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TV조선 30일자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남에서 남편 신분증으로 대리 투표한 혐의를 받는 유권자가 서울 강남구청 소속 현직 공무원인 것으로 확인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30일 경찰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60대 A 씨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자신을 강남구보건소 소속 공무원으로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5월 29일 오후 1시 강남구 대치동 한 투표소에서 남편의 신분증으로 대리투표를 마친 후, 오후 5시쯤 본인의 신분증으로 투표를 시도했다. 이를 목격한 한 참관인이 경찰에 신고하면서 해당 행위가 적발된 걸로 알려졌다. A씨는 선관위에 29일과 30일 근무를 신청해 사전투표 사무원으로 위촉됐다고 한다. 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의 신원 확인 역할을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선관위 관계자는 TV조선에 "사전투표 사무원으로 위촉된 분"이라며 "해촉한 뒤 사위투표죄로 경찰에 고발할 예정"이라고 했다 강남구청 관계자는 TV조선에 "A씨의 경찰 조사가 끝나는 대로 직위 해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2025년 2월 15일 음성경찰서에서 같은일에 스토커잠정조치를 판사만 바꿔서 4번째로 내리는 일이 발생했다. 2024년 7월 11일 음성경찰서는 증거조작, 진술서 조작으로 감리교에 “예수님속죄산제물로 예물받지 말라”고 성경 말씀을 전하는 창의마루코딩학원 이성미 원장에게 스토커잠정조치를 신청했다. 그 과정중에 증거와 진술서를 조작하고 진술서 작성 경찰은 검찰로 자리를 옮기고 2024년 7월 16일 통화내역에서 아무일도 통보할것이 없다는 거짓말로 이성미 원장을 안심시키고 정상의 스토커잠정조치 이의신청기간을 넘겨 통보하고, 음성경찰서는 증거제출을 못하게 조직적으로 방해했다. 법원은 스토커잠정조치 결정문을 송달하지 않았고, 2024년 스토커가 아닌 명확한 증거, 사진, 기사를 첨부했으나 세 번째도 스토커잠정조치를 연장했다. 스토커잠정조치 신청서와 각서 및 증거 및 동영상은 누가 보아도 스토커가 아닌 여자문제로 싸운 증거가 확실하나 경찰만 그것이 스토커증거라고 우기고 있다. 창의마루코딩학원 이성미 원장이 부활적 영적인 일과 성경을 많은 사람들에게 보내는 과정에 진운식 목사로 추정되는 인물에게도 성경내용을 보냈다는 이유만으로 경고장으로 두 번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쉬엄쉬엄 한강3종축제’, ‘신촌물총축제’ 등 멀리 지방을 가지 않아도 축제를 즐길 수 있는 도심형 축제가 주목을 받으며 축제 전문 기획사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기획사 헤이웨이(대표이사 김현경)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쉬엄쉬엄 한강3종축제’를 주관·운영한다. 30일부터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리는 쉬엄쉬엄 한강3종축제는 지난해부터 헤이웨이가 주관해 축제 기획부터 현장 운영에 필요한 진행 전반을 맡고 있다. 전국적으로 연간 1000개 이상 열리는 문화관광축제 중에서 높은 집객 효과와 이슈를 만들기 위해서는 차별화된 콘텐츠 기획력과 대규모 축제 운영 경험이 필수다. 헤이웨이는 20년 이상 각종 페스티벌과 현대자동차, SKT 등 대기업 대상 멤버십 행사를 총괄 기획해 온 김현경 대표가 2022년 설립했다. 쉬엄쉬엄 한강3종축제 외에도 신촌물총축제, 한강이불영화제, 명동맥주축제 등 거리를 이슈화해 지역 내 활력을 제공하고, 도심 속 일상 공간에서 즐거운 경험을 제공해 온 도심형 축제 및 행사 전문 기획사다. △신촌물총축제 △한강이불영화제 △펫터파크 △커플런과 같은 오리지널 콘텐츠 축제부터 △쉬엄쉬엄 한강3종축제(서울시) △꿈의페스티벌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대관령 삼양목장(삼양라운드힐)에서 오는 6월 6일(금)부터 7일(토)까지 이틀간, '삼양라운드힐 2025 풀파도 페스티벌’이 열린다. 이번 페스티벌은 이국적인 풍경의 푸른 초원에서 목초들이 바람에 파도치듯 흔들리는 자연을 감상하며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을 예정이다. 