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네이버가 2025년 7월 25일 뉴스제휴위원회 운영의 첫 단계인 정책위원회 위원 11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2023년 이후 중단된 네이버 뉴스 제휴 심사를 재개하고 새 제휴 모델 제시를 위해 나섰다는 것이다. 네이버는 발족식 이후 조속한 시일 내에 네이버 뉴스의 신규 제휴 평가 규정을 제정하고 이를 안내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7월 25일 '네이버 뉴스제휴위원회' 정책위원회 발족식을 통해 각계 인사로 구성한 11명 위원이 심사 규정의 제정, 개정을 담당한다. 네이버 측은 변화한 산업·기술 환경을 반영하고, 전문성과 독립성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위원 구성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지난해 1월부터 외부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된 '뉴스혁신포럼'을 운영했다. 이를 통해 자사 뉴스 서비스의 전반적인 개선 방안과 뉴스제휴위원회 구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왔다. 이러한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네이버는 학계, 법조계, 언론계, 정당 추천 등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폭넓게 반영해 이번에 정책위원회 위원 11명을 직접 선정했다. 학계에서 4명이 위촉돼 가장 많은 인원을 차지했다. 위원에는 김은미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박아란 고려대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지난 2024년 6월초 자칭 동물권 동물구호활동가라고 자처하는 A라는 유튜버에 의해 인천광역시 강화군 한 주택 마당에서 식용목적으로 작대기에 목이 묶인채 죽임을 당하고 있는중에 발견되어 극적으로 구조되어 목숨을 살린 '축북이' 기사가 본지를 통해 세상에 알려졌는데 결국 동물보호단체들로 구성된 ‘루시의 친구들’은 인천 강화도의 열악한 번식장에서 사육되던 개 300여마리를 구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번식장은 지방자치단체의 허가를 받아 운영되는 곳이지만, 관리·돌봄과 관련한 법적 기준은 전혀 지켜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4일 이곳을 찾은 동물보호단체 관계자는 “털에 오물이 엉겨 눈도 뜨지 못하는 개들은 수북한 분변에 구더기가 우글거리는 ‘뜬장’(공중에 떠 있는 우리) 위에서 불법 사육되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평사에 있는 개들 또한 최악의 불결한 환경에서 온몸에 각종 오물이 묻은 채 피부병을 앓고 있었다”며 “산실의 어미 개들과 새끼동물들도 암모니아 냄새가 진동하는 뜬장 위에서 바구니 하나에 의지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동물보호단체는 강화군의 일시 격리 조치 이후 개들의 보호를 맡았고, 다리 괴사나 절단 위기에 놓인
우리투데이 전기원 기자 | 인천광역시 남동구 간석매매단지 인근에 위치한 당구매니아 강규성 대표는 7월 26일 본지 기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대통령배 전국 당구대회가 남동구에서 개최되길 희망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인천광역시는 당구분야에 있어서 전국적으로 당구를 대중화한 지역이고, 특히 이번에 당선된 인천 이재명 대통령이 계시기 때문에 당연히 인천에서 제1회 대통령배 전국 당구대회를 꼭 유치했으면 합니다"라고 강하게 외쳤다. 당구매니아는 국제식대대 허리우드 프로암V 6대, 프로암 알파 1대 총 7대를 보유하고 있으면 당구동호인들이 즐길수 있도록 안마기도 설치해놓고 있다. 또한 디지털점수판은 큐니(큐스코) 제품을 사용하고 있으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저녁10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이곳의 주 고객은 간석자동차매매 단지와 주변 주민들인데 당구에 관해서는 진정한 매니아층이라고 할수가 있다. 한편 최근 당구는 프로당구(PBA)를 통해 당구의 부정적인 이미지가 줄어들고 진정한 스포츠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극심한 경기 침체속에서도 당구클럽들이 영업을 이어가는 이유중에는 '당구매니아'라고 불리우는 매니아층이 두텁기 때문이다. 국내에는 당구클럽의 이름중에
