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당구종목이 드디어 스포츠뉴스에 당당히 올라왔다. 당구장의 금연법 도입이 시작된게 2017년이고, 프로당구(PBA)가 시작한지도 2019년, 당구 종목의 위상이 많이 올라오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구종목이 더욱 성장하기위해서는 바로 '대통령배 전국 당구대회'가 만들어져야 한다. 아마츄어당구의 최정상이라는 '대통령배 전국 당구대회'는 당구인들에게는 그야말로 꿈만 같은 '상상'이겠지만, 지난 2017년부터 당구의 발전의 역사를 돌이켜본다면 결코 먼 미래의 일은 아니라는게 일반적인 추론이다. 인천광역시 남동구의 SM당구클럽에서는 그야말로 꿈과 같은 '대통령배 전국 당구대회'를 준비하는 당구인들이 있어 조만간 그 성과가 가시화될 전망이다. SM당구클럽 장풍재 대표는 "인천의 대통령이 만들어졌으니 인천에서 대통령배 전국 당구대회를 개최할 명분이 생겼다"라며, "인천의 당구를 사랑하는 모임에서 그 꿈을 현실화할것이다"라고 전했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조길형 충주시장이 7월 5일자 한 언론사 인터뷰를 통해 '충북도지사' 출마 의사를 밝혀, 내년 지방선거에서 충주시장에 누가 출마할지가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또한 그동안 '충주맨'으로 알려진 김선태 충주시 홍보담당관실 뉴미디어팀장의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조길형 3선 충주시장이 충북도지사 선거를 통해 만약에 당선이 될 경우 충주맨 김선태 팀장이 충북도청으로 가게되어 '충북맨'이 될지, 아니면 그냥 '충주맨'으로 남을지 여부가 관건이다. 최근 충주시장 부속실에서 승진 누락에 불만을 품고 난동을 부린 충주시청 공무원이 경찰에 붙잡힌 가운데, 그동안 초고속 승진으로 일부 동료에게서 질투 어린 시선을 받았던 '충주맨'이 과연 조길형 충주시장이 없는 충주시에 남아있을지, 내년에 조길형 충북도지사가 될 경우에 충북도청으로 가게되어 '충북맨'이 될지는 많은 논란이 벌어질 것이다. 한편 조길형 충주시장의 마지막 1년을 앞둔 상황에서 충주시에서는 '미성년자 성폭행·학대' 혐의로 충주시 50대 공무원이 구속되는 등 공직 기강이 무너지는 사례가 잇따라 발생해 조길형 충주시장이 3선 충주시장으로 마무리를 잘해야한다는 비판의 소리가 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경기도 평택시 송탄역 인근에 위치한 시온세계선교교회(담임목사 신현옥)에서는 2025년 7월 6일 맥추감사주일 예배를 드린다. 맥추절은 성경 출애굽기 23장 16절에 나오는 “맥추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밭에 뿌린 것의 첫 열매를 거둠이니라”에 나오는 말씀이다. 시온세계선교교회 신현옥 담임목사는 "시온 농장에서 '수미 감자'를 캤다며, 이번에 수확한 감자 판매 수익금은 전액 100% 백혈병 어린이돕기에 후원할것이다" 라고 밝혔다. 본지는 시온세계선교교회 신현옥 담임목사가 지난번에 설교를 통해 '7월 위기설'을 말씀하신 바가 있어 2025년 7월 첫번째 주일에 시온세계선교교회를 방문하기로 했다. 최근 대한민국을 비롯해 전세계는 혼돈과 괴담이 혼재하며 일본에 대지진이 벌어지고, 중국에는 시진핑이 실각할것이란 소문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스라엘-이란의 분쟁 등이 벌어지고 있다. 그러한 가운데 시온세계선교교회는 성경에 쓰여진 대로 시온농장에서 감자를 수확해 때에 맞게 맥추감사주일 예배를 드린다고 하니 이번 7월의 첫번째 주일예배는 그 의미가 크다고 할수있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인천광역시 남동구에 위치한 SM당구클럽 장풍재 대표가 그동안 서창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선행을 하고 있어 요즘같이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우리 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느낄수 있는 대목이다. 현재 SM당구클럽에 상주하는 정석근 당구선수는 "8월 5일 우리투데이 4주년 기념식때 꼭 이런 분이 사회공헌대상을 탈수 있기를 바란다"며, "장풍재 대표는 3번의 부도 경험이 있을정도로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오뚜기처럼 다시 일어나 주변 사람들에게 모범이 되는 기업인이다"라고 극찬했다. 