행사 기간 동안 운영되는 주요 프로그램은 풀 썰매 체험, 송아지 우유주기 체험, 풀멍 ZONE 등 세 가지 메인 체험과 함께 그라스 볼링, 버스킹 공연, 화이트 크로우 수제 맥주 시음, 동물 캐릭터 포토타임 등 서브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풀 썰매 체험은 유기 초지 위에서 썰매를 타는 이색적인 프로그램으로, 페스티벌 기간 동안에만 특별 개방되는 공간에서 진행된다. 초원 위를 달리며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기념 사진을 남길 수 있어 인기가 예상된다. 송아지 우유주기 체험은 삼양라운드힐에서 착유한 신선한 유기농 원유를 송아지에게 직접 먹이며 교감할 수 있는 체험이다. 체험은 동물체험장에서 오전 10시 30분, 오후 2시 30분, 오후 4시 총 세 차례 선착순으로 운영된다. 또한, 삼양라운드힐 공식 SNS에서는 체험에 참여할 송아지의 이름을 지어주는 ‘송아지 작명소’ 이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충주시가 주최하고 충주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2025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이 오는 6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충주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는 ‘모여라 충주로, 빠져라 다이브’ 라는 주제로 공연과 체험, 먹거리, 전시 등 분야별 세부 프로그램으로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체류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문화도시 충주의 위상에 걸맞는 다채로운 문화예술공연이다. 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주제공연은 충주의 국악 꿈나무 어린이 연주단과 공개 모집한 시민예술단이 함께 펼치는 장르 융합 퍼포먼스로 시작된다. 매일 밤 열리는 대형 뮤직콘서트는 충주의 여름 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며, 뮤지컬 갈라, 발레 갈라, 국악과 대중음악의 콜라보 등 중소도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든 무대가 메인무대 사전 공연으로 준비돼 있다. 두 개로 늘어난 보조무대에서는 생활문화동아리와 지역예술단체 100여 개팀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끊임없이 공연을 펼친다. 이와 함께 보조무대 사이 광장에서는 파워풀 스트릿댄스, 전국 대학생 치어리딩, 지자체 인기 캐릭터 퍼레이드 등 전국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콘텐츠가 총출동해 ‘문화예술 충주전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양평군 서종면에서 양평읍쪽으로 가는 길목에 토지주 허락없이 묘지를 만들어 논란이 벌어질 것으로 보여진다. 현장을 방문한 본지 기자에 따르면 묘지 조성과정에 산림을 훼손하고, 특히 유실수(40년된 잣나무) 등이 잘려져 있으며 오후 5시경에 묘지를 조성한 것으로 보여진다. 한편 이번 불법 묘지조성에 관여한 정배리 이장이 현장에 있으면서 불법묘지조성에 깊숙히 관여가 되어있는것으로 알려져 해당 이장은 이 부분에 대해 참고인 조사를 받게될것으로 보여진다. 경기도 양평군은 환경분야에 특히 민감한 지역으로 상수도를 비롯해서 자연보호지역으로 되어있어 이번 불법묘지조성은 양평군 공무원들이 항상 감시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2025 bac. 속초아트페어가 6월 5일~9일까지 바다와 맞닿은 조선소 카페 ‘칠성조선소’에서 열린다. 칠성조선소는 1952년부터 조선소로 운영된 속초의 명소이자 현재는 카페 및 전시와 공연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운영 중이다. 칠성조선소는 올해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통해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올해 속초아트페어는 기존 속초, 고성, 양양에 더해 강릉까지 지역 작가의 범위를 확장해 ‘동해안 작가’ 씬에 주목할 뿐만 아니라, 활발히 활동해 온 기성 작가부터 공모를 통해 발굴한 신진 작가들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기존의 딱딱한 아트페어 형식에서 벗어나 미술에 대한 장벽을 낮추는 다양한 부대 행사들이 진행된다. 