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한성의료산업(대표 유동수)는 서울 구로구에서 2006년 의료기기 제조업허가 공장을 시작으로 2010년 벤처기업 인증, 고압증기멸균기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회사로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에 본사와 제1공장을 2010년에 신축 이전, 2020년에 제2공장을 설립하며 그동안 충남과 천안시 등 지역사회와의 연계도 꾸준히 이어왔다. 그런 한성의료산업이 2026년 업소용 음식물 처리기 '빅벨'을 출시하며 '천안시대' 개막을 알려 주목받고 있다. 한성의료산업 김종대 기술고문은 2026년 4월 14일 본지 기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제 쓰레기에서 양분으로의 변화를 꾀해야 한다"며, "5세대 음식물 처리기 '빅벨'이 그 시장을 앞장서 나갈것이다"라고 밝혔다. 김 기술고문은 "빅벨만의 완벽한 교반시스템으로 뼈 또는 뿌리 구분 없이 투입해도 끼임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다"며, "또한 별도의 물이나 보형물을 투입하지 않고 자가 증식하는 미생물의 활동과 빈틈없는 교반으로 악취가 발생하지 않는게 특징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성의료산업는 안국약품 자회사인 안국바이오진단(대표이사 백철)과 멸균기 판매와 관련해 국내‧해외 영업에 관한 협약식을 체결하는 등 2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농기계 전문기업 TYM(대표이사 김소원)이 잇따라 네이버 기사제휴사들에게 공격을 당하고 있어 과연 '기사 삭제'에 대해 어떤 거래가 됐는지에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현재 네이버 기사상에는 서울특별시에 '인터넷신문'으로 등록된 인사이드비나(등록번호: 서울 아 05016, 등록일 : 2018-03-14)라는 네이버 기사제휴사가 "TYM, '차남 증여' 2년 만에 장녀 등판…약물·성비위가 만든후계 시나리오"라는 자극적인 제목으로 2026년 4월 16일 오후 13시 21분에 기사를 게재한 상태이다. 이와 비슷한 기사는 2026년 4월 14일 오후 18시 5분에 'TYM, 두아들은 음란물 유포.마약....장녀 김소원 대표도 해임 권고 대상'이란 제목으로 게재가 됐지만 하루뒤에 삭제가 됐다. 그 와중에 매일일보가 2026년 3월 18일 '실적 뛰어도 오너리스크 '발목'...TYM 지배구조 '역행''이란 제목으로 쓴 기사는 현재까지 기사가 남아있어 언론사의 명예를 지키고 있지만 사실 이름도 생소한 네이버 기사제휴사들이 잇따라 TYM 관련 자극적인 제목의 기사를 쓰면서 네이버 제휴사들의 몰락을 부추기고 있다. 한편 본지는 과거 TYM에 전화를 걸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임기제(계약직)무대기술 오세담 감독이 2026년 4월 12일 본지에 연락을 취해왔다. 그동안 부당해고 구제 신청중에는 언론, 매스컴, SNS를 통해 알리지 않는 것이 좋다라는 충고를 누군가 하기도 했다며 주저해왔던 오세담 감독은 드디어 장문의 사연을 보내왔다. 그 내용속에 보면 우리 사회에서 '임기제(계약직) 공무원'으로 살아가는 많은 분들의 처지와 입장, 그리고 그런 '임기제(계약직) 공무원'의 약점을 이용해 갑질을 하는 상급자들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볼수가 있어 그 모든것을 가감없이 이번 기사에 게재하게됐다. 다음은 임기제(계약직) 무대기술 오세담 감독이 보내온 내용 전문이다. 주 52시간 위반으로 김영욱 구청장을 고소하게 된 계기 자식이 지아비를 고소하는 것이 어디 쉬운 일이겠습니까? 제가 방출당한 후에 저의 진정으로 이루어진 구청 감사에서 재단의 비리 4가지가 드러났습니다. 공문서 허위작성, 이에 대한 경영팀의 직무유기, 유료, 무료 티켓수 허위작성, 기획공연비 과다지출 등이 네 가지는 제가 재단에 근무하며 줄기차게 부르짖은 전국 문화회관의 공통적, 도덕적, 공적 사안들이었으며 구청장에게도 전상서 전달, 문자 등으로 숱하게 호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국회의원(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이 2026년 4월 15일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로 확정됐다. 이에 따라 재보궐선거가 이번 지방선거와 같이 치뤄질지가 초미의 관심사가 됐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라포즈 무브먼트 아카데미(LAPOSE Movement Academy)가 산전·산후 필라테스 지도자를 위한 원데이 집중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전·산후 수업을 진행하는 지도자들이 겪는 실무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핵심 이론과 실무를 하루에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전 중심 커리큘럼을 통해 지도자들의 전문성과 수업 운영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산전·산후 운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현장에서는 여전히 ‘어디까지가 적절한 수업인지 판단하기 어렵다’는 지도자들의 고민이 이어지고 있다. 라포즈 무브먼트 아카데미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명확한 기준 제시에 초점을 맞춘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우정아 대표는 두 번의 출산을 직접 경험하며 신체 변화에 따른 다양한 운동 방법을 연구해왔으며, 그 과정에서 필라테스 운동의 효과를 체감했다. 