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고양신문이 2026년 1월 19일에 37년만에 '인터넷신문' 등록을 마쳤다. 1989년에 주간신문으로 등록한지 37년만의 일이다. 그것도 스스로 '인터넷신문'을 등록한것이 아니라 본지 기사가 나가고 나서야 '인터넷신문'을 등록한 셈이다. 현재 이같은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가 전국적으로 산재되어 있다. 인터넷신문 미등록은 심각한 사회적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방치된채 누구도 관심을 가지고 접근하지 못했다. 왜냐면 그것은 '기자'들조차 내용 파악을 못하는 '언론사' 등록관계와 회계처리 등에 관해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정기간행물 담당관리 업무를 맡고 있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무원조차 대수롭게 생각안하는 공무원들이 가장 큰 문제이다. 본지는 이 문제에 대해 문화체육관광부 공무원을 형사고발하고,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에 대해서도 언론사들의 책임을 물을 것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대구광역시 달서구에 위치한 성서산업단지다목적체육관에서 1월 24일 특전사동지회 대구광역시 지부장 이.취임식이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제11대 조규덕 지부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임기동안 부족한 저를 믿고 성원해주신 모든 동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제 저는 특전사동지회의 일원으로 돌아가 여러분과 함께할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제12대 이진규 지부장은 "안되면 되게 하라는 정신으로 '검은 베레모'의 자부심이 살아 숨쉬는 이곳 대구에서 제12대 대구지부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무한한 영광과 함께 책임감을 느낍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격려사에서 (사)대한민국 특전사 동지회 임태현 회장은 "새로 취임하는 이진규 지부장은 그간 대구광역지부 사무처장을 맡아 성실히 과업을 수행해왔고, 지부장의 역할도 잘할것이라 믿습니다"라고 축하했다. 이어 (사)대한민국 특전사 동지회 중앙회 유우종 이사는 "이번에 취임하는 이진규 대구광역시지부장은 'FPI명탐정최고위' 수업을 받기위해 주말에는 서울로 상경해서 수업을 한시간도 빼놓지 않을만큼 성실함을 보인 책임감과 성실감을 겸비한 훌륭한 특전맨입니다"라고 축하했다. 이날 축사에는 대구광역시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충북 옥천군 군북면 추소리 513에 주소를 둔 황룡사에서는 2026년 1월 21일(음력 12월 3일) 오전 10시 10분에 산신천제 및 단황전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세계인류 세심운동총본부 세심성재원과 황룡사가 주최하고, 우리투데이, 학촌유치원, 고마나루수신보존회가 후원한 후천창세 2026 광영SG영성시대를 맞이 고리산 환산(環山) 583m 세계치유의 평화 발원 산신천명대천례를 통해 참석자들은 국태민안과 세계일화, 홍익세상, 제세이화를 통해 셰계인류가 치유되고, 인류 이천만년 영령성지가 개화되길 기원했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전 대표이사는 "2026년 1월 21일은 음력으로는 12월 3일인 그야말로 뜻깊은 날짜이고, 이날 천안에서는 우리투데이 장기택 회장 취임식과 충북 옥천군 황룡사에서는 산신천제 및 단황전 현판식이 거행되는 의미있는 일이 동시에 진행됐다"며, "올해 2026년을 시작하는 1월부터 뭔가 새로운 기운이 솟아오름을 느낀다"고 전했다. Hwangnyongsa Temple, located at 413 Chuso-ri, Gunbuk-myeon, Okcheon-gun, Chungcheongbuk-do, held a Mounta
