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강원도 영월군에 유일하게 존재하는 영월신문은 29일 확인결과 정기간행물 등록관리시스템에 주간신문과 인터넷신문 두가지를 등록한 상태이나 신문 4면에는 기사(보도자료)와 나머지 4면에는 생활정보지(교차로, 벼룩시장 등)에서 나오는 광고형태로 만들어져 이것이 과연 정기간행물인지 생활정보지인지 구별이 되지 않는다. 만약 이 방법이 전국적으로 통용되면 생활정보지들은 앞다투어 '정기간행물 등록관리시스템'에 등록을 하고 유사신문으로 만들어질것이며, 이럴 경우에 지역신문은 더이상 버티지 못하고 사라질 운명이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광역단위로 정기간행물 등록업무를 이관해서 얻는 효과보다 그로인해 벌어지는 각종 문제가 더욱 커지고 있다. 지금이라도 광역지자체 단위로 업무가 이관된 '정기간행물 등록업무'를 하루빨리 바꾸어야 할것으로 보여진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강화군 공설운동장에서 10월 26일 개최된 제52회 강화군민의날 기념 및 제78회 강화군 체육대회 입장식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입장식에서는 강화읍을 시작으로 선원면, 불은면, 길상면, 화도면, 양도면, 하점면, 양사면, 송해면, 교동면, 서도면 등이 각각 면단위 특색을 알리는 소품 등을 준비해 코로나19로 몇년째 중단되었던 강화군군민의날 및 체육대회에 대한 그동안의 한풀이를 하듯 열띤 모습을 보여줬다. 강화군은 곳곳에 역사와 문화가 숨쉬는 곳으로 이번 입장식에서는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강화군은 인구 7만명이 사는 곳인데 이번 입장식에서는 강화군민의 단결된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은 어느 행사때보다 입장식이 가장 화제가 된 하루였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성균관과 성균관유도회총본부가 주최하고, 성균관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이 주관하는 유교문화축전이 10월 26일 명륜당 앞에서 개최됐다. 이날 박기숙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 연구원이 윤리선언문을 낭독하였으며 최종수 성균관장은 기념사에서 “우리 민족과 애환(哀歡)을 함께 해온 유교문화의 아름다운 부분은 잘 계승하고, 시대에 맞지 않거나 국민 정서에 부합되지 않는 것은 변화를 주어 새롭게 만들어 가야 한다. 뜻깊은 자리를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분들에게는 감사를, 수상하게된 분들에게는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고 인사했다.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은 격려사에서 “만세사표(萬歲師表)인 공부자의 가르침은 한 마디로 인간답게 살자는 것이다. 매일 나오는 뉴스를 보면 인간의 심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데, 남을 탓하기 전에 우리 스스로를 되돌아보자는 공부자의 말씀을 기억하고 수신하는 자세로 다시 돌아가자. 지금 우리 시대에 맞는 유교를 깊이 생각하는 시간을 만들자”고 인사했다. 대독한 축사에서 강승규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은 “유교문화의 산실인 성균관에서 진행되는 유교문화축전이 더욱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여러 사안으로 국민들의 불안감이
우리투데이 염진학 기자 | 광양시 저소득층의 자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광양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재호)가 보건복지부 ‘2021년~2022년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 오백국수 사업단 전국 250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는 21년과 22년 2년간 합산평가로 성과평가대상 15개 지표 중 급여변동율, 사업단 참여자 증가율, 사회적 기여율, 자활기업 관리지원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으며 자활사업단 매출액, 탈수급률 등에서도 높은 점수를 얻어 최우수기관의 영예를 안았다. 자활사업 참여자 자활성과, 사업단 운영성과, 자활기업 운영성과, 외부자원 연계·지역사회 기여 및 협력 등을 평가하는 복지부 평가에서 광양지역자활센터가 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추가 운영비 지원과 함께 우수센터 지정 현판을 받게 된다. 이번 광양지역자활센터의 최우수기관 선정에는 광양시의 자활기금지원과 행정지원, 외부사업연계 등의 협조가 큰 기반이 되었다. ▲ 광양지역자활센터 2001년 7월 설립된 광양지역자활센터는 2003년 최우수기관선정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5회에 걸쳐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4회에 걸쳐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모두 9회의 우수기관으로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대한민국독도사랑회가 주최하고 국제공인탐정사관학교가 후원하는 '제123회 독도의날 기념행사'가 2023년 10월 25일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에 위치한 프로방스 '독도화가의 요람'에서 개최됐다. 독도화가는 "독도는 1900년 10월 25일 대한제국 고종이 칙령 41호로 독도를 울릉도 부속 섬으로 명시했으며, 독도수호는 외교적 충돌이 없는 문화활동으로 영토를 지키는 것이다"라고 전했으며, 이날 행사는 1부에 독도 자료그림 123점 전시 및 요기다니넬 박사의 요가 시현에 이어 2부에서는 유우종 탐정교수의 과학수사 체험학습.지문채취, 학생들의 미래직업 서치 및 만찬파티 등이 이어졌다. 