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전국공인중개사 성범죄자 및 강력범 퇴출 국민운동본부에서 1인시위가 9월 23일 김영모 시민대책위원장에 이어 두번째로 이어졌다. 이번에 1인시위에 참석한 은평구 응암동에 거주하는 김익규씨는 "어제 1인시위에 참여했던 무궁화클럽 김영모 시민대책위원장의 추천을 받아 아침 일찍 찾아왔다"라며, "오늘 화곡동에 와서 성범죄자가 공인중개 업무를 하고있다는 사실을 접하고 너무나 분개해서 이렇게 1인시위에 동참하게 됐다"며 입장을 밝혔다. 김익규씨 또한 "대한민국에서 성범죄자 및 강력범들의 온상이 된 공인중개사 사무실에 대한 전수검사가 벌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명동 버디익스체인지가 서울시 중구 명동입구에 국내최대 환전센터를 운영하면서 환전업무만이 아닌 중소기업 홍보관을 동시에 운영하는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을 제시해 주목받고 있다. 온라인 쇼핑 운영대행사 컴제이제이측은 명동 버디익스체인지 본사에서 K-중소기업홍보관사업(K-BUDDYEXPO)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고 명동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에게 오프라인 매장과 연동된 온라인 쇼핑사업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중소기업홍보관사업을 통해 한국 중소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 지원, 현지 유통·바이어 매칭, K-콘텐츠 공동 기획·홍보, 문화·경제 교류 행사 개최 등을 추진하는데 입점 제품들에 대해서는 심사를 거쳐 선정해 저렴한 비용으로 중소기업의 애로점을 해소해준다는 계획이다. 중소기업 홍보관 운영사인 컴제이제이 전영상 대표는 “베트남 시장은 한국 기업에 중요한 기회”라며 “K-BUDDYEXPO의 컨텐츠 강점을 결합해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 내겠다. 1호 입점제품도 베트남분의 향수 제품을 선정했다”고 전했다. 이미 많은 중소기업 제품들이 계약을 마쳤고, 현재도 중소기업들과 계약을 위한 상담중이다. 중소기업 A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자체 매장을 운영하기에는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69세 김순희씨 사건 관련 재판이 9월 24일 수원지방법원에서 선고를 앞두고 있다. 69세 김순희씨가 보내온 각서에 따르면 1992년 1월 8일에 채무자 김상철와 채권자 이재황에 대해서는 각서내용에 주소도 있고, 자필도 보인다. 하지만 보증인에 대해서는 '김순희'라는 이름만 적혀 있을뿐 자필서명도 없고, 주소조차 없다. 이 각서로 인해 전재산을 잃은 69세 김순희씨는 30여년을 대한민국 '법(法)'과 싸우고 있다. 대한민국에 '보증' 잘못 서서 패가망신한 사람들이 부지기수이지만, 69세 김순희씨가 본지에 보내온 '보증각서'에는 자필서명도 없고, 주소조차 없는데 이것으로 전 재산을 잃어버렸다는 것은 대한민국 '법(法)'의 망신인 셈이다. 이와 관련 1차 연류자 명단이 본지를 통해 지난 9월 14일 보도된 이후에 전 국민의 관심속에 조회수가 상상을 초월한 정도로 늘어난 가운데 69세 김순희씨의 2차 연류자 명단이 조만간 발표될 예정으로 있어 그 명단속의 주인공이 누가될지 초미의 관심사이다. 1차 연류자 명단에 있는 김덕재 부장 검사는 현재 서초동에서 변호사 생활을 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강남구의회 김진경 의원(신사, 논현1동)은 지난 9월 15일부터 19일까지 강남구 대표단과 함께 중국을 방문해 관내 중소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실질적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일정은 중국 우호도시와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강남구 중소기업의 중국 시장 수출 확대와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무역사절단 파견을 중심으로 북경과 상해 현지에서 수출상담회, 기업 간담회 등 실질적 지원 활동이 진행됐다. 