옥불사 재단측은 이번 옥불사 '사기극'의 모든 책임은 청담 전 주지스님에게 있고 재단은 무관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본지는 5월 24일 당시 점안식 및 낙성식 행사에 5,000부를 옥불사측에 전달했으나, 결국 신문대금을 받지 못해 법적 조치를 취하게 됐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양평 옥불사 재단측은 7월 18일자로 청담 주지스님을 해임했다고 재단 관계자가 밝혔다. 해임 사유는 5월 24일 점안식 및 낙성식 행사를 하면서 재단에 '사기'로 피해를 입혔으며 그 '피해'에 대해 재단은 아무런 연관이 없다고 밝혔다. 현재 양평 옥불사는 주지스님의 공백으로 재단에서는 후임 주지스님을 누굴 정할지 주목된다. 본지는 청담 전 주지스님과 연락을 취했으나 일체 전화를 안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본지는 청담 주지스님과 재단에 대해 법적인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본지 대표는 "공식적으로 청담 스님과 재단에 대해 사과를 요구했으나 받아들이지 않아 결국 법적인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며, "이번 옥불사 사태를 통해 불교계의 '사판'들이 벌이는 이같은 사기극과 피해자들이 두번다시 양산되지 않도록 집중적으로 조명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사기극'은 결국 불교방송측에도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우리투데이는 8월 5일 취임하는 김호일 회장 취임식 이후에 본격적으로 사세 확장에 나서기로 했다고 7월 24일 밝혔다. 김호일 전 대한노인회 회장은 1970년 10월 8일 한국응용통계연구원(KORIS) 사단법인 인가(경제기획원 제 21호)를 받을 당시 은사였던 이창열 고려대학교 경제학박사를 회장으로, 자신은 소장으로 또한 조익순 고려대학교 경제학박사와 이종하 워싱턴대학교 경제학박사, 윤기중 연세대학교 경제학석사, 성기수 하버드대학교 기계공학박사, 김만제 미주리대학교 경제학박사, 조휘갑 고려대학교 통계학학사를 이사로 해서 사단법인 설립 및 인가를 받는 등 학생시절부터 남다른 두각을 냈으며, 1987년 3월 전문가격조사지 월간 '유통물가'를 창간(공보처), 법정(상근/정규직) 전문인력 45인 이상(2024년 11월 현재 61명)을 두는 등 탁월한 경영능력을 보여주는 등 시대를 앞서는 일들을 했다. 본지는 김호일 전 대한노인회 회장을 영입하며, 2025년을 원년 삼아 지난 4년을 기반으로 10년안에 언론계에서 독보적인 위상을 만들어 나갈것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이 책은 인천 강화군 길상면 온수리에 살던 고(故) 이종철씨의 장례 이후에 발견된 노트 2권에 담긴 내용을 원문 그대로 만든 책이다. 발간 목적은 1953년도부터 2008년도까지 편년체로 쓰여진 내용을 통해 근현대사에서 한 개인의 삶과 관련된 내용을 통해 그 시대의 모습을 들여다 볼수가 있어서 시리즈로 게재하고자 한다. <편집자주> 1954. 3. 2 어린시절의 추억 쑥스러운 마음으로 교회에 들어갔다. “종철, 강용 이리와” 우리를 반가이 맞아주는 이는 국민학교 동창생인 이손근 이었다. 그리고 예배가 끝나자 전도사님께서 환영해주셨다. 그리고 찬송가와 성경책을 주셨다. 이상하게 처음 접한 새로운 세계에 온듯 나 자신도 모르게 수요일과 일요일이 기다려졌고, 일주일 하루를 신앙생활을 지키기 위해 6일은 다른날 보다 열심히 일했다. 신곡 아제한테 명심보감을 2개월째 끝마치고 더 배우고져 했으나 신곡 아제의 일 때문에 한문 배움을 끝 마칠때 신곡 아제는 내게 말씀하셨다. 이제 너 한문실력은 올해 고등학교 졸업생인 둘째 아들 종경 실력보다 위라 칭찬하셨다. 오늘은 일요일 교회를 끝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부산에 가서 중학교를 끝마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이 책은 인천 강화군 길상면 온수리에 살던 고(故) 이종철씨의 장례 이후에 발견된 노트 2권에 담긴 내용을 원문 그대로 만든 책이다. 발간 목적은 1953년도부터 2008년도까지 편년체로 쓰여진 내용을 통해 근현대사에서 한 개인의 삶과 관련된 내용을 통해 그 시대의 모습을 들여다 볼수가 있어서 시리즈로 게재하고자 한다. <편집자주> 1953. 3. 10 아침에 일어나자 아버지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엇그제 부탁했다. 수업료로는 내가 농사철 일해주기로 했으니 너는 신곡 아제한테 가서 한문공부를 해라. 