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비채나세계운동본부(총재 윤재환)은 8월 27일 서울시 서초구 방배로에 위치한 건물 3층 대회의실에서 '솔라뷰호텔 앤 리조트' 비젼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윤재환 총재는 "제가 이번 솔라뷰호텔 앤 리조트를 이영규 회장과 함께 책임지고 이끌어가겠습니다"라며, "저와 이영규 회장을 믿고 함께 갑시다"라고 밝혀 박수갈채를 받았다. ㈜더케이리더스 이영규 회장은 "저 또한 윤재환 총재와 함께 하겠습니다"라고 화답했다. 솔라뷰호텔 앤 리조트는 이번 비채나세계운동본부 윤재환 총재가 가세해서 힘을 받을것이라는게 이날 참석자들의 한결같은 의견이다. 한편 솔라뷰 호텔&리조트는 정동진 최초의 생활형 숙박시설로 강릉시 강동면 정동진리에 대지면적 1만583㎡(3,201평) 규모 지하 2층, 지상 4층으로 총 279객실로 들어서는 호텔 & 리조트이다. 총5개 타입의 디럭스 A 232객실, 디럭스 B 36객실, 스위트 10객실, 로얄 스위트 1객실, 장애인 2객실 및 대연회장, 중연회장(식당), 옥상정원, 커피숍, 휘트니스, 편의점, 세탁소 등 완벽한 편의 시설을 완비하고, 천혜의 관광지인 정동진을 조망할 수 있는 숙박시설로 들어섰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매일경제 8월 26일 '“결국 미국 요구 다 들어준다”...일본, 5500억달러(약 763조원) 대미투자 합의문서 작성 눈앞'이란 기사를 보면 결국 대한민국은 3500억 달러, 일본은 5500억달러를 대미투자하는 셈이다. 미국의 입장에서는 이번에 잭팟을 터트린 일이고, 전세계는 이로 인해 엄청난 손해를 보는 셈이다. 이번주에 미국과 일본간의 합의문이 작성이 되면, 대한민국과 미국간의 합의문도 결국 명문화될것으로 보여진다. 일본의 대미 투자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의 투자금은 미국이 원하는 분야에 쓰고 이익의 90%도 가져간다”고 했으며 투자대상과 관련해 백악관은 “일본은 미국의 지시에 따라 미국의 기간산업 재건과 확대를 위해 투자한다”고 언급했으므로 대한민국의 대미 투자도 결국 미국이 원하는 분야에 쓰고, 이익의 90%도 가져간다로 될것이며, 대한민국은 미국의 지시에 따라 미국의 기간산업 재건과 확대를 위해 투자하게 될것으로 보여진다. 대한민국 이재명 대통령과 대통령실, 그리고 국회 과반 의석을 차지한 더불어민주당은 이제 국민들에게 솔직하게 이런 사실에 대해 털어놔야할 시점이다. 숨긴다고 숨겨질 내용도 아니고, 국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배준영 국회의원은 8월 26일 제3연륙교 요금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했는데 헌법소원을 통해 전 국민에 대한 무료화를 추진한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다. 다음은 입장문 전문이다. [제3연륙교 요금에 대한 배준영 국회의원 입장문] 인천시에서 연말 개통 예정인 제3연륙교 통행료와 관련해 ‘영종‧청라 주민 우선 감면’과 ‘2026년 3월 모든 인천시민 대상 확대하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아쉬운 점도 있지만, 현재 인천시가 처한 상황을 고려한다면 할 수 있는 최선은 다했다고 믿습니다. 제3연륙교는 영종과 청라 입주 주민들의 분양대금 및 인천시와 도시공사 등의 부담으로 만들어진 다리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천시로서는 국토교통부가 민자사업자와 맺은 실시협약변경에 포함된 경쟁방지조항, 그리고 국토부와 맺은 손실보상방안합의 때문에 막대한 인천시민의 세금을 민자사업자에게 제공할 수밖에 없는 불가피한 상황에 놓여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제3연륙교는 차질없이 개통되어야 하며, 저는 이를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2015년 제3연륙교 시민 궐기대회 등 시민운동에 참여한 이후 2017년 중앙일보, 인천일보 등 언론기고를 통해 공론화시켰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버디익스체인지 와 컴제이제이는 19일 명동 ㈜버디익스프레스 본사에서 중소기업 제품 해외홍보를 위한 홍보관 개관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버디익스체인지 는 명동에 위치한 국내 최대 환전센터로 국내 최초로 20여개국의 화폐를 자동으로 환전하는 시스템을 개발하였다. 