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69세 김순희씨는 2026년 1월 26일 항소기각판결에 대해 즉시 상고장을 제출하고 대법원 판결을 받기로 했다. 69세 김순희씨는 상고이유서를 통해 "수원지방/고등법원 재판부는 더이상 공정한 재판을 기대하기 힘들다"라며, "수원지역의 조폭을 비롯해 판사, 검사, 경찰이 모두 개입된 이번 사건은 더이상 수원에서는 이해관계가 얽혀 있어 마지막으로 대법원의 판결을 통해 정의가 살아있음을 밝히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69세 김순희씨는 1심과 2심 모두 국선변호사가 맡아서 재판을 진행했지만, 이번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는 사선변호사를 선임할것으로 보여진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경기도 평택시에 소재한 평택뉴스가 2012년 1월 30일 일반주간신문으로 등록을 마친지 15년만에 2026년 1월 26일 부랴부랴 '인터넷신문' 등록을 마쳤다. 이것은 대한민국 언론계의 민낯이자 부끄러운 자화상이다. 지역에서 그동안 '언론'이라고 떠들고 다녔던 지역언론들이 사실은 '무등록 상태'에서 언론활동을 해왔다는 뼈아픈 현실이다. 그래놓고 여지껏 '지면'을 통해 어떤 기사를 써왔을까? 지역주민을 속이고, 공무원들을 속여가며 불법으로 '무등록 상태'에서 언론(기자)를 사칭하며 다닌 '무등록 언론사(기자)'가 지금도 버젓이 활동을 하고 있다. 이에 대해 한마디 사과조차 안하면서..... 심지어 고양신문 이영아 전 대표는 인터넷신문 미등록 34년의 고양신문을 '경력'이라고 주장하며, 이제는 고양시장에 출마하기까지 한다. 기가 막힐 노릇이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대한민국 지자체별로 지역언론들이 활개를 치며 '정치인'들을 재단하려고 할것이다. 마치 자신들이 깨끗한 언론이라고 포장하면서......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경기도 광명시에 소재한 주간 광명신문이 1999년 8월 26일 일반주간신문으로 등록을 마친지 27년만에 2026년 1월 23일 부랴부랴 '인터넷신문' 등록을 신청해 임시번호를 부여받았다. 이것은 대한민국 언론계의 민낯이자 부끄러운 자화상이다. 지역에서 그동안 '언론'이라고 떠들고 다녔던 지역언론들이 사실은 '무등록 상태'에서 언론활동을 해왔다는 뼈아픈 현실이다. 그래놓고 여지껏 '지면'을 통해 어떤 기사를 써왔을까? 지역주민을 속이고, 공무원들을 속여가며 불법으로 '무등록 상태'에서 언론(기자)를 사칭하며 다닌 '무등록 언론사(기자)'가 지금도 버젓이 활동을 하고 있다. 이에 대해 한마디 사과조차 안하면서..... 심지어 고양신문 이영아 전 대표는 인터넷신문 미등록 34년의 고양신문을 '경력'이라고 주장하며, 이제는 고양시장에 출마하기까지 한다. 기가 막힐 노릇이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대한민국 지자체별로 지역언론들이 활개를 치며 '정치인'들을 재단하려고 할것이다. 마치 자신들이 깨끗한 언론이라고 포장하면서......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고양신문이 2026년 1월 19일에 37년만에 '인터넷신문' 등록을 마쳤다. 1989년에 주간신문으로 등록한지 37년만의 일이다. 그것도 스스로 '인터넷신문'을 등록한것이 아니라 본지 기사가 나가고 나서야 '인터넷신문'을 등록한 셈이다. 현재 이같은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가 전국적으로 산재되어 있다. 인터넷신문 미등록은 심각한 사회적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방치된채 누구도 관심을 가지고 접근하지 못했다. 왜냐면 그것은 '기자'들조차 내용 파악을 못하는 '언론사' 등록관계와 회계처리 등에 관해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정기간행물 담당관리 업무를 맡고 있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무원조차 대수롭게 생각안하는 공무원들이 가장 큰 문제이다. 