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지역신문발전위원회가 지난 2025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자 선정된 매체중에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가 다수 포함이 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자는 일간신문 27개사, 주간신문 40개사가 선정되었는데, 그중에 일간지에서는 광주일보가 지난 2025년 11월 20일에야 '인터넷신문' 등록을 마쳤는데 선정된 것은 아이러니한 일이다. 주간지로는 뉴스서천, 당진시대, 당진신문, 홍주신문, 진안신문, 무주신문, 고성신문, 한산신문, 주간함양, 경주신문, 성주신문, 영주시민신문이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로 되어있는데 선정이 된것 또한 문제가 심각한 상황이다. 특히 1996년 4월20일 출범한 바른지역언론연대 소속 언론사들이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자에 무더기로 포함된것은 문화체육관광부와 바른지역언론연대와의 유착관계까지 의심해봐야 할 것으로 보여진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는 2026년 1월 21일 장기택 회장 취임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장 취임식에서 이승일 전 대표이사는 공식적으로 올해 벌어질 6.4 지방선거에서 강화군수 후보로 출마할 뜻을 밝힐 예정이다. 우리투데이는 2026년 1월 11일 박종택 대표이사 취임식 이후 10일만에 장기택 회장 취임식을 개최하는 셈이다. 이승일 전 대표이사는 "인천지방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으며, 이제 강화군수에 출마할 모든 법적인 처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광주를 대표하는 광주일보가 2026년 11월 20일에 인터넷신문 등록을 마친것으로 확인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1980년에 일간신문 등록 이후 45년만에야 '인터넷신문' 등록을 한셈이다. 물론 2005년에 인터넷신문법이 제정되어 실질적으로는 21년만에야 등록관계를 마무리한 셈이다. 인터넷신문 등록은 언론사로써는 안할수가 없는 상황이다. 미루면 미룰수록 언론사로써는 치명적인 상황만 남을뿐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고양신문 전 이영아 대표가 2026년 1월 19일 고양특례시의회 영상회의실에서 고양특례시장 출마 기자회견을 하는 가운데 경기북도청에서 인터넷신문 임시등록을 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졌다.
21C 정보화 시대에 기업리스크 관리시대 및 증거재판주의 시대에 데스크식 변호사가 외국 필드식 변호사에게 살아남기 위해서는 전문탐정 활용이 필수이다. 따라서 본지는 대한민국탐정진흥원, 탐정기관총연합회와 업무제휴를 통해 2026년 1월호부터 시리즈로 탐정 관련 기사를 본지 지면신문에 지속적으로 게재하기로 했다. 다음은 연재 기사 제목 모음이다. - 탐정업 내에서 전문 분야별 분화(예: 기업 조사, 보험 조사, 가사 조사)가 잘 이루어지고 있다고 보십니까? - 디지털 포렌식, 사이버 조사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하는 탐정 활동의 현재 수준과 과제는 무엇입니까? - 현재 탐정업계가 직면한 가장 시급한 내부적 어려움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 탐정업이 변호사, 법무사 등 인접 직역과의 협력은 현재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앞으로의 방향은 어떠해야 할까요? - 탐정의 윤리성 확립 및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업계 자율 규제 노력은 충분하다고 보십니까? - 탐정 활동의 성공률을 높이는 핵심적인 요소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탐정업이 한국 사회에서 필요한 이유와 역할에 대해 회장님의 견해를 말씀해 주십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송탄역(松炭驛, Songtan station)은 대한민국 경기도 평택시 신장2동에 있는 수도권 전철 1호선의 전철역이다. 천안행 급행열차가 멈추지 않아 오산역이나 서정리역에서 내려 완행열차를 타야만 갈수가 있는 곳이다. 그런데 송탄역 인근에는 또다른 장애물이 존재한다. 송탄역에서 내려 왼쪽으로 한 블럭을 가면 현대오일뱅크 사거리가 나오는데 언덕배기부터 시작해서 언덕을 올라 언덕을 내려서 평택더샆아파트가 있는 사거리까지 중앙분리대에 가로막이 설치되어 있는데 그 거리가 대략적으로 1.5km에 달해보인다. 만약에 평택더샆아파트 뒷편의 산책로를 가려면 무단횡단을 해야하는데 그마저도 쉽지가 않다. 본지 기자가 평택더샆아파트에서부터 현대오일뱅크까지 걸어가며 영상을 찍었는데 찍는 과정에서도 숨이 찰 지경이다. 산책로에서 내려오는 노부부를 만나 이같은 상황에 대해 물어보니 "도대체 누가 이런 생각을 했는지 모르지만 전형적인 탁상행정의 결과물이다"라며,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이런 평택시청의 탁상행정을 심판해야한다"고 전했다. 그런데 본지 기자가 확인한 결과 현대오일뱅크 사거리 반대편의 경우에는 듬성등성 중앙분리대에 가로막이 설치되어 있어 별문제가
