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에서는 2026년 2월 28일 용문역 건너편 용문교회 앞에서 제30회 정월대보름맞이 용문면 리대항 윷놀이축제를 성대하게 열었다. 이날 행사는 용문면 체육회와 용문청년회가 주최.주관을 맡았으며 용문면과 용문면노인회, 양평문화원용문분원, 용문면이장협의회, 용문면새마을회, 용문교회, 용문남녀의용소방대, 용문면주민자치센터, 용문천년시장상인회, 용문은향회, 용문파출소,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용문면친환경농업인협의회, 용문면농촌지도자회, 용문택시부, 농업경영인양평군연합회용문면분회, 용문베스트로타리클럽, 용문생활안전협의회, 용문농협, 용문새마을금고, 양평축협용문지점, 양동신협용문지점 등이 후원을 했으며, 양평군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개최, 운영했다. 한편 이날 용문청년회 조용규 회장은 "내일이 3월 1일이라 만세삼창을 하겠습니다"라고 선창을 하고 참석자들은 태극기를 흔들어 화답하는 단합된 모습을 보여 의미를 더했다.
우리투데이 조항욱 기자 |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에 위치한 울엄마 보리밥/동태찌개 음식점을 방문한 본지 기자는 식사를 하기전에 먼저 호박죽으로 입맛을 다시고, 이날은 제육볶음정식 과 동태찌개 중에 동태찌개를 주문했다. 밑반찬으로 구운김과 양념장, 김치 겉절이 등이 나오고 동태찌개가 끓여지고 있는 가운데 밥을 기다리는데 즉석솥에 밥을 해서 밥공기에 담아주는 이색적인 모습이 신기했다. 밥공기 가득하게 밥을 담고 즉석솥에는 물을 부어 누룽지로 먹을수 있게 해준다. 밥의 양이 많아서 왠만한 남성조차 밥을 다 먹을수 없을 정도로 푸짐하게 나온다. 식당여주인은 간판 이름대로 '울엄마'처럼 푸근하고, 정감이 넘친다. 손님테이블을 돌아다니며, 부족한 반찬이 있는지를 살피는 모습이 마치 '울엄마'를 연상하게 만든다. 동행한 지인은 "오늘처럼 매일 손님이 많이 있으면 우리 주인이 신날텐데"라고 말하니, 식당여주인은 "어느날은 많이 오시고, 어떤날은 적게 오지 말고 꾸준히 적당히 오셨으면 좋겠다"라고 답을 했다. 최근 경기 침체로 많은 식당들이 문을 닫는 상황에서 '울엄마'처럼 손님들을 식구처럼 대해주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진 푸짐한 밥상이었다.
우리투데이 조항욱 기자 | 경기도 양평군에는 목판화을 통해 "나는 누구인가(Who am I)?"를 생각하게 만드는 통칙스님이 작업장으로 사용하는 어울림미술관을 만나볼수가 있다. 어울림미술관은 전통밀대방식의 판화 작업을 하시는 통칙스님의 작업실이면서 개인 갤러리로 운영중인 곳이다. 통칙스님은 1996년 양평군 강하면 왕창리에서 장애인들과 16년간 목판화와 목공예를 하고 2006년 지평면 수곡리에서 월명암 목판화연구소를 운영하다가 2015년 10월 지금의 자리인 지평면 수곡리에 어울림미술관을 개관 하였다. 통칙스님은 전국 곳곳에서 전시회를 열며 '선' 판화가로 활동해오다, 갈수록 삭막해지는 현대인들의 갈등과 고통을 보다 가까이서 보살피기 위해 10여 년전 명상·판화교실을 열고 직접 지도하고있다. 현대인들은 바쁜 생활속에서 '나'를 잃어버리고, '나'를 잊고 살아가고 있다. 대중(大衆)속에서 다른 사람들과 차별화된 나만의 존재에 대해 한번쯤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통칙스님의 "나는 누구인가(Who am I)?"란 작품이 그래서 더욱 가슴에 와닿는다. 통칙스님은 1989년 서울 경인미술관에서 목판화 개인전을 시작으로 1992년 프랑스 문화원 초대전, 1997년 서울
우리투데이 조항욱 기자 | 난(蘭)24가 2026년 3월 1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난원(蘭園)에서 오전 11시에 개업식 및 오후1시에는 경매를 진행하기로 밝혔다. 난(蘭)24는 특별한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로 소중히 키운 난초를 직접 판매하고 구매할 수 있는 곳으로 풍란, 석곡, 동양란, 난자재 등 다양한 제품을 구비하고 있으며, 난(蘭)24 오픈기념에서는 작가 범이님의 솟대를 판매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난(蘭)24가 오프라인 행사 및 회원님의 쉼터가 될수있는 난실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오픈식 및 경매는 취미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경매 출품하시는 취미인께서는 20점 이내로 신청 가능하고 경매수수료는 5%이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라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자유우파 4당대표는 2026년 2월 26일 서울 프레스센터 18층 서울클럽홀에서 연대투쟁 선언 기자회견을 통해 이재명 독재정권 퇴진 및 선거법 재판속개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다음은 이날 기자회견문 전문이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이제 나라를 지키기 위한 특단의 구국결단이 필요합니다. 