대표단에 함께한 김진경 의원은 북경에서 열린 B2B 수출상담회 현장을 찾아 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또한, 이어진 현지 간담회를 통해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협력 확대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김 의원은 현장에서 청취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향후 관내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해외시장 진출에 필요한 지원책을 의회 차원에서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김진경 의원은 “이번 출장은 강남구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가능성을 직접 확인하며 필요한 지원 방안을 구체화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성장을 적극 뒷받침할 수 있도록 의회의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한반도에 길이 없단 말인가? (해동성국 금수강산 둘레길을 시작한다) 1955 서독의 콘라트 아데나워(기독교민주연합) 총리는 소련을 제외한 동독과 외 교관계를 맺고 있는 모든 국가들과 어떠한 외교관계도 갖지 않겠다는 내 용을 골자로하는 (할슈타인원칙)을 선언한다. 1966 빌리브란트외무장관은 할슈타인원칙을 깨고 동방정책을 시작한다. 1974 브란트총리의 해임때까지 줄기차게 동방정책을 진행한다. 헬무트슈미트총 리 1982 헬무트콜총리 동방정책 계승, 독일통일에 이른다. 노태우 정부의 북방정책, 국민의 정부 햇볕정책은 브란트 동방정책에 큰 영향을 받았다. 서양문명에 마지막으로 개국한 나라다. 또한 마지막 남아있는 분단국가다. 세계인의 공분을 산 세계 1.2차대전 전범국 독일은, 어느덧 통일국가가 되었다. 그 씨앗이 동방정책임을 우리는 알고 있다. 과연 한반도엔 길이 없단 말인가? <예수의 열두제자중 한사람인 사도 성 대(大)야보고가 예루살렘에서 순직한 직후 그 제자들이 야고보의 시신을 몰래 수습해, 돌을 깍아 만든 배(石船)을 타고 이베리아 반도의 갈리시아 지방에 도착했으나, 거기에서도 로마인들이 많이 살고 있어서 고난을 받던중,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무궁화클럽 김영모 시민대책위원장은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전국공인중개사 성범죄자 및 강력범 퇴출 국민운동본부 앞에서 1인시위를 첫번째로 나섰다. 김영모 시민대책위원장은 "우리 무궁화클럽은 퇴직한 경찰관들의 전국적인 모임으로 앞으로 성범죄자 및 강력범들이 공인중개 업무를 하지 못하는데 앞장서고자 가장 먼저 1인시위에 참여했다"라며, "대한민국에서 성범죄자 및 강력범들의 온상이 된 공인중개사 사무실에 대한 전수검사가 벌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강서구 화곡3동 주민센터 앞에서 9월 22일 성범죄자 공인중개사 아내와 아들이 행패를 부려 조만간 강서경찰서에 고소를 당할것으로 보여진다. 사건 영상에 따르면 성범죄자 공인중개사 아들은 아예 여성 혼자 있는 사무실 앞에서 쭈그리고 앉아 담배를 피우며 여성을 기다리고 있는 영상이 고스란히 잡혀있고, 성범죄자 공인중개사 부인은 판사가 확정판결한 성범죄 800만원 벌금에 대해서 별것도 아니라고 말해 대한민국 사법부 결정을 우습게 여기는 태도를 보여 논란이 커질 것이다. 이번 사건의 발단은 본지 지면신문에 최초 보도가 나간 이후에, 두번재 보도까지 진행되며 지면신문이 여성 혼자 있는 사무실 3면 창문에 붙여지며 시선을 끌어모았고, 그 결과로 지역주민들 사이에서 입에서 입으로 소문이 삽시간에 퍼져 현재 해당 성범죄자 공인중개사는 공인중개 영업을 할수 없을 지경에 이르렀고, 결국 성범죄자 공인중개사 아내와 아들이 나선것으로 보여진다. 하지만 이 사건으로 인해 성범죄자 공인중개사 아내와 아들은 '스토킹 처벌법' 위반으로 처벌을 받을것으로 보여 파장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한편 본지는 금주중에 세번째 지면신문 발행을 앞두고 있어 신문이 발행되어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시대담론은 이제 시대철학의 서사가 요구된다. 시대담론의 종교탄압이라는 화두가 시작되었다. 2025년 대한민국에서다. 87년 6.29선언으로 대통령 직선제가 이루어지고 대한민국에서는 2차세계대전이후에 서구로부터 수입된 민주주의가 놀라운 속도로 빠르게 정착되었다. 