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네이버상에서 기사량이 갑자기 증가하는 이유는 어떤 '진실'을 감추기위한 하나의 도구로 쓰인다는 점이다. 하나의 '기사'를 막기위해 수십개의 다른 기사로 덮는것이다. 대한노인회 이중근 회장과 관련해 최근 엄청난 량의 기사가 쏟아져 나왔다. 그 기사를 추적해보면 결국 하나의 진짜 '기사'를 찾을수가 있다. 물론 이같은 내용은 최근 벌어진 BBQ 사건에서도 똑같은 방식으로 드러났다. 결국 이것이 '네이버'가 가진 한계이고, 그동안 암묵적으로 처리됐던 '진실'을 막는 도구로 쓰인셈이다. 이번 대한노인회 이중근 회장과 관련된 기사는 2주전인 9월 2일 문화뉴스 이동구 기자의 '대한노인회,이중근회장 선거 절차 무시·겸직 논란…노인회 “사면 복권으로 자격 회복” 주장 논란'이라는 기사이다. 일부 다른 언론에도 비슷한 기사가 올라왔지만, 현재는 사라진 상태이다. 9월 21일 현재까지 남아있는 유일한 기사는 9월 2일 문화뉴스 이동구 기자의 기사뿐인 상황이다. 이런 사례는 BBQ 사건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되고 있다. 현재 BBQ 사건 관련한 기사는 다 없어지고, 아직까지 남아있는 기사는 월요신문과 리버티코리아포스트 두군데 정도이다. '돈'만 있다면
존경하는 우리나라 이재명 대통령님의 안위와 건강을 기원드립니다 이재명 대통령님!! 현재 강력범죄자들도 일할 수 있는 잔인하고 비극적인 공인중개사법의 구조를 막아주시옵소서. 범죄이력 사실조회가 법으로 의무화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성범죄자와 살인범 및 폭행범 강간범 절도범 강도범 등 5대 강력범죄자들이 지금 이 순간에도 대한민국의 공인중개사 사무실에서 버젓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 범법자들은 아무런 제재 없이 고객의 집 열쇠와 비밀번호를 넘겨받고, 부모 없는 아이, 이혼한 아이, 직장 간 보호자 없는 아이, 7살, 8살 아이들이 혼자 있는 집 안으로 출입하는 일까지 가능한 것이 현실입니다. 현재 강서구 화곡동 성범죄자 부동산 중개소에서 8년간 상습적 성범죄행위를 한 공인중개 종사자가 벌금 800만원 성교육시간 40시간 어린이 장애인 관련단체 취업제한 5년 법원의 확정판결형을 집행 받고도 현재 형이 집행중인 강력 성범죄자가 아직도 공인중개부동산에서 키와 비밀번호를 받아서 일하며 집에 보호자 없이 있는 아이들을 성범죄 위험으로 위협하고 있습니다. 현재 강력 범법자들도 일할 수 있는 공인중개사법의 비극적인 구조적 시스템을 대통령 명령을 통해 바로잡아 주시어, 지금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본지가 얼마전 특집보도한 김해시 현대자동차 3차 협력사 엘엠에이티(LMAT) 대표이사 서모씨의 사기회생 의혹이 창원, 김해시 자동차부품 산업계 및 시민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창원시 소재 자동차 엔진부품을 생산하는 P사 대표 이모씨에 따르면 "의혹이 만약 사실이라면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고, 기업회생제도를 악용한 이번 사태에 대해 수사기관의 엄정한 조사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창원,김해 자동차부품 제조업계에 유사범죄를 막아야 한다"고 밝혔다. 엘엠에이티(LMAT) 사기회생 의혹의 여진이 가라앉지 않고 있는 와중에 엘엠에이티(LMAT)가 채무자회생법을 위반한 사실이 추가로 알려져 창원,김해 시민사회에 또다시 쓰나미와 같은 충격을 주고 있다. 본지가 김해중부경찰서 수사과에 확인한 바에 의하면 "엘엠에이티 대표 서모씨는 회생기간중인 2020년 11월경에 당시 엘엠에이티의 사기회생 의혹을 내부고발한 회사의 직원 임모씨를 보복해고하고 부당해고소송에서 패소한 뒤, 임모씨를 복직명령을 내리는 인사행위를 회생법원의 허가없이 무허가행위를 한 것으로 김해중부경찰서 조사결과 드러나, 사건이 창원지검으로 기소 송치된 것"으로 밝혀졌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대표 전용욱)는 9월 19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이강웅 교수를 호주 특파원으로 임명했다. 전용욱 대표는 "우리투데이 창간 4년만에 최초의 해외 특파원 임명을 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강웅 교수가 자긍심을 갖고 성실히 본인의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임명식에는 유우종 수석부회장과 조영규 주필이 참석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가 9월 26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전용욱 대표이사 취임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취임하는 전용욱 대표이사는 2021년 우리투데이 창간 당시 이승일 전 대표이사와 창간 작업을 같이 해왔으며 법인 설립당시 감사로 등재되었으며, 이번 이승일 대표이사의 사임에 따라 대표이사직을 수행하게 됐다. 이날 전용욱 대표이사 취임식에서는 이승일 전 대표이사의 이임식도 같이 진행되며, 본사 개소식도 겸해서 진행하게 됐다. 