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우리투데이는 2025년 8월 15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서울취재본부'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번 취재본부 개설은 부동산중개소 성범죄자 퇴출 국민운동본부측과 협의를 통해 이뤄졌다. 부동산중개소 성범죄자 퇴출 국민운동본부측 관계자는 "전국종합주간지 우리투데이가 8월 5일 국회도서관에서 창간4주년 행사를 한다고 했는데 가보지 못했는데 이렇게 서울취재본부를 이곳에 개설하자고 하셔서 저는 전폭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우리투데이는 전국 곳곳에 사건.사고가 발생시에 그에 대한 '언론사 취재본부'를 개설해 그 지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사건.사고를 집중취재하고 있다. 이번 부동산중개소 성범죄자 퇴출 국민운동본부측과는 지면신문 및 유튜브 실시간 방송 등을 통해서도 지속적으로 보도를 같이 할 것이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제22대 국회에서 법률개정의 요구가 빗발치는 가운데 강서구의 A씨가 요구하는 "성범죄자는 공인중개 부동산 업종에 종사할수 없다"라는 법률 개정안이 주목받고 있다. 이 법률 개정안의 취지는 부동산 중개업은 시민들의 주거지 출입과 개인정보를 직접적으로 다루는 밀접한 업종으로 성범죄 전과자가 종사하는 것은 시민들의 신변의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한다는 것이다. 그 내용을 보면 첫번재는 국가가 우리 사화의 안전과 신뢰를 지키기 위해 성범죄 전과자가 부동산 중개업에 종사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률 개정과 비밀번호를 받아 국민의 주거지를 출입하는 등 공익업종으로서 성범죄 전과기록에 대한 (최소한의 신원조회)를 공무원처럼 의무화 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라는 것이다. 두번째는 장기간 여러 명의 상습적 성범죄 장소로 사용하는 (법적 확인) 현재 영업 중인 해당 부동산 중개업소의 즉각적인 페쇄를 강력하게 국가에 요구합니다. (부동산 폐쇄) 강력범이 집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라는 것이다. 세번재는 이러한 문제가 전국적으로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중개업 종사자들에 대한 전국 부동산들의 성범죄 이력을 철저히 전체 전수 조사하여 현재 성범죄자가 있는 모든 부동산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칠곡군에서 벌어지는 '보복성 행정'에 대해 과연 경북도청이 감사를 할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불거지고 있다. 칠곡군의 한 민원처리 과정에서 벌어진 칠곡군청 공무원의 '보복성 행정'의 이면에는 현 칠곡군수의 의지가 깊숙히 개입된 정황이 발견됐지만 이를 감사할 경북도지사와 칠곡군수가 매형과 처남 사이라서 경북도청에서는 감사가 이뤄질수 없다는 얘기가 나돌고 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처남·매부가 광역지방자치단체장과 기초지방자치단체장에 동시에 등극했기에 감사가 어려울수 있다? 그렇다면 애초부터 지방선거에서 걸러졌어야 할것이다. 그런데 어이없게도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김재욱 칠곡군수가 합동유세를 했다는 사실이 씁쓸할 뿐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김재욱 칠곡군수는 국민의힘 소속으로 매형과 처남 사이로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아내 김재덕 재단법인 경북도 새살림봉사회 회장의 동생이다. 김재덕 회장은 동생 4명을 두고 있는데 김재욱 칠곡군수는 세 번째 동생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3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77.95%의 득표율로 재선에 성공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더불어민주당 장세호 후보, 무소속 김창규와의 대결에서 득표율 62.98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인천광역시 남동구에 친절하기로 소문난 과거에 '돈까스집'이 '이대감 한우 사골곰탕'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는데 그동안 보여준 '친절함'은 간판이 바뀌고, 음식이 달라져도 여전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손님들의 요청으로 음식 메뉴에는 '돈까스'도 하고있어 부모들이 아이들을 데려와도 좋아한다고 한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사골곰탕을 먹고, 자녀들은 본인들 입맛에 맞게 '돈까스'를 먹을수가 있다. 