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우리투데이는 2025년 7월 1일부로 염진학 전남본부장을 비롯해 이경희 대구본부장, 정종원 경남본부장, 박형욱 부산본부장, 김영태 부산취재본부장, 김기운 전북본부장, 임기섭 전북취재본부장, 박영하 울산본부장, 이용세 익산지사장, 고혁규 부안지사장을 각각 임명했다. 또한 우리투데이는 2025년 7월 1일부로 회장 영입 발표를 할 예정이다. 이번 우리투데이 회장은 그동안 우리사회에서 투철한 국가관과 봉사활동을 해왔으며, 사단법인 여성정책연구소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대한민국옴부즈맨총연맹 총재 등을 맡고 있다. 취임식은 2025년 7월 17일 제헌절을 맞아 여의도 국회내 헌정기념관에서 거행될 예정이다. 다만 장소와 일자 등은 변경될수 있다.
소망-자코메티의 숨소리 GYB INTERNATIONAL 처럼 피어났다. 특별하지도 월등하지도 않아도. 다만, 무언가를 위하여 걸어 가야만 하는 시작이자 마지막 같은 삶속에 스며든 숙명이었다. 어느덧 소년은 중년을 맞이하는 40대 가장이 되었다. 삶의 무게와 책무, 누구나 짊어져야 할 짐을 조금도 벗어날 수 없다. 그저 지극히 평범한 일상과 가장으로써의 사랑스러운 가정을 지켜야 하는 책임. 늘 자리잡고 되돌아 오지만 소년의 꿈은 질문과 답으로 연결된다. 질문은 폭발물 다이너마이트고 답은 안전함과 평화다. 왜? 그는 그러한 질문과 답을 소망처럼 삶의 책무처럼 끈질기게 걷게 되었을까? 소년은 다이너마이트 폭발음 주변환경 속에서 성장했다. 충북 단양이 고향인 그는 늘 폭음속에서 살아야 했다고 하였다. 단양지역은 국내 유일 석회석지대라서 시멘트회사가 포진하고 있어 석회석 광산이 밀집되어 있는 곳이기도 하다. 석회석광산의 광물 채굴에는 다이너마이트가 필수이다. 물론, 폭발물 사용에는 많은 사고와 흉흉한 소문도 듣게 된다. 폭발물 사고는 큰 재앙이 될 수 있다. 한번 사고가 나면 인명피해는 물론이거니와 많은 살상과 재산손실이 뒤따른다. 그 소년의 삶속에 자리잡은 질문과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국제 순회 전시회 ‘요르단: 기독교의 여명(Jordan: Dawn of Christianity)’ 이 7월 4일 이탈리아 아시시의 팔라초 몬테 프루멘타리오(Palazzo Monte Frumentario)에서 열린다고 요르단 관광유물부(Ministry of Tourism and Antiquities)가 밝혔다. 올 초 바티칸에서 성공적으로 첫 선을 보인 전시회는 이곳을 두 번째 주요 행사장으로 선정했다. 요르단 관광유물부가 아시시 시청과 협력해 마련된 이번 전시는 13세기 건축물인 팔라초 몬테프루멘타리오에서 개최된다. 이 장소는 과거에 곡물 창고였으나 고귀한 문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팔라초 몬테프루멘타리오는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의 탄생지에 위치하며, 깊은 역사적·영적 울림을 지닌 공간이라는 이유로 전시 장소로 선정됐다. 매년 50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을 맞이하는 아시시는 깊은 종교적 의미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서 그 위상이 널리 알려져 있다. 이번 전시는 요르단과 이탈리아와의 문화적·외교적 유대가 더욱 깊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행사다. 이는 2019년 아시시에서 아브둘라 2세 국왕이 종교 간 대화 증진에 이바지한 공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국민의힘 배준영 국회의원(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이 30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참석해 조속한 북한 핵 폐수 실태조사와 대남방송 피해보상안을 신속하게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먼저 지난 주말 불거진 북한 핵 폐수 방류 의혹에 대해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에게 직접 질의하며, 실태조사와 대응책 마련을 지시했다. 특히, 북한의 서해가 곧 대한민국의 서해인 현실에서 핵 폐수로 인한 어려움을 겪는 것은 대한민국 어민과 수산업 종사자임을 밝히며, 이들이 피해입지 않도록 신속하면서도 확실한 검증을 요구했다. 이에 해양수산부 강도형 장관은 7월 3일 통일부, 해수부, 환경부, 원자력안전위원회 등이 참석하는 공식회의를 개최하여, 정식 대응방안을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배준영 의원은 1년 넘게 계속되었던 북한의 대남 소음방송으로 피해를 입어온 접경지역 주민들이 삶을 회복할 수 있도록, 피해보상책을 서둘러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특히 국민의힘에서 당론으로 추진한 「민방위기본법」 개정 이후, 지난 5월 20일에는 행안부에서 동법 시행령을 공포해, 피해지원 대상에 확성기 등을 통하여 소음 등을 송출하는 행위가 포함되었다. 