87년 체제는 민주주를 전진시키는 한편 시간이 지나면서 그 한계를 노정하고 있다. 이를 극복해가는 과정에서 한국 민주주의는 기념비적으로 발전해가고 있다. 한류 최고의 하이라이트는 [K-민주주의]가 되어가고 있다. 우리의 경험과 성과를 인류와 함께 공유하기 위해 [평화]를 창립한다. 코리아드림 놀랍지 않은가? 인류의 역사속에 나라이름 뒤에 드림을 붙일수 있는나라는 몇 개 있었던가? 한번도 남을 침략한적이 없는 30/50클럽의 유일한 나라이다. 마침내 [G-2]를 향해 거침없이 항해해 가는 대한민국은, 세계속에서 대한민국을 발견해야한다. 사람들이 와서 살고 싶은 대한민국은 세계를 향해 무엇을 할것인가? 오늘 세계의 인권과 민주주의를 지키겠다는 위대한 이상으로 모였다. 평화포럼 김철기 창립준비위원장 창립전문 서사다. 시대담론은 이제 시대철학이 요구된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그린피스의 꿈처럼. 노벨의 꿈을 꾸다. 푸른바다에 사람 피처럼 붉게 흐른다. 어린 고래를 미끼로, 부모 고래를 잡는다. 옛 포경선의 모습이다. 물고기가 아닌 고래는 모성애가 뜨겁다. 아버지 고래와 형제 고래도, 어린 고래를 떠나지 못한다. 포경선은 차례대로 [학살]을 자행한다. 포경선 고래잡이는 고래멸종에 이른다. 인류의 만행이다. 이 모습을 다큐로 감상한 [어린이들은 분노한다] “우리가 고래를 지키자!” 모두가 뜻을 모아 아직도 진행중인, 일본 포경선을 저지하기로 한다. 독일의 어린 학생들이 그린피스의 태동을 알리는 모습이다. 이들은 방학기간을 통하여, 고래 지키기 선박을 운영하기로 한다. 그러나, 막상 실행에 옮기려 하는데, 배도 없었고, 배를 운행할 능력도, 경험도 없는 어린 청소년 이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삼촌은 [캠페인]이라는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독일의 작은 토막기사로 어린학생들의 이야기가 알려졌고, 큰 공명을 일으킨다. 많은 후원과 응원이다. 그린피스가 우리에게까지 영향력이 있게된 것은 프랑스의 플루토늄 핵 재처리 과정에서 일본으로 가는 상선을 막으면서이다. 그린피스의 탄생이다. 그린피스는 고래에서, 핵연료 환경으로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6.25 참전 전사자 11월 11일 11시 하늘의 별이된 193,067명의 마지막점호 [빼빼로 DAY 별사탕 헌증] 11월 11일 11시가 UN참전용사를 [Roll-Call DAY]로 Challenge를 진행한다는 Story가 있다. UN군참전용사들이 잠들어 있는 부산UN기념공원에서다 [Turn Toward Busan] 11월 11일 11시 [1분 묵념] 우리는 어느날, 대한민국 대통령이 천안함, 연평해전 순국용사들을 Roll-Call하는 모습을 마주한다. 그런데 11월 11일 빼빼로 DAY로 또다른 세상이 펼쳐진다. 가장 한국적인 현대축제는 무엇일까? [축제를 만드는 사람들]은 우리가 알고 있는것보다 넓고, 깊고, 훌륭함으로 가득차있다. 세계1, 2차대전의 아픔, 상처, 폐허를 딛고 사랑, 평화, 번영의 철학을 바이러스처럼 창조 공급했다. 명품도시의 탄생이다. 로마, 파리, 런던, 오사카, 뉴욕 마저도 축제를 만드는 사람들 치유속에서 탄생했다. 근현대의 아픔과 상처를 극복한 문화다. 11월 11일 11시 UN참전용사의 Roll-Call DAY Challenge. 11월 11일 빼빼로 DAY. 11월 11일 이리역 화약 폭발사고.
우리투데이 조항욱 기자 | 난(蘭)24가 2026년 3월 1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난원(蘭園)에서 오전 11시에 개업식 및 오후1시에는 경매를 진행하기로 밝혔다. 난(蘭)24는 특별한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로 소중히 키운 난초를 직접 판매하고 구매할 수 있는 곳으로 풍란, 석곡, 동양란, 난자재 등 다양한 제품을 구비하고 있으며, 난(蘭)24 오픈기념에서는 작가 범이님의 솟대를 판매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난(蘭)24가 오프라인 행사 및 회원님의 쉼터가 될수있는 난실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오픈식 및 경매는 취미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경매 출품하시는 취미인께서는 20점 이내로 신청 가능하고 경매수수료는 5%이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라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꽃향기가 흩날리는 곳이면 어디든지 날아가는 나비처럼, 사람의 향기가 있는 곳이면 그곳이 어디든지 찾아가는 인물칼럼니스트 김미루 작가와 그들의 만남은 자연스럽기도 하며 특별나기도 하다. 