간판에는 사골곰탕으로 되어있지만, 이곳의 주된 메뉴는 역시나 '갈비탕'이다. 특히 '특'으로 주문하면 푸짐한 '특갈비탕'을 경험할수가 있다. 워낙 푹 삶아놓았는지 뼈와 쉽게 뜯어지고, 가위로 잘게 잘라 '양파 양념'과 곁들여서 먹으면 한번 먹고는 다시 재방문을 한다고 한다. 또한 이 식당에서는 '만두' 또한 곁들여서 먹을수가 있다. 최근 우리 사회에서는 '민생지원금'을 어디에 쓸까 고민하고 있는데, 평상시에는 약간 비싸서 먹어보지 못하던 음식점을 찾는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집의 '갈비탕'은 보통이 1만 2천원이고, 특갈비탕이 16,000원이다. 보통갈비탕에는 뼈가 3개 나오고, 특갈비탕에는 4개가 나온다. 1개당 4,000원꼴인 셈이다. 비싸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한국원로목사총연합회(총재 김호일 목사)와 ㈔한국노숙자총연합회(대표 이주태 장로)가 8월 11일 개최한 ‘원로목사 여름산타 노숙자 초청 선물 및 구제금 전달식’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17개 지역, 1800명의 은퇴 목회자 모임인 한국원로목사총연합회 소속 목사 50여명과 노숙인 500여명이 현장에 참석했다. 행사는 찬양과 기도 등 예배로 시작했으며 김호일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가난하고 병들고 외롭고 세상에서 잊힌 사람들과 밥을 나누고 함께 눈물 흘리셨던 예수님을 기념하는 자리”라면서 “‘여름산타 행사’는 단순히 선물을 나누는 자리가 아닌 하늘의 위로를 전하는 시간”이라고 강조했다. 원로목사들이 준비한 구제금과 생활용품은 하얀 모자를 쓴 노숙인 ‘반장’들에게 전달됐다. 이주태 장로는 “서울의 구마다 노숙인 대표인 반장이 있다”고 설명했다. 반장은 원로목사의 동역자와도 같다고 한다. 원로목사들은 이들과 함께 5년째 종로5가 인근에서 노숙인을 대상으로 무료 급식과 예배를 이어오고 있다. 최근엔 토요일 오전에 예배를 드리는 ‘한국노숙자교회’도 세웠다. 한편 김호일 목사는 종로5가에 생명나무교회 담임목사와 본지 우리투데이 회장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본지 기자가 BBQ제네시스 본사직원이 의자를 들어 가맹점주를 내리친다는 제보를 최초로 이메일로 받은것은 7월 10일이다. 이틀뒤인 7월 12일 제보자를 만났으나 33살의 제보자(가맹점주)는 민형사상의 책임을 얘기하며 해당 CCTV 동영상을 본지 기자에게 전달하기를 주저했다. 결국 CCTV 영상을 모자이크 처리하고, 모든 것은 본지 기자가 책임지겠다고 CCTV영상을 받았다. 그러나 본지는 충격적인 CCTV영상을 보고 모자이크 처리를 하지 않고 보도할것이라고 30대 청년 가맹점주를 설득했다. 또한 BBQ제네시스 본사직원이 조직폭력배를 동원한다는 30대 청년 가맹점주를 협박하는 전화 통화(녹취)는 아직 비공개한 상태이다. 그런 가운데 본지가 7월 29일 '대한민국 대표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그룹 본사 직원, "죽여버리겠다. 부산연산동에 애들 대기시켜놨다. 위대한이가 내동생이다. 너는 내가정리한다"라고 밝혀 충격적'이란 보도가 나간 이후에 타 언론사들이 보도를 이어갔고, 일부 언론사들은 제너시스BBQ그룹의 입장을 대변하는 등 본격적인 '언론 전쟁'이 시작됐다. 보도가 나간 7월 29일 이후 10여일만인 8월 11일은 제너시스BBQ그룹 본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대한민국 엄상필 당구선수가 일본의 모리 당구선수를 상대로 하는 '한-일전'에서 0 : 3 셋트에서 3 : 3셋트를 만들며 '기적'을 만들어내고 있다. 마지막 7셋트에서 그 '기적의 역사'가 만들어질지 당구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폭주하고 있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대한민국 엄상필 당구선수가 일본 모리 선수를 상대로 0 : 3의 막판 상황에서 현재 2 : 3까지 따라가며, 이번 6셋트 결과에 따라 이변의 주인공이 될지 모른다는 희망이 생기고 있다. 현재 6셋트 진행중이다.