이에 행정안전부 김민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신현옥 목사가 2025년 7월 8일 한국언론진흥재단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제23회 대한민국 환경문화대상 및 2025 국제 환경문화 가이아 대상'에 대회장으로 참석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1세기 지구온난화로 전세계 환경이 극심한 고통을 당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극복하기 위해 기후변화와 관련 국내외적으로 환경보전, 탄소중립, 이산화탄소 저감, 신재생에너지를 위해 노력해 온 기업, 개인, 단체 등을 위해 제22회 대한민국환경문화대상(전국대회 및 국제대회) 수상자를 공모해왔는데 이번에 수여식을 하는것이고, 또한 2025 세계환경올림픽위원회(IOC) 개설 보고대회도 겸하게 됐다. 제23회 대한민국 환경문화 대상은 전국대회이고, 2025 국제환경문화 가이아 대상은 국제대회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주최와 주관은 월드그린환경연합(중앙회), 국제 가이아 클럽이 공동으로 하며, 환경부.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부.서울특별시.한국환경공단.서울특별시의회 및 (사)한국미래포럼, 대한민국 의용소방연합회, 대한민국 도인총연합회 등이 후원할 예정이다. 시상은 정치, 종교, 사회, 언론, 교육, 금융, 의료, 국방, 법조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 파로호전망대에서 지난 6월 29일 오전 7시부터 11시까지 한국불교종단총연합진흥회와 세계인류세심운동 총본부, 보국영웅 CALL HERO중앙회, 서봉산 서봉사(사)선원문화관이 공동주최하고 6.25 한국전쟁 모든 전몰희생자 합동위령제․천도추모제 및 세계인류화평기원제․제전위원회와 민족통일 경기도협의회가 공동주관하며 국회, 지방정부, 세계불교승왕청, 한국녹색산업개발원과 민족문화경제(주), (주)인국, (주)IBS동시개발이 후원하는 합동위령천도추모제가 개최됐다. 이날 위령제는 이른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부산에서 나라사랑무궁화회 고두병 회장, 대한불교 정토진 총무원 정오사 총무원장인 도각스님, 세계불교 법화종 총무원 대광사 종정인 효공스님, 경주 나원사 주지인 무학스님, 세계해양번영박람회 최옥주 운영위원장, 한민족운동단체연합 공동대표인 정진만 회장, 세계동반성장국제연합 하나진 세계총재, 한국아리랑문학회 우명주 회장, 유엔한국6.25참전국제연합 서재덕 홍보위원장, 한국사진작가협회 서권호 명예회장,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백경원 상임고문, 세계평화통일 신임순 홍보대사, 경남중고총동창회 장기영 고문, 한국초염력연구원 김종현 부산본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천안자이타워 피해자 협의회(회장 최호철)는 2025년 6월 30일 천안시청 브리핑룸에서 "어떻게 대표와 이사 두명만 있는 자본금 1000만원짜리 회사가 총분양가 3,766억짜리사업을 시행할수 있을까?"라며 이번 분양 사기의 핵심이 결국 자본금 1000만원짜리 회사에서 출발했다고 밝혔다. 그 회사가 정상적인 회사가 아니라 '천안'의 누군가가 조종하는 회사라는 합리적 의심을 가능하게 만드는 대목이다. 현재 천안자이타워 피해자 협의회는 회원수 148명(소송회원 61명)으로 총피해금액(분양대금)은 약 380억원(소송회원 기준)에 달한다. 총호실은 소송회원 기준 84개 호실이다. 천안자이타워 분양가는 3,766억원이며, 공사비는 1,302억원이다. 이번 기자회견은 2번째로 같은 자리에서 지난 2월에 진행되었으며, 그때는 사실확인 안된 사항으로 여러가지가 비공개할수밖에 없는 사항이었지만, 지금은 지난 4월 10일 자이타워의 소방시설 부실시공 관련 민원을 천안서북소방서에 제기했고, 이후 현장점검에서 스프링클러 헤드의 살수 장애 등 중대한 결함이 확인됐음에도 불구하고 감리업체가 문제를 은폐한 채 ‘이상 없음’이라는 내용의 공사감리 결과보고서를 제
