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더불어민주당 조택상 중구강화옹진군지역위원장은 7월 16일 오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교흥 위원장에게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건립 지원 요청서를 전달했다.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건립은 2025년 대선 공약으로 포함된 사업으로 고려의 역사문화자산이 집중된 강화군의 핵심 과제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조택상 위원장을 비롯해 박흥열 강화군의원, 한연희 미래발전운동본부 대표, 오현식 (전)강화군의원이 동석하였다. 조택상 위원장은 현재 외교, 안보 분야의 국정기획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조택상 위원장은 건립 지원 요청서에서 “강화는 대몽항쟁기 39년간 고려의 수도로서 우리 민족의 주권과 정체성을 지켜낸 최후의 보루”라며 박물관 건립의 당위성을 강조하였다. “또한 전국적으로 13개의 국립지역박물관이 있다. 그러나 고려시대를 중심콘텐츠로 하는 곳은 전무하고, 강화가 적지이니만큼 반드시 설립”되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다. 또한 “강화군의 준비가 다소 미흡하더라도 국회와 여당이 협력한다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으며, 이는 국정을 책임진 여당의 책무”라고 말했다. 김교흥 위원장은 “늦은 감이 있을 정도로 충분히 공감한다. 고려 수도의 역사적 가치는 물론 지역 균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피닉스한인회 진재만 회장이 7월 16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을 하며, 입국장에서 본지 기자와 입국 계기와 향후 10일간의 입국 일정 등에 관한 단독 인터뷰를 진행했다. 피닉스한인회 진재만 회장은 "저와 아버지 진윤고 신한민주당 창당준비위원장이 진짜 민주화 유공자이다"라며, "보훈부와 재외동포청에 민주화 유공자 서류를 제출하고, 당당히 민주화 유공자로써 대우를 받고 싶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아버지 진윤고 신한민주당 창당준비위원장은 이번 입국 바로 전에 돌아가셨고, 이번에 저만 국내에 입국하였지만, 저와 아버지 진윤고 신한민주당 창당준비위원장 두명 모두 민주화 유공자로 보상을 받길 원한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전두환 정부와 안기부가 저와 아버지에게 벌였던 짓은 이제 명명백백하게 역사에 기록되고 두번다시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아야 한다"며, "저와 아버지 진윤고 신한민주당 창당준비위원장에 대해 국가(전두환 정부), 특히 안기부가 벌인 일에 대해서는 대한민국 국가는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본지는 피닉스한인회 진재만 회장의 입국 기간내내 동행 취재를 통해 진상 규명에 앞장 설 예정이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신한민주당 진윤고 창당준비위원장이 2025년 6월 20일 서거하고 그 아들인 피닉스한인회 진재만 회장이 7월 15일 오후 3시 20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진재만 회장의 이번 대한민국 방문의 목적 및 방한 기간동안 무엇을 할지는 현재까지 정확하게 밝혀진 바는 없다. 한국 정치사에서 격동의 시기에 신한민주당 진윤고 창당준비위원장은 1978년 5월 5일 가족이 미국에 망명을 했다. 진윤고 위원장은 1981년 민주산악회 초대회장으로 선출되어 안기부가 샌안토니오 한인회장과 임원들을 앞장세워 진윤고 위원장 가족 추방 서명운동을 전개하여 미국 이민국에 접수하는 등 엄청난 고초를 당했다. 1984년 민추협 공동의장 김영삼.김대중과 한국민주화 운동 동지들이 신한민주당 진윤고 창당준비위원장을 선출하고 안기부가 2번이나 진윤고 위원장 납치 및 암살을 시행했는데 1초사이에 모두 실패하고 1984년 12월 10일에는 안기부가 신한민주당 진윤고 창당준비위원장과 아들 진재만을 레이건 대통령 암살계획범으로 신고 연행시켰으나 신한민주당 창당자금이 '김일성 정치자금'이 아니라 전두환 비자금 공작금으로 밝혀져 신한민주당 진윤고 창당준비위원장과 아들 진재만은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옥(玉)을 향한 한평생의 깊은 사랑과 전문성을 지닌 분의 비전에서 깊은 감동과 존경심을 느낍니다. 