한편 본지의 취재결과 장풍재 대표는 과거에는 서울 무교동에서 당구장을 2개나 운영할 정도였다고 알려져 있다. 본지는 8월 5일 국회도서관 대강당(400석)에서 4주년 기념식을 하며 100명에게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이번 시상식은 그간 4년동안 한번도 해본적이 없고, 창간시기가 코로나19가 창궐하던 시기라서 행사를 할수가 없는 국가적 비상사태 시기였고, 그로인해 수상자 숫자가 많을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대한민국 화약류 관리시스템을 꿈꾸는 소년이 있다. 둑을 막아 나라를 구한 네덜란드 소년. 미국의 유명한 잡지(Time) 지는 1950년 6월 호에서 [ monday Jun(19) 1950 ] 네덜란드 정부가 드디어 1950년 이 소년의 동상을 만들어 설치했다는 것을 기사로 싣고 있다. 네덜란드 정부는 이동상을 설명하면서 이렇게 써 놓았다. 이 동상을 우리의 소년, 홀란드는 물로부터 구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해 싸운 것을 상징하는 소년에게 바친다... 둑을 막아 나라를 구한 네덜란드 소년, 이야기는 우리 모두가 어려서 읽은 교과서 내용이다. 소설로 쓰여져 백만 부가 팔린 매리 맵스 닷지 (Mary Mapes Dodge 1831~1905), 한스 브링커 & 은 스케이트(Hans Brinker: Or, The Silver Skates), 어린이 소설에 나타나 있는 이야기다. 그럼에도 많은 독자들은 홀란드의 영웅담을 만나기 위하여 네덜란드를 찾았고 끝내 네덜란드는 동상을 세우게 된다. 정부는 동상을 세우며, 상징의 뜻인 symbolizes라는 말을 써서 네덜란드 당국은 이 이야기가 소설일 수도 있지만 있을 수도 있는 이야기로서 네덜란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경기도 안성시의 도 넘는 향교에 대한 핍박 소식에 전국 향교가 격앙된 분위기이다. 사건의 발단은 A마을회 규약 제4조 4항에 '향교 관리를 위한 거주자는 마을회 회원이 될수 없다'라고 명시했기 때문이다. 특히 경기도 안성시에는 향교가 3개나 존재할 정도로 '향교'는 중요한 위상을 가지고 있는데, 이러한 마을회 규약의 차별적인 내용은 공분을 사고 있다. 마을회 회장을 맡고 있는 이장은 보통 지자체장의 영향력안에 있는만큼 이번 A마을회 규약의 이면에는 결국 김보라 안성시장의 입김이 작용했다는 평가이다. 마을회 규약은 마을회마다 다를수가 있겠지만 표준 마을회 규약에 보면 "제5조(마을 회원의 자격과 가입) ①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마을로 되어있고 실거주하는 주민은 마을회에 가입할 자격이 있다. ② 제1항에 따른 자격이 있는 주민은 마을 회원 가입 신청서를 회장에게 제출해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누구도 가입을 제한할 수 없다"라고 명시가 되어있다. A마을회 규약 제4조 4항의 '향교 관리를 위한 거주자는 마을회 회원이 될수 없다'라는 규정은 결국 표준 마을회 규약에서 벗어난 김보라 안성시장의 입김이 작용한 결과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인천광역시 강화군 소재의 강화뉴스가 7월 3일까지 전국적으로 北 핵 폐수 방류 의혹 기사를 다루고 있는데 정작 강화군 소재의 지역언론이 외면하고 있어 그 의도가 의심스럽다는 여론이 만들어지고 있다. 심지어 국민의힘 배준영 의원이 6월 30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북한 핵 폐수 실태조사와 대남방송 피해보상안 마련 촉구 보도자료를 내고 배준영 의원이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에게 직접 북한 핵 폐수 방류 의혹 질의를 했음에도 다른 지역언론과 달리 유독 강화뉴스가 지역구 의원 보도자료를 보도하지 않는것은 지역언론의 사명을 망각한 것으로 볼수밖에 없다. 한편 강화신문과 강화군에 소재한 경인열린신문에서는 국민의힘 배준영 의원의 북한 핵 폐수 실태조사 보도자료를 신속하게 보도해 비교가 되고 있다. 지역구 국회의원의 보도자료에 이어 강화군청이 7월 3일 핵 폐수 관련 긴급 수질조사 실시한다는 보도자료를 배포했음에도 불구하고 강화군청 보도자료마저 보도하지 않는다면 강화뉴스는 지역여론의 뭇매를 맞을것으로 보여진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최근 제기된 북한의 핵 폐수 방류 의혹과 관련해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에 요청해 3일 오전 강화 서쪽 해역에 대한 긴급 수질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수질조사는 북한 황해북도 평산 우라늄 정련공장에서 방사성 폐수가 무단으로 방류되어 강화만으로 흘러들었다는 의혹에 따라 실시됐다. 