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교보자산신탁(대표 강영욱)이 조폭이 연루된 용역을 동원해 특수폭행·배임·강제점령을 했다는 제보가 본지에 접수되어 논란이 커질 전망이다. 제보자에 따르면 제보 내용은 단순한 민사 분쟁이 아니라, 국내 대기업 금융신탁사가 조폭이 연루된 용역을 동원해 용인의 주택단지를 군사적으로 점령하고, 입주민·유치권자·시행사를 폭력으 로 제압하며 신탁계정 자금(10억)을 불법 사용한 중대 범죄 의혹이다. 제보자는 "이 사건은 사회적 파장·금융 신뢰 붕괴·국민 안전 위협과 직결되는 심각한 사안이다"라고 주장했다. 사건의 출발은 2025년 8월 31일 새벽, 교보자산신탁 임직원이 용역 50명을 직접 이끌고 단지를 기습 점령하면서 시작됐다. 이날 오전 6시경, 교보자산신탁 임원 3명(본부장급 포함)이 조폭이 연루된 정황이 있는 용역 50여명과 열쇠공과 장비를 대동하고 주민들이 잠든 상태에서 단지상가.관리실부터 기습적으로 점거했다. 이 용역 조직은 바로 관리실, 상가를 점령했으며 단지 출입 통제와 유치권자를 감시, 입주민·시행사를 위협하는 등 만행을 저질렀다. 이는 단순 경비가 아니라 조직적 무력점령·불법 압류형 행위에 해당한다. 이어 2025년 11월 1
용인 죽전테라스앤139 현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조직폭력배 연루 용역들의 반복된 폭력 사건과 그 뒤에서 이를 자금·지휘·위임으로 뒷받침한 교보자산신탁, 그리고 이 모든 과정에 대해 수사조차 하지 않는 경찰의 알 수 없는 대응과 관련해, 이 사건은 단순한 현장 다툼이나 민사분쟁이 아니고 ‘법 위에 군림하는 무법, 폭력을 휘두르는 기업이 지금도 존재하는가?’라는 질문을 대한민국 사회 전체에 던지게 만드는 초유의 사건입니다. 이에 용인 죽전테라스앤139 시행사인 주식회사 보정PJT 대표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편집자 주> 다음은 인터뷰 전문이다. Q. 본인 소개를 하신다면? A. 본인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죽전테라스앤139’ 주택사업의 시행사인 주식회사 보정PJT 대표입니다. 저는 이 사업 과정에서 발생한 교보자산신탁㈜(이하 ‘교보자산신탁’)의 책임준공의무 불이행, 신탁재산 무단 사용, 조직폭력배 등 용역 깡패 동원, 유치권자·시행사·입주민 등을 상대로 한 특수폭행·주거침입 및 점유 강탈 행위 등을 알리기 위해 인터뷰를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교보자산신탁의 갑질과 불법행위로 인해 시행사와 수분양자·입주민, 인근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교보자산신탁 피해자는 2025년 8월 31일 교보자산신탁이 ‘최초 동행’과 집단 개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당시 현장 관계자들에 따르면 8월 31일, 외부 용역 인원들이 처음으로 현장에 들어올 당시 이를 교보자산신탁의 조윤식 본부장과 임직원 2명(총 3명)이 직접 이끌고 동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관계자들은 “그 이전에는 집단적 용역 개입이 없었고, 8월 31일을 기점으로 현장 분위기와 질서가 급변했다”고 말한다. 이날 이후 현장에서는 집단 침입·점거 시도 의혹이 본격화됐다. 이어 교보자산신탁 피해자는 교보자산신탁 대표의 위임장·신탁계정 9억7,900만 원 지급 정황에 대해서도 두가지 정황이 있다며 첫째로는, 교보자산신탁 강영욱 대표가 용역들에게 직접 위임장에 날인했다는 주장이다. 둘째로는, 수분양자들의 주택 자금이 들어 있는 신탁계정에서 용역들에게 약 9억 7,900만 원이 지급됐다는 자금 흐름이다. 현장에서는 “대표의 위임장과 신탁계정의 거액 지급이 존재한다면, 용역의 현장 개입이 과연 ‘회사와 무관한 개인 행위’라고 볼 수 있느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그럼에도 교보자산신탁은 ‘우리가 시킨 일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유지
우리투데이 박종택 기자 | 우리투데이가 2026년 1월 신년호부터 전면 다국어 편집을 통해 발행되어 배포를 시작했다. 이번 신문은 총 20면으로 구성되었으며, 인터뷰 기사를 제외한 전면을 한글/영어/중국어 간체 3가지로 다국어 편집을 했고, 일본과 관련된 기사에 대해서는 한글/영어/일어로 번역을 마쳤다. 특수주간신문으로 발행되는 다문화신문도 있지만, 일반주간신문으로는 세계 최초이다.