우리투데이 박종택 기자 | 국민의힘 충남도당 신년인사회가 1월 17일 충남 예산 스플라스 리솜 그랜드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승규 충남도당위원장을 비롯해 조미선(천안갑), 이정만(천안을), 정도희(천안병), 김영석(아산갑), 박성규(논산.계룡.금산), 정용선(당진) 당협위원장 등이 참석하는 등 좌석을 꽉메운 가운데 열렸다. 강승규 도당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지방선거에서는 충남 지역의 국민의힘 당원들이 똘똘 뭉쳐서 한마음으로 좋은 결과를 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도당위원장 신년사를 시작으로 주요 인사들의 신년 인사, 떡케이크 커팅식, 기념촬영의 순서로 진행됐다. 조미선 천안갑 당협위원장은 "천안을 비롯해 충남의 국민의힘 당원들이 꼭 하나가 되어 충남의 기적을 만들어내자"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수원컨벤션센터에서는 2026년 1월 17일 오후2시에 역사특강이 개최되었는데 '왜 지금 한단고기인가?'라는 주제로 벌어진 이번 역사특강은 사단법인 대한사람이 주최.주관을 맡고 있으며, 지난 2025년 12월 12일 이재명 대통령이 국정보고에서 '한단고기' 논란을 일으킨 이후 역사분야에서는 '위서'논란으로 전국이 뜨겁게 달아오는 가운데 열려 꽉찬 상태에서 특강이 열렸다. 이날 역사 특강에서는 박찬화 강사(대한사랑 연수원장)가 연단에 나와 강연을 했는데 "작년 2025년 12월 12일에 이재명 대통령의 업무보고에서 불거진 '한단고기' 논란으로 오히려 우리 역사학계에서는 논란이 되어 다시 한단고기가 읽혀지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라며, "오늘 이 자리에도 자리를 꽉채워주셔서 감사한다"고 전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사)대한사랑 경기남부 본부는 오는 1월 17일 오후 2시 30분, 수원 컨벤션센터 301호에서 한민족의 뿌리 역사와 국통맥을 바로 세우기 위한 역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역사광복’의 기치 아래 펼쳐지는 진실의 장 이번 세미나는 *“왜 지금 한단고기인가?”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그동안 강단사학의 틀에 갇혀 왜곡되거나 축소되었던 한민족의 상고사를 『한단고기』를 통해 재조명하고, 동북아 역사 전쟁의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강연에서는 한단고기란 무엇인가에서 부터 한단고기 전서론을 중심으로 한국, 배달, 조선을 거쳐 오늘날 대한민국에 이르기까지 9,000년 동안 이어져 온 한민족의 국통맥(國統脈)을 짚어볼 예정이다. 박찬화 강사는 한류열풍사랑 의장,유라시안네트워크 이사,한문화타임즈 선임기자 등을 역임하며 국내외에서 수백 회 이상의 역사 특강을 진행해 온 베테랑 전문가다. 그는 이번 강연에서 『한단고기』가 단순한 역사서를 넘어, 인류 시원 문화를 복원하고 미래 한류의 정신적 뿌리가 되는 ‘문화 경전’으로서 지니는 가치를 심도 있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민들과 함께하는 역사 바로 세우기 대한사랑 경기남부 본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고양신문 이영아 전 대표가 2025년 1월 19일 고양시청 기자간담회에 이어 1월 25일 출판기념회까지 진행하는데 과연 고양신문의 '인터넷신문 미등록 문제'에 대해 어떤 발언을 할지가 주목받고 있다. 고양신문 이영아 전 대표는 본지에 관련기사가 나가자마자 문자로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 등록신청서' 사본을 보내오며, 2016년에 인터넷 매체 등록을 마쳤다고 답변을 보내왔다. 허나 인터넷신문사업 등록증은 보내오지 않았다. 결국 경기도청에 엉뚱한 신청을 한셈이다. 본지는 인천 강화군의 대표적인 언론사인 '경인열린신문'(1995년 창간)이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라는 사실을 최초로 보도하며, 이후 2022년 12월 11일자 '경남도민일보, '인터넷신문' 미등록 파장 커질듯',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이라는 경남일보의 인터넷신문 미등록, 충주신문, 대전투데이, 전광투데이, 김해뉴스, 평택신문, 냉동공조저널, 충남신문, 빌리어즈, 울산신문, 부안독립신문, 그리고 충북지역 언론사중에 4곳을 제외한 일간지, 주간지 전체의 인터넷신문 미등록 기사를 쓴 바가 있다. 