우리투데이 전기원 기자 |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11일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3차투어 ‘올바른 생활카드 NH농협카드 PBA-LPBA 채리티 챔피언십’ PBA 당구경기에서 대한민국의 엄상필 당구선수와 일본의 모리 선수간의 우승을 놓고 최초의 한-일전이 벌어질 예정으로 있어 당구 동호인들의 관심이 크게 고조되고 있다. 이번의 '한-일전'은 그동안 PBA 당구경기에서 처음으로 격돌하는 셈이다. 대한민국 엄상필 당구선수는 4강에서 세계적으로 4대천황의 한명으로 당구동호인들에게 엄청 유명하고 직전 대회에서 결승 진출을 했던 산체스 선수를 꺾고 올라왔으며, 일본의 모리 당구선수 또한 '예술구' 분야의 사이기너 선수를 꺾는 이변의 주인공이어서 오늘밤 11시에 과연 누가 우승컵을 거머질지가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한편 당구분야에서는 과거 일본이 대한민국을 앞섰지만, 대한민국의 이상천 당구선수가 세계당구월드컵을 우승하는 등 당구붐이 불어서 90년대 이후부터는 대한민국이 일본에 우세한 형국이다. 또한 당구분야에서는 대한민국이 '당구 천국'으로 불릴만큼 전국 어디에 가나 당구경기를 치룰수 있는 당구장 혹은 당구클럽이 전세계에서 가장
부동산중개업자(공인중개사)가 성범죄자일 경우 중개업 등록을 취소해야하는 강력한 입법 활동이 있어야 한다는 여론이 만들어지고 있다. 제보자 A씨에 따르면 부동산중개업자(공인중개사)의 경우에는 주택 및 상가 등의 매매.임대 등의 업무를 하면서 임차인 및 임대인과의 접촉이 많은게 일반적이다. 그런 상황에서 불가피하게 개인간 접촉이 일어날 상황이 많이 발생하는데, 특히 여성 부동산중개업자(공인중개사)의 경우에는 '성범죄'에 노출될 확률이 높은 상황이다. 현재 국회에서는 관련 법안이 만들어지면, 부동산중개업자(공인중개사)의 협회 등에서 반발이 발생해 무산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피해사례는 늘어만 가고, 성범죄를 당한 여성 부동산중개업자(공인중개사)는 불안한 가운데 하루하루를 살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그뿐만이 아니다. 부동산중개업자(공인중개사)가 성범죄자일 경우 주택이나 상가 등을 매물로 처리하는 과정에서 임차인이나 임대인이 여성일 경우, 그외에도 심지어 집을 보러왔다는 이유로 부모가 없는 아이들만 있는 집에 찾아가는 부동산중개업자(공인중개사)가 마음만 먹으면 성범죄를 저지를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수도 있는 것이다. 본지에 피해 사례들이 속속 제
우리투데이 조항욱 기자 | 난(蘭)24가 2026년 3월 1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난원(蘭園)에서 오전 11시에 개업식 및 오후1시에는 경매를 진행하기로 밝혔다. 난(蘭)24는 특별한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로 소중히 키운 난초를 직접 판매하고 구매할 수 있는 곳으로 풍란, 석곡, 동양란, 난자재 등 다양한 제품을 구비하고 있으며, 난(蘭)24 오픈기념에서는 작가 범이님의 솟대를 판매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난(蘭)24가 오프라인 행사 및 회원님의 쉼터가 될수있는 난실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오픈식 및 경매는 취미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경매 출품하시는 취미인께서는 20점 이내로 신청 가능하고 경매수수료는 5%이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라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꽃향기가 흩날리는 곳이면 어디든지 날아가는 나비처럼, 사람의 향기가 있는 곳이면 그곳이 어디든지 찾아가는 인물칼럼니스트 김미루 작가와 그들의 만남은 자연스럽기도 하며 특별나기도 하다. 