우리투데이 전기원 기자 | 서창당사모(회장 오태환)는 2025년 6월 29일 서창상업지구내에 위치한 SM당구클럽에서 제8회로 2025년도에는 두번째인 당사모 당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당구대회에서는 4강에 오태환( 2위), 한동재 (3위), 구본승( 1위 ), 강복수 (4위)가 올랐으며 최종 구본승 당구동호인이 우승을 차지했다. 당구대회가 진행된 SM당구클럽은 1번당구대에 실시간 유튜브방송시스템으로 인천지역에서 소문이 날 정도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데, 하루 실시간 접속자도 꾸준히 올라가고 있다. 6월 29일은 고양특례시에서 PBA 2차리그도 벌어지는 날인데, 최근 당구동호인들 사이에서는 자신도 당구선수처럼 실시간 유튜브방송에 출연해서 자기 실력을 평가받고 싶어하는 동호인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 따라서 이곳 SM당구클럽처럼 1번당구대에 유튜브실시간 방송시스템을 설치하려는 당구장이 늘어날것은 자명한 일이지만 결국 시스템이 문제가 아니라 이곳처럼 '당사모'라는 단체가 있어야하고 회원간의 유대관계가 없다면 단순히 방송시스템만 만들어진다고 제대로 운영될수가 없다. 특히 이곳 SM당구클럽 대표의 맛갈스러운 해설은 아마도 전국적으로 따라올수는 없을것으로 보여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대한주택건설협회(회장 정원주)와 주택도시보증공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6월 2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소재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3층 다이아몬드룸에서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 이종찬 광복회장, 노후주택보수지원사업 참여 주택업체 대표, 국가유공자 대표, 국가보훈부․국토교통부 관계자 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국가유공자 노후주택보수 및 임차자금지원 기념식'을 공동개최했다. 올해로 32주년을 맞아 진행된 '2025년도 국가유공자 주거여건개선사업'의 성공적 완료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는 국가유공자들의 노후주택을 무료로 보수해준 30개업체에 국민포장‧대통령표창・국무총리표창 등 정부포상과 국가보훈부장관표창, 국토교통부장관표창‧감사패 등이 수여됐으며, 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총 4억원의 주택임차자금을 무주택국가유공자들에게 무상으로 지원했다. 영예의 국민포장은 (주)창보종합건설(수상자:박정희 대표)이 수상했으며, 대통령표창은 일신건영(주)(수상자:조태성 대표)과 대성건설(주)(수상자:양은영 대표) 등 2개업체가 수상했다. 또한 (주)대광건영(수상자:김남중 대표)과 대신이엔디(주)(수상자:문길주 대표)‧동명종합건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우리투데이는 2021년 7월 1일 첫번째 창간호를 내고, 2025년 7월 1일 '창간 4주년 특별호'를 발행하려고 한다. 이번 특별호에는 우리투데이의 정체성이 고스란히 담길 것으로 보여진다. 우리투데이는 창간 당시 '문화. 역사. 지방자치'라는 3가지 목표를 제시했고, 그동안 문화와 역사, 그리고 지방자치 분야의 각종 기사들을 게재했다. 지역언론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특정 지자체에 연연하지 않고 전국을 무대로 기사를 써왔으며, 지역언론 또한 비판하는 등 '할말은 하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2024년 10월 16일 강화군수 보궐선거에는 '[단독] 국민의힘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 학력 허위기재로 사퇴할듯...한동훈號 부실공천심사 도마위에'로 국정감사장에서 본지의 기사내용을 가지고 공방이 벌어지기도 했다. 현재 그 기사와 관련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이 진행중이며 7월 22일 속행될 예정이다. 또한 서울 남부지방법원에는 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로이슈 언론사 관련 본지가 보도한 '[황당 사건] 인터넷신문 기사 1편 써주고 500만원 받은 간큰 기자?'로 재판이 진행될 것으로 보여진다. 마지막으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는 본지가
