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박종택 기자 | 우리투데이가 2026년 1월 신년호부터 전면 다국어 편집을 통해 발행되어 배포를 시작했다. 이번 신문은 총 20면으로 구성되었으며, 인터뷰 기사를 제외한 전면을 한글/영어/중국어 간체 3가지로 다국어 편집을 했고, 일본과 관련된 기사에 대해서는 한글/영어/일어로 번역을 마쳤다. 특수주간신문으로 발행되는 다문화신문도 있지만, 일반주간신문으로는 세계 최초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전라북도 익산시 선화로 206에 위치한 익산홍어는 사실 '간판'이름만 보면 선뜻 들어가기가 부담되는 홍어전문 음식점으로 보인다. 식당 외관도 고급스러워 보인다. 하지만 막상 모임 뒷풀이로 참석한 이곳 '익산홍어'는 가격이 너무 서민적이다. 이곳은 식당 여주인 혼자 운영하는 곳이라 모든게 셀프이다. 반찬 접시에 먹을만큼 반찬을 담고, 정수기에서 물까지 셀프로 가지고 준비를 하고 있으면 드디어 음식이 나온다. 메뉴가 김치찌게인데 4명이 함께 먹을수 있도록 준비를 해주는데, 너무 푸짐해서 결국에는 다 먹지 못하고 남길 정도였다. 김치찌게가 너무 달콤해서 나중에는 밥 없이 김치찌게만 떠먹는데도 불구하고 먹을 정도로 맛이 부담이 없다. 기본 반찬으로는 젓갈과 단무지, 고추무침, 깻잎, 김치 등이 구비가 되어있고 계란후라이도 준비가 되어있다. 지인은 마치 자기집처럼 냉장고에서 막걸리를 자연스럽게 꺼내 먹는다. 식사를 마치고 마지막까지 남아서 식당 여주인과 대화를 나누게 됐는데, 뜻밖에도 식당 여주인은 '소녀'처럼 "익산에 첫눈이 오면 여기 매장에서 불꺼놓고 눈내리는 것을 보면 정말 이뻐요"라고 말을 한다. 식당 여주인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수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사)대한사랑 경기남부 본부는 오는 1월 17일 오후 2시 30분, 수원 컨벤션센터 301호에서 한민족의 뿌리 역사와 국통맥을 바로 세우기 위한 역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역사광복’의 기치 아래 펼쳐지는 진실의 장 이번 세미나는 *“왜 지금 한단고기인가?”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그동안 강단사학의 틀에 갇혀 왜곡되거나 축소되었던 한민족의 상고사를 『한단고기』를 통해 재조명하고, 동북아 역사 전쟁의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강연에서는 한단고기란 무엇인가에서 부터 한단고기 전서론을 중심으로 한국, 배달, 조선을 거쳐 오늘날 대한민국에 이르기까지 9,000년 동안 이어져 온 한민족의 국통맥(國統脈)을 짚어볼 예정이다. 박찬화 강사는 한류열풍사랑 의장,유라시안네트워크 이사,한문화타임즈 선임기자 등을 역임하며 국내외에서 수백 회 이상의 역사 특강을 진행해 온 베테랑 전문가다. 그는 이번 강연에서 『한단고기』가 단순한 역사서를 넘어, 인류 시원 문화를 복원하고 미래 한류의 정신적 뿌리가 되는 ‘문화 경전’으로서 지니는 가치를 심도 있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민들과 함께하는 역사 바로 세우기 대한사랑 경기남부 본
우리투데이 박종택 기자 | 건강한 풀뿌리언론들의 모임으로 1996년 4월20일 출범한 바른지역언론연대가, '바른'이란 이름과 달리 회원사중에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가 무더기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현재까지 문화체육관광부가 운영하는 정기간행물 등록관리시스템으로 확인 결과 다음과 같다. 설악신문, 원주투데이, 춘천사람들, 횡성희망신문, 고양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구로타임즈, 김포신문, 마을신문 금천in, 양평시민의소리, 영등포시대, 용인시민신문, 은평시민신문, 인천투데이, 자치안성신문, 파주에서, 평택시민신문, 화성시민신문, 거제신문, 경주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고성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남해시대, 뉴스사천, 성주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양산시민신문, 영주시민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울산저널, 정관타임스, 주간함양(인터넷신문 미등록), 