또한 K-웨이브의 일환으로 환전소를 찾는 고객에게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우수성을 홍보코자 컴제이제이와 손잡고 홍보관을 개관한다. 이번 중소기업제품 홍보관은 명동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국내 중소기업 제품을 직접 소개하는 새로운 문화·비즈니스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외국 관광객에게 접근성이 가장 뛰어난 명동에서 갤러리 형태의 시각적으로 생생한 전시 방법을 통해 차별화된 제품 홍보 및 체험공간을 제공한다. 컴제이제이는 수년간 동남아 사업 진출을 진행한 온라인 쇼핑 운영대행 전문업체로 이번 사업을 통해 대한민국 중소기업 판로 확대와 해외 진출 가능성을 높인다. 컴제이제이 전영상 대표는 “접근성이 떨어지는 홍보전시회장과 온라인홍보관은 해외 관광객에게는 무용지물이며 한국에서 가장 외국인 관광객 방문이 가장 활발한 지역인 명동에서의 기업홍보관이야말로 진정한 홍보 효과를 가져올 것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양평경찰서는 ’25. 7. 17.(목) 00:30경 음주운전 피혐의자 A씨(남, 30대)를 도로교통법 위반 ‘음주운전’ 혐의로 현장 검거했다. 피혐의자 A씨는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소재 술집에서 음주 후 경기도 남양주로 운전 중 음주운전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의 정지 요구에 불응하고, 중부내륙고속도로를 이용하여 강상제2터널까지 약 20km가량을 도주하였다. 사건 당일 7월 17일(목)은 집중호우로 인해 호우 위기경보가 발령되는 등 도로가 매우 미끄러웠고(양평군 기준 강우량 67mm), 피혐의자 A씨가 규정속도 시속 110km/h인 도로를 시속 140~170km/h로 과속하는 등 심야시간에 2차 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높은 긴급한 상황이었다. 이에 출동경찰관은 차량 통행이 많지 않은 점을 고려, 더 이상 도주할 수 없는 터널에 진입하였고 피혐의자 차량 앞에서 주행 중인 화물트럭 운전자 B씨가 차량의 속도를 늦춰주었다. 화물트럭 운전자 B씨는 피혐의자가 더 이상 도주할 수 없도록 길목을 차단하였고 경찰은 안전하게 피혐의자를 검거할 수 있었다. 피혐의자는 만취 상태(면허취소 수준)였으며, 경찰은 도로교통법 위반 ‘음주운전’ 혐의로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대장-홍대선 레드로드 구간내 역사 위치변경 관련 1인시위가 8월 17일 박강수 마포구청장, 18일 백남환 마포구의회 의장에 이어 구의원들까지 가세가 되는 등 마포구의 뜨거운 감자로 주목받고 있다. 8월 19일에는 국민의힘 마포을 함운경 당협위원장, 8월 20일에는 마포구의회 안미자 의원(예산결산특별위원장), 8월 21일에는 김기석 마포구의회 전 구의원, 8월 22에는 권영숙 마포구의회 부의장, 8월 24일에는 홍지광 마포구의회 구의원, 8월 25일에는 이한동 마포구의회 의회운영위원장 등이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시위는 대장~홍대선 역사 위치에 대한 주민의 우려를 대변하고, 국토교통부와 관계 기관에 신속한 협의와 재검토를 요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포구는 앞으로 박강수 마포구청장과 백남환 마포구의회 의장, 안미자.김기석.권영숙.홍지광.이한동 구의원 등에 이어 주민, 상인, 문화예술인 등이 참여하는 ‘릴레이 시위’로 이어질 전망이다. 대장~홍대선은 부천 대장지구에서 마포구 홍대입구역을 잇는 광역철도 노선으로, 국토교통부 계획에 따르면 K-버스킹의 성지이자 문화예술 공간인 레드로드 R2 중간에 역사가 설치될 예정이다. 그러나 이 구간은 서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중앙일보 8월 25일자 '美, 3500억달러 투자 '문서화' 거센 압박…"회담 취소까지 거론"'보도에 따르면 대한민국이 미국에 투자해야할 금액은 환율을 1달러에 1,400원으로 할 경우에 490조(490,000,000,000,000원)에 달한다. 결국 대한민국의 한해 예산을 약 650조로 하면, 490조는 엄청난 규모이다. 이런 미국 투자에 대해 과연 국회는 어떤 협의가 있었을까라는 물음표가 생긴다. 과연 미국에 490조를 투자해서 대한민국이 얻는 경제적 이득이나 실리적인 부분은 과연 무엇일까? 