이번 아트페어의 슬로건은 ‘우리는 C가 된다.’로 ‘Collector’, ‘Companion’, ‘Community’, ‘Craftsman’ 등 다양한 의미를 내포하는 ‘C’를 키워드로 지역과 예술, 사람 간의 연결을 실험하는 새로운 시도이다. 이번 아트페어에서는 속초에서 3대가 69년째 운영 중인 동아서점, ‘바다가 허락한 만큼’을 슬로건으로 하는 고성의 반려동물 식품 기업 동해형씨, 속초의 식물 작업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엠비케이코퍼레이션(대표 노영찬)이 전개하는 국내 대표 아웃도어 브랜드 '몽벨코리아'가 주최한 전국단위 트레킹·백패킹 행사인 '2025 몽벨 아웃도어 트레일'(Montbell Outdoor Trail, 이하 MOT)이 지난 5월 24일(토)부터 25일(일)까지 이틀 간 경북 칠곡군 일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MOT'는 자연 속에서 걷고, 머무르며, 서로 연결되는 아웃도어 문화를 공유하고자 기획된 1박 2일 트레킹·백패킹 행사다. 참가자들은 대한민국 대표 성지순례길로 알려진 칠곡의 '한티가는 길'을 따라 자유롭게 트레킹을 즐기고, 지정된 장소에서 백패킹을 하며 자연 속에서 머무는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올해 MOT 행사는 지난해 첫 개최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행사로,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한티가는 길'의 주요 트레일과 명소를 연계한 코스로 구성돼 더욱 깊이 있는 아웃도어 경험을 제공했다. 특히 지난 4월 진행된 참가자 모집에서는 150명 정원이 10분 만에 마감되며, 몽벨이 주최하는 아웃도어 행사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행사 기간 동안 형형색색의 몽벨 텐트들이 초원을 가득 메우며 장관을 이뤘고, 참가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시온평화문화예술단(이사장 신현옥 목사)는 5월 29일 저녁 7시에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대한민국 예술인센터 2층(공연장)에서 '명창 안소라 효(孝) 힐링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힐링콘서트에는 어르신과 불우이웃 선착순 200명을 초대하여 오시는 분들에게 선물 10만원 이상을 증정하며, 저녁식사 대용으로 김밥과 빵, 음료수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힐링콘서트에서는 3인3색 크로스오버 콘서트로 가수 닥터리(이영만), 안소라 명창, 국악가수 고금서가 참여한다. 시온평화문화예술단 이사장 신현옥 목사는 (사)한미군연합협의회 대표이사와 국제사랑나눔선교회 총재 및 복지법인 사랑나눔 대표이사, 우리홈메이드푸드 대표 등을 역임했으며, 이사장 신현옥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할렐루야! 시온평화문화예술단 주최로 '명창 안소라 효(孝) 힐링콘서트'를 개최하고 어르신을 섬길수 있도록 허락하신 하난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 드립니다"라며, "힐링콘서트를 통해 어르신께 잠시나마 기쁨과 위로의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시온평문화예술단과 안소라 국악종합예술원, 은평치과와 우정출연으로 무용과 국악, 노래와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불교닷컴과 뉴스렙이 전화번호가 똑같아 논란이 되고 있다. 양평 옥불사와 관련한 기사가 불교닷컴에는 삭제가 되고, 뉴스렙에는 버젓이 살아있어 더더욱 의심이 든다. 똑같은 기사 제목과 똑같은 기자명(조현성)으로 되어 있는데 불교닷컴에는 기사가 삭제가 되어있고, 뉴스렙에는 올려져 있는 이것은 명백한 '사기극'이다. 현재 불교닷컴에 연락을 취하고 있지만 전화를 받지 않고 있다. 본지 기자는 서울에 있는 주소지를 방문할것이다.