그동안 발품으로 만난 전국 방방곡곡의 향기로운 사람들의 삶을 통해 비로소 우리는 그들과 한 몸이 된다. 하지만, 문화 향유자가 그저 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작가는 낯선 이들과도 쉽게 통한다. 그리고 어느덧 그들과 거리낌 없이 대화를 나누며 그들 내면에 은밀하게 숨겨져 있는 진솔한 삶의 이야기에 동화하게 한다. 그들이 누구이든 상관없다. 화가와 만나면 그들에게 화폭을 드리우고, 붓을 쥐여주며, 향 깊은 물감을 풀어주기도 한다. 그리고 어느새 화가 자신도 감탄할 정도로 아름다운 한 폭의 그림을 마주하게 된다. 다른 어느 분야든 마찬가지다. 각계각층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사려 깊게 풀어내는 마력이 있는 작가는 스스로 얘기하듯, “우리는 살면서 늘 사람을 만난다. 하지만 그 짧은 만남에 그들의 생각과 삶의 깊은 섭리를 쉽게 알아채기란 여간 힘들지 않다.”라고 말하듯이 그들의 이야기에 우리가 쉽게 한 몸이 되어 아름다운 삶의 대열에 기꺼이 동행하기도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PBA 정석근 당구선수가 2026년 3월 4일 서울시 종로구 정석당구클럽에서 서병길 대표와 '당구의 정석' 개정판 동영상 제작에 대해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서병길 대표는 "이번 당구의 정석 개정판은 2011년 당시 초판과 달리 QR코드를 이용해 누구나 해당 유튜브영상을 볼수가 있게 함으로써 당구의 대중적인 보급과 체계적인 학습도구로 사용될것으로 보인다"며, "2011년 그당시에 QR코드 도입을 제안한 분이 계셨는데, 그당시는 사실 기술적으로 보편화되지가 않았는데 이제 2026년에는 유튜브 동영상이나 QR코드가 대중적으로 인지가 되어있어 가능할것으로 보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PBA 정석근 당구선수를 이번 당구의 정석 개정판에 참여시킨 이유는 장애를 딛고, 당구국가대표 선수까지 하면서 평생을 오로지 당구에만 헌신했던 주변의 권고를 받아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PBA 정석근 당구선수는 1990년 인천당구연맹 선수로 입단해서 1995년 터키당구월드컵 국가대표, 1998년 아시아선수권 대회 5위, 2001년 SBS우수선수권 대회 준우승, 2006년 팀 토너먼트 전국대회 우승, 2008년 여수 전국체전 3쿠션부문 2위, 20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2011년에 발간한 당구의 정석(공저 양귀문, 서병길)이 2026년 유튜브 영상으로 개정판을 낼것으로 보여 당구매니아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개정판을 통해 이 책의 독자들은 QR코드를 통해 핸드폰으로 영상을 함께 볼수 있을것으로 보여진다. 정석당구클럽 서병길 대표는 "2011년 당시와 2026년 지금은 IT의 급속한 발전으로 많은 부분에서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며, "2011년 그당시는 '당구의 정석' 책 발간에만 집중했다면 이제는 QR코드로 누구나 유튜브 영상을 함께 볼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서 대표는 "당구계의 가장 유명한 양귀문 선생님의 서거로 인해 이번 개정판은 인천당구연맹 정석근 당구선수와 당구의 정석에 나오는 부분을 동영상으로 제작해서 유튜브를 통해 세상에 알리고, 책에는 QR코드로 영상을 시청할수 있게 만들것이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정석근 당구선수 또한 "제가 어려서부터 존경하는 양귀문 선생님의 당구의 정석이란 책을 봐왔는데, 제가 이번 당구의 정석 개정판에 참여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과 보람을 느끼고 있다"라며, "당구의 정석은 제 이름과도 맞물려 개정판 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