이번 한미정상회담을 통해 490조(490,000,000,000,000원)가 명문화된다면, 미국에는 잭팟이 터지는 것이고, 대한민국은 그로 인해 엄청난 후대에게 빚을 떠넘기는 일이 될것이다. 일부 언론보도에 따르면 대한민국 이재명 대통령이 영빈관에 들어가지도 못할거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있는데 그런 대접을 받으면서 490조를 투자 '명문화'를 한다면 그것은 굴욕적인 외교참사로 기록될 전망이다. 이번 민생지원금 규모가 13조라고 했는데, 차라리 490조(490,000,000,000,000원)를 국민들에게 투자하는게 낫지 않을까? 그러면 국민 한명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소녀가 우울했다. 친구의 생일날 선물할 돈이 부족해서다. 고민 끝에 가늘고 긴, 과자를 선물하기로 했다. 과자 선물이라도 해야 하는 소녀의 소망이였다. 과자를 선물받은 친구는 맛있고, 재미있으며, 손쉽고, 존중할수 있는 <선물>에 감동을 받는다. 친구는 친구에게 바이러스처럼 <감동선물>이 이어진다. <빼빼로 DAY>의 이야기가 신화로 꽃피는 감동이다. 40여년 문화운동 현장에서 소망처럼 설계하고 기다려온 <철학>이다. 우리의 24절기 명절, <빼빼로 DAY>처럼 맛있고, 재미있으며, 손쉽고, 예쁜과자를 <창조>하는일그것은 문화정책과 문화운동의 두줄기가 아우라지를 만나 <여울목>을 이룰 때 시작됨을 확인하였다. 세계 명품도시는 1.2차 대전의 폐허속에 치유, 번영, 평화의 시작점은 ART, 여행, 축제로 시작하였고, 리그로 마무리 했다. 그럼에도 춘절......페스티발 리그의 페러다임은 <축제를 만드는 사람들>이 일구어논 행로에 지나지 않음이다. <빼빼로 DAY>의 이야기처럼 - 아홍다홍드리 24절기 명절. 축제가 답이다. 갈매기와 까치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본지는 2025년 8월 23일자 지면신문을 기존에 20면에서 24면으로 증면해서 발행한다. 본지는 이번 증면을 통해 '부동산 공인중개사'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룰것이다. 부동산 공인중개사는 국민들과 1 : 1로 대면하는 직업임에도 불구하고, 성범죄자를 비롯해 범죄자들이 아무런 제재도 받지 않고, 공인중개업무를 할수가 있어 범죄에 노출되어있는 심각한 상황이다. 특히 이번 '성범죄자 공인중개사 퇴출 국민운동본부'와의 업무제휴를 통해 국회 공청회 및 법률 개정에도 공동으로 대응해나갈 계획이다. 이번 8월 23일자 지면신문 1면에는 서울시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성범죄자'가 버젓이 공인중개사 사무실에서 아내가 대표로 있는 가운데, 남편이 보조원으로 활동하는 내용을 실어서 강서구 전역에 집중 배포할 예정이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공인중개사(자격자)나 보조원에 대한 범죄 이력 조회가 의무화되어 있지 않아 현재 공인중개사 업종이 범죄 소굴로 전락했다는 제보가 2025년 8월 23일 본지에 접수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또한 chatGPT에 따르면 "현재 우리나라(대한민국) 부동산 중개업 제도상으로는 범죄 이력이 있는 사람도 일정한 범위 내에서는 중개사무소에서 일할 수 있습니다"라며, "다만, 자격 취득과 사무소 개설, 소속 중개인·보조원 등록 단계별로 제한 범위가 다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방자치단체에 소속 중개사·보조원 등록을 하지만, 경찰 범죄기록 조회까지 하지 않다"며, "따라서 성범죄, 절도, 폭행 등으로 벌금형 받은 사람도 등록 가능한 상태입니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현행 제도에서는 범죄 경력이 사무소 근무를 원천적으로 막는 장치가 부족하다"고 했다. 최근 사회적으로 전세사기, 부동산 사기, 성범죄 전력자들의 취업 문제가 불거지면서, 공인중개사·보조원 등록 시 범죄이력 확인 및 결격사유 강화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특히 성범죄나 강력범죄 전력자가 고객의 개인정보와 주거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위험성이 지적되고 있다. 