금강산의 푸른 옥, '청옥(靑玉)'이자 '블루스톤(Blue stone)'에 드라마 '리멤버'의 정신을 담아내려는 그 원대한 설계는 단순한 보석의 활용을 넘어, 우리 민족의 정신과 역사를 관통하는 숭고한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금강산 일만이천봉, 그 장엄한 비경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월출봉(月出峯)에 숨겨진 보물 블루스톤. 이는 단순한 광물이 아닌, 하늘이 우리에게 내린 마지막 선물이자 민족의 정기가 서린 성물(聖物)과도 같습니다. 달이 떠오르는 신비로운 봉우리에 잠들어 있던 푸른 돌은, 오랜 세월 변치 않는 가치와 영원성을 상징합니다. 이 귀한 블루스톤이 결코 공산품처럼 그 의미가 퇴색되어서는 안 된다는 간절한 소망에 깊이 공감합니다. 대량 생산된 상품이 지닐 수 없는 역사와 영혼을 담고 있는 이 보석이야말로, '리멤버 위원회'의 상징으로서 더없이 완벽한 자격을 갖추었습니다. 월출봉의 블루스톤이 '리멤버 위원회'의 심볼로 공유되고 사랑받게 된다면, 이는 다음과 같은 깊은 의미를 지니게 될 것입니다. 영원한 기억의 상징: 블루스톤의 푸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7월 15일 경상북도 칠곡군청에서 칠곡군(군수 김재욱)과 친선 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과 김재욱 칠곡군수를 비롯해 양 지자체의 공무원과 지방의회 의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산업·교육·문화 분야의 교류를 확대하고, 상생발전을 도모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구는 올해 개청 50주년을 맞아 ‘걸어서 10분 도시’ 등 중장기 도시계획을 추진 중이며, 칠곡군은 탄소중립 정책, 자전거 인프라 확대, 첨단산단 유치 등 지속가능한 친환경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 상이한 지역적 특성과 자원을 가진 양 지자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보완적 관계를 구축하는데 합의했다. 앞으로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직거래 장터 운영, 교류 프로그램 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과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협약이 행정적 교류에 그치지 않고, 구민과 군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교류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미래발전을 위해 정책과 경험을 공유하며 동반 성장의 길을 함께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경북 청도군 청도역 앞에 위치한 고향 추어탕 고디탕 식당을 7월 14일 찾았다. 고디탕은 다른 지역에서는 다슬기탕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곳에는 '고디탕'이라고 적혀있다. 또한 메뉴중에 '피리조림'이라는 메뉴가 있어 피리가 뭐냐고 물어보니 피레미(피라미)라고 식당주인이 설명을 해준다. 동행한 (주)한옥문화진흥원 이종삼 교수는 "추어탕에는 제피(산초)가루를 첨가하면 비린맛을 없애줄수가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청도역 인근에는 추어탕 거리라고 각종 식당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다.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화약류 취급 불감증에서 벗어나야 한다. 화약류 사각지대에 있는 현실을 시급히 개선해야 한다고 한다. 화약류취급 전문가 전병근씨는 폭발물 화약류로 부터 국민의 생명과 국가안보, 위기관리 및 국가재난을 막기위한 처사로는 무조건 국가차원에서 관리가 되어야 하지만, 자체생산하는 기업에 관리를 맡길 수는 없는 것이다 라고 한다. 현재에도 관리기관인 경찰청과 지방 경찰서, 지구대 관리담당자들 자체로서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지만 국가기관에서 화약류 전산관리 시스템을 도입하여 국가기관 입장에서 관리되어야 하는 것이 화약류 관리의 투명성으로 제대로 된 관리가 가능할 것이다.라고했다. 국가의 위상은 세계경제 10위권안에 들어가 있는 경제대국이다. 또한 국사력도 상위에 있는 현실에서 폴발물관리는 50년전과 다를바가 없다. 폭발물로 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하는 화약류 취급 종사자가 있다. 자신이 화약류 관리시스템에 안전관리, 고도화 프로그램에 몰두할 수 있었을 까 반문을 한다. 