오늘 우리는 단순한 정치적 연대를 선언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선 것이 아닙니다. 우리 자유우파 4당은 벼랑 끝에 선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기 위해, 무너져가는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기 위해, 이재명 정권의 무도한 헌법 유린 폭정을 막아내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체제전쟁의 한 가운데 서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헌법에 따라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남을 것인지, 아니면 헌법을 외면한 채, 공산주의 국가로 넘어갈 것인지, 그 기로에 서 있습니다. 우리는 분명히 말합니다. 이재명 정권은 더이상 자유민주주의 정권이 아닙니다. 독재정권입니다. 이재명의 입법부는 숫자의 힘으로 헌법을 짓밟았습니다. 이재명의 행정부는 권력을 정치 보복의 도구로 쓰고 있습니다. 이제는 사법부마저 손아귀에 쥐려는 시도가 노골적으로 진행되고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는 최초 일간지/주간지로 등록된 매체중에 2005년 '인터넷신문법'이 발표가 됐음에도 언론사 내부에서 '인터넷신문'과 관련해 대응을 못한 매체로 정의할수가 있다. 일간지의 경우에는 일반일간신문(가0000), 주간지의 경우에는 일반주간신문(다0000)로 등록이 되어있고, 인터넷신문(아0000)이 등록이 안된 경우이다. 이것은 현재 문화체육관광부 정기간행물등록시스템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또한 우리투데이 보도(2022년)가 나간 이후에 부랴부랴 인터넷신문 등록된 매체도 포함된다. 그중에서 가장 심각한 것은 네이버 기사 제휴 신청을 통해 심사를 통과한 매체가 있다는 것은 네이버 기사 제휴 심사과정에서 문제점을 여실히 드러낸 것이다. 충청북도청에 등록된 언론사 사례를 보면 충북도청 정기간행물 담당자가 '인터넷신문' 등록에 대해서 잘못된 내용으로 충청북도 소재 언론사들에게 '인터넷신문' 가입을 할 필요가 없다고 했을지라도 그것은 언론사에게는 '공무원의 실수'로 얘기할수가 없는 사항이다. 언론사가 스스로 '인터넷신문'의 등록관계를 살폈어야 했음에도 그 책임을 '충북도청 공무원'의 잘못으로 책임을 떠넘기는 행위는 언론사로써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인천시의회 김유곤 산업경제위원장은 2026년 2월 25일 인천광역시 서구 문화회관 2층에서 의정활동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인천지역을 중심으로 언론인들이 총출동해서 취재를 하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또한 인천시의회 동료의원들과 인천 서구 구의원들이 참석해서 의정활동과 관련한 김유곤 산업경제위원장과의 얘기를 진솔하게 해줬으며, 인천 서구의 노인회장을 비롯해 단체장들이 축사를 이어갔다. 인천시의회 김유곤 산업경제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인천광역시 공무원들이 저 때문에 많은 고생을 했다"며, "이 자리를 빌어서 고생했다는 얘기를 전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유곤(국민의힘, 서구제3선거구) 산업경제위원장은 제9대 인천광역시의회 초선 시의원으로, 정치에 입문하기 전 신현원창동발전위원장, 호남향우회 서구지회장, 전국축사모협회 인천 서구협의회장 등을 역임한 기업인 출신이다. 국민의힘 인천시당에서는 국민통합특별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인하대 총동문회 부회장과 (사)전국고용서비스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의정활동 전반기에는 문화복지위원회 제1부위원장과 의회운영위원회 제1부위원장을 맡아 활동했으며, 후반기에는 초선의원임에도 불구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고양특례시장 선거에 2026년 2월 24일 예비후보로 등록한 고양신문 전 이영아 대표와 관련되어 '고양신문'은 지역언론의 공정한 보도를 외면한채 고양신문 전 이영아 대표와 관련한 기사를 연이어 게재하고 있다. 