우리투데이 박종택 기자 | 건강한 풀뿌리언론들의 모임으로 1996년 4월20일 출범한 바른지역언론연대가, '바른'이란 이름과 달리 회원사중에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가 무더기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현재까지 문화체육관광부가 운영하는 정기간행물 등록관리시스템으로 확인 결과 다음과 같다. 설악신문, 원주투데이, 춘천사람들, 횡성희망신문, 고양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구로타임즈, 김포신문, 마을신문 금천in, 양평시민의소리, 영등포시대, 용인시민신문, 은평시민신문, 인천투데이, 자치안성신문, 파주에서, 평택시민신문, 화성시민신문, 거제신문, 경주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고성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남해시대, 뉴스사천, 성주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양산시민신문, 영주시민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울산저널, 정관타임스, 주간함양(인터넷신문 미등록), 한들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한산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광양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담양곡성타임스(인터넷신문 미등록), 담양뉴스, 목포시민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무주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부안독립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순천광장신문, 열린순창(인터넷신문 미등록), 영암우리신문, 완주신문, 진
우리투데이 박종택 기자 | 우리투데이 이승일 전 대표이사의 공직선거법 위반 재판이 1월 15일 인천지방법원에서 1심 선고를 하기로 되어있어 그 결과를 놓고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검찰에서는 1년을 구형했으며, 우리투데이 이승일 전 대표이사측 변호사는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이번 1심 재판 결과가 나오는대로 우리투데이 이승일 전 대표이사는 무죄가 나오지 않을시 즉시 항소를 할 예정으로 알려져 있으며, 본격적으로 2심 재판을 준비할것으로 보여진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전 대표이사는 "1심 재판 결과는 어짜피 인천에서 벌어지는 재판이고 공정성을 기대하기는 힘들것으로 보여진다"며, "2심 재판에서는 1심과 달리 증인과 추가증거를 통해 공정한 재판을 진행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것이며, 별도로 행정소송도 진행할 것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번 공직선거법 재판은 지난 유천호 전 강화군수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인해 2024년 벌어진 강화군수 재보궐선거에서 우리투데이 이승일 전 대표이사가 '국민의힘 박용철 강화군수'의 학력위조 및 도박장 출입과 관련한 기사를 썼고, 이와 관련해 그당시 국민의힘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측에서 고발이 이뤄져 벌어진 공직선거법 재판이다. 한편 우리투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부안독립신문은 전라북도청에 일반주간신문(등록번호 : 다01198)로 2004년 9월 8일 등록되었는데 2026년 1월 13일 현재까지 '인터넷신문 미등록'매체이다. 그런데 어떻게 이런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가 2017년 다음(daum), 2018년 네이버(naver)의 검색 제휴 심사를 통과할수가 있었을까? 또한 2020년 7월에는 구글(google)까지도 '부안 독립 신문'의 모든 기사가 서비스되고 있을까? 이것은 검색 제휴 심사의 허술한 '심사 과정'을 여실히 보여주는 대목이다. 그동안 이런 인터넷신문 미등록매체를 검색 제휴 심사를 통과해준 다음(daum), 네이버(naver), 심지어 구글(google)까지도 이제 더이상 '언론사'를 심사한다거나 평가한다는 사기극'을 그만두어야 한다. 그리고 정기간행물 등록관리를 책임지고 있는 17개 광역단체 정기간행물 담당공무원들의 교육을 강화해야만 한다. 