그동안 발품으로 만난 전국 방방곡곡의 향기로운 사람들의 삶을 통해 비로소 우리는 그들과 한 몸이 된다. 하지만, 문화 향유자가 그저 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작가는 낯선 이들과도 쉽게 통한다. 그리고 어느덧 그들과 거리낌 없이 대화를 나누며 그들 내면에 은밀하게 숨겨져 있는 진솔한 삶의 이야기에 동화하게 한다. 그들이 누구이든 상관없다. 화가와 만나면 그들에게 화폭을 드리우고, 붓을 쥐여주며, 향 깊은 물감을 풀어주기도 한다. 그리고 어느새 화가 자신도 감탄할 정도로 아름다운 한 폭의 그림을 마주하게 된다. 다른 어느 분야든 마찬가지다. 각계각층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사려 깊게 풀어내는 마력이 있는 작가는 스스로 얘기하듯, “우리는 살면서 늘 사람을 만난다. 하지만 그 짧은 만남에 그들의 생각과 삶의 깊은 섭리를 쉽게 알아채기란 여간 힘들지 않다.”라고 말하듯이 그들의 이야기에 우리가 쉽게 한 몸이 되어 아름다운 삶의 대열에 기꺼이 동행하기도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PBA 정석근 당구선수가 2026년 3월 4일 서울시 종로구 정석당구클럽에서 서병길 대표와 '당구의 정석' 개정판 동영상 제작에 대해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서병길 대표는 "이번 당구의 정석 개정판은 2011년 당시 초판과 달리 QR코드를 이용해 누구나 해당 유튜브영상을 볼수가 있게 함으로써 당구의 대중적인 보급과 체계적인 학습도구로 사용될것으로 보인다"며, "2011년 그당시에 QR코드 도입을 제안한 분이 계셨는데, 그당시는 사실 기술적으로 보편화되지가 않았는데 이제 2026년에는 유튜브 동영상이나 QR코드가 대중적으로 인지가 되어있어 가능할것으로 보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PBA 정석근 당구선수를 이번 당구의 정석 개정판에 참여시킨 이유는 장애를 딛고, 당구국가대표 선수까지 하면서 평생을 오로지 당구에만 헌신했던 주변의 권고를 받아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PBA 정석근 당구선수는 1990년 인천당구연맹 선수로 입단해서 1995년 터키당구월드컵 국가대표, 1998년 아시아선수권 대회 5위, 2001년 SBS우수선수권 대회 준우승, 2006년 팀 토너먼트 전국대회 우승, 2008년 여수 전국체전 3쿠션부문 2위, 20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2011년에 발간한 당구의 정석(공저 양귀문, 서병길)이 2026년 유튜브 영상으로 개정판을 낼것으로 보여 당구매니아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개정판을 통해 이 책의 독자들은 QR코드를 통해 핸드폰으로 영상을 함께 볼수 있을것으로 보여진다. 정석당구클럽 서병길 대표는 "2011년 당시와 2026년 지금은 IT의 급속한 발전으로 많은 부분에서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며, "2011년 그당시는 '당구의 정석' 책 발간에만 집중했다면 이제는 QR코드로 누구나 유튜브 영상을 함께 볼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서 대표는 "당구계의 가장 유명한 양귀문 선생님의 서거로 인해 이번 개정판은 인천당구연맹 정석근 당구선수와 당구의 정석에 나오는 부분을 동영상으로 제작해서 유튜브를 통해 세상에 알리고, 책에는 QR코드로 영상을 시청할수 있게 만들것이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정석근 당구선수 또한 "제가 어려서부터 존경하는 양귀문 선생님의 당구의 정석이란 책을 봐왔는데, 제가 이번 당구의 정석 개정판에 참여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과 보람을 느끼고 있다"라며, "당구의 정석은 제 이름과도 맞물려 개정판 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