특히 고양신문은 현재 네이버 기사 제휴 매체로 전국 누구나 '기사'를 볼수가 있는데, 현재 그 심사 통과 과정에서 '인터넷신문 미등록'상태에서 심사를 통과한 사실이 드러나 본지는 네이버측과 사실관계를 확인중이다. 만약 본지의 지적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에 고양신문은 네이버 기사 송출에서 제외될 것이며, 그동안 '네이버 기사 송출'과 관련해 부당하게 집행된 정부.지자체 광고가 있을시에는 사법처리 대상이 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지금이라도 고양신문은 이영아 전 대표와 관련한 기사를 게재하지 않기를 촉구한다. 지역언론이 '정치'를 위한 도구로 전락되는 일은 그동안 묵묵하게 지역언론을 지켜온 사람들에게 자괴감을 느끼게 만든다. 고양신문 전 이영아 대표는 언론의 기본인 '등록'관계에서 지역언론의 '인터넷신문 등록증'을 제시하라는 본지의 요구에 대해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자 신청서'를 제출하며 무식함을 드러냈다. 언론의 기본도 모르는 고양신문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106만 고양특례시의 차기 수장을 뽑는 선거판이 요동치고 있다. 이재명 정부 국토교통부에서 핵심 정책을 맡아 온 최승원 전 장관정책보좌관이 고양시장 출마를 전격 선언하며, 기존 선거 지형을 근본적으로 뒤흔드는 '메가톤급 변수'로 부상했다. 최승원 출마예정자는 24일 출마선언문을 통해 “중앙 뿐만 아니라 지역에서도 진짜 고양시를 만들어가야 한다”며 ‘이재명 정부 대표 성공도시’를 공식화했다. 그의 등장은 단순한 인물 교체를 넘어, 중앙정치와 지방행정을 두루 섭렵한 ‘실전형 전문가’의 등판이라는 점에서 지역 정가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또한 최승원 출마예정자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중앙정치와 지방행정을 모두 섭렵한 ‘입체적 커리어’로 민주주의자 故 김근태 의장을 수행하며 정치를 배우기 시작한 그는 유은혜 국회의원실, 우원식 국회의장실을 거치며 중앙정치 감각을 익혔고, 경기도의원 및 파주도시관광공사 사장으로서 지방행정의 실무를 직접 경험했다. 특히 최근까지 이재명 정부 국토교통부 장관정책보좌관으로서 국가 주택정책과 교통망 확충의 핵심 실무를 맡아 왔다는 점은 타 후보들과 차별화되는 장점이다. 고양시의 최대 현안인 1기 신도시 재건축과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충북도청 정기간행물 담당자가 3월부터 충북지역 언론사들 실태조사를 시작할것이다라고 밝혀 주목받고 있다. 본지 기자는 2026년 2월 23일 충북도청을 방문해 충북도청 정기간행물 담당자를 만나 충북지역 일간지/주간지들의 '인터넷신문 미등록 현황'과 관련한 기사 내용 등을 보여주며 의견을 나눴고, 충북도청 정기간간행물 담당자는 "3월부터 충북지역 언론사들 실태조사를 실시할것이다"라고 밝혔다. 현재 충북지역 언론사들은 일간지 7곳은 물론이고, 주간지 중에서 10곳 정도를 제외하고는 '인터넷신문 미등록'과 관련해 문제가 있어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그동안 '인터넷신문 미등록'상태에서 충북도청 및 지자체 등의 배너광고 등에 대해 광고비 지출이 있었을시에는 문제가 심각해질수가 있고, 관련자들에 대한 사법적 절차가 진행될것으로 보여진다. 이같은 '인터넷신문 미등록 사태'는 비단 충북도청만의 문제가 아닌 전국 17개 광역시에 해당하며, 문화체육관광부 정기간행물 담당자의 책임 또한 물어야할 상황으로 발전할수가 있다. 한편 네이버측은 기사제휴 심사를 3월 3일부터 실시할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과연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가 어떻게 네이버 심사를 통과
우리투데이 조항욱 기자 | 난(蘭)24가 2026년 3월 1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난원(蘭園)에서 오전 11시에 개업식 및 오후1시에는 경매를 진행하기로 밝혔다. 