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충청북도 충주시에서 지난 4월 24일 열린 제19회 충북장애인도민체육대회 개막식에 참가한 선수단에게 부실한 도시락이 제공돼 논란이 되고 급기야 조길형 충주시장이 사과하는 등 전국적으로 파장이 커진 가운데 5월 8일 제64회 충북도민체육대회 개막식이 벌어져 본지는 긴급히 충추시로 취재를 하기위해 달려갔다. 그런 가운데 본지는 이번 취재 거부를 당해 대회내내 충주시에 상주하며 충북도민체육대회 전반을 취재할것이다라고 밝힌다. 특히 이번 개막식에는 성화 주자에 '충주맨'으로 전국적으로 알려진 김선태 주무관이 선두 주자로 나섰으며, 자동차까지 내건 행운권 추첨이 벌어지고, 불꽃놀이에 엄청난 물량을 투입했고 초청공연에 초청가수에는 GOD 김태우 등이 출연했는데, 취재과정에서 '취재방해'로 더이상 취재는 이어지지 못했다. 또한 개막식에는 방문객들에게 입구에서 빵 1개와 음료수, 생수, 레인코트와 물티슈, 에너지바, 담요 등이 들어가있는 종량제 봉투를 하나씩 제공했다. 서울특별시 여의도에서 충주공용버스터미널까지 2시간여의 시간이 걸려 뒤늦게 도착한 본지 기자는 이번 충북도민체육대회 개막식에 참가한 선수단에게는 무엇이 지급됐는지에 대해서는 당일 취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충주시 종합운동장에서 5월 8일 벌어지는 충북도민체육대회에 본지 기자가 취재를 하고 있는데 충주시 관계자에 의해 방해를 받고 있다. 본지 기자는 이에 항의하고 취재를 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본 행사가 다 끝나고 축하공연임에도 불구하고 사전에 '비표'를 안차고 있다는 이유이다. 본지 기자는 5월 8일 여의도에서 충북 충주시로 밤 늦게 도착했는데 이런 취재 방해에 대해서는 충주시에 내일 직접 항의 방문할 예정이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8일 '알량한 후보자리'라는 표현을 써가며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를 비판하고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현재 국회는 더불어민주당의 1당독재로 사실상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은 '알량한 국회의원'직을 사퇴하지 않고 국회의원직을 누리고 있다.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알량한 국민의힘 국회의원직'을 일괄 사퇴해서 국회를 해산하지는 못할망정 1차,2차,3차 경선을 통과한 국민의힘 김문수 예비대선후보를 비난하는 것은 국민의힘 지도부의 자격이 의심스러운 대목이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국민의힘 지도부 논란이 당직자들이 '무소속 한덕수'를 지원했다는 정황이 드러나 파장이 커지고 있다. 현재까지 무소속 한덕수 전 권한대행은 '국민의힘'과 전혀 관련없는 인물이다. 당적도 없고, 당원가입도 안된 상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에 국민의힘 당직자가 '무소속 한덕수 전 권한대행'에 대해 일체의 편의를 제공했다면 그것은 누가봐도 이의를 제기해도 받아들일 수 있는 상황이다. 국민의힘 당직자가 독단적으로 움직이지는 않았을것이고, 현재의 국민의힘 지도부의 암묵적인 지시를 받았다고 의심을 삼을 일이다. 이번 1차,2차,3차 경선을 통해 국민의힘 대선후보로 확정된 '김문수 대선주자'에 대한 예우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주자와 동급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 지도부가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격을 낮추는 행위는 있을수가 없는 일이다. '무소속 한덕수 전 권한대행'은 국민의힘 당원이 아니다. 김문수 전 노동부장관도 국민의힘 당내경선을 위해 입당한것처럼, 한덕수 전 권한대행도 단일화를 하려면 국민의힘으로 지금이라도 입당해야 하는게 가장 합리적인 방안이다. 만약 '무소속 한덕수 전 권한대행'이 정당후보라면 합당을 통해서 정당보조금을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무소속 송진호(宋鎭鎬) 대선예비후보의 전과가 17범으로 2025년 5월 8일 현재 총 17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한 가운데 유독 '전과자'가 많아 주목받고 있다. 중앙선관위 자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예비후보는 전과가 3건, 국민의힘 김문수 예비후보는 전과가 2건, 진보당 3기 상임대표를 맡고 있는 김재연 예비후보는 전과 2건, 정의당 대표를 맡고 있는 권영국 예비후보는 전과 4건, 한반도미래당 김정선 예비후보는 전과 3건, 무소속으로 출마한 개혁신당 제2대 전(前) 허은아 당대표는 전과 2건 등이다. 특히 거대 양당인 더불어민주당이나 국민의힘 모두 전과가 있는 예비후보로 나선 대통령 선거는 이번이 처음이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국민의힘은 8일 오후 6시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 간의 1대1 유튜브 라이브 토론을 실시한다. 토론 직후 8일 오후 7시부터 9일 오후 4시까지 당원 선거인단 50%, 일반국민 여론조사 50% 방식으로 단일화 후보 선호도 조사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기존 선관위원장이던 황우여 전 대표는 전격 사퇴하고, 새롭게 이양수 의원이 국민의힘 새로운 중앙당선거관리위원장으로 위촉됐다.