엇그제 동곡장에 가서 한문책을 사왔다” “아부지 오늘 강용이 하고 나무하러 갈라 했는데요” “정 나무하고자 하면 공부하고 가거라” “그러나 당분간은 너 지게지고 나가는모습 보기 싫으니 한문책 같고 공부하러 가도록 해라" “예 아버지” 나는 아버지의 한을 알았다. 나를 중학교를 보내지 못한 큰 한을! 나는 결심했다. 중학교를 가지 못하나 아버지의 뜻을 위해 중학생보다 더 열심히 공부하리라 결심했다. 다음날 나는 “아제 계십니껴?” “오! 그래 들어오너라” 아제는 아버지께서 이곳에와서 제일많이 경제적 문제에 도움을 많이주신 분이며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피닉스한인회 진재만 회장이 입국 후 바쁜 일정을 소화하며 7월 21일에는 윤재환 회장을 서울시 방배동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만났다. 두 사람은 과거 진재만 회장이 재외동포청 초청으로 국내에 입국했을때 만난데 이어 이번 입국 과정에서도 만나 현안에 대해 토의를 한것으로 알려졌다. 피닉스한인회 진재만 회장은 23일 대구로 내려가 공식 일정을 소화하고, 세종시에 위치한 국가보훈부를 방문 후에 서울로 돌아오며, 24일에는 대통령실과 국회를 방문하고 25일 출국할 예정이다. 한편 국가보훈부 장관 후보자로 임명된 권오을 장관 후보자는 아직까지 피닉스한인회 진재만 회장에게 아무런 연락을 하지 않을것으로 알려져 아직 국가보훈부 업무 파악이 덜된것으로 보여진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사)강원평화경제연구소는 7월 21일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 알펜시아 불법 매각 <공소장>에 답하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그 성명서에 따르면 검찰의 공소장에 최문순 전 지사가 배상윤 KH그룹 회장과 알펜시아 매각 공개 입찰 전부터 조직적으로 공모한 정황이 구체적으로 적시되었다고 밝혀 파장이 커질 전망이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성명] 허영 의원, 알펜시아 불법 매각 <공소장>에 답하라! -최지사, “1차 공개 입찰 이전 이미 <비공개 양해각서> 체결” -“5차 입찰에서 10% 인하 예정이니 7200억원에 입찰하라”는 지시도 명시 더불어민주당 허영 국회의원은 최문순 전 강원도지사의 알펜시아 매각 관련 기소를 '검찰 조작 기소 대응 TF'에 포함하여 대응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주 금요일(8일), 한 유력 경제지에서 12쪽 분량의 공소장이 공개되면서, 최문순 전 강원도지사가 배상윤 KH그룹 회장과 알펜시아 매각 공개 입찰 전부터 ‘조직적 공모’한 정황이 드러났다. (이데일리, 2025. 7.18) 부당 개입 일체를 부인해왔던 최문순 전 지사와 허영 의원 최문순 전 지사와 허영 의원 측은 그동안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충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정광섭)은 7월 21일 오전 11시, 공단 교육장(충주시 탄금대로117)에서 (재)세미원과 사회적 가치 실현 및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새정부 출범 이후 변화하는 정책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사람과 공동체 중심의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되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사회공헌사업 공동 추진 ▲시설 활성화 및 사업 홍보 협력 ▲인적·물적 자원 교류 ▲공동 사업 추진 등을 통해 공공의 이익을 실현하는 다양한 협력모델을 함께 발굴·실행해 나갈 계획이다. 정광섭 이사장은 “이번 협약이 단순한 기관 간 협력을 넘어, 지역사회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동반자 관계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다양한 기관과의 상생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적 가치를 지속 창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재)세미원 백난영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이 실질적인 양 기관과의 활동으로 이어져,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호흡하고 성장하는 협력모델을 공단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공단은 지역사회와의 공동성장을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유네스코 한지등재를위한 마중물30년 한지 외길 차우수 위원장, 역작 『사관이 기록한 한지 1, 2』 출간 조선왕조실록부터 지리지까지, 고전 사료 속 ‘한지’의 자취를 집대성- 조지서, 저화, 세초, 한지갑옷 등 문헌 속 한지의 역사를 발굴한 30년의 기록- 교보문고 POD(주문제작) 출판으로 전통문화의 학술적 토대 마련 사단법인 한지진흥원 상생발전위원회 차우수 위원장이 지난 30여 년간 우리 고전 속에 기록된 한지 관련 자료를 집대성한 『사관이 기록한 한지 1, 2』권을 2026년 01월 15일 출간했다. 