경제와 시국이 불안한 우리사회속에 눈에 뛰지 않게 조용히 헌신하며 묵묵히 봉사하는 세계최강의 특수부대 특전사 예비역 단체의 요람 '대한민국특전사동지회' 대구광역시 12대 지부장 이진규 예비역을 만났다, 이진규 지부장은 영진전문대학교 전산응용기계설계학과(전문학사)를 졸업했으며, 전 제13여단 특수임무여단, 주특기 폭파 중사로 전역했고 전 대구지부 북구지회 사무국장(수중정화활동 및 자연정화활동) 및 전 대구지부 사무처장(코로나퇴치방역활동/ 대구순직(특전사출신외)소방관추모비 건립추진), 제50보병 사단장 표창장(특전예비군)/배광식 북구청장 표창패(사무국장),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표창패(사무처장) 등을 수상했으며 자격증으로는 전산응용기계제도기능사, 굴착기 및 지게차운전기능사, 인명구조요원자격증, 동력수상레저기구조정면허(1급), 영상정보관리사, FPI 명탐정사 자격증(발급기관 : 대한민국자격검정관리중앙회, 주무부처 : 경찰청 자격증 등록기관(한국직업능력개발원) 등을 취득했으며 2026년 1월 24일 대한민국특전사동지회 대구광역시지부 제12대 지부장으로 취임한다. <편집자 주> Q.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반갑습니다. 저는 특전사에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TYM 김도훈 대표가 4개 언론사(오늘경제.메가경제.리버티코리아포스트.워크투데이) 기사에 의해 리더쉽이 흔들리고 있다. 지난 2026년 1월 14일 'HBN뉴스'에 기사가 올려졌지만, 하루만에 사라지는 것으로 수면 아래로 내려갔던 기사가 2026년 1월 21일 일주일만에 오늘경제.메가경제.리버티코리아포스트.워크투데이 4개 언론사가 관련 기사를 동시에 내는 바람에 또다시 수면위로 부상한것이다. 이 기사들에 따르면 'TYM 김도훈 대표'는 현재 사익편취·주가조작 의혹이 수사 국면으로 번진 가운데 재직 기간 중 회사 자금을 개인 보수와 주거, 사적 편의, 특정 외부 업체 용역비로 사용했다는 의혹까지 불거지며, 국세청 세무조사와 검찰 수사가 동시에 진행되고 심지어 출국 금지까지 된 상태라고 보도됐다. 특히 검찰이 자본시장법 및 외부감사법 위반 혐의 등을 들여다보고 있어 상장사인 TYM은 상장폐기 위기감까지 덮치고 있다. 또다시 4개 언론사(오늘경제.메가경제.리버티코리아포스트.워크투데이)의 기사가 사라질지, 아니면 이번에는 기사가 유지될지가 초미의 관심사이다. 현재까지는 하루가 지났지만, 기사가 검색되고 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가 2026년 1월 21일 천안시 동남구에 위치한 청당정원 소망실에서 '장기택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지난 1월 11일 박종택 대표이사 취임식 이후 10일만이고, 대표이사와 회장 모두 천안에 연고가 있어서 우리투데이가 본격적인 '천안시대'를 선도할 계기가 마련된 셈이다. 본지 유우종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취임식에서 이승일 전 대표이사는 "오늘의 주인공은 박종택 대표이사와 장기택 회장님 두분이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투데이를 잘 이끌어주시기 바랍니다"라며 말을 아꼈다. 이어 박종택 대표가 나와서 발언을 이어갔으며, 장기택 회장의 인사말이 있었다. 이날 축하 인사말은 국민의힘 조미선 천안갑 당협위원장과 도병수 변호사가 이어 갔으며, 신현옥 시온세계선교교회 담임목사 및 글로벌코리안뉴스 이종민 대표 또한 축하 인사말을 했다. 한편 당초 천안시 성환읍에 위치한 송덕지구 택지개발 부동산 사무실에서 개최하려던 이번 장기택 회장 취임식은 장소를 바꿔 천안의 대표적인 음식점중에 하나인 청당정원에서 진행이 됐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월간조선이 2026년 1월 20일 전국 227곳 기초단체장 출마 예상자를 발표해 주목받고 있다. 월간조선에 따르면 서울(25)개 중 종로구청장에는 더불어민주당에서 고병국 전 서울시의원/유찬종 전 서울시의원/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임종국 서울시의원, 국민의힘에서 정문헌 종로구청장, 중구청장에는 더불어민주당 조영훈 전 중구의회 의장, 국민의힘에서는 김길성 중구청장/이창학 전 서울시의회 사무처장/박영한 서울시의원/길기영 중구의원, 용산구청장에는 더불어민주당 성장현 전 용산구청장/김철식 전 용산구의회 부의장/노식래 전 서울시의원/백준석 용산구의회 부의장, 국민의힘에서는 김용호 서울시의원/장정호 용산구의원, (무) 박희영 용산구청장, 성동구청장에는 더불어민주당 박양숙 전 서울시의원/유보화 전 성동구 부구청장/이인화 국회의원 보좌관/김기대 전 서울시의원, 국민의힘에서는 박중화 서울시의원/강맹훈 전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안성규 서울시당 부위원장, (조) 안지훈 성동구 지역위원장, 광진구청장에는 더불어민주당 김선갑 전 광진구청장/문종철 전 서울시의원/오현정 전 서울시의원/김상진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국민의힘에서는 김경호 광진구청장, 동대문구청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는 2026년 1월 21일 충남 천안시 성환읍 송덕지구 택지개발 사무실에서 장기택 회장 취임식을 거행하며, 전국의 정기간행물 중에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에 대해 경찰에 고발장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전 대표이사는 이날 5년간의 우리투데이 대표이사직을 물러나며, "언론의 기본은 등록에서 출발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언론이 등록관계가 잘못된 미등록인 상태에서 쓰는 기사가 과연 합법할까?"