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유네스코 한지등재를위한 마중물30년 한지 외길 차우수 위원장, 역작 『사관이 기록한 한지 1, 2』 출간 조선왕조실록부터 지리지까지, 고전 사료 속 ‘한지’의 자취를 집대성- 조지서, 저화, 세초, 한지갑옷 등 문헌 속 한지의 역사를 발굴한 30년의 기록- 교보문고 POD(주문제작) 출판으로 전통문화의 학술적 토대 마련 사단법인 한지진흥원 상생발전위원회 차우수 위원장이 지난 30여 년간 우리 고전 속에 기록된 한지 관련 자료를 집대성한 『사관이 기록한 한지 1, 2』권을 2026년 01월 15일 출간했다. 이번 자료집은 차 위원장이 현장에서 한지 산업 기술 발전을 이끌며 틈틈이 갈무리해 온 원고를 바탕으로 한다.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일성록 ▲임원경제지 등 한국고전번역원의 국문 사료 속에서 오직 ‘한지’와 관련된 기록만을 발췌하고 스크랩한 방대한 데이터의 결과물이다. 조선시대 종이 관아 ‘조지서’부터 ‘한지갑옷’까지… 사료로 복원한 한지 문화 총 2권으로 구성된 이번 자료집은 사관들의 엄밀한 기록을 통해 우리 종이의 쓰임새와 가치를 조명한다. 제1권에서는 조선 시대 지폐인 ‘저화(楮貨)’, 종이 생산을 관장하던 관아 ‘조지서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중국청도화에국제문화교류유한공사가 주최하고, 한중문화체육교류협회와 사물놀이 맥이 주관한 2025년 한중수교 33주년 기념 중국예술단 내한 한중 합동공연이 2025년 12월 23일 한중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주관방송사로는 MsEGTV가 맡았다. 이강철 시인과 중국동시통역 거젠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공연에서는 식전행사로 사물놀이 맥과 백현애 가수의 아름다운나라 등이 불려졌다. 박윤용 총단장의 내빈소개와 협회 김정은 총재의 개회선언에 이어 양국 국가의 국민의례가 진행되고 이번 공연의 대회장을 맡은 신현옥 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한중수교 23주년 기념 특별공연이 우리 인천 중구 한중문화관에서 개최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한중 양국은 지난 33년간 문화와 예술을 통해 상호 이해와 우정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이러한 민간 차원의 교류는 양국관계를 더욱 굳건히 하는 힘이 되어 왔습니다. 오늘 무대에 오르는 중국 대표예술단 교주양가'와 대한민국 K문화예술단의 공연은 두 나라 문화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또한 본 행사가 여러 방송사를 통해 소개됨으로써 인천이 한중 문화교류의 중심 도시
우리투데이 정석근 기자 | 부천시체육회 소속 국내랭킹 6위 손준혁은 2025년 12월 20일 충북 제천시 어울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회 제천시 청풍호배 전국3쿠션대회’ 남자3쿠션 결승에서 대구시체육회 소속 정성민을 상대로 50:37(38이닝)로 따돌리며 당구선수 데뷔 7년 만에 첫 전국당구대회 정상에 올랐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시흥시체육회 소속 국내랭킹 5위 이범열 당구선수가 광명시당구연맹 전기원 선수에게 패하는 이변도 벌어졌다. 그리고 대한당구연맹(KBF)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대전 드림아레나에서 당구 디비전 리그의 한 해를 결산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연말 페스티벌 'Billiards Festival 2025'(빌리어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전기원 기자 | 익산시당구연맹이 주최하고, 익산시체육회와 익산시당구연맹이 주관하는 '제7회 국가식품 클러스터배 3C스카치 전국당구대회'가 12월 7일 평동로 740에 위치한 쇼당구클럽을 비롯해 JB당구클럽(선화로 137), 월드당구장(부송로 117), 미스터큐당구클럽(선화로 3길31-12), 천운당구장(선화로 329), 버호벤당구클럽(서동로 98), JM당구클럽(고봉로 32길 8), 해피당구클럽(고현로 90)에서 분산 개최된다. 이번 당구대회에는 익산시와 전북특별자치도가 후원하며, 한밭,오페라, 이리당구재료, 한솔당구재료, 코코밀, 모현장례문화원, 금강인쇄출판, 블랙야크(송학점,팔봉점), 원마트가 협찬하고 있다. 경기종목에는 3C스카치방식 256강으로 치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