본지는 이 문제에 대해 문화체육관광부 공무원을 형사고발하고,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에 대해서도 언론사들의 책임을 물을 것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대구광역시 달서구에 위치한 성서산업단지다목적체육관에서 1월 24일 특전사동지회 대구광역시 지부장 이.취임식이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제11대 조규덕 지부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임기동안 부족한 저를 믿고 성원해주신 모든 동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제 저는 특전사동지회의 일원으로 돌아가 여러분과 함께할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제12대 이진규 지부장은 "안되면 되게 하라는 정신으로 '검은 베레모'의 자부심이 살아 숨쉬는 이곳 대구에서 제12대 대구지부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무한한 영광과 함께 책임감을 느낍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격려사에서 (사)대한민국 특전사 동지회 임태현 회장은 "새로 취임하는 이진규 지부장은 그간 대구광역지부 사무처장을 맡아 성실히 과업을 수행해왔고, 지부장의 역할도 잘할것이라 믿습니다"라고 축하했다. 이어 (사)대한민국 특전사 동지회 중앙회 유우종 이사는 "이번에 취임하는 이진규 대구광역시지부장은 'FPI명탐정최고위' 수업을 받기위해 주말에는 서울로 상경해서 수업을 한시간도 빼놓지 않을만큼 성실함을 보인 책임감과 성실감을 겸비한 훌륭한 특전맨입니다"라고 축하했다. 이날 축사에는 대구광역시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충북 옥천군 군북면 추소리 513에 주소를 둔 황룡사에서는 2026년 1월 21일(음력 12월 3일) 오전 10시 10분에 산신천제 및 단황전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세계인류 세심운동총본부 세심성재원과 황룡사가 주최하고, 우리투데이, 학촌유치원, 고마나루수신보존회가 후원한 후천창세 2026 광영SG영성시대를 맞이 고리산 환산(環山) 583m 세계치유의 평화 발원 산신천명대천례를 통해 참석자들은 국태민안과 세계일화, 홍익세상, 제세이화를 통해 셰계인류가 치유되고, 인류 이천만년 영령성지가 개화되길 기원했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전 대표이사는 "2026년 1월 21일은 음력으로는 12월 3일인 그야말로 뜻깊은 날짜이고, 이날 천안에서는 우리투데이 장기택 회장 취임식과 충북 옥천군 황룡사에서는 산신천제 및 단황전 현판식이 거행되는 의미있는 일이 동시에 진행됐다"며, "올해 2026년을 시작하는 1월부터 뭔가 새로운 기운이 솟아오름을 느낀다"고 전했다. Hwangnyongsa Temple, located at 413 Chuso-ri, Gunbuk-myeon, Okcheon-gun, Chungcheongbuk-do, held a Mounta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TYM 김도훈 대표가 4개 언론사(오늘경제.메가경제.리버티코리아포스트.워크투데이) 기사에 의해 리더쉽이 흔들리고 있다. 지난 2026년 1월 14일 'HBN뉴스'에 기사가 올려졌지만, 하루만에 사라지는 것으로 수면 아래로 내려갔던 기사가 2026년 1월 21일 일주일만에 오늘경제.메가경제.리버티코리아포스트.워크투데이 4개 언론사가 관련 기사를 동시에 내는 바람에 또다시 수면위로 부상한것이다. 이 기사들에 따르면 'TYM 김도훈 대표'는 현재 사익편취·주가조작 의혹이 수사 국면으로 번진 가운데 재직 기간 중 회사 자금을 개인 보수와 주거, 사적 편의, 특정 외부 업체 용역비로 사용했다는 의혹까지 불거지며, 국세청 세무조사와 검찰 수사가 동시에 진행되고 심지어 출국 금지까지 된 상태라고 보도됐다. 특히 검찰이 자본시장법 및 외부감사법 위반 혐의 등을 들여다보고 있어 상장사인 TYM은 상장폐기 위기감까지 덮치고 있다. 또다시 4개 언론사(오늘경제.메가경제.리버티코리아포스트.워크투데이)의 기사가 사라질지, 아니면 이번에는 기사가 유지될지가 초미의 관심사이다. 