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주희는 피해자와 가해자가 뒤바뀌는 억울함을 줄이고자 대학교에서 법을 전공했고, 사건의 실마리를 잘 풀어주는 한국판 셜록홈즈 FPI 명탐정사 자격을 취득했다. 이번 교육을 취득하면서 알게된 교육과정에 대해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편집자 주> 다음은 인터뷰 전문이다. Q. 한국판 셜록홈즈 FPI 명탐정사 자격취득을 하셨는데 소감 한말씀? A. 저는 어릴 때 조용한 성격이었지만 약한 자를 보면 따뜻한 마음으로 품었고, 여성으로 자주적이고 독립적인 마인드와 열정으로 살아온 것 같습니다. 대학교 때 법학을 전공했지만, FPI 명탐정사 실무프로세스 수업을 받으면서 법의 사각지대에서 억울한 일을 겪는 분들에게 명탐정사가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유우종 주임교수님께서 탐정을 신직업화 하기위해 법 제도화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16대에서 21대 국회까지 25년간 '민간조사업법'과 '공인탐정법안'을 법 제도화하기 위한 노력을 많이 하셨습니다. 한국 최초로 국회공청회 및 탐정전문가 세미나, 간담회를 통해 노력한 결과 '탐정'이란 명칭 사용을 가로막는 ‘신용이용에 관한 법률안’ 일부가 개정되어 2020년 2월 4일
본지는 연예계 탐정 1호 한국판 셜록홈즈 FPI 명탐정사 자격증을 취득해 화제가 되고 있는 천의 얼굴을 가진 가수 박주희씨를 만나 그녀의 살아온 삶을 들여 다 봤다. <편집자 주> 다음은 그 인터뷰 전문이다. Q. '천의 얼굴을 가진 가수 박주희'란 표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A. 안녕하십니까? 박주희 하면 '자기야'를 부른 트로트 가수로 알아봐 주시는데 이렇게 '천의 얼굴을 가진 가수 박주희'라고 해 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번 연예계 탐정 1호 한국판 셜록홈즈 FPI 명탐정사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 것도 제가 학창시절 법대생으로 사법고시를 준비했던 꿈이 있어서 그런지 푹 빠지게 됐습니다. Q. 연예계 탐정 1호 한국판 셜록홈즈 FPI 명탐정사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한번도 결석하지 않았다고 유우종 회장에게 들었는데? A. 황금 같은 일요일 하루 9시간을 5주간이나 자격증 취득을 위해 시간을 뺀다는게 사실 쉬운 일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FPI 첫 수업은 들은 후 앞으로의 수업이 더 궁금해졌고 제가 살아가면서 유익한 정보들이 너무나도 많아서 어떻게 해서든지 수업을 들어야겠다는 의지가 확고했습니다. 바쁜 시즌에 매주 스케줄을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본지는 2025년 5월 5일 레고랜드 주차장에서 레고랜드로 향하는 부모와 아이들에게 어린이날 및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풍선과 연꽃모자를 나눠주는 중도지킴이들을 상대로 연속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동안 중도유적을 지키기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중도에 헌신하는 이들의 생생한 현장목소리를 담았다. 본지는 앞으로도 이들의 중도 유적을 지키기위한 활동모습을 세상에 알리는데 적극적으로 협조할 계획이다.