한들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한산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광양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담양곡성타임스(인터넷신문 미등록), 담양뉴스, 목포시민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무주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부안독립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순천광장신문, 열린순창(인터넷신문 미등록), 영암우리신문, 완주신문, 진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제8기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위원 9명이 위촉됐는데 그중에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인 김진이 고양신문 전 편집국장이 위촉되어 논란이다. '인터넷신문 미등록'은 지금 심각한 언론계의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다. 특히 광역단위 정기간행물 담당 공무원의 '업무 지식 부족'과 기자를 비롯해 언론사 대표마저 '인터넷신문 미등록'의 개념조차 모르는 심각한 상황임에도 누구하나 나서는 사람이 없는 실정이다. 그런데 8기 지역신문발전위원회에 '인터넷신문 미등록매체'에 근무했던 김진이 전 고양신문 편집국장이 포함이 된 사실은 심각한 문제이다. 한편 지역신문발전위원회는 지역신문 발전지원계획 수립에 관한 의견 제시, 지역신문발전기금 조성과 운용에 관한 사항,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 선정 등 지역신문 발전을 위한 업무를 수행한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을지대학교(총장 홍성희) 장례산업전공(전공장 이정선)과 죽음문화연구소(소장 김시덕)는 오는 1월 22일 오후 2시 을지대학교 을지관 8층 제1회의실에서 ‘2026 장례 패러다임 변화 #1’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이른바 ‘공장식 장례’로 불리는 현대 한국 장례문화의 한계를 진단하고, 시대 변화에 부합하는 새로운 장례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3일장 중심의 획일화된 절차와 경제적 효율성만을 강조해 온 기존 장례문화에서 벗어나, 죽음을 잘 준비하기 위한 생전 장례식, 빈소 없이 치르는 무빈소 가족 장례, 공영장례(무연고 장례) 등 최근 주목받는 대안적 장례 형태를 장사시설(인프라) 관점에서 집중 조명한다. 특히, 장례문화의 변화가 실제 현장에 정착하기 위해서는 이를 수용할 수 있는 장사시설 인프라의 변화가 필수적이라는 문제의식 아래, 이번 세미나는 ‘장사시설의 패러다임 변화’를 주제로 1차 논의를 진행한다. 세미나는 총 5개의 주제 발표와 종합토론으로 구성된다. 주요 발표 내용은 공영장례 전용 빈소 등 공공 장사시설의 공적 역할 강화(이창원 전 수원시연화장 소장), 부산영락공원의 미래 전략(김준형 팀장
21C 정보화 시대에 기업리스크 관리시대 및 증거재판주의 시대에 데스크식 변호사가 외국 필드식 변호사에게 살아남기 위해서는 전문탐정 활용이 필수이다. 따라서 본지는 대한민국탐정진흥원, 탐정기관총연합회와 업무제휴를 통해 2026년 1월호부터 시리즈로 탐정 관련 기사를 본지 지면신문에 지속적으로 게재하기로 했다. 다음은 연재 기사 제목 모음이다. - 탐정업 내에서 전문 분야별 분화(예: 기업 조사, 보험 조사, 가사 조사)가 잘 이루어지고 있다고 보십니까? - 디지털 포렌식, 사이버 조사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하는 탐정 활동의 현재 수준과 과제는 무엇입니까? - 현재 탐정업계가 직면한 가장 시급한 내부적 어려움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 탐정업이 변호사, 법무사 등 인접 직역과의 협력은 현재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앞으로의 방향은 어떠해야 할까요? - 탐정의 윤리성 확립 및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업계 자율 규제 노력은 충분하다고 보십니까? - 탐정 활동의 성공률을 높이는 핵심적인 요소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탐정업이 한국 사회에서 필요한 이유와 역할에 대해 회장님의 견해를 말씀해 주십