독도화가는 인사말을 통해 "멀리 포천까지 찾아와 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독도그림을 통해 독도가 가진 의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으로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강원도 춘천 중도에는 상중도와 하중도가 존재한다. 그 가운데 레고랜드 사업자는 발굴현장을 공개 안해 '하중도 깜깜이 발굴'이란 지탄을 받아왔는데, 그에 비해 춘천고고문화연구원은 오늘 24일 3시 상중도 발굴현장을 생생하게 일반 국민들에게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발굴현장에 참석한 전문가에 따르면 "석기, 청동기, 철기유적이 누대로 한곳에서 켜켜이 나온 상중도는 춘천시가 조선시대 문학관련 사업을 조성하려고 시굴했다가, 청동기시대 유적이 나와 발굴하게 되었다"고 밝혔으며, 발굴현장 공개에 참여한 시민들은 "발굴에 관한 설명을 들으며 발굴현장을 직접 눈으로 보는 것이 처음이라 감격스럽고, 몇 센티 사이로 수백년의 시간 차이가 난다는 것이 신기하고 흥미롭다"며 "여태까지 갔던 어떤 박물관보다 현장을 직접 걸으며 듣는 것이 신비롭고 감동적이다. 마치 과거로 시간 여행을 온 것처럼 아궁이와 구들, 불탄 집자리를 보는 것은 정말 수천년전 그분들을 만나는 것처럼 생생하고 특별하다. 가장 기억에 남는 살아있는 박물관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유물중에는 요녕성에서 나온 동검의 칼손잡이 장식과 같은 모양의 돌 장식이 나온 상중도 고대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중도유적지킴본부(대표 정철)를 비롯한 중도유적 복원단체 연대는 10월 23일 춘천지방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달 입원한 방종운씨에 대한 폭행 각하 춘천지검의 결정을 규탄하고, 기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지난 5월10일 강원도 김진태도정은 합법적 집회신고로 도청앞에서 집회를 하고 있던 시민들을, 행정심판 중에, 강제폭력 행정대집행을 하였고, 그 과정에서 1명은 목이 졸려 2달 입원, 1명은 가슴뼈가 으스러져 전치6주의 폭행치상을 당했다. 작년 2022년 9월 김진태 도지사는 레고랜드 사업자의 빚보증 2050억에 대해 기업회생을 하겠다고 하며, 그 사업의 대상지며, 세계적 고대유적이 섬 전체에서 쏟아져 나온 하중도에 대해, 도축장, 폐기물처리장을 검토하는 사적지지정안을 입안했다. 이에 중도 천막노숙을 주도하는 중도유적지킴본부 등 복원을 목표로 하는 단체들이 “이것은 문화재법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입안이니, 국가문화재 외곽 500미터를 문화재 보존구역으로 지정하는 문화재법 제13조를 준수하라”고 요청하고, 석기, 청동기, 철기 유적이 한 곳에서 나온 하중도 전체를 사적지 지정하라고 강원도청과 춘천시청에 십 수차례 요구했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대표 이승일)은 2023년 11월 21일 '3주년 기념식 및 이승일 대표 출판기념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0년 11월 21일에 인천 강화군 중앙뷔페에서 창간식을 시작으로 2021년 11월 21일에는 강화군 화도면 덕포리에 위치한 '한국강화문화예술원'에서 1주년 기념식, 2022년 11월 21일에는 부산 해운대구 그린나래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우리투데이 창간2주년 행사를 가졌으며, 이번 '3주년 기념식 및 이승일 대표 출판기념회'는 장소가 결정이 되는대로 공지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3주년 기념식에 앞서 정기총회를 거쳐 이승일 대표가 임기 3년을 마감하고 새로운 대표 체제로 바뀔 예정이다. 이승일 대표는 "우리투데이 3년을 맞아 그동안의 소회 등을 담은 책을 출판할 예정이다"라며, "3년간 언론중재를 비롯해 경찰서 조사, 그리고 신문을 찍기위해 취재.편집.발행.배포까지 등을 도맡아 하다보니 심신이 힘들었지만 그래도 그 과정에서 많은것을 배웠다"고 전했다. 3주년 기념식에는 이승일 대표이사 이임식을 비롯해 신임 대표 취임식, 그리고 17개 광역시 본부장 임명식 등이 진행될 계획이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2023년 9월 20일 1년여만에 재방문한 뉴욕대 디지털 비전 포럼에서 가짜뉴스는 민주주의 근간을 위협한다며 가짜뉴스를 철저히 퇴출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말했다. 가짜뉴스에 몸살을 앓고 있는 지역이 있다. 국민의힘 안양동안을 당원협의회 김필여 당협위원장 이 가짜뉴스 발본색원에 명운을 걸고 나섰다. 스카이이데일리 인터넷 매체는 2023년 9월 13일 0시가 조금 지난 후, 기사에 김필여 당협위원장을 절도죄로 현행범으로 현장에서 경찰에 체포되어 연행되었다고 보도했다. 국민의힘 안양동안을 관계자는 스카이이데일리 기사는 날조된 가짜뉴스라며 보도 뒷날인 9월14일 오전 10시 30분에 기자회견을 하고 엄정한 법적 대응으로 반드시 책임을 묻고 그 배후를 밝혀 지역에까지 오염되고 있는 가짜뉴스를 발본색원하겠다는 입장이다. 가짜뉴스의 악의적 보도에 대해서 관련자 모두에 대해 형사상 책임은 물론, 민사상 손해배상을 함께 제소할 것이라 했다. 사건의 발단은 2022년 11월 5일 발생했다. 개요는 안양동안을 김필여 위원장이 의류매장에서 정장 1벌을 구입하던 중 속에 점원이 권유한 블라우스를 함께 입고 정장을 착용하니 마음에 들어 일부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전북 남원시 금지면에 위치한 세계종말복음선교회(담임목사 조영규)는 10월 22일 특별예배를 통해 2022년부터 7년 대환란의 시작을 알리는 3차 세계대전이 벌어지고 이것은 마태복음 24장 7절~8절의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과 온역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는 성경의 말씀이 현실화 되었음을 알아야 한다고 했다. 이어 조 목사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7년 대환란이 이제는 이스라엘과 하마스간의 전쟁으로 치닫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