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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대통령정신문화선양회, 대통령후보 초청 간담회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박정희대통령정신문화선양회(총재 박계천)와 자유민주주의실천연합(총재 박준홍)는 오는 2022년 1월 25일 박정희 대통령 부국강병 유업계승을 염원하는 대통령후보 초청 간담회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박정희 대통령의 부국강병과 경세제민의 기본 정신을 계승하여 안정된 국가안보와 제2의 대한민국의 경제도약과 국제적 지위를 재정립해야 하다는데 뜻을 같이 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오는 2월 2일 박근혜 전 대통령 생신을 축하하는 자리도 겸하고 오랜 옥살이에서 나빠진 건강을 기원하는 자리라고도 밝혔다. 특히 다음 정권에서는 제대로 된 재판 등을 통해 잘못된 탄핵을 입증하여 박근혜 전 대통령의 명예회복을 반드시 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한 대통령후보의 간담회를 갖는다고 주최측은 전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박정희대통령정신문화선양회(총재 박계천)와 자유민주주의실천연합(총재 박준홍), 새마을운동세계본부, 한미동맹강화운동본부(총재 유종열), Jesus나라살리기운동본부, 자유수호국가원로회, 새근성미주연합, 녹색문화예술세계연맹 등 다수의 단체가 참여한다. 49명 이하로 모이는 지도자들은 20대 대통령 예비후보로 출마자인 허경영, 박근령, 이건개, 김




글로벌 최초 제보통신사, 제보팀장 출시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글로벌 최초 제보통신사인 ㈜제보통신사(대표 송재욱)가 2022년 1월 24일 '제보팀장' 서비스를 정식 출시했다. ㈜제보통신사는 제보자, 방송국, 언론사, 기자의 종합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고자 제보팀장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제보팀장에 따르면, 제보자의 문제는 크게 3가지로 제보시 제보 진행 결과를 상세하게 알 수 없다는 것, 소수의 메이저 방송국과 언론사에만 제보해 취재/보도율이 낮다는 것, 기자 인맥이 없어 제보를 이슈화하기 힘들다는 것이다. 또한 방송국, 언론사, 기자는 꾸준히 정보를 공급해주는 정보공급처가 필요하다는 것, 메이저를 제외한 6만여개의 소형 언론사들은 제보가 상대적으로 거의 없다는 것, 제보에 대한 사실확인 및 취재 등 다양한 업무 지원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제보통신사는 제보자, 방송국, 언론사, 기자의 종합적인 문제들을 제보팀장으로 해결하고자 하며, 상세한 해결 방법은 제보팀장 사이트 및 펀딩페이지의 사업계획 발표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보팀장을 정식 출시한 ㈜제보통신사의 신은주 팀장은 "앞으로 제보팀장은 제보자, 방송국, 언론사, 기자님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최선을 다할 것이고 부족하지


[경제현장] 광양제철소, 수입 의존하던 "저취 내화물 100% 국산화에 성공" 쾌거
우리투데이 염진학 기자 | 광양제철소(소장 이진수)가 ‘저취 내화물’의 100% 국산화에 성공했다. 고품질의 쇳물을 생산하기 위해선 전로에 담긴 쇳물의 성분을 균일하게 조정해야 한다. 이를 위해 전로 상부에서 산소를, 하부에서 아르곤 등의 불활성가스를 불어넣는데, 후자를 ‘저취’라고 한다. 이때 전로 내부의 뜨거운 온도를 견딜 수 있는 내화물을 바닥에 축조한다. 이를 ‘저취 내화물’이라고 하며, 만약 ‘저취 내화물’의 불활성가스를 집어넣는 세관이 막히거나 양이 정확하지 않으면 쇳물이 균일하게 섞이지 않기 때문에 품질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라고 할 수 있다. 광양제철소는 이러한 ‘저취 내화물’을 전량 일본에서 수입해 사용해오고 있었다. 이에 따라 품질이 떨어지거나 침식 등 기술적 문제가 발생하면 해결에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될 수밖에 없어 소재 국산화가 필요했다. 따라서 광양제철소 노재그룹, 제강부, 제강연구그룹, 포스코케미칼은 ‘저취 내화물’의 국산화를 추진하는 동시에 기존 수입품 대비 침식 정도 및 속도 저감 등의 성능 향상을 목표로 본격적인 협업에 들어갔다. 광양제철소는 우선 1제강공장을 대상으로 조업 데이터를 분석해 개선점을 도출하고 포스코케미칼은 이를



2022년 대통령은 누가 될것으로 보이나요? 참여기간 2021-10-09~202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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