과연 1월 19일 고양시청 기자간담회에서 고양신문 이영아 전 대표가 어떤 발언을 할지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유네스코 한지등재를위한 마중물30년 한지 외길 차우수 위원장, 역작 『사관이 기록한 한지 1, 2』 출간 조선왕조실록부터 지리지까지, 고전 사료 속 ‘한지’의 자취를 집대성- 조지서, 저화, 세초, 한지갑옷 등 문헌 속 한지의 역사를 발굴한 30년의 기록- 교보문고 POD(주문제작) 출판으로 전통문화의 학술적 토대 마련 사단법인 한지진흥원 상생발전위원회 차우수 위원장이 지난 30여 년간 우리 고전 속에 기록된 한지 관련 자료를 집대성한 『사관이 기록한 한지 1, 2』권을 2026년 01월 15일 출간했다. 이번 자료집은 차 위원장이 현장에서 한지 산업 기술 발전을 이끌며 틈틈이 갈무리해 온 원고를 바탕으로 한다.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일성록 ▲임원경제지 등 한국고전번역원의 국문 사료 속에서 오직 ‘한지’와 관련된 기록만을 발췌하고 스크랩한 방대한 데이터의 결과물이다. 조선시대 종이 관아 ‘조지서’부터 ‘한지갑옷’까지… 사료로 복원한 한지 문화 총 2권으로 구성된 이번 자료집은 사관들의 엄밀한 기록을 통해 우리 종이의 쓰임새와 가치를 조명한다. 제1권에서는 조선 시대 지폐인 ‘저화(楮貨)’, 종이 생산을 관장하던 관아 ‘조지서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중국청도화에국제문화교류유한공사가 주최하고, 한중문화체육교류협회와 사물놀이 맥이 주관한 2025년 한중수교 33주년 기념 중국예술단 내한 한중 합동공연이 2025년 12월 23일 한중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주관방송사로는 MsEGTV가 맡았다. 이강철 시인과 중국동시통역 거젠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공연에서는 식전행사로 사물놀이 맥과 백현애 가수의 아름다운나라 등이 불려졌다. 박윤용 총단장의 내빈소개와 협회 김정은 총재의 개회선언에 이어 양국 국가의 국민의례가 진행되고 이번 공연의 대회장을 맡은 신현옥 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한중수교 23주년 기념 특별공연이 우리 인천 중구 한중문화관에서 개최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한중 양국은 지난 33년간 문화와 예술을 통해 상호 이해와 우정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이러한 민간 차원의 교류는 양국관계를 더욱 굳건히 하는 힘이 되어 왔습니다. 오늘 무대에 오르는 중국 대표예술단 교주양가'와 대한민국 K문화예술단의 공연은 두 나라 문화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또한 본 행사가 여러 방송사를 통해 소개됨으로써 인천이 한중 문화교류의 중심 도시
우리투데이 정석근 기자 | 부천시체육회 소속 국내랭킹 6위 손준혁은 2025년 12월 20일 충북 제천시 어울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회 제천시 청풍호배 전국3쿠션대회’ 남자3쿠션 결승에서 대구시체육회 소속 정성민을 상대로 50:37(38이닝)로 따돌리며 당구선수 데뷔 7년 만에 첫 전국당구대회 정상에 올랐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시흥시체육회 소속 국내랭킹 5위 이범열 당구선수가 광명시당구연맹 전기원 선수에게 패하는 이변도 벌어졌다. 그리고 대한당구연맹(KBF)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대전 드림아레나에서 당구 디비전 리그의 한 해를 결산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연말 페스티벌 'Billiards Festival 2025'(빌리어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전기원 기자 | 익산시당구연맹이 주최하고, 익산시체육회와 익산시당구연맹이 주관하는 '제7회 국가식품 클러스터배 3C스카치 전국당구대회'가 12월 7일 평동로 740에 위치한 쇼당구클럽을 비롯해 JB당구클럽(선화로 137), 월드당구장(부송로 117), 미스터큐당구클럽(선화로 3길31-12), 천운당구장(선화로 329), 버호벤당구클럽(서동로 98), JM당구클럽(고봉로 32길 8), 해피당구클럽(고현로 90)에서 분산 개최된다. 이번 당구대회에는 익산시와 전북특별자치도가 후원하며, 한밭,오페라, 이리당구재료, 한솔당구재료, 코코밀, 모현장례문화원, 금강인쇄출판, 블랙야크(송학점,팔봉점), 원마트가 협찬하고 있다. 경기종목에는 3C스카치방식 256강으로 치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