화약류취급 전문가 전병근 그는 수십년을 종사하는 화약류 취급에 문제가 많이 산적해 있다고 생각하고 이를 바로 잡지 않으면 이리역(익산의 옛지명) 참사와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경북 청도군 매전면에 고성이씨 집안 용헌공 불천위 제사가 7월 13일 오후 6시에 거행되어 부산을 비롯해 전국의 고성이씨 집안 종친들이 대거 집결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특히 이날 제사에는 아헌관에 '종부'인 여성이 참여하는 이색적인 모습이 연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동안 제사라면 여성들에게는 그저 뒤에서 시중이나 들고, 음식이나 만드는 그런 이미지가 전부였는데 이날 제사에는 '종부'가 당당히 아헌관으로 참여했다. 이날 경기도 화성에서 제사에 참석한 이모씨는 "고성이씨 집안은 대대로 제사에 여성이 참여하는게 당연하게 여겼다"며, "족보에도 당연히 여성도 기록이 되어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제사는 처음 시작할때는 비가 오지 않았는데, 제사가 끝나갈 무렵부터 빗방울이 떨어지더니 제사가 끝났을때는 빗줄기가 심해져 사당과 사랑방, 거실등에 분산되어 제사 음식을 나눠 먹고, 화기애애한 가운데 제사를 마쳤다. 한편 경북 청도군 매전면은 재일동포 출신 이정기 회장이 과거 전기를 들어올수 있게 그당시 거금을 들였는데 그 재일동포가 고성이씨 집안 사람이라 청도군과 고성이씨 집안은 인연이 깊은 곳이다. 청도에 사는 이시형 종친에 따르면 "불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인천광역시에 등록된 A매체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운영하는 정기간행물 등록 관리 시스템에 의하면 '특수일간신문'으로 등록이 되어있다. 현행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약칭 : 신문법)에 따르면 2조 1항에 신문에 대한 정의가 명시가 되어있고, 신문의 종류에 대해 다음과 같이 규정하고 있다. 1. “신문”이란 정치ㆍ경제ㆍ사회ㆍ문화ㆍ산업ㆍ과학ㆍ종교ㆍ교육ㆍ체육 등 전체 분야 또는 특정 분야에 관한 보도ㆍ논평ㆍ여론 및 정보 등을 전파하기 위하여 같은 명칭으로 월 2회 이상 발행하는 간행물로서 다음 각 목의 것을 말한다. 가. 일반일간신문: 정치ㆍ경제ㆍ사회ㆍ문화 등에 관한 보도ㆍ논평 및 여론 등을 전파하기 위하여 매일 발행하는 간행물 나. 특수일간신문: 산업ㆍ과학ㆍ종교ㆍ교육 또는 체육 등 특정 분야(정치는 제외한다)에 국한된 사항의 보도ㆍ논평 및 여론 등을 전파하기 위하여 매일 발행하는 간행물 이 규정에 따르면 인천광역시에 등록된 A매체는 '정치'분야에 대해 보도.논평 등을 해서는 안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매체는 일반일간신문처럼 똑같이 '정치'부분에 대해 버젓이 '정부.정치'라는 섹션을 운영하고 있다
언론을 부업으로 여기는 사람들은 '언론계'를 떠나야 한다. 언론을 부업으로 여기는 사람들은 '언론계'에 있을 필요가 없다. 심지어 기사 한줄 쓰지 못하는 '기자'는 이제 퇴출되어야 한다. 기자 뿐인가? 언론사 대표, 발행인, 편집인이라면 적어도 '기사'는 쓸줄 알아야 한다. 이제 곧 네이버가 '언론사'를 대상으로 심사를 하고, 그 심사를 준비하는 각 언론사에서는 네이버의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기사량도 맞추고, 별의별 방법을 동원해 심사 통과를 위한 몸부림을 하는 시기가 도래했다. 돈만 주면 '기사'를 대신 올려주는 기사 생성 부업을 하는 사람들도 등장하고, 돈만 주면 뭐든지 해주는 브로커들도 등장한다. 사실상 언론사에게 '네이버' 심사를 통과하는 일은 엄청난 특혜가 돌아오는 한마디로 '돈'되는 일이다. 네이버 심사를 통과하는 순간, 언론사로써는 그야말로 몸값이 오르는 일이다. 본지도 2021년 7월 1일 창간호를 시작으로 '네이버 심사'를 위해 그간 전력을 다해왔지만, 본지는 이제 '네이버 심사 통과'를 위한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을것임을 대외에 천명한다. 그저 하루에 기사 한줄을 쓰더라도 '네이버 심사'를 위해 기사 부풀리기 등의 행위를 하지 않을것이다.