라며, "이번 인터넷신문 미등록에 대해서는 전국적인 전수조사를 통해 경찰에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그간의 인터넷신문 미등록상태에서 배너광고등을 받아온 부분에 대해서는 국세청에 별도로 전국의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에 대한 신고를 할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우리투데이의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에 대한 경찰 고발은 2026년 6.4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신문 등에 엄청난 파장이 생길것으로 보여진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대변인실에서는 본지가 19일 제시한 제8기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된 김진이 고양신문 전 편집국장에 대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위촉을 취소하라는 내용을 전달했으나, 20일 황당한 답변을 보내왔다. 인터넷신문 미등록은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인터넷신문을 발행·운영하려면 반드시 관할 행정기관에 등록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등록 절차를 거치지 않고 운영하는 행위를 의미하며, 인터넷신문 미등록시 첫번째로 법적·공신력에서 제약이 있는데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는 기사 배포, 광고 영업, 정부·지자체 광고 수주 등에서 심각한 제약이 따르며, 법적 분쟁 시 언론사로서의 보호를 받기 어렵다. 또한 두번째로 광고비 집행 불가 원칙으로 정부나 지자체의 광고비 지급은 반드시 등록된 언론사에만 집행되어야 하며, 미등록 상태에서는 원칙적으로 광고 수주가 불가능하고, 실제로 일부 언론사가 편법적으로 '인쇄' 매체로 광고를 집행한 사례가 적발된 바 있다.. 마지막으로 사회적 신뢰 저하로 인터넷신문 미등록 언론의 난립은 유사 언론 난립, 윤리적 문제, 저널리즘 신뢰 저하 등 사회적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인터넷신문 미등록은 법적·사회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지역신문발전위원회가 지난 2025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자 선정된 매체중에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가 다수 포함이 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자는 일간신문 27개사, 주간신문 40개사가 선정되었는데, 그중에 일간지에서는 광주일보가 지난 2025년 11월 20일에야 '인터넷신문' 등록을 마쳤는데 선정된 것은 아이러니한 일이다. 주간지로는 뉴스서천, 당진시대, 당진신문, 홍주신문, 진안신문, 무주신문, 고성신문, 한산신문, 주간함양, 경주신문, 성주신문, 영주시민신문이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로 되어있는데 선정이 된것 또한 문제가 심각한 상황이다. 특히 1996년 4월20일 출범한 바른지역언론연대 소속 언론사들이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자에 무더기로 포함된것은 문화체육관광부와 바른지역언론연대와의 유착관계까지 의심해봐야 할 것으로 보여진다.