세계는 새롭게 변화한 안보전쟁 중 자국 이익 우선 추세서 안보 역량 업는 국가는 설자리 잃어 skt 유심대란서 보듯 해킹도 생활안전 위협 전통적인 안보영역서 경제·환경·보건·에너지 등 챙길부분 많아 지자체, AI형 CCTV의 도입,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안전역량 강화해야 제복은 권위와 위엄을 상징하지만 책임과 의무를 수반한다. 징병제 의한 국방을 수호하는 의무는 태어날 때부터 주어진 대한 건아들의 숭고한 운명이다. 국민 모두는 안보와 안전의 소중함을 교육과 경험, 사회생활을 통해 체득하지만 작금의 직면한 위기감이 살갗으로 전해 옴은 나만이 아닐 것이다. 성큼 다가온 우주시대에 지구촌의 우리는 과거 수천 년의 역사보다 최근 반세기동안에 이룩한 획기적인 도약으로 삶과 밀접한 안보와 안전의 소중함이 빗겨 있는 듯하다. 혹여 하는 마음에서 “튼튼한 안보강국을 만드는 힘은 바로 국가에 대한 사랑과 관심”임을 강조하고 싶다. 아프리카 빈국의 내전, 중동과 우·러의 총칼의 전쟁, 일명G2 전쟁으로 일컬어지는 관세전쟁·무역전쟁에서 보듯 세계질서에는 새롭게 변화된 안보전쟁이 정치, 경제, 문화의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
우리투데이 박영하 기자 | 제64회 충북도민체육대회가 2025년 5월 8일~10일까지 3일간 충주종합운동장 등 30개소에서 26개 종목 5,000여명(11개 시군 선수, 임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개회식은 충주종합운동장(15,000석), 폐회식은 호암체육관(2,950석)에서 화려하게 열린다. 이번 충북도민체육대회는 충청북도체육회가 주최하고, 충주시를 비롯해 충주시체육회, 충주교육지원청이 주관하며 충청북도와 충청북도교육청이 후원한다. 26개 종목은 일반부 26개 종목과 학생부 4개 종목으로 육상, 축구, 테니스, 소프트테니스, 배구, 탁구, 씨름, 유도, 검도, 궁도, 사격, 배드민턴, 태권도, 볼링, 골프, 자전거, 족구, 게이트볼, 보디빌딩, 택견, 그라운드골프, 수영, 바둑, 야구, 합기도, 풋살이다. 개회식은 사전행사와 식전행사를 마치고 공식행사가 19시에 열릴 예정이며, 11개 시군 선수단 입장을 시작으로 국민의례와 개회선언 및 대회기 계양 등에 이어 20시부터는 주제영상 및 시민합창단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어 성화점화 및 멀티미디어 공연, 축하공연으로 개막식을 마친다. 이날 축하공연에는 박지현, 박서진, 김태우, 이채연 등이 공연을 펼칠 예정이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한덕수 대선예비후보가 7일 "단일화가 안되면 후보등록을 하지 않는다"고 밝혀 결국 물러날 뜻을 밝힌것 아니냐는 의미로 읽힌다. 이로써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예비후보쪽으로 가닥이 잡혀갈것으로 보인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네이버의 올해 입점심사가 사실상 힘들것으로 보여 내년 지방선거까지 이어질 경우 사실상 '공정성'을 이유로 장기표류할 전망이다. 그로 인해 기존 입점한 언론사에게는 '특혜'가, 새로 입점심사를 준비중인 언론사들에게는 '규제'로 치달을 것으로 보여진다. 네이버 입점은 언론사의 입장에서보면 구독자에게 기사를 보여줄수 있는 '기회의 산물'인데, 입점심사가 늦어지며 불만이 쌓이고 있다. 그동안 본지는 어려운 경영환경속에서 '네이버 입점 심사'를 하나의 터닝포인트로 여기며 준비를 해왔는데, 이제는 네이버 입점 심사는 포기하고, 이번 대선을 맞아 조직 관리에 힘쓸 계획이다. 새로운 회장을 영입하고, 전국적인 지사 설립 등을 통해 조직을 강화하고, 한달에 2회 지면신문 발행주기를 한달에 4번, 매주 발행 목표를 정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본지는 그동안 꾸준하게 지면신문을 발행해왔고, 인터넷신문 또한 조회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우리투데이 조항욱 기자 | 난(蘭)24가 2026년 3월 1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난원(蘭園)에서 오전 11시에 개업식 및 오후1시에는 경매를 진행하기로 밝혔다. 