난(蘭)24는 특별한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로 소중히 키운 난초를 직접 판매하고 구매할 수 있는 곳으로 풍란, 석곡, 동양란, 난자재 등 다양한 제품을 구비하고 있으며, 난(蘭)24 오픈기념에서는 작가 범이님의 솟대를 판매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난(蘭)24가 오프라인 행사 및 회원님의 쉼터가 될수있는 난실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오픈식 및 경매는 취미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경매 출품하시는 취미인께서는 20점 이내로 신청 가능하고 경매수수료는 5%이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라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꽃향기가 흩날리는 곳이면 어디든지 날아가는 나비처럼, 사람의 향기가 있는 곳이면 그곳이 어디든지 찾아가는 인물칼럼니스트 김미루 작가와 그들의 만남은 자연스럽기도 하며 특별나기도 하다. 그동안 발품으로 만난 전국 방방곡곡의 향기로운 사람들의 삶을 통해 비로소 우리는 그들과 한 몸이 된다. 하지만, 문화 향유자가 그저 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작가는 낯선 이들과도 쉽게 통한다. 그리고 어느덧 그들과 거리낌 없이 대화를 나누며 그들 내면에 은밀하게 숨겨져 있는 진솔한 삶의 이야기에 동화하게 한다. 그들이 누구이든 상관없다. 화가와 만나면 그들에게 화폭을 드리우고, 붓을 쥐여주며, 향 깊은 물감을 풀어주기도 한다. 그리고 어느새 화가 자신도 감탄할 정도로 아름다운 한 폭의 그림을 마주하게 된다. 다른 어느 분야든 마찬가지다. 각계각층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사려 깊게 풀어내는 마력이 있는 작가는 스스로 얘기하듯, “우리는 살면서 늘 사람을 만난다. 하지만 그 짧은 만남에 그들의 생각과 삶의 깊은 섭리를 쉽게 알아채기란 여간 힘들지 않다.”라고 말하듯이 그들의 이야기에 우리가 쉽게 한 몸이 되어 아름다운 삶의 대열에 기꺼이 동행하기도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PBA 정석근 당구선수가 2026년 3월 4일 서울시 종로구 정석당구클럽에서 서병길 대표와 '당구의 정석' 개정판 동영상 제작에 대해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서병길 대표는 "이번 당구의 정석 개정판은 2011년 당시 초판과 달리 QR코드를 이용해 누구나 해당 유튜브영상을 볼수가 있게 함으로써 당구의 대중적인 보급과 체계적인 학습도구로 사용될것으로 보인다"며, "2011년 그당시에 QR코드 도입을 제안한 분이 계셨는데, 그당시는 사실 기술적으로 보편화되지가 않았는데 이제 2026년에는 유튜브 동영상이나 QR코드가 대중적으로 인지가 되어있어 가능할것으로 보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PBA 정석근 당구선수를 이번 당구의 정석 개정판에 참여시킨 이유는 장애를 딛고, 당구국가대표 선수까지 하면서 평생을 오로지 당구에만 헌신했던 주변의 권고를 받아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PBA 정석근 당구선수는 1990년 인천당구연맹 선수로 입단해서 1995년 터키당구월드컵 국가대표, 1998년 아시아선수권 대회 5위, 2001년 SBS우수선수권 대회 준우승, 2006년 팀 토너먼트 전국대회 우승, 2008년 여수 전국체전 3쿠션부문 2위, 20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2011년에 발간한 당구의 정석(공저 양귀문, 서병길)이 2026년 유튜브 영상으로 개정판을 낼것으로 보여 당구매니아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개정판을 통해 이 책의 독자들은 QR코드를 통해 핸드폰으로 영상을 함께 볼수 있을것으로 보여진다. 정석당구클럽 서병길 대표는 "2011년 당시와 2026년 지금은 IT의 급속한 발전으로 많은 부분에서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며, "2011년 그당시는 '당구의 정석' 책 발간에만 집중했다면 이제는 QR코드로 누구나 유튜브 영상을 함께 볼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서 대표는 "당구계의 가장 유명한 양귀문 선생님의 서거로 인해 이번 개정판은 인천당구연맹 정석근 당구선수와 당구의 정석에 나오는 부분을 동영상으로 제작해서 유튜브를 통해 세상에 알리고, 책에는 QR코드로 영상을 시청할수 있게 만들것이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정석근 당구선수 또한 "제가 어려서부터 존경하는 양귀문 선생님의 당구의 정석이란 책을 봐왔는데, 제가 이번 당구의 정석 개정판에 참여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과 보람을 느끼고 있다"라며, "당구의 정석은 제 이름과도 맞물려 개정판 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