지난 1일 원자력안전위원회 측정 결과 ‘정상’이라고 발표했지만, 일부 주민들의 불안감은 여전한 상황이다. 강화군은 의혹이 제기된 만큼 군민 안전을 위해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해야 하며, 강화만 수역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그에 따라 군은 의혹이 본격적으로 불거진 지난 6월 26일과 30일, 경인북부수협과 긴급회의를 열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으며 국회와 정부, 인천시에 명확한 사실 확인을 요청했다. 이에 3일 오전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이 긴급 수질조사에 나섰으며, 강화군 행정선을 이용해 삼산면 하리 선착장을 출발하여 바닷물 채수 작업을 실시했다. 조사 지점은 ▲주문도 서남방 해역 ▲교동대교 남단 ▲서검도 서쪽 해역이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정기적으로 주문도 서남방 해역에서 수질조사를 해 왔으나, 이번 의혹으로 조사 지점을
기후위기의 시대를 살아가는 오늘, ‘환경’은 더 이상 하나의 선택지가 아니다. 우리의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조건이며, 지역사회가 중심이 되어 실천해야 할 시대적 과제이다.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행정과 입법, 교육과 인식의 변화가 종합적으로 이루어질 때 비로소 지속 가능한 환경이 가능하다. 저는 강남구의회 의원으로서, 그리고 (사)한국환경관리사총연합회 부총재로서, 환경정책이 현실에서 작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지역의회 차원에서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 정책과 조례 제정에 힘써왔다. 지방의회야말로 지역사회의 작지만 결정적인 변화를 이끌 수 있는 거점이기 때문이다. 강남구는 수도권을 대표하는 도심지역으로, 차량 밀집도와 대기오염 문제에서 자유롭지 않다. 이에 따라 저는 친환경 차량 보급 확대를 위한 「서울특별시 강남구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이용 활성화 지원 조례」를 대표 발의하였다. 이 조례는 전기차 이용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구 차원에서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첫걸음이 되었다. 또한 「서울특별시 강남구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조례」를 통해 신축 및 리모델링 시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환경친
이 기사는 제보자의 주장에서 사실관계가 틀려 수정하거나 삭제해야할 것으로 판단되어집니다. 최초에 안동에 사는 할머니가 사기를 당해 집이 경매로 넘어가고 길거리에 나앉게 됐다는 제보를 통해 기사를 쓰려고 했는데 알아보니 사실관계가 전혀 다릅니다. 이 기사는 7월 7일 뉴스 제휴사측에 '허위제보'로 기사를 삭제한다는 소명서를 제출하고 삭제처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집자 주>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안동지역 로펌 사무장이 법무사를 사칭해 안동에 사는 A할머니를 꼬셔서 대부업체에다 "내가 조카다"라고 사기쳐서 A할머니의 유일한 재산인 집을 담보로 2억 담보대출을 받아가는 파렴치한 일이 벌어졌는데 결국 경찰 조사를 거쳐 검찰에 송치됐다. 심지어 안동지역 로펌 사무장은 2억 담보대출의 1회차 대출금조차 완납하지 않아 고스란히 81세(44년생)인 A할머니가 피해를 보게 됐는데 심지어 A할머니는 인지장애와 불안장애, 뇌경색인 노인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 사건의 고소인측은 "A할머니의 집이 경매에 넘어가게 될것같아 급매처분했다며 , 이런 천인공노, 극악무도한 일이 안동에서 벌어지고 있어 고소하게 됐다"고 전했다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유네스코 한지등재를위한 마중물30년 한지 외길 차우수 위원장, 역작 『사관이 기록한 한지 1, 2』 출간 조선왕조실록부터 지리지까지, 고전 사료 속 ‘한지’의 자취를 집대성- 조지서, 저화, 세초, 한지갑옷 등 문헌 속 한지의 역사를 발굴한 30년의 기록- 교보문고 POD(주문제작) 출판으로 전통문화의 학술적 토대 마련 사단법인 한지진흥원 상생발전위원회 차우수 위원장이 지난 30여 년간 우리 고전 속에 기록된 한지 관련 자료를 집대성한 『사관이 기록한 한지 1, 2』권을 2026년 01월 15일 출간했다. 