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는 창간 5주년 '시민 발언대'를 전북 익산시 주현교부에서 2025년 11월 21일 개최했다. 당초 충남 보령시 문화의전당에서 개최하려던 이번 행사는 보령시와 보령경찰서, 보령시민들의 철저한 무관심속에서 결국 장소 이전을 결정했다. 본지는 가까운 시간에 보령시에서 또한번의 '시민발언대'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창간 5주년 기념식에서는 주현교부 이교부 선생의 '조국통일을 왜 해야하나?'를 비롯해 전재진 작가의 '우끼시마호 폭침사건, 이제는 말할수 있다', 보령시민의 '보령시와 보령경찰서가 나를 죽이려 한다' 3가지 발표가 있었다. 보령시민 A씨는 "이번 우리투데이 5주년 시민발언대 행사를 보령시에서 했으면 했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이번이 마지막이 아닌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발언을 했다"며, "다음번 시민발언대에는 보다 구체적인 내용으로 발언을 준비중이다"라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교보자산신탁(대표 강영욱)이 조폭이 연루된 용역을 동원해 특수폭행·배임·강제점령을 했다는 제보가 본지에 접수되어 논란이 커질 전망이다. 제보자에 따르면 제보 내용은 단순한 민사 분쟁이 아니라, 국내 대기업 금융 신탁사가 조폭이 연루된 용역을 동원해 용인의 주택단지를 군사적으로 점령하고, 입주민·유치권자·시행사를 폭력으로 제압하며 신탁계정 자금(10억)을 불법 사용한 중대 범죄 의혹이다. 제보자는 "이 사건은 사회적 파장·금융 신뢰 붕괴·국민 안전 위협과 직결되는 심각한 사안이다"라고 주장했다. 사건의 출발은 2025년 8월 31일 새벽, 교보자산신탁 임직원이 용역 50명을 직접 이끌고 단지를 기습 점령하면서 시작됐다. 이날 오전 6시경, 교보자산신탁 임원 3명(본부장급 포함)이 조폭이 연루된 정황이 있는 용역 50여명과 열쇠공과 장비를 대동하고 주민들이 잠든 상태에서 단지상가.관리실부터 기습적으로 점거했다. 이 용역 조직은 바로 관리실, 상가를 점령했으며 단지 출입 통제와 유치권자를 감시, 입주민·시행사를 위협하는 등 만행을 저질렀다. 이는 단순 경비가 아니라 조직적 무력 점령·불법 압류형 행위에 해당한다. 이어 2025년 11월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수원특례시 서부 권역 최대 규모 종합병원인 수원덕산병원이 12월 1일 개원하며, 국내 최고·해외 명문 병원 출신 우수 의료진을 확보했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다. 수원덕산병원은 30여 개 진료과 운영과 우수 의료진 영입을 통한 협진 시스템으로 미세수지접합, 심뇌혈관 응급수술, 최소 침습 척추수술 등 중증 환자까지 아우르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원 서부권과 경기남부 중증 질환 치료의 새 지평과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덕산병원은 특히 수원특례시를 비롯해 화성시, 오산시 등 경기남부지역 산업단지 근로자의 산업재해 응급 치료에 특화된 치료 환경을 제공할것으로 보여진다. 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기존에는 중증외상, 복합재건, 심뇌혈관 등 응급수술이 필요한 환자가 서울 대형 병원으로 이송되는 일이 잦았다"며 "이번 전문의 영입 등을 통해 수원과 경기남부에서 중증질환을 직접 치료하는 체계를 완성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속적인 투자와 인력 보강으로 지역 주민 건강을 책임지는 의료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수원덕산병원은 다빈치 로봇 도입으로 첨단 의료 환경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각 진료과목에 맞춘 다빈치 로봇 수술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TYM 김식 부사장 재판 관련 재판부가 공개한 '메틸페니데이트'에 대한 제보가 잇따르고 있어 논란이 커질 전망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4단독(박강균 부장판사)은 2025년 11월 26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TYM 김식 부사장에게 무죄를 선고하면서 이례적으로 판결문에서 "메틸페니데이트 등 병원 처방 향정신성 의약품을 복용한 뒤 서울 강남 일대에서 두 건의 교통사고를 낸 혐의로 기소됐지만, 재판부는 사고 당시 약물 영향이 운전능력에 직접적 장애를 주었다고 볼 근거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의료계의 전문가 A씨에 따르면 "메틸페니데이트는 향정신성의약품의 일종으로 주로 ADHD 치료를 위해 사용되는 물질이다. 유명한 ADHD 치료제인 리탈린(노바티스), 콘서타(얀센)의 주성분이기도 하다. 그 외에도 페로스핀(명인제약), 메디키넷(명인제약), 메타데이트(환인제약), 비스펜틴(한국먼디파마), 콘테머(대원제약), 페니드(환인제약) 등도 있다. 국내에서 단순한 식품 취급인 카페인을 제외하면, 의약품으로 펜터민, 펜메트라진과 함께 합법적으로 처방받을 수 있는 몇 안 되는 마약류 각성제들 중 하나이다. 