현재까지는 하루가 지났지만, 기사가 검색되고 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가 2026년 1월 21일 천안시 동남구에 위치한 청당정원 소망실에서 '장기택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지난 1월 11일 박종택 대표이사 취임식 이후 10일만이고, 대표이사와 회장 모두 천안에 연고가 있어서 우리투데이가 본격적인 '천안시대'를 선도할 계기가 마련된 셈이다. 본지 유우종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취임식에서 이승일 전 대표이사는 "오늘의 주인공은 박종택 대표이사와 장기택 회장님 두분이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투데이를 잘 이끌어주시기 바랍니다"라며 말을 아꼈다. 이어 박종택 대표가 나와서 발언을 이어갔으며, 장기택 회장의 인사말이 있었다. 이날 축하 인사말은 국민의힘 조미선 천안갑 당협위원장과 도병수 변호사가 이어 갔으며, 신현옥 시온세계선교교회 담임목사 및 글로벌코리안뉴스 이종민 대표 또한 축하 인사말을 했다. 한편 당초 천안시 성환읍에 위치한 송덕지구 택지개발 부동산 사무실에서 개최하려던 이번 장기택 회장 취임식은 장소를 바꿔 천안의 대표적인 음식점중에 하나인 청당정원에서 진행이 됐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는 2026년 1월 21일 충남 천안시 성환읍 송덕지구 택지개발 사무실에서 장기택 회장 취임식을 거행하며, 전국의 정기간행물 중에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에 대해 경찰에 고발장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전 대표이사는 이날 5년간의 우리투데이 대표이사직을 물러나며, "언론의 기본은 등록에서 출발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언론이 등록관계가 잘못된 미등록인 상태에서 쓰는 기사가 과연 합법할까?"라며, "이번 인터넷신문 미등록에 대해서는 전국적인 전수조사를 통해 경찰에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그간의 인터넷신문 미등록상태에서 배너광고등을 받아온 부분에 대해서는 국세청에 별도로 전국의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에 대한 신고를 할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우리투데이의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에 대한 경찰 고발은 2026년 6.4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신문 등에 엄청난 파장이 생길것으로 보여진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대변인실에서는 본지가 19일 제시한 제8기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된 김진이 고양신문 전 편집국장에 대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위촉을 취소하라는 내용을 전달했으나, 20일 황당한 답변을 보내왔다. 인터넷신문 미등록은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인터넷신문을 발행·운영하려면 반드시 관할 행정기관에 등록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등록 절차를 거치지 않고 운영하는 행위를 의미하며, 인터넷신문 미등록시 첫번째로 법적·공신력에서 제약이 있는데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는 기사 배포, 광고 영업, 정부·지자체 광고 수주 등에서 심각한 제약이 따르며, 법적 분쟁 시 언론사로서의 보호를 받기 어렵다. 또한 두번째로 광고비 집행 불가 원칙으로 정부나 지자체의 광고비 지급은 반드시 등록된 언론사에만 집행되어야 하며, 미등록 상태에서는 원칙적으로 광고 수주가 불가능하고, 실제로 일부 언론사가 편법적으로 '인쇄' 매체로 광고를 집행한 사례가 적발된 바 있다.. 마지막으로 사회적 신뢰 저하로 인터넷신문 미등록 언론의 난립은 유사 언론 난립, 윤리적 문제, 저널리즘 신뢰 저하 등 사회적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인터넷신문 미등록은 법적·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