결국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유네스코 한지등재를위한 마중물30년 한지 외길 차우수 위원장, 역작 『사관이 기록한 한지 1, 2』 출간 조선왕조실록부터 지리지까지, 고전 사료 속 ‘한지’의 자취를 집대성- 조지서, 저화, 세초, 한지갑옷 등 문헌 속 한지의 역사를 발굴한 30년의 기록- 교보문고 POD(주문제작) 출판으로 전통문화의 학술적 토대 마련 사단법인 한지진흥원 상생발전위원회 차우수 위원장이 지난 30여 년간 우리 고전 속에 기록된 한지 관련 자료를 집대성한 『사관이 기록한 한지 1, 2』권을 2026년 01월 15일 출간했다. 이번 자료집은 차 위원장이 현장에서 한지 산업 기술 발전을 이끌며 틈틈이 갈무리해 온 원고를 바탕으로 한다.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일성록 ▲임원경제지 등 한국고전번역원의 국문 사료 속에서 오직 ‘한지’와 관련된 기록만을 발췌하고 스크랩한 방대한 데이터의 결과물이다. 조선시대 종이 관아 ‘조지서’부터 ‘한지갑옷’까지… 사료로 복원한 한지 문화 총 2권으로 구성된 이번 자료집은 사관들의 엄밀한 기록을 통해 우리 종이의 쓰임새와 가치를 조명한다. 제1권에서는 조선 시대 지폐인 ‘저화(楮貨)’, 종이 생산을 관장하던 관아 ‘조지서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중국청도화에국제문화교류유한공사가 주최하고, 한중문화체육교류협회와 사물놀이 맥이 주관한 2025년 한중수교 33주년 기념 중국예술단 내한 한중 합동공연이 2025년 12월 23일 한중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주관방송사로는 MsEGTV가 맡았다. 이강철 시인과 중국동시통역 거젠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공연에서는 식전행사로 사물놀이 맥과 백현애 가수의 아름다운나라 등이 불려졌다. 박윤용 총단장의 내빈소개와 협회 김정은 총재의 개회선언에 이어 양국 국가의 국민의례가 진행되고 이번 공연의 대회장을 맡은 신현옥 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한중수교 23주년 기념 특별공연이 우리 인천 중구 한중문화관에서 개최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한중 양국은 지난 33년간 문화와 예술을 통해 상호 이해와 우정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이러한 민간 차원의 교류는 양국관계를 더욱 굳건히 하는 힘이 되어 왔습니다. 오늘 무대에 오르는 중국 대표예술단 교주양가'와 대한민국 K문화예술단의 공연은 두 나라 문화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또한 본 행사가 여러 방송사를 통해 소개됨으로써 인천이 한중 문화교류의 중심 도시
우리투데이 정석근 기자 | 부천시체육회 소속 국내랭킹 6위 손준혁은 2025년 12월 20일 충북 제천시 어울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회 제천시 청풍호배 전국3쿠션대회’ 남자3쿠션 결승에서 대구시체육회 소속 정성민을 상대로 50:37(38이닝)로 따돌리며 당구선수 데뷔 7년 만에 첫 전국당구대회 정상에 올랐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시흥시체육회 소속 국내랭킹 5위 이범열 당구선수가 광명시당구연맹 전기원 선수에게 패하는 이변도 벌어졌다. 그리고 대한당구연맹(KBF)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대전 드림아레나에서 당구 디비전 리그의 한 해를 결산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연말 페스티벌 'Billiards Festival 2025'(빌리어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전기원 기자 | 익산시당구연맹이 주최하고, 익산시체육회와 익산시당구연맹이 주관하는 '제7회 국가식품 클러스터배 3C스카치 전국당구대회'가 12월 7일 평동로 740에 위치한 쇼당구클럽을 비롯해 JB당구클럽(선화로 137), 월드당구장(부송로 117), 미스터큐당구클럽(선화로 3길31-12), 천운당구장(선화로 329), 버호벤당구클럽(서동로 98), JM당구클럽(고봉로 32길 8), 해피당구클럽(고현로 90)에서 분산 개최된다. 이번 당구대회에는 익산시와 전북특별자치도가 후원하며, 한밭,오페라, 이리당구재료, 한솔당구재료, 코코밀, 모현장례문화원, 금강인쇄출판, 블랙야크(송학점,팔봉점), 원마트가 협찬하고 있다. 경기종목에는 3C스카치방식 256강으로 치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