다만 펜터민과 펜메트라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충남 보령시가 블랙리스트용 주민관리를 별도로 하고 있는 확실한 제보가 본지에 접수되어 관련 공무원들의 형사처벌이 불가피할것으로 보여진다. 제보자는 "여기에는 보령경찰서 경찰관까지 연계되어, 수사는 상위기관이나 경찰청 본청에서 수사가 진행되어야 할것이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제보자료에 보면 우리가 일상적으로 접하는 고지서에서 무심코 지나갈수 있는 생년월일과 관련한 부분에서 블랙리스트용 주민관리를 위해 생년월일을 의미하는 두숫자에 '**'표시가 되어있고, 심지어는 주소지에 번지수 또한 '***'로 되어있는 등 비상식적인 '공무원들, 그들만의 관리방법'에 의해 고안된 방식으로 되어있음을 확인할수 있었다. 대표적인 조작은 주민등록번호 13자리 중에 생년월일 6자리와 성별표시 1자리를 제외하고 나머지를 보통 '*'로 숨기는게 가장 일반적인데, 조한연(죽은 사람으로 현재되어 있음)씨와 관련된 공적문서에는 성별표시조차 '*'로 표시가 되는 등 교묘한 조작행위가 눈에 뛴다. 현재 조한연(죽은 사람으로 현재되어 있음)씨는 사망한것으로 되어있다. 하지만 그건 '공소권 없음'을 노린 조작이라는 결정적 증거를 제보자는 가지고 있다고 한다. 만약 보령경찰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중도학술문화원(대표 김영래)는 11월 28일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농업인단체회관 3층 대강당에서 '춘천 2025년 제7차 중도학술문화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주제는 '봄내에서 세계로'라는 슬로건으로 춘천의 풍요로운 미래를 그린다라는 부제목을 표방했다. 학술원 관계자는 "춘천 상.하중도 그리고 주변 역사문화 및 자연생태를 중심으로 춘천의 풍요로운 미래를 설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날 김현희 한림성심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1부에서는 중도학술문화원 김영래 대표의 개회선언 및 대회사에 이어 김화존 잃어버린역사찾기회장의 환영사, 김민곤 역사정상화전국연대 대표의 격려사가 이어졌으며, 특별강연자로는 배국환 전 기재부차관의 '한민족 그 뿌리는 어디인가?'라는 강연과 우실하 항공대 교수의 '춘천 중도유적의 보존 및 복원 필요성과 한반도 상고사'에 관한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2부에서는 이길재 강원촛불행동대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임재택 전 부산대교수와 정찬운 동서대초빙교수의 토론발재가 이어졌으며, 종합토론에서는 배국환 전 기재부차관의 좌장 및 오정규 중도유적복원단체연대 공동대표, 정찬운 동서대 초빙교수, 이태융 국호포럼 사무총장,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 예방과 안전 의식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가운데, Australian Asian Women’s Organisation(호주아시안여성단체)의 요청으로 Korean Martial Arts Academy (이강웅 관장)이 실전 호신술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은 성희롱 및 성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여성들을 위해 기획됐으며, 실제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를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실질적인 자기방어 기술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기본 동작부터 위험 상황 대처법, 상황별 실전 시나리오 훈련 등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실전 감각을 익혔다. 이강웅 관장은 호주내에서 25년간 축적한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위급 상황에서 벗어나는 법, 상대를 제압하거나 위험을 최소화하는 다양한 기술을 상세히 지도하며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Australian Asian Women’s Organisation의 Kathrine Shi 회장은 “제1회 세미나 때는 기술이 낯설고 어렵게 느껴졌지만, 제2회에서는 이강웅 관장의 세밀한 지도와 실전 훈련, 상황극 등이 큰 도움이 됐다”며 “특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대한독립군총사령부(사령관 전재진)는 전북 익산시 주현교부에 본부사무실을 11월 24일 구축했다고 밝혔다. 공식적인 현판식 일정은 추후 공지하기로 했다. 이날 대한독립군총사령부 전재진 사령관은 주현교부 이교부 선생과 합의하에 주현교부내에 대한독립군총사령부 본부사무실을 구축했다. 전재진 사령관은 "이교부 선생 집안은 독립군 출신 집안으로 이곳 주현교부내에 독립군총사령부 본부사무실을 구축한것은 그 의미가 남다르다"라고 밝혔으며, 이에 대해 이교부 선생은 "대한독립군총사령부 글자만 보고 바로 결정했다"며, "독립운동을 하다 돌아가신 형님과 만주독립군 용사들에게 이제라도 무언가 해드릴수 있는게 있어서 너무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