이것은 분명한 공무원들의 '직무유기'에 해당하는 범법행위이다. 이번 6.4지방선거를 앞두고 '인터넷신문 미등록매체'가 선거판에서 벌이는 특정후보 감싸기 등 '언론 피해'를 막기위해서는 이런 매체들에 대한 언론사 정화작업이 선행되어야 한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전라북도 익산시 선화로 206에 위치한 익산홍어는 사실 '간판'이름만 보면 선뜻 들어가기가 부담되는 홍어전문 음식점으로 보인다. 식당 외관도 고급스러워 보인다. 하지만 막상 모임 뒷풀이로 참석한 이곳 '익산홍어'는 가격이 너무 서민적이다. 이곳은 식당 여주인 혼자 운영하는 곳이라 모든게 셀프이다. 반찬 접시에 먹을만큼 반찬을 담고, 정수기에서 물까지 셀프로 가지고 준비를 하고 있으면 드디어 음식이 나온다. 메뉴가 김치찌게인데 4명이 함께 먹을수 있도록 준비를 해주는데, 너무 푸짐해서 결국에는 다 먹지 못하고 남길 정도였다. 김치찌게가 너무 달콤해서 나중에는 밥 없이 김치찌게만 떠먹는데도 불구하고 먹을 정도로 맛이 부담이 없다. 기본 반찬으로는 젓갈과 단무지, 고추무침, 깻잎, 김치 등이 구비가 되어있고 계란후라이도 준비가 되어있다. 지인은 마치 자기집처럼 냉장고에서 막걸리를 자연스럽게 꺼내 먹는다. 식사를 마치고 마지막까지 남아서 식당 여주인과 대화를 나누게 됐는데, 뜻밖에도 식당 여주인은 '소녀'처럼 "익산에 첫눈이 오면 여기 매장에서 불꺼놓고 눈내리는 것을 보면 정말 이뻐요"라고 말을 한다. 식당 여주인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수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는 1월 11일 오전 11시 경기도 송탄시 시온세계선교교회 2층 예배당에서 '제2대 박종택 대표이사 취임식'을 개최했다. 시온세계선교교회 신현옥 담임목사는 "하나님의 성전에서 언론사 대표 취임식을 갖는다는 것을 상상할수가 없었지만, 이것도 하나님의 계획이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였다"라며, "올해 2026년 새해 첫 예배부터 그리고 연이어 이번주에도 이런 뜻깊은 행사를 하게됐다"고 전했다. 박종택 대표는 "우리투데이 제2대 대표이사직을 맡게 되어 책임이 무겁다"라며, "하지만 제 등에 무거운 짐을 덜어달라고 하기보다는 튼튼한 어깨를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특히 세계인류세심운동총본부 성재(辛昇弦) 총재가 교회 예배당을 찾았는데, 성재(辛昇弦) 총재는 "우리투데이가 처음 창간을 할때 축사를 한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5년이란 시간이 지났다"라며, "아침에 교회에서 행사를 한다고 연락을 받고 고민도 했지만, 기도속에 오늘 이자리에 와보니 뜻밖에 시온세계선교교회 신현옥 담임목사까지 뵙고 환담도 나누고, 너무 뜻깊은 날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박종택 대표이사 취임식에는 깜짝 이벤트로 안소라 명창의
우리투데이 박종택 기자 | 국민의힘 천안시 갑 당원협의회(조미선 위원장)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700여 명의 당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기는 변화, 새로운 시작’이라는 슬로건 아래 신년연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6.3 지방선거 필승을 위한 당원들의 단합과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그 의의가 깊어보인다. 조미선 당협위원장은 “천안 갑, 을, 병 당협은 오늘 이 자리에 계신 당원동지 여러분과 원팀으로 똘똘 뭉쳐서 반드시 지방선거에 필승”하겠다는 결의를 밝혔다. 특히 이날 신년연수에는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초청해 행동하는 당원의 책임을 강조했는데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뒤에서 묵묵히 도와주는 것은 필요 없다며 당당하게 행동하는 당원들의 책임”을 요구했다. 특히 질의응답에서는 “애국심으로 이 자리에 당당히 서 있다”고 본인의 뚝심을 밝혀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이정만(천안을).