한편 우리투데이는 이번 파주 본사 180평에 사무실을 근거로 사세 확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곳에서는 매주 기자교육을 비롯해 공청회, 기자회견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충북 음성군 삼성면에 소재한 동리감리교회가 인터넷을 비롯해 유튜브에서도 사라졌다. 현재 감리교는 세습이 불법인데 조우형 원로목사, 조화정 목사가 경기도 안양 만안교회에서 교회 바꿔치기로 동리감리교회로 불법세습으로 부임한 후 진운식 목사도 조화정 목사와 결혼해 불법세습을 하는 과정을 취재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인터넷이나 유튜브에서 동리감리교회가 모두 사라졌다. 이에 본지는 충북 음성군 삼성면에 소재한 동리감리교회를 찾아가 교회가 아직 운영중인지를 최종적으로 취재를 하고 조우형 원로목사, 조화정 목사, 진운식 목사를 만나볼 예정이다. 한편 현재 유튜브상에는 조우형 전 원로목사의 유튜브 영상은 확인이 가능한 상태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1969년 9월 창립한 사단법인 대한노인회가 이중근 현 대한노인회 회장의 '당선무효' 논란으로 최대 위기에 빠졌다. 작년 2024년에 실시한 제19대 대한노인회장 선거 당시부터 불거진 이 문제가 다시 수면위로 올라온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라는 것이 이번 '대한노인회 사태'를 바라보는 공통된 의견이다. 가장 먼저 대한노인회 정관에 명시된 제10조 ‘입후보 결격 사유’와 정관 및 관리규정에 명시된 범죄경력 확인서 제출 의무가 있음에도 회장 당선자가 아직까지 해당 서류를 제출하지 않아 결격에 해당했다는 것이다. 대한노인회 선거관리위원회가 이미 두 차례에 걸쳐 이중근 당선자의 당선무효를 통보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선거 신뢰와 조직 투명성을 둘러싼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대한노인회 선관위는 2025년 8월 12일 ‘제19대 대한노인회장 당선무효 의결서’를 통해 피선거권 결격을 이유로 당선무효를 의결하고, 지난 8월 15일 ‘제19대 대한노인회장 당선무효 재통보서’를 중앙회에 재차 전달했음에도, 중앙회는 아직까지 "문제없다"라는 반응이다. 대한노인회 선관위 관계자는 “정관과 관리규정에 딱 명시돼 있는데도 그걸 어긴건 당선 무효”라며 “이건 노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는 9월 17일자로 김호일 회장이 사퇴함에 따라 새로운 회장을 영입할것이라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인천지방법원 형사6단독 재판부에서 진행되는 '송도보살' 사건에 대한 재판이 9월 16일 316호법정에서 오전 10시 10분에 열렸는데, 검사도 교체가 되고, 다음 재판 일정이 2026년 3월 10일, 다시 말해 6개월 후로 연기되는 초유의 사건이 벌어졌다. 2025년 4월 18일 공소장이 접수되고, 피고측 변호사가 재판기일을 2차례 연기(5월 29일, 6월 19일)되고, 피고측 변호사도 1차례 변경되더니, 어번에는 담당 검사가 교체가 되고 재판 날짜도 아예 내년 2026년 3월 10일로 연기되는 피고측의 고의적인 재판 지연 전략이 먹힌것 아니냐는 법조계의 시각이다. 송도보살 사건은 그동안 송도보살(김미진)씨가 "내가 국가에서 인정하는 무형문화재 보유자로 국가만신이다"라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논란부터 피해자가 감금 상태에서 씻을수없는 피해를 입었던 사건으로 죄명만 해도 '공갈죄, 유사강간죄, 강요죄, 사기죄, 사문서위조 및 동행사죄'로 그 범죄사실이 중대함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법원의 처리가 늦어지는 이유는 사법부의 무책임한 때문이라는 지적이다. 한편 피해자인 고소인에 따르면 "하루하루 살아가는게 힘든 상황이다"라며, "송도보살에 의해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기대작 <만남의 집>이 10월 15일 개봉을 확정했다. <만남의 집>은 15년 차 FM교도관 ‘태저’의 인생 첫 오지랖이 만든 햇살 같은 인연을 그린 휴먼 드라마이다. <만남의 집>단편 <나가요: ながよ>로 제1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최우수상을 비롯해 유수의 국내외 영화제에서 수상한 차정윤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이번 <만남의 집>에서 차정윤 감독은 여성 교도소의 교도관, 수용자, 그리고 수용자의 딸이라는 특수한 관계에서 햇살과 같은 연대가 형성되는 모습을 따듯한 시선에서 그려냈다. 이에 올해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여성들이 중심인 세계를 그리고 있고 감옥생활과 같은 복잡한 맥락 속에서 발전해 나가는 여성들 간의 돌봄 네트워크를 묘사하고 있다. 다양한 종류의 모성애를 제시하며 육체라는 관계보다 감정적 거리를 섬세하게 그리는 작품”이라는 평과 함께 작품성을 인정받고 멕시코국립시네테카 개봉지원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만남의 집>은 예능과 드라마, 스크린을 넘나들며 사랑받아온 배우 송지효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