우리투데이 조항욱 기자 | 난(蘭)24가 2026년 3월 1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난원(蘭園)에서 오전 11시에 개업식 및 오후1시에는 경매를 진행하기로 밝혔다. 난(蘭)24는 특별한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로 소중히 키운 난초를 직접 판매하고 구매할 수 있는 곳으로 풍란, 석곡, 동양란, 난자재 등 다양한 제품을 구비하고 있으며, 난(蘭)24 오픈기념에서는 작가 범이님의 솟대를 판매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난(蘭)24가 오프라인 행사 및 회원님의 쉼터가 될수있는 난실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오픈식 및 경매는 취미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경매 출품하시는 취미인께서는 20점 이내로 신청 가능하고 경매수수료는 5%이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라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꽃향기가 흩날리는 곳이면 어디든지 날아가는 나비처럼, 사람의 향기가 있는 곳이면 그곳이 어디든지 찾아가는 인물칼럼니스트 김미루 작가와 그들의 만남은 자연스럽기도 하며 특별나기도 하다. 그동안 발품으로 만난 전국 방방곡곡의 향기로운 사람들의 삶을 통해 비로소 우리는 그들과 한 몸이 된다. 하지만, 문화 향유자가 그저 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작가는 낯선 이들과도 쉽게 통한다. 그리고 어느덧 그들과 거리낌 없이 대화를 나누며 그들 내면에 은밀하게 숨겨져 있는 진솔한 삶의 이야기에 동화하게 한다. 그들이 누구이든 상관없다. 화가와 만나면 그들에게 화폭을 드리우고, 붓을 쥐여주며, 향 깊은 물감을 풀어주기도 한다. 그리고 어느새 화가 자신도 감탄할 정도로 아름다운 한 폭의 그림을 마주하게 된다. 다른 어느 분야든 마찬가지다. 각계각층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사려 깊게 풀어내는 마력이 있는 작가는 스스로 얘기하듯, “우리는 살면서 늘 사람을 만난다. 하지만 그 짧은 만남에 그들의 생각과 삶의 깊은 섭리를 쉽게 알아채기란 여간 힘들지 않다.”라고 말하듯이 그들의 이야기에 우리가 쉽게 한 몸이 되어 아름다운 삶의 대열에 기꺼이 동행하기도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PBA 정석근 당구선수가 2026년 3월 4일 서울시 종로구 정석당구클럽에서 서병길 대표와 '당구의 정석' 개정판 동영상 제작에 대해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서병길 대표는 "이번 당구의 정석 개정판은 2011년 당시 초판과 달리 QR코드를 이용해 누구나 해당 유튜브영상을 볼수가 있게 함으로써 당구의 대중적인 보급과 체계적인 학습도구로 사용될것으로 보인다"며, "2011년 그당시에 QR코드 도입을 제안한 분이 계셨는데, 그당시는 사실 기술적으로 보편화되지가 않았는데 이제 2026년에는 유튜브 동영상이나 QR코드가 대중적으로 인지가 되어있어 가능할것으로 보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PBA 정석근 당구선수를 이번 당구의 정석 개정판에 참여시킨 이유는 장애를 딛고, 당구국가대표 선수까지 하면서 평생을 오로지 당구에만 헌신했던 주변의 권고를 받아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PBA 정석근 당구선수는 1990년 인천당구연맹 선수로 입단해서 1995년 터키당구월드컵 국가대표, 1998년 아시아선수권 대회 5위, 2001년 SBS우수선수권 대회 준우승, 2006년 팀 토너먼트 전국대회 우승, 2008년 여수 전국체전 3쿠션부문 2위, 20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2011년에 발간한 당구의 정석(공저 양귀문, 서병길)이 2026년 유튜브 영상으로 개정판을 낼것으로 보여 당구매니아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개정판을 통해 이 책의 독자들은 QR코드를 통해 핸드폰으로 영상을 함께 볼수 있을것으로 보여진다. 정석당구클럽 서병길 대표는 "2011년 당시와 2026년 지금은 IT의 급속한 발전으로 많은 부분에서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며, "2011년 그당시는 '당구의 정석' 책 발간에만 집중했다면 이제는 QR코드로 누구나 유튜브 영상을 함께 볼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서 대표는 "당구계의 가장 유명한 양귀문 선생님의 서거로 인해 이번 개정판은 인천당구연맹 정석근 당구선수와 당구의 정석에 나오는 부분을 동영상으로 제작해서 유튜브를 통해 세상에 알리고, 책에는 QR코드로 영상을 시청할수 있게 만들것이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정석근 당구선수 또한 "제가 어려서부터 존경하는 양귀문 선생님의 당구의 정석이란 책을 봐왔는데, 제가 이번 당구의 정석 개정판에 참여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과 보람을 느끼고 있다"라며, "당구의 정석은 제 이름과도 맞물려 개정판 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