오늘은 부처님오신날이다. 부처님오신날이라고 우리사회 곳곳에는 연등행렬 및 봉축법요식 등과 같은 행사가 가득한 잔칫날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그 이유는 기독교와 천주교에는 성경(BIBLE)이 있지만, 불교에는 불경(?)이 없다. 성경(BIBLE)은 구약과 신약으로 나뉘며, 구약은 창세기를 시작으로 유대민족의 역사가 고스란히 기록이 되어있고, 구약에서 예언된 '예수 그리스도'가 신약에 와서 4대복음(마태,마가,누가,요한 복음)에 의해 탄생부터 부활까지를 명료하게 보여준다. 그리고 사도 바울에 의해 '예수그리스도'가 유대민족만의 메시아가 아닌 이방인들까지 전파되는 과정이 고스란히 나온다. 또한 신약의 마지막인 요한계시록에 의해 과거가 아닌 현재, 그리고 다가올 미래에 대한 일들까지를 전부 성경(BIBLE)에서는 보여주고 있다. 과연 그러한 성경(BIBLE)에 대항할 불교계에서는 불경(?)이 있을까? 그리고 성경(BIBLE)은 목사나 신부가 없이도 기독교/천주교에 대해 알고싶은 사람은 누구나 쉽게 혼자서 성경(BIBLE)을 통해 목사나 신부보다 더 알수가 있다. 우리 인류가 앞으로 1,000년후에도 존재한다면 기독교와 천주교는 살아남을 것이다. 하지만 불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무창포어촌계가 주최하고 큰샘나라엔터테인먼트(주)와 한류신문, (사)리멤버가 주관하는 '2025년 무창포 광어.도미.찰배기 대잔치'가 5월 3일 무창포해수욕장 일원에서 화려하게 개막식을 하며 5월 25일까지 이어간다. 이번 대잔치에는 보령시와 보령수협, 웅천농협, 웅천새마을금고, 무창포관광협의회가 후원하고 있다. 특히 개막식에는 이미진 사단의 재활용품 활용 창작의상패션쇼가 열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관광객들과 지역주민들의 열띤 호응을 받았다. 보령을 방문한 서울의 이모씨는 "보령의 무창포 축제가 있다고해서 친구들과 관광하러 왔는데 시니어모델들의 패션쇼가 너무 인상적이다"라며, "다른 시니어모델들의 패션쇼를 많이 봤는데 이번 패션쇼는 기존의 시니어 패션쇼와는 차원이 틀리다"라고 전했다. 한편 무창포어촌계는 1971년에 설립되었으며, 이종길 대표는 "무창포 해수욕장과 연계되는 아기자기한 무창포 항 포구, 항상 땀흘리며 바다에서 보람을 찾는 200여 어촌계원들이 다함께 무창포해수욕장의 자랑인 신비의 바닷길을 비롯해 관광객들에게 갯벌에서의 다양한 체험을 통한 먹거리, 놀거리, 볼거리, 배울거리 등 다양한 바다체험을 경험하고 오감을 통해 배우는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중도유적 복원단체 연대(대표 오정규)는 5월 4일 레고랜드 앞에 설치된 현수막 2개가 분실됐다고 춘천경찰서에 신고했다. 해당 현수막은 '중도섬전체가 선사시대 도시유적지'라는 내용과 '중도유적지는 한국의 폼페이'라는 두가지였는데 레고랜드 앞에 설치된 이 현수막을 걷어간것은 사실상 레고랜드측뿐이라는게 시민단체 관계자의 주장이다. 한편 이날 시민단체 대표와 본지 기자는 레고랜드로 소방차, 경찰차, 119차량 등이 출동하는 모습을 보고 레고랜드로 가서 사건 경위 등을 관람객 등에게 물어본즉 '인명사고'가 발생했다는 목격자의 증언을 확보했다. 본지 기자와 시민단체는 레고랜드가 지어질때부터 그동안 줄곧 같이 투쟁을 하고, 취재를 해왔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 5월 4일 사건사고가 연이어 발생해 '안전' 문제가 불거지고 있다. 오후 2시경에는 춘천시 하중도에 위치한 레고랜드에서 인명사고가 발생했고, 오후 6시경에는 춘천시청 오거리 근처에서 두대의 자동차중에 한대는 인도위를 덥치고, 다른 한대는 중앙선에서 좌회전을 하려는 상태로 있어 양차선은 현재 차량 통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 위치한 레고랜드에서 5월 4일 오후 2시경 2층 놀이시설에서 어린아이가 기구에 발이 끼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 소방차, 119등이 총출동했다. 