전념해 오늘 마침내 졸업장을 받게됐다"며, "그간 고생해준 아내에게 가장 감사하며, 앞으로 언론생활에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매일뉴스는 '진실과 정의를 지키고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건강한 언론! '을 주창하며, 2020년 1월 13일 창간해서 올해로 만 6년재를 맞이하며, 그동안 인천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잘 알려진 언론사이다.
우리투데이 조항욱 기자 | 난(蘭)24가 2026년 3월 1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난원(蘭園)에서 오전 11시에 개업식 및 오후1시에는 경매를 진행하기로 밝혔다. 난(蘭)24는 특별한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로 소중히 키운 난초를 직접 판매하고 구매할 수 있는 곳으로 풍란, 석곡, 동양란, 난자재 등 다양한 제품을 구비하고 있으며, 난(蘭)24 오픈기념에서는 작가 범이님의 솟대를 판매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난(蘭)24가 오프라인 행사 및 회원님의 쉼터가 될수있는 난실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오픈식 및 경매는 취미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경매 출품하시는 취미인께서는 20점 이내로 신청 가능하고 경매수수료는 5%이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라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꽃향기가 흩날리는 곳이면 어디든지 날아가는 나비처럼, 사람의 향기가 있는 곳이면 그곳이 어디든지 찾아가는 인물칼럼니스트 김미루 작가와 그들의 만남은 자연스럽기도 하며 특별나기도 하다. 그동안 발품으로 만난 전국 방방곡곡의 향기로운 사람들의 삶을 통해 비로소 우리는 그들과 한 몸이 된다. 하지만, 문화 향유자가 그저 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작가는 낯선 이들과도 쉽게 통한다. 그리고 어느덧 그들과 거리낌 없이 대화를 나누며 그들 내면에 은밀하게 숨겨져 있는 진솔한 삶의 이야기에 동화하게 한다. 그들이 누구이든 상관없다. 화가와 만나면 그들에게 화폭을 드리우고, 붓을 쥐여주며, 향 깊은 물감을 풀어주기도 한다. 그리고 어느새 화가 자신도 감탄할 정도로 아름다운 한 폭의 그림을 마주하게 된다. 다른 어느 분야든 마찬가지다. 각계각층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사려 깊게 풀어내는 마력이 있는 작가는 스스로 얘기하듯, “우리는 살면서 늘 사람을 만난다. 하지만 그 짧은 만남에 그들의 생각과 삶의 깊은 섭리를 쉽게 알아채기란 여간 힘들지 않다.”라고 말하듯이 그들의 이야기에 우리가 쉽게 한 몸이 되어 아름다운 삶의 대열에 기꺼이 동행하기도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PBA 정석근 당구선수가 2026년 3월 4일 서울시 종로구 정석당구클럽에서 서병길 대표와 '당구의 정석' 개정판 동영상 제작에 대해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서병길 대표는 "이번 당구의 정석 개정판은 2011년 당시 초판과 달리 QR코드를 이용해 누구나 해당 유튜브영상을 볼수가 있게 함으로써 당구의 대중적인 보급과 체계적인 학습도구로 사용될것으로 보인다"며, "2011년 그당시에 QR코드 도입을 제안한 분이 계셨는데, 그당시는 사실 기술적으로 보편화되지가 않았는데 이제 2026년에는 유튜브 동영상이나 QR코드가 대중적으로 인지가 되어있어 가능할것으로 보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PBA 정석근 당구선수를 이번 당구의 정석 개정판에 참여시킨 이유는 장애를 딛고, 당구국가대표 선수까지 하면서 평생을 오로지 당구에만 헌신했던 주변의 권고를 받아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PBA 정석근 당구선수는 1990년 인천당구연맹 선수로 입단해서 1995년 터키당구월드컵 국가대표, 1998년 아시아선수권 대회 5위, 2001년 SBS우수선수권 대회 준우승, 2006년 팀 토너먼트 전국대회 우승, 2008년 여수 전국체전 3쿠션부문 2위, 20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2011년에 발간한 당구의 정석(공저 양귀문, 서병길)이 2026년 유튜브 영상으로 개정판을 낼것으로 보여 당구매니아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개정판을 통해 이 책의 독자들은 QR코드를 통해 핸드폰으로 영상을 함께 볼수 있을것으로 보여진다. 정석당구클럽 서병길 대표는 "2011년 당시와 2026년 지금은 IT의 급속한 발전으로 많은 부분에서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며, "2011년 그당시는 '당구의 정석' 책 발간에만 집중했다면 이제는 QR코드로 누구나 유튜브 영상을 함께 볼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서 대표는 "당구계의 가장 유명한 양귀문 선생님의 서거로 인해 이번 개정판은 인천당구연맹 정석근 당구선수와 당구의 정석에 나오는 부분을 동영상으로 제작해서 유튜브를 통해 세상에 알리고, 책에는 QR코드로 영상을 시청할수 있게 만들것이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정석근 당구선수 또한 "제가 어려서부터 존경하는 양귀문 선생님의 당구의 정석이란 책을 봐왔는데, 제가 이번 당구의 정석 개정판에 참여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과 보람을 느끼고 있다"라며, "당구의 정석은 제 이름과도 맞물려 개정판 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