정도희(천안병) 당협위원장들의 축사를 통해 천안지역 당협들이 원팀(One Team)으로 뭉쳐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하는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김연정 여성위원장은 장동혁 당대표의 혁신안 발표와 발맞춰 당원동지들과 새로운 시작의 비전을 공유하고 “뭉치면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유네스코 한지등재를위한 마중물30년 한지 외길 차우수 위원장, 역작 『사관이 기록한 한지 1, 2』 출간 조선왕조실록부터 지리지까지, 고전 사료 속 ‘한지’의 자취를 집대성- 조지서, 저화, 세초, 한지갑옷 등 문헌 속 한지의 역사를 발굴한 30년의 기록- 교보문고 POD(주문제작) 출판으로 전통문화의 학술적 토대 마련 사단법인 한지진흥원 상생발전위원회 차우수 위원장이 지난 30여 년간 우리 고전 속에 기록된 한지 관련 자료를 집대성한 『사관이 기록한 한지 1, 2』권을 2026년 01월 15일 출간했다. 이번 자료집은 차 위원장이 현장에서 한지 산업 기술 발전을 이끌며 틈틈이 갈무리해 온 원고를 바탕으로 한다.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일성록 ▲임원경제지 등 한국고전번역원의 국문 사료 속에서 오직 ‘한지’와 관련된 기록만을 발췌하고 스크랩한 방대한 데이터의 결과물이다. 조선시대 종이 관아 ‘조지서’부터 ‘한지갑옷’까지… 사료로 복원한 한지 문화 총 2권으로 구성된 이번 자료집은 사관들의 엄밀한 기록을 통해 우리 종이의 쓰임새와 가치를 조명한다. 제1권에서는 조선 시대 지폐인 ‘저화(楮貨)’, 종이 생산을 관장하던 관아 ‘조지서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중국청도화에국제문화교류유한공사가 주최하고, 한중문화체육교류협회와 사물놀이 맥이 주관한 2025년 한중수교 33주년 기념 중국예술단 내한 한중 합동공연이 2025년 12월 23일 한중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주관방송사로는 MsEGTV가 맡았다. 이강철 시인과 중국동시통역 거젠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공연에서는 식전행사로 사물놀이 맥과 백현애 가수의 아름다운나라 등이 불려졌다. 박윤용 총단장의 내빈소개와 협회 김정은 총재의 개회선언에 이어 양국 국가의 국민의례가 진행되고 이번 공연의 대회장을 맡은 신현옥 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한중수교 23주년 기념 특별공연이 우리 인천 중구 한중문화관에서 개최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한중 양국은 지난 33년간 문화와 예술을 통해 상호 이해와 우정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이러한 민간 차원의 교류는 양국관계를 더욱 굳건히 하는 힘이 되어 왔습니다. 오늘 무대에 오르는 중국 대표예술단 교주양가'와 대한민국 K문화예술단의 공연은 두 나라 문화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또한 본 행사가 여러 방송사를 통해 소개됨으로써 인천이 한중 문화교류의 중심 도시
우리투데이 정석근 기자 | 부천시체육회 소속 국내랭킹 6위 손준혁은 2025년 12월 20일 충북 제천시 어울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회 제천시 청풍호배 전국3쿠션대회’ 남자3쿠션 결승에서 대구시체육회 소속 정성민을 상대로 50:37(38이닝)로 따돌리며 당구선수 데뷔 7년 만에 첫 전국당구대회 정상에 올랐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시흥시체육회 소속 국내랭킹 5위 이범열 당구선수가 광명시당구연맹 전기원 선수에게 패하는 이변도 벌어졌다. 그리고 대한당구연맹(KBF)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대전 드림아레나에서 당구 디비전 리그의 한 해를 결산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연말 페스티벌 'Billiards Festival 2025'(빌리어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전기원 기자 | 익산시당구연맹이 주최하고, 익산시체육회와 익산시당구연맹이 주관하는 '제7회 국가식품 클러스터배 3C스카치 전국당구대회'가 12월 7일 평동로 740에 위치한 쇼당구클럽을 비롯해 JB당구클럽(선화로 137), 월드당구장(부송로 117), 미스터큐당구클럽(선화로 3길31-12), 천운당구장(선화로 329), 버호벤당구클럽(서동로 98), JM당구클럽(고봉로 32길 8), 해피당구클럽(고현로 90)에서 분산 개최된다. 이번 당구대회에는 익산시와 전북특별자치도가 후원하며, 한밭,오페라, 이리당구재료, 한솔당구재료, 코코밀, 모현장례문화원, 금강인쇄출판, 블랙야크(송학점,팔봉점), 원마트가 협찬하고 있다. 경기종목에는 3C스카치방식 256강으로 치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