우리투데이 조항욱 기자 | 난(蘭)24가 2026년 3월 1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난원(蘭園)에서 오전 11시에 개업식 및 오후1시에는 경매를 진행하기로 밝혔다. 난(蘭)24는 특별한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로 소중히 키운 난초를 직접 판매하고 구매할 수 있는 곳으로 풍란, 석곡, 동양란, 난자재 등 다양한 제품을 구비하고 있으며, 난(蘭)24 오픈기념에서는 작가 범이님의 솟대를 판매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난(蘭)24가 오프라인 행사 및 회원님의 쉼터가 될수있는 난실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오픈식 및 경매는 취미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경매 출품하시는 취미인께서는 20점 이내로 신청 가능하고 경매수수료는 5%이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라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꽃향기가 흩날리는 곳이면 어디든지 날아가는 나비처럼, 사람의 향기가 있는 곳이면 그곳이 어디든지 찾아가는 인물칼럼니스트 김미루 작가와 그들의 만남은 자연스럽기도 하며 특별나기도 하다. 그동안 발품으로 만난 전국 방방곡곡의 향기로운 사람들의 삶을 통해 비로소 우리는 그들과 한 몸이 된다. 하지만, 문화 향유자가 그저 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작가는 낯선 이들과도 쉽게 통한다. 그리고 어느덧 그들과 거리낌 없이 대화를 나누며 그들 내면에 은밀하게 숨겨져 있는 진솔한 삶의 이야기에 동화하게 한다. 그들이 누구이든 상관없다. 화가와 만나면 그들에게 화폭을 드리우고, 붓을 쥐여주며, 향 깊은 물감을 풀어주기도 한다. 그리고 어느새 화가 자신도 감탄할 정도로 아름다운 한 폭의 그림을 마주하게 된다. 다른 어느 분야든 마찬가지다. 각계각층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사려 깊게 풀어내는 마력이 있는 작가는 스스로 얘기하듯, “우리는 살면서 늘 사람을 만난다. 하지만 그 짧은 만남에 그들의 생각과 삶의 깊은 섭리를 쉽게 알아채기란 여간 힘들지 않다.”라고 말하듯이 그들의 이야기에 우리가 쉽게 한 몸이 되어 아름다운 삶의 대열에 기꺼이 동행하기도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PBA 정석근 당구선수가 2026년 3월 4일 서울시 종로구 정석당구클럽에서 서병길 대표와 '당구의 정석' 개정판 동영상 제작에 대해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서병길 대표는 "이번 당구의 정석 개정판은 2011년 당시 초판과 달리 QR코드를 이용해 누구나 해당 유튜브영상을 볼수가 있게 함으로써 당구의 대중적인 보급과 체계적인 학습도구로 사용될것으로 보인다"며, "2011년 그당시에 QR코드 도입을 제안한 분이 계셨는데, 그당시는 사실 기술적으로 보편화되지가 않았는데 이제 2026년에는 유튜브 동영상이나 QR코드가 대중적으로 인지가 되어있어 가능할것으로 보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PBA 정석근 당구선수를 이번 당구의 정석 개정판에 참여시킨 이유는 장애를 딛고, 당구국가대표 선수까지 하면서 평생을 오로지 당구에만 헌신했던 주변의 권고를 받아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PBA 정석근 당구선수는 1990년 인천당구연맹 선수로 입단해서 1995년 터키당구월드컵 국가대표, 1998년 아시아선수권 대회 5위, 2001년 SBS우수선수권 대회 준우승, 2006년 팀 토너먼트 전국대회 우승, 2008년 여수 전국체전 3쿠션부문 2위, 20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2011년에 발간한 당구의 정석(공저 양귀문, 서병길)이 2026년 유튜브 영상으로 개정판을 낼것으로 보여 당구매니아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개정판을 통해 이 책의 독자들은 QR코드를 통해 핸드폰으로 영상을 함께 볼수 있을것으로 보여진다. 정석당구클럽 서병길 대표는 "2011년 당시와 2026년 지금은 IT의 급속한 발전으로 많은 부분에서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며, "2011년 그당시는 '당구의 정석' 책 발간에만 집중했다면 이제는 QR코드로 누구나 유튜브 영상을 함께 볼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서 대표는 "당구계의 가장 유명한 양귀문 선생님의 서거로 인해 이번 개정판은 인천당구연맹 정석근 당구선수와 당구의 정석에 나오는 부분을 동영상으로 제작해서 유튜브를 통해 세상에 알리고, 책에는 QR코드로 영상을 시청할수 있게 만들것이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정석근 당구선수 또한 "제가 어려서부터 존경하는 양귀문 선생님의 당구의 정석이란 책을 봐왔는데, 제가 이번 당구의 정석 개정판에 참여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과 보람을 느끼고 있다"라며, "당구의 정석은 제 이름과도 맞물려 개정판 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