이날 사고에 대해 레고랜드측은 어린아이가 기구에 발이 끼는 사고가 발생해 안전요원이 10여분만에 기구를 해체하고, 아이를 구해냈다고 밝혔다. 출동한 소방차, 119차량, 경찰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상태라 복귀했으며, 어린아이의 부모는 레고랜드측에 별도의 클레임(이의제기)를 하지 않은것으로 알려졌다. 레고랜드측은 "이번 사건에 대해 어린이날인 내일과 연휴기간에 안전에 더욱 주의를 하겠다"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춘천시 상중도에 5월 3일 '석면 스레트' 발암물질 대량으로 토양에 흡수되어 상수원을 오염시킨다는 제보를 받아 취재결과 현장에서는 방호막을 설치한것으로 드러났지만, 그전에는 방치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방문한 현장에는 '석면 해체 제거 작업'이라는 표지판이 누워 있었고, 방호막은 최근에야 설치된것으로 그 이전까지는 방치된 상태였다. 시민단체 관계자에 따르면 "부동산투기꾼들은 상중도땅을 일부씩 사들였고 그 땅에 호텔을 짓겠다며 68년동안이나 살아온 원주민 농민의 집을 강제철거하여 주민을 길바닥으로 내쫒았고, 그 강제철거 과정에서 포크레인으로 석면 스레트가 많이 포함되어 있는 오래된 집을 부수다보니 환경오염물질인 석면스레트가 대량으로 토양에 흩뿌려졌고 결국 이는 상수원을 오염시키게 될 것이다. 석면스레트를 철거하려면 방진복을 입고 비닐 등을 동원하여 석면스레트가 주변으로 노출되지 않도록 작업하여야 함에도 철거반들은 마구잡이식 철거를 한 것이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대해 원주지방환경청 앞에서 시민단체가 기자회견을 지난 5월 2일 했으며, 그날 원주지방환경청장을 방문 하기로 했으나 결국 담당과장을 만나 상황을 설명하고 기자회견문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4심제를 꺼내 들어 과거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의 상고법원(4심제)가 또다시 수면위로 부상했다. 그당시 양승태 전 대법원장은 사법행정권을 남용하고, 심지어 청와대와 '재판거래'까지 했다는 의혹까지 벌어지며 검찰이 양 전 대법원장, 박병대 전 법원행정처장(대법관) 등 고위법관 14명을 기소했던 일이 있었는데 그 '4심제'를 또다시 들고 나온 더불어민주당은 현재 '이성'이 마비된 상태이다. 이번에는 '상고법원'이 아닌 더불어민주당의 주장대로 1심,2심,대법원을 거쳐 헌법재판소가 4심을 하자는 주장이지만, 이것은 또다른 논란을 불러 일으킨다. 더불어민주당의 주장대로라면 이제 '대통령'에 대한 탄핵 또한 1심부터 2심을 거쳐 대법원을 거쳐 헌법재판소로 가야하는것 아니냐는 논리가 만들어지고 있다. 이것은 이번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계엄 이후에 헌법재판소에 의해 탄핵이 결정된 일련의 처리과정을 부정하는 셈이다. 만약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대통령이 되어 '대통령 탄핵'이 이뤄질 경우에는 그러면 바로 헌법재판소를 거칠수가 없고, 1심부터 2심을 거쳐 대법원, 헌법재판소로 가면 5년 대통령 임기내내 '대통령 탄핵'에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유네스코 한지등재를위한 마중물30년 한지 외길 차우수 위원장, 역작 『사관이 기록한 한지 1, 2』 출간 조선왕조실록부터 지리지까지, 고전 사료 속 ‘한지’의 자취를 집대성- 조지서, 저화, 세초, 한지갑옷 등 문헌 속 한지의 역사를 발굴한 30년의 기록- 교보문고 POD(주문제작) 출판으로 전통문화의 학술적 토대 마련 사단법인 한지진흥원 상생발전위원회 차우수 위원장이 지난 30여 년간 우리 고전 속에 기록된 한지 관련 자료를 집대성한 『사관이 기록한 한지 1, 2』권을 2026년 01월 15일 출간했다. 이번 자료집은 차 위원장이 현장에서 한지 산업 기술 발전을 이끌며 틈틈이 갈무리해 온 원고를 바탕으로 한다.