이번 자료집은 차 위원장이 현장에서 한지 산업 기술 발전을 이끌며 틈틈이 갈무리해 온 원고를 바탕으로 한다.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일성록 ▲임원경제지 등 한국고전번역원의 국문 사료 속에서 오직 ‘한지’와 관련된 기록만을 발췌하고 스크랩한 방대한 데이터의 결과물이다. 조선시대 종이 관아 ‘조지서’부터 ‘한지갑옷’까지… 사료로 복원한 한지 문화 총 2권으로 구성된 이번 자료집은 사관들의 엄밀한 기록을 통해 우리 종이의 쓰임새와 가치를 조명한다. 제1권에서는 조선 시대 지폐인 ‘저화(楮貨)’, 종이 생산을 관장하던 관아 ‘조지서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중국청도화에국제문화교류유한공사가 주최하고, 한중문화체육교류협회와 사물놀이 맥이 주관한 2025년 한중수교 33주년 기념 중국예술단 내한 한중 합동공연이 2025년 12월 23일 한중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주관방송사로는 MsEGTV가 맡았다. 이강철 시인과 중국동시통역 거젠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공연에서는 식전행사로 사물놀이 맥과 백현애 가수의 아름다운나라 등이 불려졌다. 박윤용 총단장의 내빈소개와 협회 김정은 총재의 개회선언에 이어 양국 국가의 국민의례가 진행되고 이번 공연의 대회장을 맡은 신현옥 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한중수교 23주년 기념 특별공연이 우리 인천 중구 한중문화관에서 개최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한중 양국은 지난 33년간 문화와 예술을 통해 상호 이해와 우정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이러한 민간 차원의 교류는 양국관계를 더욱 굳건히 하는 힘이 되어 왔습니다. 오늘 무대에 오르는 중국 대표예술단 교주양가'와 대한민국 K문화예술단의 공연은 두 나라 문화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또한 본 행사가 여러 방송사를 통해 소개됨으로써 인천이 한중 문화교류의 중심 도시
우리투데이 정석근 기자 | 부천시체육회 소속 국내랭킹 6위 손준혁은 2025년 12월 20일 충북 제천시 어울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회 제천시 청풍호배 전국3쿠션대회’ 남자3쿠션 결승에서 대구시체육회 소속 정성민을 상대로 50:37(38이닝)로 따돌리며 당구선수 데뷔 7년 만에 첫 전국당구대회 정상에 올랐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시흥시체육회 소속 국내랭킹 5위 이범열 당구선수가 광명시당구연맹 전기원 선수에게 패하는 이변도 벌어졌다. 그리고 대한당구연맹(KBF)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대전 드림아레나에서 당구 디비전 리그의 한 해를 결산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연말 페스티벌 'Billiards Festival 2025'(빌리어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전기원 기자 | 익산시당구연맹이 주최하고, 익산시체육회와 익산시당구연맹이 주관하는 '제7회 국가식품 클러스터배 3C스카치 전국당구대회'가 12월 7일 평동로 740에 위치한 쇼당구클럽을 비롯해 JB당구클럽(선화로 137), 월드당구장(부송로 117), 미스터큐당구클럽(선화로 3길31-12), 천운당구장(선화로 329), 버호벤당구클럽(서동로 98), JM당구클럽(고봉로 32길 8), 해피당구클럽(고현로 90)에서 분산 개최된다. 이번 당구대회에는 익산시와 전북특별자치도가 후원하며, 한밭,오페라, 이리당구재료, 한솔당구재료, 코코밀, 모현장례문화원, 금강인쇄출판, 블랙야크(송학점,팔봉점), 원마트가 협찬하고 있다. 경기종목에는 3C스카치방식 256강으로 치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