난(蘭)24는 특별한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로 소중히 키운 난초를 직접 판매하고 구매할 수 있는 곳으로 풍란, 석곡, 동양란, 난자재 등 다양한 제품을 구비하고 있으며, 난(蘭)24 오픈기념에서는 작가 범이님의 솟대를 판매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난(蘭)24가 오프라인 행사 및 회원님의 쉼터가 될수있는 난실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오픈식 및 경매는 취미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경매 출품하시는 취미인께서는 20점 이내로 신청 가능하고 경매수수료는 5%이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라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꽃향기가 흩날리는 곳이면 어디든지 날아가는 나비처럼, 사람의 향기가 있는 곳이면 그곳이 어디든지 찾아가는 인물칼럼니스트 김미루 작가와 그들의 만남은 자연스럽기도 하며 특별나기도 하다. 그동안 발품으로 만난 전국 방방곡곡의 향기로운 사람들의 삶을 통해 비로소 우리는 그들과 한 몸이 된다. 하지만, 문화 향유자가 그저 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작가는 낯선 이들과도 쉽게 통한다. 그리고 어느덧 그들과 거리낌 없이 대화를 나누며 그들 내면에 은밀하게 숨겨져 있는 진솔한 삶의 이야기에 동화하게 한다. 그들이 누구이든 상관없다. 화가와 만나면 그들에게 화폭을 드리우고, 붓을 쥐여주며, 향 깊은 물감을 풀어주기도 한다. 그리고 어느새 화가 자신도 감탄할 정도로 아름다운 한 폭의 그림을 마주하게 된다. 다른 어느 분야든 마찬가지다. 각계각층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사려 깊게 풀어내는 마력이 있는 작가는 스스로 얘기하듯, “우리는 살면서 늘 사람을 만난다. 하지만 그 짧은 만남에 그들의 생각과 삶의 깊은 섭리를 쉽게 알아채기란 여간 힘들지 않다.”라고 말하듯이 그들의 이야기에 우리가 쉽게 한 몸이 되어 아름다운 삶의 대열에 기꺼이 동행하기도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PBA 정석근 당구선수가 2026년 3월 4일 서울시 종로구 정석당구클럽에서 서병길 대표와 '당구의 정석' 개정판 동영상 제작에 대해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서병길 대표는 "이번 당구의 정석 개정판은 2011년 당시 초판과 달리 QR코드를 이용해 누구나 해당 유튜브영상을 볼수가 있게 함으로써 당구의 대중적인 보급과 체계적인 학습도구로 사용될것으로 보인다"며, "2011년 그당시에 QR코드 도입을 제안한 분이 계셨는데, 그당시는 사실 기술적으로 보편화되지가 않았는데 이제 2026년에는 유튜브 동영상이나 QR코드가 대중적으로 인지가 되어있어 가능할것으로 보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PBA 정석근 당구선수를 이번 당구의 정석 개정판에 참여시킨 이유는 장애를 딛고, 당구국가대표 선수까지 하면서 평생을 오로지 당구에만 헌신했던 주변의 권고를 받아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PBA 정석근 당구선수는 1990년 인천당구연맹 선수로 입단해서 1995년 터키당구월드컵 국가대표, 1998년 아시아선수권 대회 5위, 2001년 SBS우수선수권 대회 준우승, 2006년 팀 토너먼트 전국대회 우승, 2008년 여수 전국체전 3쿠션부문 2위, 20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2011년에 발간한 당구의 정석(공저 양귀문, 서병길)이 2026년 유튜브 영상으로 개정판을 낼것으로 보여 당구매니아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개정판을 통해 이 책의 독자들은 QR코드를 통해 핸드폰으로 영상을 함께 볼수 있을것으로 보여진다. 정석당구클럽 서병길 대표는 "2011년 당시와 2026년 지금은 IT의 급속한 발전으로 많은 부분에서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며, "2011년 그당시는 '당구의 정석' 책 발간에만 집중했다면 이제는 QR코드로 누구나 유튜브 영상을 함께 볼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서 대표는 "당구계의 가장 유명한 양귀문 선생님의 서거로 인해 이번 개정판은 인천당구연맹 정석근 당구선수와 당구의 정석에 나오는 부분을 동영상으로 제작해서 유튜브를 통해 세상에 알리고, 책에는 QR코드로 영상을 시청할수 있게 만들것이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정석근 당구선수 또한 "제가 어려서부터 존경하는 양귀문 선생님의 당구의 정석이란 책을 봐왔는데, 제가 이번 당구의 정석 개정판에 참여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과 보람을 느끼고 있다"라며, "당구의 정석은 제 이름과도 맞물려 개정판 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