우리투데이 조항욱 기자 | 난(蘭)24가 2026년 3월 1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난원(蘭園)에서 오전 11시에 개업식 및 오후1시에는 경매를 진행하기로 밝혔다. 난(蘭)24는 특별한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로 소중히 키운 난초를 직접 판매하고 구매할 수 있는 곳으로 풍란, 석곡, 동양란, 난자재 등 다양한 제품을 구비하고 있으며, 난(蘭)24 오픈기념에서는 작가 범이님의 솟대를 판매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난(蘭)24가 오프라인 행사 및 회원님의 쉼터가 될수있는 난실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오픈식 및 경매는 취미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경매 출품하시는 취미인께서는 20점 이내로 신청 가능하고 경매수수료는 5%이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라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꽃향기가 흩날리는 곳이면 어디든지 날아가는 나비처럼, 사람의 향기가 있는 곳이면 그곳이 어디든지 찾아가는 인물칼럼니스트 김미루 작가와 그들의 만남은 자연스럽기도 하며 특별나기도 하다. 그동안 발품으로 만난 전국 방방곡곡의 향기로운 사람들의 삶을 통해 비로소 우리는 그들과 한 몸이 된다. 하지만, 문화 향유자가 그저 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작가는 낯선 이들과도 쉽게 통한다. 그리고 어느덧 그들과 거리낌 없이 대화를 나누며 그들 내면에 은밀하게 숨겨져 있는 진솔한 삶의 이야기에 동화하게 한다. 그들이 누구이든 상관없다. 화가와 만나면 그들에게 화폭을 드리우고, 붓을 쥐여주며, 향 깊은 물감을 풀어주기도 한다. 그리고 어느새 화가 자신도 감탄할 정도로 아름다운 한 폭의 그림을 마주하게 된다. 다른 어느 분야든 마찬가지다. 각계각층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사려 깊게 풀어내는 마력이 있는 작가는 스스로 얘기하듯, “우리는 살면서 늘 사람을 만난다. 하지만 그 짧은 만남에 그들의 생각과 삶의 깊은 섭리를 쉽게 알아채기란 여간 힘들지 않다.”라고 말하듯이 그들의 이야기에 우리가 쉽게 한 몸이 되어 아름다운 삶의 대열에 기꺼이 동행하기도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PBA 정석근 당구선수가 2026년 3월 4일 서울시 종로구 정석당구클럽에서 서병길 대표와 '당구의 정석' 개정판 동영상 제작에 대해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서병길 대표는 "이번 당구의 정석 개정판은 2011년 당시 초판과 달리 QR코드를 이용해 누구나 해당 유튜브영상을 볼수가 있게 함으로써 당구의 대중적인 보급과 체계적인 학습도구로 사용될것으로 보인다"며, "2011년 그당시에 QR코드 도입을 제안한 분이 계셨는데, 그당시는 사실 기술적으로 보편화되지가 않았는데 이제 2026년에는 유튜브 동영상이나 QR코드가 대중적으로 인지가 되어있어 가능할것으로 보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PBA 정석근 당구선수를 이번 당구의 정석 개정판에 참여시킨 이유는 장애를 딛고, 당구국가대표 선수까지 하면서 평생을 오로지 당구에만 헌신했던 주변의 권고를 받아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PBA 정석근 당구선수는 1990년 인천당구연맹 선수로 입단해서 1995년 터키당구월드컵 국가대표, 1998년 아시아선수권 대회 5위, 2001년 SBS우수선수권 대회 준우승, 2006년 팀 토너먼트 전국대회 우승, 2008년 여수 전국체전 3쿠션부문 2위, 20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2011년에 발간한 당구의 정석(공저 양귀문, 서병길)이 2026년 유튜브 영상으로 개정판을 낼것으로 보여 당구매니아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개정판을 통해 이 책의 독자들은 QR코드를 통해 핸드폰으로 영상을 함께 볼수 있을것으로 보여진다. 정석당구클럽 서병길 대표는 "2011년 당시와 2026년 지금은 IT의 급속한 발전으로 많은 부분에서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며, "2011년 그당시는 '당구의 정석' 책 발간에만 집중했다면 이제는 QR코드로 누구나 유튜브 영상을 함께 볼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서 대표는 "당구계의 가장 유명한 양귀문 선생님의 서거로 인해 이번 개정판은 인천당구연맹 정석근 당구선수와 당구의 정석에 나오는 부분을 동영상으로 제작해서 유튜브를 통해 세상에 알리고, 책에는 QR코드로 영상을 시청할수 있게 만들것이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정석근 당구선수 또한 "제가 어려서부터 존경하는 양귀문 선생님의 당구의 정석이란 책을 봐왔는데, 제가 이번 당구의 정석 개정판에 참여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과 보람을 느끼고 있다"라며, "당구의 정석은 제 이름과도 맞물려 개정판 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