이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인 산전·산후 교육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해당 프로그램을 개발하게 됐다. 용인대학교 무용과를 졸업한 우 대표는 수백 건 이상의 산전·산후 임상 수업을 진행해온 전문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충청남도에 등록된 언론사가 2026년 4월 17일 본지 전수조사 결과 총 827개 언론사중에 지면신문 언론사는 일간신문과 주간신문을 합쳐 95개 언론사이고, 이중에 55개 언론사가 '인터넷신문 미등록상태'이다. 특히 1988년 9월 14일 등록된 충청남도에서 가장 오래된 홍성신문이 '인터넷신문 미등록상태'인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물론 현재 홍성신문과 내포타임즈를 합치고, 내포타임즈는 인터넷신문으로 등록되어 있지만, 이것은 오히려 인터넷신문 등록에 혼선을 주는 행위로 시정되어야 할것이다. 다음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운영하는 '정기간행물 등록관리시스템'을 근거로 충청남도에 등록된 언론사별 '인터넷신문 미등록'을 확인할수 있는 전문을 게재했다. 충청남도 다01004 일반주간신문 주간 홍성신문 주식회사 홍성신문 대표이사 1988-09-14 미등록 충청남도 다01405 특수주간신문 주간 자연건설신문사 김기숙 1988-09-24 미등록 충청남도 다01009 일반주간신문 주간 공주신문 주식회사 공주신문사 1989-05-15 미등록 충청남도 다01137 일반주간신문 주간 당진신문 당진신문 주식회사 1989-05-17 e-당진뉴스 2010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이붕 서병열 법사는 2026년 4월 13일 사단법인 대한불교종정협의회로부터 불교공헌훈장을 받았다. 이번 시상은 협의회 창립 30주년을 맞아 열린 초대 대승주 화산 월인(습득)대종사 추대식 및 제15대 회장 정산 청봉 대종사 취임식에서 이루워졌으며 서 법사는 재가 불자로서는 한국불교사상 최초로 불교공헌 훈장을 수훈하는 영예를 안았다. 상금도 함께 수여되었다. 이붕 서병열 법사는 사단법인 대한불교 종정 협의회 사무총장을 1995년부터 2026년 현재까지 30여년동안 재직하면서 한국 불교는 물론 세계불교 발전을위해 국내외적으로 활동하면서 불교 발전에 크게 기여하면서 중추적인 역활을 성실히 수행해오신 공덕을 높이 평가했다. 이붕 서병열 법사는 불교 뿐만 아니라 정계.학계.사회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있으며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법기관인 대통령 직속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민주평통)를 제15기부터 22기(이명박.박근혜.문재인.윤석열.이재명 대통령)까지 연임하면서 평화통일 역량강화에 앞장서왔으며 평화통일 기반구축에 기여해왔다. 또한 (사)국가원로회의 정책위원.동국대학교 총동창회 상임이사.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 총동문회 상임부회장.(주)일붕신문사 대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충남 천안시에서는 과거 천안역 인근에 1시간당 500원 요금제 PC방이 등장해 전국적으로 가장 싼 요금으로 인기몰이를 했는데 최근 천안터미널 주변까지도 1시간당 500원 요금제 PC방이 속속 생겨나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에는 천안역 인근에 1시간당 500원 요금제 PC방이 있었지만, 그당시 인근지역인 천안터미널 주변에서는 1시간당 1,000원 이상의 요금제 PC방이 대다수였다. 하지만 지금은 1시간당 500원 요금제 PC방이 대부분이라 장시간 컴퓨터(인터넷)을 사용하는 이용객들에게는 커다란 호응을 얻고 있다. 천안터미널 인근은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오고가는 시민들이 자주 찾는곳인데, 지방에서 천안터미널을 통해 천안을 방문한 사람들도 즐겨 애용하고 있다. 이로 인해 오히려 천안역 인근 1시간당 500원 요금제 PC방은 손님이 줄어드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천안터미널 인근 1시간당 500원 요금제 PC방에는 주야를 불문하고 손님들로 북적이고 있다. 다만 일부 PC방은 주중에만 이용요금을 할인하고 주말에는 1시간당 1,000원 이상의 요금을 받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는 6월 3일 지방선거 후보자들 배너광고를 5월 1일부터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지는 공직선거법 제82조의 7항(인터넷광고) 근거법령 ①항에 후보자는 인터넷언론사의 인터넷홈페이지에 선거운동을 위한 광고(이하 “인터넷광고”라 한다)를 할 수 있다. ②항 제1항의 인터넷광고에는 광고근거와 광고주명을 표시하여야 한다. ③항 같은 정당의 추천을 받은 2인 이상의 후보자는 합동으로 제1항의 규정에 따른 인터넷광고를 할 수 있다. 이 경우 그 비용은 당해 후보자간의 약정에 따라 분담하되, 그 분담내역을 광고계약서에 명시하여야 한다. ⑤항 누구든지 제1항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선거운동을 위하여 인터넷광고를 할 수 없다. ⑥항 광고근거의 표시방법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규칙으로 정한다라는 법에 정한 방법대로 배너광고를 받는다고 밝혔다. 후보자는 2026년 6월 3일(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출마자로써 인터넷언론사인 우리투데이와 인터넷선거배너계약을 체결할수 있으며, 공직선거법 제82조의 7항(인터넷광고)에 따라 후보자의 인터넷선거배너광고를 본지가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 우리투데이(http://www.ourtoday.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