이번 자료집은 차 위원장이 현장에서 한지 산업 기술 발전을 이끌며 틈틈이 갈무리해 온 원고를 바탕으로 한다.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일성록 ▲임원경제지 등 한국고전번역원의 국문 사료 속에서 오직 ‘한지’와 관련된 기록만을 발췌하고 스크랩한 방대한 데이터의 결과물이다. 조선시대 종이 관아 ‘조지서’부터 ‘한지갑옷’까지… 사료로 복원한 한지 문화 총 2권으로 구성된 이번 자료집은 사관들의 엄밀한 기록을 통해 우리 종이의 쓰임새와 가치를 조명한다. 제1권에서는 조선 시대 지폐인 ‘저화(楮貨)’, 종이 생산을 관장하던 관아 ‘조지서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중국청도화에국제문화교류유한공사가 주최하고, 한중문화체육교류협회와 사물놀이 맥이 주관한 2025년 한중수교 33주년 기념 중국예술단 내한 한중 합동공연이 2025년 12월 23일 한중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주관방송사로는 MsEGTV가 맡았다. 이강철 시인과 중국동시통역 거젠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공연에서는 식전행사로 사물놀이 맥과 백현애 가수의 아름다운나라 등이 불려졌다. 박윤용 총단장의 내빈소개와 협회 김정은 총재의 개회선언에 이어 양국 국가의 국민의례가 진행되고 이번 공연의 대회장을 맡은 신현옥 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한중수교 23주년 기념 특별공연이 우리 인천 중구 한중문화관에서 개최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한중 양국은 지난 33년간 문화와 예술을 통해 상호 이해와 우정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이러한 민간 차원의 교류는 양국관계를 더욱 굳건히 하는 힘이 되어 왔습니다. 오늘 무대에 오르는 중국 대표예술단 교주양가'와 대한민국 K문화예술단의 공연은 두 나라 문화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또한 본 행사가 여러 방송사를 통해 소개됨으로써 인천이 한중 문화교류의 중심 도시
우리투데이 정석근 기자 | 부천시체육회 소속 국내랭킹 6위 손준혁은 2025년 12월 20일 충북 제천시 어울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회 제천시 청풍호배 전국3쿠션대회’ 남자3쿠션 결승에서 대구시체육회 소속 정성민을 상대로 50:37(38이닝)로 따돌리며 당구선수 데뷔 7년 만에 첫 전국당구대회 정상에 올랐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시흥시체육회 소속 국내랭킹 5위 이범열 당구선수가 광명시당구연맹 전기원 선수에게 패하는 이변도 벌어졌다. 그리고 대한당구연맹(KBF)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대전 드림아레나에서 당구 디비전 리그의 한 해를 결산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연말 페스티벌 'Billiards Festival 2025'(빌리어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전기원 기자 | 익산시당구연맹이 주최하고, 익산시체육회와 익산시당구연맹이 주관하는 '제7회 국가식품 클러스터배 3C스카치 전국당구대회'가 12월 7일 평동로 740에 위치한 쇼당구클럽을 비롯해 JB당구클럽(선화로 137), 월드당구장(부송로 117), 미스터큐당구클럽(선화로 3길31-12), 천운당구장(선화로 329), 버호벤당구클럽(서동로 98), JM당구클럽(고봉로 32길 8), 해피당구클럽(고현로 90)에서 분산 개최된다. 이번 당구대회에는 익산시와 전북특별자치도가 후원하며, 한밭,오페라, 이리당구재료, 한솔당구재료, 코코밀, 모현장례문화원, 금강인쇄출판, 블랙야크(송학점,팔봉점), 원마트가 협찬하고 있다. 경기종목에는 3C스카치방식 256강으로 치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