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일성록 ▲임원경제지 등 한국고전번역원의 국문 사료 속에서 오직 ‘한지’와 관련된 기록만을 발췌하고 스크랩한 방대한 데이터의 결과물이다. 조선시대 종이 관아 ‘조지서’부터 ‘한지갑옷’까지… 사료로 복원한 한지 문화 총 2권으로 구성된 이번 자료집은 사관들의 엄밀한 기록을 통해 우리 종이의 쓰임새와 가치를 조명한다. 제1권에서는 조선 시대 지폐인 ‘저화(楮貨)’, 종이 생산을 관장하던 관아 ‘조지서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중국청도화에국제문화교류유한공사가 주최하고, 한중문화체육교류협회와 사물놀이 맥이 주관한 2025년 한중수교 33주년 기념 중국예술단 내한 한중 합동공연이 2025년 12월 23일 한중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주관방송사로는 MsEGTV가 맡았다. 이강철 시인과 중국동시통역 거젠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공연에서는 식전행사로 사물놀이 맥과 백현애 가수의 아름다운나라 등이 불려졌다. 박윤용 총단장의 내빈소개와 협회 김정은 총재의 개회선언에 이어 양국 국가의 국민의례가 진행되고 이번 공연의 대회장을 맡은 신현옥 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한중수교 23주년 기념 특별공연이 우리 인천 중구 한중문화관에서 개최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한중 양국은 지난 33년간 문화와 예술을 통해 상호 이해와 우정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이러한 민간 차원의 교류는 양국관계를 더욱 굳건히 하는 힘이 되어 왔습니다. 오늘 무대에 오르는 중국 대표예술단 교주양가'와 대한민국 K문화예술단의 공연은 두 나라 문화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또한 본 행사가 여러 방송사를 통해 소개됨으로써 인천이 한중 문화교류의 중심 도시
우리투데이 정석근 기자 | 부천시체육회 소속 국내랭킹 6위 손준혁은 2025년 12월 20일 충북 제천시 어울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회 제천시 청풍호배 전국3쿠션대회’ 남자3쿠션 결승에서 대구시체육회 소속 정성민을 상대로 50:37(38이닝)로 따돌리며 당구선수 데뷔 7년 만에 첫 전국당구대회 정상에 올랐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시흥시체육회 소속 국내랭킹 5위 이범열 당구선수가 광명시당구연맹 전기원 선수에게 패하는 이변도 벌어졌다. 그리고 대한당구연맹(KBF)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대전 드림아레나에서 당구 디비전 리그의 한 해를 결산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연말 페스티벌 'Billiards Festival 2025'(빌리어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전기원 기자 | 익산시당구연맹이 주최하고, 익산시체육회와 익산시당구연맹이 주관하는 '제7회 국가식품 클러스터배 3C스카치 전국당구대회'가 12월 7일 평동로 740에 위치한 쇼당구클럽을 비롯해 JB당구클럽(선화로 137), 월드당구장(부송로 117), 미스터큐당구클럽(선화로 3길31-12), 천운당구장(선화로 329), 버호벤당구클럽(서동로 98), JM당구클럽(고봉로 32길 8), 해피당구클럽(고현로 90)에서 분산 개최된다. 이번 당구대회에는 익산시와 전북특별자치도가 후원하며, 한밭,오페라, 이리당구재료, 한솔당구재료, 코코밀, 모현장례문화원, 금강인쇄출판, 블랙야크(송학점,팔봉점), 원마트가 협찬하고 있다. 경기종목에는 3C스카치방식 256강으로 치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